bondservant

The most detailed prophetic description of Jesus in the Old Testament is of the suffering servant in Isaiah 53. Jesus said of himself,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Matt. 20:28).

  • How would you summarise your role attitude to life?
  • Do you see yourself as a servant, of God and of others?

This servant mentality is essential for our self-image, if we are going to be real followers of Jesus Christ in practice. The world does not applaud the concept of servanthood. Instinctively, we don’t like it, because we are fallen beings, and our lives are out of step with God’s purposes. But God’s way reverses human values. It is the way Jesus chose, and it is the way of freedom. If you are a Christian, whether you have been a Christian just a few days or many years, what is God saying to you about areas in your life where in practice you can be like Jesus, a servant? The world says, ‘be served’. God says, ‘you serve, and be like Christ.’

Jesus’ approach to self-image was to see himself in the way he wished to express himself in practice in his life. His self image, as ours should be as his followers, is that of a servant. [Lawson, M. (2006). D is for depression: spiritual, psychological and medical resources for healing depression (pp. 177–178). Fearn, UK: Christian Focus Publications.]

구약성서에서 예수님을 떠올리게 하는 가장 명확한 예언적 묘사는 ‘고통 받는 섬김이(종)’의 모습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이사야서 53장에 잘 묘사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자신에 대해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겠습니까?

당신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합니까?

당신은 자신을 하나님과 사람을 섬기는 자(종)로 보십니까?

섬기는 자(종)의 자세는 우리의 자화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면 말입니다. 세상은 섬김이라는 개념에 대해 박수갈채를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본능적으로 그런 개념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우리도 모두 죄된 존재이고 하나님의 계획 밖으로 벗어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가치관을 바꿔놓습니다. 그 길은 예수님이 선택한 길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자유의 길입니다. 당신은 크리스천입니까? 몇 년 동안 기독교인으로 살았습니까? 며칠 동안 기독교인으로 살았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삶에서 예수님처럼 살며 실천하기를 원하시는데 바로 섬김이(종)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섬김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섬겨야 한다. 내 아들 예수처럼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자화상은 바로 ‘섬기는 자(종)’였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추종자도 당연히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로슨]


[질문] 우리는 왜 섬김이 그렇게 힘들까요? 왜 내 것, 내 지식, 내 경험, 내 자존심에 집중할까요? 그것을 완전히 내려놓지 않으면 섬김은 그저 탁상공론에 그칠 것입니다. 진정한 섬김은 그런 것을 내려놓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나는 오늘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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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우리가 죄인이어서 우리 중심적, 섬기더라도 내중심적 섬김을 합니다. 내가 하는것이 맞고 내 방식대로 하는것이 옮은길이다라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도 계속 노력하지만 힘든것이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살고 싶은지 먼저 길을 정하고 하나님께 제가 가는길이 맞으니 열어달라고 기도하는것이 문제 입니다. 섬김도 포함되는데요, 제가 섬길수 있는곳을 정한후 다른곳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꺼라 생각하고 기도도하지 않습니다. 제 인생에서 아직도 주님이 주인되시지 못하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종이면 주인을 따라야하는데 아직도 제가 주인인양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오늘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날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합니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하나님이 이 세상을 처음 창조하셨을 때 ‘서로’ ‘함께’ ‘돕고’ ‘섬기는’ 심히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드셨지만 죄가 들어오면서 바뀌게 되었습니다.
힘으로 군림하는 네피림과 니므롯,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고자 쌓은 바벨탑등…..죄로 인하여 인간은 더 높아지고 힘을 가져서 다른 사람들을 누르고 부리려하지 낮아지고 섬기려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지식이나 경험, 소유등을 appeal하고 과시해야 인정받고 존경받지 겸손히 섬기면 바보취급 받는 이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섬기는 자(종)의 본을 나에게 보여주신 주님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나의 이기심’을 내려 놓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제 경험에 볼 때 가장 섬김에 방해되는 것은 삶의 우선순위였습니다. 경제적인 성공, 일을 통한 성취감, 학업 성적 등을 인생의 최우선 순위로 두다 보니 섬김은 그저 시간이 남고 마음이 동할 때 하는 부차적인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제대로 섬기기 위해서는 인생의 우선순위와 시간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저는 늘 제자신의 history를 말하길 좋아합니다. 즉 나를 드러내는 것을 좋아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리보서 3:7-9에서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말씀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history을 내려 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history 만을 말하려고 합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답> 오늘 나는 “내 말하기”를 내려 놓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의견을 모으는 자리에 참석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기보다는 내 의견을 더 장황히 늘어 놓았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내 의견에 동의하도록 강요하기 위해 강하게 접근하였습니다. “내 말하기’를 내려놓고 대신 “다른 사람의 말 듣기’를 훈련해야겠습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섬김에는 시간이나 나의 노력 또는 물질등이 함께 해야 합니다. 나의 것을 남을 위해 좀 덜어내는 일입니다. 좀 희생을 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희생을 할 때 무조건적으로 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알아줘야 힘이나고 보람이 있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섬김을 계속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참으로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섬김을 받는 사람의 태도에도 민감해지고 어떤 경우는 섬기지 않는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뼛속까지 죄인인 모습입니다.
사람을 의식하는 삶이 얼마나 헛된 것임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알아 주시기에 족한 마음으로 섬김의 자리에 나가고 오래 견디고 참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kks21495
kks21495
Reply to  jemmaoh
4 years ago

