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_flavel
John Flavel 존 플라벨

“Jesus Christ had an instrumental fitness for his Father’s work above all the servants that ever God employed; he was zealous in public work for God, so zealous that he sometimes forgot to eat bread, yea, that his friends thought he had been besides himself: but yet he so carried on his public work, as not to forget his own private communion with God: and therefore you read, that when he had been labouring all day, yet after that, he went up to a mountain apart to pray, and was there alone. O let the keepers of the vineyards look to their own vineyard! We shall never be so instrumental to the good of others, as when we are most diligent about our own souls.” [John Flavel]

하나님은 그동안 수많은 섬김이(servants)를 세웠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맞춘 존재는 단 한 분,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공적인 공간에서 열정을 보이셨습니다. 어느 정도의 열정이었느냐 하면 식사하는 것을 잊을 정도였습니다. 그와 함께 다녔던 제자들은 그가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맡겨진 공적 사역을 잘 감당했습니다. 물론 그는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를 늘 잊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맡은 사역을 열정적으로 감당한 후, 산으로 올라가 홀로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도원 지기에게 포도원을 지키게 하라!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부지런한 만큼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일에 쓰임을 받아야 하는데 결코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음을 통감합니다. [존 플라벨]

[질문] 완벽한 섬김이 예수님과 불완전한 섬김이인 우리를 비교해보시고 묵상해보시길 바랍니다.

Subscribe
Notify of
guest
39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자신에게 맡겨진 공적 사역과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를 모두 충실하게 잘 감당하시며 완전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과 달리 우리 인간들의 섬김은 불완전합니다.
공적사역을 좀 한다하면 일자체가 목표가 되어서 하나님과의 교제는 등안시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말씀공부, 기도생활)에만 올인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역 또는 교회사역임에도 중요시하지 않고 방관하는 자세를 취할 때가 많습니다. 공적사역을 하기 때문에 더욱 간절하게 하나님과의 사귐이 있어야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깊어질수록 더욱 하나님의 일에 앞장설 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예수님은 공적인 사역에 식사를 잊을만큼 열심히 하셨지만, 동시에,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한적한 곳에 물러가 하나님과 단둘히 하는 사적인 교제에도 열심이셨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이 시간이 있었기에 아버지의 힘으로 공적인 사역도 충분히 감당할 힘을 얻으셨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남이 보기에는 참으로 열심이라는 칭찬을 받기 쉬우나, 실제 아무도 보지않는 사적인 영역에서 주님과의 교제를 열심히 하는 것은 잘 하지 못합니다. 공적인 일때문에 사적인 시간들을 포기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있을 때 공적인 영역에서 하는 섬김도 의미가 있고,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선행과 섬김과 열심은, 나의 의가 되기 쉽고 나의 뜻대로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제 포도원 가꾸기에 더 열심을 내야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저같은 경우는 사적인 일들이 최선이고 공적인, 하나님의 일들은 제 사적인 일들이 다 만족이 되었을때 “선심”쓰듯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남을 도우는 일도 저한테 피해가지 않을 정도를 계산을 하여서 도울때가 많았습니다. 사랑에 대한 열정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불완전한 저의 모습에서 실망할때가 많지만 계속 변화하고 후퇴하지않는 신앙과 섬김이 될수있게 기도합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하나님께서는 공적사역과 사적교제 모두를 완벽하게 하신 분이지만, 저는 두 가지 다 자신이 없습니다.
돌아오는 주일에 디모데 공동체 셀목자 중심의 수양회를 가는데 식사 준비를 위해 자원자를 모집하는 글을 보았지만 선뜻 먼저 자원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MP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주일 예배 후 주중에 신앙인으로서 공부나 묵상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MP와 성령이 임하사 달라질 저를 기도해 봅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예수님은 공간적인 공간에서 열정을 보임으로 공적 사역을 잘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도 늘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나의 섬김을 비추어 보았습니다. 특히,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에 대한 나의 모습이 많이 일그러져 있음을 봅니다. MP1훈련을 받으며, 기도 제목이 더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기도 시간을 제대로 확보하고 있지 못함에 대한 갈급함이 있습니다. 언제든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될 때, 더 많은 기도로 준비해야함을 아는데, 우선순위에 밀리지 않도록 훈련을 받아야겠습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를 늘 잊지 않았던 예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맞춘 단 한분이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기도의 자리에 앉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내가 가 있을 수 있도록 변화시켜주심을 기대하며….

