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thful-servant

As Satan himself is not idle, so he will not endure that any of his servants should be idle. When the Devil had entered into Judas, how active was Judas! He goes to the high priest, from thence to the band of soldiers and with them back to the garden, and never left till he had betrayed Christ. Satan will not endure an idle servant; and do we think God will? God puts no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slothful and wicked, Matt. xxv. 26.‘ Thou wicked and slothful servant.’ (Watson, Thomas, from The Thomas Watson Collection: 11 Classic Works Waxkeep Publishing.)

사탄은 게으르지 않습니다. 사탄의 종이 게으르다면 그는 그 종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가 유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갔을 때 유다가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였는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유다는 대제사장을 찾아갔고, 군인들을 만났고 그들과 함께 동산을 찾았고 완전히 배신할 때까지 그 자리를 떠나지 않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사탄은 절대 게으른 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나님도 절대 악하고 게으른 종을 용납하시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5장26절.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servant)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토마스 왓슨]

Though God’s mandates to his servants open up a vast sphere of possibility, he is prepared to accept, when there has been any sort of effort to implement the mandate, what is actually a minimal return on his investment.

Those who have custody of the master’s money remain responsible to his mandate and must expect to be called to account by God himself in the coming of the kingdom. [Nolland John. (2005). The Gospel of Matthew: a commentary on the Greek text (p. 1021)]

하나님은 그의 종에게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명령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종이 어떤 식으로든 그의 명령을 시행에 옮기기를 원하십니다. 투자 이익금이 적을지라도 종이 작은 결실이라도 맺기를 원하십니다. 주인의 돈을 갖고 있는 종은 주인의 명령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천국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책임에 대한 계산을 치르기 위해 소환될 것입니다.  [존 놀랜드]


[질문] 사탄은 우리에게 무엇에 부지런하길 원할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에 부지런하길 원할까요? 먹고 자고 마시고 쓸고 닦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집사고 차사고 명품사는데 부지런한 우리를 보며 하나님이 “부지런한 종”이라고 생각하실까요? 물론 먹고 자고 마시고 쓸고 닦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집사고 차사고 명품사는 것 자체는 나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우리의 일상입니다. 그런데 그것에만 부지런한 것 아닌가요? 말씀 읽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는 너무 지나치게 게으른 것은 아닐까요? 늘 한쪽으로 쏠리는 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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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하나님의 일에 부지런함보다 아직도 여전히 ‘이 세대’를 따라가는 일에 열심일 때가 많은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 왜 좁고 협착하다고 말씀하셨는지를 알겠네요.
“종은 주인의 명령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늘 기억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열심을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너무나 공감합니다. 한쪽으로 쏠리는것, 세상걱정 다 짊어지고 사는것처럼 살고 먹고 살기 위해서 그래서 세상에서 편해질려고만 생각하고 분주해지는것- 하나님께서 부지런하게 살라고 하는 방식은 아닌거 같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상을 살지만 그 일상속에서 하나님이 있고 그 일상속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을 할까요? 하나님이 좋아하시는것, 전도, 남을 돕고 사랑하고, 성경과 기도말씀을 묵상하기는 제 하루에 몇 프로가 될지 말하기 부끄럽습니다. 깊은 회개기도를하고 자겠습니다.