저는 어제 내려놓았던 것을 오늘 또 내려 놓아야됩니다.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예수님의 모든 것을 쫓아가려고 저의 죄와 치열하게 싸우며 도우심을 구할 뿐이지 제가 어느영역은 모두 내려놓았다고 자신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떤 영역을 다 내려놓았다고 생각될때 주님은 그다음에 내 앞에 기다리고있는 더 깊은 이기심을 보게 하십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요즘은 믿지 않는 영혼을 위한 눈물의 기도가 매마르고 있습니다. 그대신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을 보거나 좋은 집들에 눈과 마음 그리고 시간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믿음이 연약한 나의 자녀들, 않 믿는 가족들을 위해 눈물의 기도 만이 강팍한 그들의 마음을 열수 있읍을 알면서도 세상 재미에 빠져 있는 내 자신을 보며(세상 재미에 빠져 있는 모습을 내려 놔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시금 이 게으르고 악한 종에게 다시금 일으켜 세우시려고 나를 멘토링 프로그램에 넣으셨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heejoy
4 years ago

MP훈련을 통해 다시금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justinchoi2005
justinchoi2005
4 years ago

다 내려 놓아야겠죠
힘들겠지만 하나하나씩.

첨부터 다 주셨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마음 깊이 계속 새기지 못하면
하나하나씩 내것이라고 생각하게 마련.

예수님의 섬김을 생각하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발을 씻긴것을 생각해보고
십자가에 대못이 박히는 그 순간을 생각해보면

더욱 더 내려놓음에 가까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반성의 기도와 함께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stinchoi2005
4 years ago

하나씩 하나씩!
내려놓으며 주님께로 가까이 가는 긴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가 계셔서 힘이 납니다.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섬김! 발을 씻겨주시는 종의 모습처럼 바닥에 엎드려 청소를 할수도 있고, 상대를 여왕처럼 높여주며 상대적으로 나는 하녀처럼 낮아질수도 있지만 자존감은 버릴수 없는것은 저만은 아닐것 같습니다. 내가 나의 자존감을 세우려 하기에 문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보석이 진흙 속에서도 반짝일수 있는것 처럼, 낮아짐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권위가 있으면 종처럼 하녀처럼 낮이질지라도 마음도 상하지 않고 형식적이지않은 진정한 섬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꼐서 주시는 영적인 자부심없이는 나의 섬김이 눈으로 보여지는것 밖에 되지 않고, 그것도 어느순간 사탄이 채어갈지 알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자부심이 내안에 가득 채워질때 저의 얄팍한 자존감을 완전히 내려놓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섬김이 힘든것은 너무나 당연한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섬겨야 하는 것은 쉽지않은 일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일을 혼자 해야 한다면 더욱이 우리는 힘이듭니다. 아니 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섬김 을 받고 싶기도 하고.. 섬겨야하고 ..당연하게 비난이 쏟아질 섬김에 선뜻 나설수 있을까… 이유없이 조건도 없이 게다가 생명까지도 바치는 섬김을 흉내나 낼수 있을까요…. 아직도 목이 곧고 마음이 딱딱한 나를 내려 놓아야합니다. 내가 했다는 소리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ysy2323
4 years ago