jemmaoh
jemmaoh
4 years ago

공적 사역과 하나님과의 사적교제가 함께 가야 하는데 많은 경우 저 중심의 이기적이고 불완전한 생각과 행동으로 그 조화를 맞추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경우가 많음을 봅니다.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고 섬길 때 그 섬김은 그냥 ‘일’이 되어 버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적 교제로 말미암아 부어주시는 힘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공적 사역의 열매가 맺어지리라 봅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예수님이 보낸 삼년반의 인간을 향한 공적인 사역과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의 삶을 공생애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예수님이 보여주신 완전함은 그분이 진리자체이시기때문에 섬김뿐 아니라 모든것에 완전하십니다. 완전한 섬김… 그 완전함이 무언지 어디까지인지 정의내릴수도 없는 저는 당연히 불완전한 인간입니다. 말씀을 통해 느껴지는 측량할 수 없는 완전하심의 충만함을 의지하는 피조물일뿐입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섬김으로 살아가는 섬김을 받는 은혜입은 자로 예수님이 그렇게 사셨으니 나도, 알게 해주시는 영역안에서 주신 영혼들을 귀히 여기며 선한 마음으로 대하자고 생각할뿐입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완벽한 섬김이 예수님과 불완전한 섬김이인 우리를 비교해 보라고 하셨는데, 감히 예수님의 섬김과 나의 자그만한 가족과 이웃을 향한 섬김의 비교는 비교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나 굳이 하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기도를 통해서) 나의 유익이 되지않는 일에 이웃을 섬길 수 있는 힘 그리고 기쁨을 주시는 것은 성령님이 내안에 내제 하여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예수님의 완벽한 섬김과 감히 비교조차 할수 없는 나를… 그 차이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사랑 그 자체 이셨기 때문에 배가 고프신 것도 잊으실 만큼 인간을 위해 뛰어다니셨고, 잠도 주무시지 않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하셨는데, 저는 자신을 위해 봉사하고 나 자신을 위해 하나님과 교제하는걸 보면 예수님 같은 사랑이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 예수님을 아주 조금이라도 닮은 사랑의 실천이 아주 작은것에서 부터 가능한 날이 오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며 주님께 다가갑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아멘!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실천하는 우리 모두 되길 소원합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완벽하신 예수님과 저의 섬김은 감히 비교 자체가 어불성설 입니다.저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조성을 가진 인간이 때문입니다. 내가 서 있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 나라 임하는 삶을 소망하며 성령님 도움을 간구 할 뿐입니다.
기도하고 말씀 볼 시간이 없을지라도 이웃을 위해 일해야 할 때에는 일 속에서 주님을 만나 교제하고,이미 MP숙제가 밀려 책상에만 앉아 있을지도 이것이 이웃을 위해 행하는 것으로 셈해주시는 주님임을 믿읍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신은 맞추는일.. 섬김..
그 섬김 은 자랑도 나타냄 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 만 향하는 사랑 이셨습니다.
댓가없는 공적인 섬김 과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도 잊지않으셨던 예수님의 섬김 은 우리를 다시 보게 하십니다.
뭐 대단한 일을 한것 마냥 표정에서.. 어깨에서.. 말투에서 어쩔줄모르는 섬김후에 나타내는 모습은 영락없는 죄인입니다.
섬김 전에 하나님과의 사적인 만남을통해 성숙된자의 섬김 이 이뤄질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ysy2323
4 years ago

섬김 전에 하나님과의 사적인 만남을 통해 성숙된자의 섬김이 이뤄질 수있도록 기도하겠다…..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많은 경우 섬기는 일에 몰두하느라 진작 섬김의 목적과 이유되시는 주님이 소홀히 될 때가 많이 있죠.

trackback
4 years ago

[…] Leave a reply at the bottom of a post (연결된 글에 대해 답글 남기기) […]

nanjoo
nanjoo
4 years ago

육의 양식이 채워지지 않으면 영의 양식은 생각도 못하고
제 것이 채워져야만 그나마 주위를 돌아볼 생각이 드는 불완전한 저를 돌아봅니다.
입으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라고 말하면서 사실은 ‘금강산도 식후경…’ 이러고 있는 이중적인 그리스도인인거죠.
완벽한 섬김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sjkhanmi
sjkhanmi
Reply to  nanjoo
4 years ago