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사탄이 좋아할만한 일은 굳이 힘과 노력을 들이지않아도 너무 쉽고 편하게 되는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제 자신을 죽이는 일이 수반되어야 하므로 힘이 들고, 그러기에 잘 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님 앞에 제가 정산해야할 저의 달란트가 있기에, 오늘도 부지런히 주님이 기뻐하실 만한 일을 하기 원합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하루를 보낼 때 시간적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지를 보면 우리가 사탄이 좋아할 만한 일을 먼저 하는지 하나님게서 좋아하실 일들을 먼저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저도 인간적으로 먼저 관심이 가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먼저 처리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앞으로 이런 제 맘과 생활습관이 바뀌길 기도합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사시대 처럼 사람들이 자기 각자의 소견대로 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보다 자신의 기쁨과 즐거움을 위해서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시고 기뻐하시는 삶, 구원받는 자로 성화의 삶을 살기을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갚을 길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말씀대로 살려고 매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하나니”(잠19:15)
게으름은 영혼의 암이라 누군가 말했습니다. 영혼에 암이 생기지 않도록 부지런히 말씀 읽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오늘도 평범한 신앙인/생활인으로 열심히 살다가 돌아와 하루를 정리합니다. 하루의 시간에서 말씀 읽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 사용한 시간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요즈음은 MP1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편입니다. 무슨 일에 했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 일을 하면서 사탄이 좋아하는 자세로 하지 않았나 점검해보았습니다. 늘 깨어 사단에게 넘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하나님은 우리가 기쁘게 살고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늘 깨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새 욕심과 이기, 세상적인 가치로 치닫고 있는 저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위해서는 생각하고 공부하고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며 또 사랑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일들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부지런한 종으로 사는 것이고 그 인생이 의미를 채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할 수 없는 평강으로 우리를 안내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이 기쁨이요 행복일 것입니다.
바쁘고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늘 있지만 mp공부를 하다 보면 머리가 정리가 됩니다. 사단이 주는 잡념을 주님께서 깨끗하게 거둬가심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감사함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잘 감지하는 시간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사탄은 우리에게 한쪽으로 쏠림을 더이상 원하지 않습니다. 예배를 열심히 가라고 합니다.교회서 열심히 봉사하라고 합니다. 진짜 성도들처럼 외적으로 구별 못하게 사람들을 속입니다. 십일조도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 것은 포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세상과 결탁하며 살라고 합니다. 매일 매일 진리를 따르며 살기위해 애썼는지 마음을 점검해보는 시간이 저에게는 항상 필요합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사탄은 우리에게 썩을 것에 마음이 쏠리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인은 매일 말씀과 기도로 깨어서 기도하고 영원하 천국에 보물을 사모하며 부지런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heejoy
4 years ago

말씀과 기도로 세상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천국의 소망을 쫓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우리는 근본이 마귀의 자식이었고 그 속성을 아직도 다 버리지 못해 배설물같은 사탄적인것은 힘들이지 않고 또 즐겁게 잘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근본 속성과 반대가 되는 우리를 죽여야 가능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는 노력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그분의 임재속에서 살기를 원하는 기도와 함께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하려고 잘 되지는 않아도 애를 씁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우리안에 있는 죄성들을 성령의 힘으로 하나씩 하나씩 벗겨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올인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열심을 통해 일하시고, 사탄도 우리의열심을 통해 역사 합니다. 그 열심의 촛점과 방향이 어디와 무엇을 향햐여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반면’ , 열심’ 이라는 열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직 , 온전하지는 않지만, 저의열심이 하나님을 향하기 보다 ‘나’를 향해 있는 것이 많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안에 있기를 갈망하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기를 소원하며 나아갈때 ,나를 향한 열심을 하나님을 향한 열심으로 바꾸어 가시며 이끄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감사함으로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합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요한 일서 2:15에서 말씀하시는 “이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에 우리가 부지런 하기를 사탄은 부추기고 하나님은 그 반대이십니다.mp공부를 하는 우리들은 세상의 기본적인 일상적인 일에 최소한의 시간을 쓰지만 온 하루가 훈련 공부에 맞추어서 돌아 가는 것 같습니다.하나님의 일에 열심입니다.포도밭에 불러 주신 것에 흥이 납니다.이 것이 과부와 고아 즉 갚을 길이 없는 힘 없는자를 돌아 보라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시행하는 종의 태도로 셈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하나님께서 믿고 맡기실 돈으로 많은 결실을 얻기 위하여 지금 부지런히 MBA degree 준비를 한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은 아닙니다.하지만 게으르고 악했던 지난 날로 인하여 지금 노력하는 싹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안타깝고 주님께 죄송한 숨길 수 없는 사실입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적으로
사는 우리들이기에 우리는 영적인 보이지 않는
삶에 치중하기보다 보이는 것에 더 가치를 두며
열심을 내고 살아갑니다
사탄이 주는 유혹인지 알면서도 말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부지런함은 보이지 않는 것이기에
당장 하지 않아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자꾸만
미루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유익한것은
육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기에 주님을 사모함에
열심을 내어봅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사탄은 주님과 우리의 관계가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들에 부지런하고 더욱더 집중하라고 꼬드깁니다. 그리고 주님의 일에도 열심히 하라고 눈속임합니다. 그러고나서 마치 우리가 잘나서 잘해서 내가 한것처럼 착각하도록 부추깁니다. 주님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먼저 생각하길 원하십니다. 그럼 그 일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선한 일로 인도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주님께서 주신 것이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누리길 원하십니다. 일상가운데 주님께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상에만 집착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이 하라는 일들보다 세상적이고 육적인 일들에 더 즐거워 할때도 있습니다. 마음의 중심이 문제입니다. 여전히 사탄의 감언이설에 넘어가는 제 자신을 봅니다. 더 많이 깨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제 안에 주님의 것들로 더 많이 채워서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비워내야 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amiemsl
4 years ago