아직도 목이 곧고 마음이 딱딱한 나를 내려 놓아야합니다. 내가 했다는 소리를 내려놓아야 합니다……아멘!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셔야하는데 그것이 왜 이리 힘든지요 ㅠㅠ. 멘토링 훈련을 통해 나자신을 돌아보고 다시금 회개의 자리로 돌아오는 속도가 예전보다 빨라지기를 소원합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저는 저의 모든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구원받고 예수님의 속성이 조금 나에게 입혀졌다 하더라도 아직도 크게 남아있는 죄인의 속성은 저를 괴롭힙니다. 예수님이 섬기고 싶은 열망을 주셔서 섬기다가도 또 그 죄성이 살아나 섬김을 당연한 것으로 받는 사람들의 뻔뻔함에 분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행과 회개는 같이 가야하는가 봅니다. 눅 17:10의 “하여야 할일을 했을뿐 저는 무익한 종입니다’라고 암송은 잘하는데 섬기고 나면 마음 한쪽 구석에서는 감사하길 바라는 죄성이 고개를 듭니다. 아마도 죽을때까지 싸워가며 성화되어야 할 과제인것 같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선행과 회개는 같이 가야한다…….아멘! 예수님의 속성이 입혀졌음에도 죄성이 살아나는 우리들 모두 끊임없는 회개가 필요함을 실감합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저는 저의 모든 생각을 주님앞에 복종 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제가 주님께 드리고 싶은 것은 예수님처럼 저의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그 죽음위에 예수 그리스도만 보여 지기를 소원하며 오늘도 그 온전케하시는 주님을바라보며 갑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말씀 앞에서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 했고 머리로 내려 놓았다 믿었는데 ,그 믿음이 증명되어야 할 거울 앞에 서면 너무나 변하지 않는 제 모습이 참담합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가치관을 바꿔 놓는다 하시는데,바뀌지 않는 이 가치관은 내가 나의 방식을 고집하기 때문이고 내가 나의 방식을 따르는 것은 나의 주인이 여전히 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개 내려 놓아야 할것은 세상의 가치관입니다.나의 주인이 누구인지 세상의 안목에서 놓여나 참 주인에게 사로 잡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섬김으로 예수님의 기쁨이되고 싶습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섬김이 아직도 힘든 것은 주님의 사랑을 아직 다 모르기 때문인것 같아요. 주님을 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랑의 문제입니다.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의 사랑은 말로만 하는 사랑이고 흉내내는 가짜 사랑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섬김이 가짜가 될리가 없습니다. 주님의 섬김은 목숨까지 내어주는 사랑에서 시작하는데 저는 아직도 내 생명이 거저 얻은 것처럼 착각하고 삽니다. 배은망덕한 모습을 부끄러워하면서도 나는 어쩔수 없는 죄인이니까 위안합니다. 그래도 주님은 밑빠진 독인줄 아시면서도 늘 소망을 주십니다. 그 언젠가 주님의 사랑이 구멍난 제 마음속 항아리를 조금씩 메워서 섬김이 새지않고 쌓이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amiemsl
4 years ago

밑빠진 독인 줄 아시면서도 늘 부어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어쩌다 궂은 일을 하게 되면 의례히 그 일이 제 몫이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억울해집니다.
예를 들어, 단체의 뒷마무리 일에 눈에 띄지 않는 일이지만 그냥 두면 너무 지저분해진다든가, 마무리가 안된 것 같아서 남아서 하다보면 은근히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그일) 다음에도 해 주세요’ 라는 답변이 돌아오면 제 자신이 마냥 초라해지는 거죠.
눈에 잘 띄지 않고 칭찬받지 못해서 그런 것이겠죠?
‘저 사람은 저런 일 해도 돼, 저 일은 저 사람의 몫이야’라고 낙인 찍히는 것이 싫은 것이겠죠?
궂은 일, 보이지 않는 작은 섬김, 돈 되지 않는 일, 얼굴 세우는 일이 아닌 일을 할 때도 즐겁게 할 수 없을까요?
몇 푼 안되는 제 자존심 좀 구겨지고 낮아지길 소망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nanjoo
4 years ago

주님을 바라봄으로 궂은 일, 보이지 않는 작은 섬김, 돈 되지 않는 일, 얼굴 세우는 일이 아닌 일을 할 때도 즐겁게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진정한 섬김으로
이제 천천히 가는중입니다
그동안은 저만 챙기며 이기주의로 살아왔습니다
‘교사 리바이벌 ‘ 을 공부하며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사람들을 어떻게
품을지…조용한 생각의 변화와 몸짓의 변화를
느껴봅니다

저는 제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한 사람이 있읍니다
바로 하나뿐인 저의 성년된 딸입니다
왜입니까? 저의 분신 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다른사람을 진심으로 예수님처럼 섬기지
못하는 것은 지체 의식이 없어서 인것 같습니다
내시간이 아깝고 내물질이 아까워 희생 하기 싫은 것입니다. 믿음이 들어와서 그렇게 살고 싶은데
섬기다가도 자꾸만 나만에 계산과 이만큼의 선을
그으며 섬기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당신의 몸에 일부라고 생각하기에
우리가 힘들면 민망히 여기시고 눈물도 흘리셨습니다
저도 딸이 힘드는 일이 있으면 진실로 딸에 마음에
공감하여 같이 힘이들듯이요…
지체의식이 있어야 완전한 섬김이 나온다고 생각하며
저의 모습속에 이런 섬김의 모습이 되도록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지만 세상에 속해 살고있습나다. 세상의 가치에 자주 흔들립니다. 섬기는 것이 이벤트로 된 모습…삶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진정 무엇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과연 그럴 수 있을까…저의 이런 두 마음을 내려놓고 주신 주님의 사랑에만 집중할 때 자연스럽게 섬김의 삶으로 살아지지 않을까요…

sjkhanmi
sjkhanmi
Reply to  bjkoh0423
4 years ago

두 마음……우리가 끝까지 싸워야 할 강적입니다ㅠㅠ

hschung
hschung
4 years ago

내려 놓아야 한다고 말도 하고 생각도 하지만 정작 아무것도 내려놓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형편입니다.모든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하면서도 …
주권이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내 뜻 내 생각으로 나아가니.. 공부를 통하여 하나씩 하나씩 내려놓아야 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나아 갑니다.

sarahkim0905
sarahkim0905
4 years ago

섬김이 힘든 것은 아직도 삶이 자기 중심적이며, 다른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내려 놓을 것이 많습니다. 제가 옳다고 여기는 생각과 주장,자존심, 욕심, 보이지 않는 교만, 세상의 것이 아직도 좋아 보이는 두 마음, 미래의 걱정, 근심 등 날마다 저의 죄성과 싸워야 합니다. 이렇게 연약한 존재이지만 날마다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화의 길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4 years ago

섬기기 위해서는 머리로만 알고 수긍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까지 나타나야 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섬김의 자세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섬김에는 나의 온 맘과 나의 온 열정으로 기쁘게 섬길 수 있겠지만 남에게 보이고 내가 하는 섬김에는 할 수록 힘들고 후회감만 듭니다.
나에게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주님이 함께 하시는 섬김의 자리에 기쁨으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3 years ago

주님이 함께하시는 섬김을 기쁨으로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4 years ago

세상의 생각은 이제는 ‘섬김을 받을 때 가 되었다’ 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처럼 ‘섬겨야 한다’ 고 하십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이 갈수록 예수님의 섬김의 모습에 가까워지기보다는 나의 육신의 연약함을 생각하며 섬김을 받고 싶어하는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늙은이가 아닌 ‘신중년’ 임을 다시 상기하며 하나님의 쓰시고자 하는 곳에서 내 중심의 사고방식, 이기적인 주장을 내려놓고 겸손함을 변장한 오만한 마음의 섬김은 아닌지 돌아보며 진정한 섬김의 종이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 가렵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3 years ago

섬김을 받을 나이가 아닌 섬겨야할 신중년으로써 진정한 섬김의 종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4 years ago

주님이 주시는 마음보다 내마음이 주님을 앞서서 남을 의식하며 섬기는 삶은 힘들고 후회감만 듭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섬김의 모습을 새기며 나의 머리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온맘 다해 주님의 섬김에 저도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남에게 보이기가 아닌 주님만이 알아주시는 섬김의 마음을 내게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사람의 섬김이 힘든 이유는 아담의 타락이후 인간 의 존재가 죄된 본성이 있는 죄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서 선한것은 나올 수 없는 존재이기에 나 중심의 메세지인 세상에서 삶의 중심이 자신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세상적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이십니다.

사도바울과 같이 자신의 모든것을 쓰레기와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이 만난 예수님의 가치가
너무 소중했고,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것을 내려놓는 것은 나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할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은혜인것 같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때도, 상황이 어려울때도 순종하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고, 감사함으로 기쁘게 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고, 내려놓아야 할 것도 많지만…. 죄인 되었을때부터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힘있어 한발짝 나아가길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죄인 되었을때 부터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임을 깨닫는다면, 감사함으로 기쁘시게 내려놓으시리라 믿습니다.

imsunhee
imsunhee
3 years ago

저는 내려 놓을것이 너무 많습니다. 생각해보니 온갖 쓰레기를 다 품고있네요. 온갖 쓰레기를 안고있느라 제일 힘든 사람은 바로 저 자신인걸 알면서도 못 내려놓는 제가 너무 불쌍합니다. 제가 이 쓰레기들을 냅다 던져버리는 날, 가까이에 있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까. 생각해 봅니다.그리고 기도합니다 더 이상 악취를 풍기는 인간으로 살지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내려놓음속에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진다… 우리주님이 도와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minylang
minylang
2 years ago