제 안에 주님의 것들로 더 많이 채워서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비워내야 합니다…….아멘!

leeimsook
leeimsook
4 years ago

사탕은 나의 연약함을 나 보다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가장 쉽게 넘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여러 가능성을 열어 주고 명령을 하실때 사탄은 어떤 식으로든지 하나님의 명령을 시행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금 배우고 있는 모든 tool을 잘 사용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그의 명령에 부지런히 시행에 옮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nanjoo
nanjoo
4 years ago

육신의 정욕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을 보니 저는 사탄의 충성되어 있었네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주님을 더욱 알아가는 일, 영적인 것을 더 소중히 여기는 자리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MP과정을 하면서 다른 데 신경을 쓸 수가 없는 요즈음… 하나님 뜻을 깨닫고 그 뜻대로 나아가고자 하는 목적과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게 힘들지만 감사합니다. 지식에 머물지 않고 (한 달란트를 땅에 묻은 종) 많은 열매를 맺는 부지런한 종으로 삶에서 증명이 되어야 겠지요…

ysy2323
ysy2323
4 years ago

무엇이든 두루두루 잘할수있고 적당히 멋있을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말씀공부도 성경적 지식도 신앙생활도 교회안에서의 섬김도 그리고 세상의 것에도 빠지지 않는다면 참 멋있는 신앙인이 라고 생각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두가지를 같이 조화 (?) 롭게 만들어내는것이 얼마나 모순적인 것인지 더 잘알고 있습니다.
마치 아무곳에서도 뒤쳐지고 싶지않다는.. 또 그것이 좋아보이는 맘속에 이중적 생각이 똑바로 볼수 없게 만듭니다.
어느것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미련한 자의 모습을 보며 삶이.. 말씀이.. 하나가 될수있기를…..그래서 변하지 않기를.. 매일 맘속에 가지치기 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jamieoh
jamieoh
4 years ago

며칠전 딸아이와 나눈 이야기 중의 한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이땅을 살동안 고생하며 매일 힘들어하며 살기를 원하시는것이 아니며 우리가 이땅에서 즐겁게 행복을 누리면서 살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우리가 죽어서 하나님앞에 섰을때는 하나님께서 보시는 관점은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는지 보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일을 하며 살았는지를 보실터인데 그것이 마치 X-ray 사진을 찍으면 뼈만 보이듯이 하나님앞에 보여질것 같다’ 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아무것도 보여드릴것이 없어서 너무 부끄러운 삶을 살다가 왔다고 후회하지 않도록 우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X-ray를 찍으면 얼굴이 얼마나 예쁜지, 몸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타나지 않듯이 하나님께서는 내가 얼마나 나와 내 가족을 위해 투자를 했는지를 보지않으시고 얼마나 도움이 필요한자를 도왔는지를 보시며 얼마나 복음을 전하며, 삶으로 살았는지를 보실것입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더 하나님꼐서 카운트하시는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ustinchoi2005
justinchoi2005
4 years ago

하나님이나 사탄 모두가 바쁜 것을 원한다는것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물론 저희가 하나님일로 제일 바쁘시길 바라시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간을 보낼때
어디다 중심을 두느냐에 따라
정말 사탄이 좋아하는 헛된 시간이 될 수 있담을 다시 느끼며
주의 깊게 일분 일초 기도하며 나아가려합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4 years ago

눈에 보이는 좋은 일에 열심히 부지런하게 움직이겠지만,
보이지 않는 소망을 두고 더 열심히 부지런히 움직이는 충성된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3 years ago

소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충성된 종이 되어가십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4 years ago

사탄은 나에게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를 위축시키려 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고 명령 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열어두신 나의 가능성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MP 공부 과정은 작은 열매라도 맺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며 나의가능성을 찾아내기위해 나를 부지런하게 만듭니다. 열매의 크고 작음을 생각하지 말고 나의모습 이대로 그러나 주어진 책임에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함으로 순종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3 years ago

권사님, 책임에 게우르지 않고 부지런히 열매를 맺어가고 계세요.