나는 왜 섬김이 힘들까요? 한참을 고민을 했습니다. 나는 왜 섬기는 게 싫지? 섬기는 건 왜 하기 싫지? 그러다 찾은 대답은 ‘나의 낮은 자존감이 섬김을 힘들게 만드는구나’였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속한 존귀한 자란 확신이 없어서 내가 섬길 때, 낮아질 때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마치 내 진짜 모습으로 여겨져 못 견디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고 그분께 영광이 된다면 그것이 나의 존재 이유인데 내가 하나님의 사랑안에 충족되지를 못해서 자꾸 사단의 거짓된 속삭임에 속고 있는 내가 참 가엽습니다. 주님 나를 회복시켜주세요.

be101
be101
2 years ago

저마다 가지고 있는 하나님과 나만의 This is my story…가 있겠지요. 이런 이야기들을 갖게 해주시는 것은 나를 아버지 자녀답게 만들어가시기 위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우스갯 소리로 제가 웃으며 하는 이야기가, 예수의 피로 내 안의 피가 변화되어서 내가 이 모습인것 같아…입니다. 저는 세상적으로 나의 욕심이 많은 자였고 나의 생각, 나의 자랑, 나의 의지…모든 것이 ‘나’였습니다. 그만큼 ‘내’가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본질적으로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은…예수를 나의 주인삼고, 나를 버리고 그 분만 따르는 것임을 너무 오랜 기간동안의 아버지와 나의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렇다고 하여도 그 이야기가 있음에도 저는 여전히 내가 우선시되어 고민하지만 이내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십니다. 그런데 이것또한 내가 성령안에 있지 않으면 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늘 깨어있어 주만 바라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가장 두려운것은 내가 주안에 거하지 못할까 두려운 것, 성령안에 있지 않은 것이오니 아버지. 내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삼는 종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Lina Hwang
Lina Hwang
3 months ago

저는 늘 제 삶의 주인이 되고 싶어했습니다.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리기로 서약한 후에도 한결같이 나를 채찍질하며 더 잘 살기 위해 아둥바둥했습니다. 심지어 전도를 위해 대상자를 만날 때도 주님이 하시는 일임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잘해서, 내가 못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할 때도 있습니다. 나는 이처럼 죄인이기에 누군가를 섬김이 힘듭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저의 스스로 주인됨을 내려놓아야 함을… 주님이 나의 주인임을 인정해야 함을…오늘도 내가 내 주인됨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3 months ago

섬김은 나의 대한 자존감이 확실할때 가능한것 같습니다. 자격지심에 둘러싸인 저는 조금만 무시되는 느낌을 받아도 화가 나고 상대를 누르려고 합니다. “Can you be a nobody for Jesus?” 라는 말이 이미 nobody 인 저에게는 이룰수없는 산처럼 다가옵니다. 저는 우선 하나님을 통하여서 우리가 자존감을 회복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확실해지면 그외에 것들은 우리를 흔들수 없을것입니다

Last edited 3 months ago by humblesticker
hyun
hyun
3 months ago

삶의 많은 영역에서 내가 주인되어 마음대로 하려는 그 마음을 내려놓아야겠습니다.

aqua
aqua
3 months ago

자기중심적인지도 감지 못할 수준의 깊은 자기 중심적 사고 방식은 섬김을 힘들게 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에게 진정한 관심과 배려, 그리스도의 사랑이 동기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자기안에 갇힌 불쌍한 존재로 섬김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존재로 남습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불러 양자 삼으신 은혜를 몸소 체험하고 진정한 자기 성찰과 회개가 따라야만 하나님안에서 이웃을 향한 사랑의 눈이 열리게 되어 진심으로 섬길수 있습니다. 진정한 섬김을 위해 오늘 제가 내려놓아야 할것은 내 입장 내 생각 내 감정이며 제가 붙잡아야 할것은 하나님의 온전하고 선하신 뜻을 알길 구하는 순종입니다.

황연주
황연주
1 month ago

예수님의 섬김은 완전한 섬김이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의 표현이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섬김을 닮아 가려고 할 수 있지만 완전할 수 없는 것은 우리는 죄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위한 섬김이라고 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나의 의는 항상 존재 했으며, 어떤 방법으로든 나의 의를 드러내기를 원하는 이기적인 양심은 언제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숨김보다 앞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산다는 것, 하나님의 종의 표식인 귀뚫음을 통해 예수님의 섬김을 좀 더 닮아 갈 수 있도록 영적 겸손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기준인 비교와, 자만심, 물질의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섬김의 모든 기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