hschung
hschung
4 years ago

주님의 일을 먼저 하고나서 우리의 일상의 것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핑계로 자신의 위안을 삼는 , 내일로 미루는 사탄의 꾐에 넘어가는 연약한 존재입니다.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우리는 바쁘게 살다보니 급한일 부터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의 우선순위는 급한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급한일을 해야 하지만… 언제나 그것만이 우선이다보면 가치있는 우선순위를 놓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소비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점검하면서, 또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신앙의 틀안에서 나와 계속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살고자 하는 결단과 순종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런 은혜가 계속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시간소비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점검하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귀하게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imsunhee
imsunhee
3 years ago

지금까지 너무나 오랜동안 세상일에 열심내며 살았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내게 맡겨주신 달란트로 나를 어떻게 사용해 주실까 기대하며 순종하겠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하나님 께서 맡겨주신 일에 순종하므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받는 권사님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minylang
minylang
2 years ago

사탄은 제가 익숙함에 안주하길 바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생각하는 것에 게을러지면 저는 세상 생각으로 점차 채워감에 부지런해질겁니다. 그렇게 제게 주어진 일상에 익숙해지게 되면 하나님이 주셔서 이렇게 지내는 것에 대한 감사도 점차 사리질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무시하고 비교에서 오는 불평으로 제 마음을 채우는데 열심인 제 모습에 부끄럽습니다.

be101
be101
2 years ago

사탄은 우리가 주의 일에 열심을 내려고 할 때 더욱 자기들도 열심을 냅니다. 그래서, 주의 일을 더 열심히 하고자 할 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향해 더욱 주 안에 살고자 할 때 사탄의 공격은 더욱 세집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거든요. 이것이 매 순간순간이 영적싸움터에서 우리가 주의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고 살아가야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세상과 같은 가치와 논리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논리로 살아가야하니 얼마나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가능한 것인지- 한시라도 주님을 생각하지 아니하고서는 금새 세상쪽으로 기울어지는 제 자신을 봅니다. 주께서 주시고 누리게 해주신 모든 것들을 감사함으로 받되 하지만, 그것보다 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음을 깨닫고 더욱 주께로 돌려드리는 시간들과 물질들과 모든 것들이 되기를 깨어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Lina Hwang
Lina Hwang
3 months ago

하나님은 우리가 교리를 통해 신앙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신앙이 말씀 읽고 기도하며 단지 우리의 마음속에 또는 교회 안에만 갇혀있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그렇다고 너무나 말씀과 기도 그리고 전도없이 세속적인 삶을 사는 것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신앙이 곧 삶으로 나타나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십니다.

Last edited 3 months ago by Lina Hwang
ranyoung
ranyoung
3 months ago

우리는 사느라 너무 바쁩니다. 하나님을 알고 만나고 교제하고 그러는일에 신경을 쓰는것보다 내할일을 하느라 하루가 너무 분주합니다. 먹고 마시고 살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하는것들이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꼐서는 우리가 열심히 하루하루 살기를 바라십니다. 하지만 그것들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과 단절되는 사는 삶을 살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3 months ago

저는 게으름에 항상 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행동력이 많이 뒤지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실천에 옮기는것들은 저자신의 욕심에서 비롯된 명예, 더나은 직장에 집중되는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것을 묻어놓고 썩이고있는 악한종의 모습에서 벗어나기를 너무나도 소망합니다.

hyun
hyun
3 months ago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또한 현실을 살아가며 균형을 잘 잡고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되는 문제입니다. 먹고사는 모든 일상은 주님이 허락하신 일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쁘게 행복하게 이땅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먹고사는 일상들에 대한 부지런함이 너무 과해서 그것이 목적자체가 되면 그것은 사단이 원하는 것이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상에 말씀읽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일에 부지런함이 더해져서.. 모든 일들을 하는 동기가 하나님의 뜻과 계획,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상의 기쁨과 누림, 그리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하나님과 친밀져가는 것 사이의 균형이 잘 잡혀야 하겠습니다. 어찌보면 하나님을 바로 알아간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친밀해져가는 것이고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세상에서의 일상을 잘 경영하며 행복하게 누리는것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황연주
황연주
1 month ago

중도를 지킨다는 것은 참으로 힘듭니다. 내 마음이 가는 곳은 언제나 이유가 있고 타당하다고 생각하기에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느껴질지도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필요하고 기도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내 의지로는 결코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정의가 나를 통해 구현될 때 창조의 목적에 맞는 균형을 유지하며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 열매 맺을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하는 것은 최종의 행위로, 모든 것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움직이게 하시므로 우리는 그 뜻에 순종하여 세상에 전하는 선한 영향력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착실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