완벽한 섬김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아멘! 우리들의 삶의 목표입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예수님께서 그 모든 공적인 섬김을 하시고도 항상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잊지 않으셨던 것을 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받으신 그 기쁨이 이 세상에 계신 동안 모든 영혼을 돌보시는 힘의 원천이셨던것을 보면서, 저의 게으름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가운데 있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 예수님 과의 친밀함 가운데 주시는 새로운 힘을 공급 받아 삶의 섬김의 자리에 있겟습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섬김 이란 단어가 저에게는 참 부끄럽습니다
공적인 사적인 섬김에 완벽하신 예수님과
비교 한다는 것 조차 감당이 안됩니다
예수님의 섬김은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까지도 섬기셨읍니다
저는 제가 감당할 만큼만 합니다
희생이 없는 수고 입니다
진정한섬김은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 하며 섬기는 것인데
절대적으로 그런 섬김은 참 힘들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이 완벽한 것은 섬김의 마음과 행위가 전적으로 사랑으로 기초하여 완벽하다는 것 외에 주님과의 관계 역시 완벽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섬김을 위해 하나님과의 시간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섬김과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에 완벽한 헌신이 예수님을 완벽한 섬김이로 만든 것 입니다.
저의 섬김은 불완전합니다. 섬김때문에 주님과의 시간을 잊을 때가 많고 섬김의 시간이니 주님께서 이해하실 거라 위안합니다. 오히려 섬김으로 인해 주님과의 교제시간이 부족해 질때도 있습니다. 둘다 완벽히 할 수 없으니 저는 불완전한 섬김이입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교회안에서 이루어 지는 섬김이 다 인 저는 요즘 여지껏 매일 매일의 삶과 신앙이 일치하지 않는 저의 모습때문에 많이 찔림을 받고 회개하게 됩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삶)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간에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해보지만 별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기 떄문에 만나는 사람들을 진정 섬기는 마음으로 대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완벽하게 자신을 드린 예수님… 과 감히 비교할 수 없지만, 이미 받은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늘 기도로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셨던 예수님을 떠올리며, 기도로 힘을 공급받고 매일 매일 삶이 그리스도인으로써 섬기는 마음으로 기꺼이 살아지길 소망해 봅니다.

justinchoi2005
justinchoi2005
4 years ago

완벽하심섬김을 하시는 예수그리스도님도
산상수훈과 함께 끝없는 열정으로
겸손으로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해가셨습니다.
모자란 제가 부족한 저희가 이렇게 부족하면서도
열정이 식거나
포기하거나
나약함에 빠져드는 모습에 반성해봅니다.

trackback
4 years ago

[…] Leave a reply at the bottom of a post (연결된 글에 대해 답글 남기기) […]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예수님은 하루종일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신후에도 조용히 산에 올라가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셨음을 다시 상기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이웃을 섬겨야 하는지를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보이는 섬김의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골방의 기도가 함께 하야함을 절실히 느끼게 하십니다. 지치지 않는 힘을 공급받기 위해서도,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이웃을 섬기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도, 보여지는 섬김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만의 깊은 만남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에게 가장 부족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섬김의 기본이 기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trackback
4 years ago

[…] Leave a reply at the bottom of a post (연결된 글에 대해 답글 남기기) […]

sarahkim0905
sarahkim0905
4 years ago

예수님은 공적 사역과 하나님과의 사적 만남의 균형을 잘 유지하셨습니다. 아무리 바쁘시다 할지라도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교제를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반면 저는 교회의 사역이나 성경 공부 등으로 바쁘다 보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의 시간을 갖는데 소홀해지고 분주함이 방해 요소가 됩니다. 또한 예수님의 사역은 철저히 이타적이셨지만, 저는 아직도 저를 많이 생각 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rahkim0905
3 years ago

우리는 못하지만 철저하게 이타적 이셨던 주님의 섬김…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4 years ago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적인일의 공간에서 섭기신 예수님의 열정은 어디서 왔을까요?
식사조차도 잊으실 정도로 바쁘신 일과속에 산으로 홀로 올라가 하나님과 대면하는 사적인 기도속에서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힘으로 완벽한 섬김이로 사실수 있었음을 봅니다.
하지만 저는 육적이고 공적인 섬김에 바쁘게 되면 여지없이 말씀과 기도에 약해지는 불완전한 나의 모습입니다.
여전히 불완전 하지만 눈에 보이는 공적인 섬김과 사역이 보이지 않는 나많의 영적인 하나님과의 사귐속에서 부어주시는 힘으로 좀더 균형있는 섬김의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3 years ago

네, 저도 좀더 균형적인 섬김의 삶이 되도록 같이 기도합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4 years ago

하나님이 세우신 수많은 섬김이 중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기 자신을 죽기까지 완벽하게 맞추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라면 공적이든, 사적이든 오직 하나님의 일이 먼저이셨습니다. 이런 완전하고 완벽한 섬김이이신 예수님과 불완전한 섬김이인 우리와의 비교는 어불성설이지만 예수님이 보여주신 섬김대로 나의 삶에서 우선순위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의 사적인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주님의 일이 먼저가 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해 봅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3 years ago

하나님의 일을 위해 열심히 사시는 권사님… 부럽고 같이 기도합니다.

hschung
hschung
4 years ago

완벽한 섬김이 예수님.공적사역에도 잊지않으신 예수님.무엇인가를 알때부터 점점 멀어져가는 사역에 다시한번 생각을 전환시켜서 예수님 닮은 제자로 거듭나야하겠습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예수님의 공적, 사적 사역은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셨고, 그분이 원하시고 뜻하시는 삶의 결과가 겸손히
섬기는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맞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자신의 힘으로는 불가능 하기에 그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서도 , 가정과
이웃에게도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입은자…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가정과 이웃에게 겸손히 섬기는 삶을 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minylang
minylang
2 years ago

예수님은 사적 사역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들어가셨고, 그 은혜 가운데서 공적 사역까지 온전히 완전하게 감당하셨습니다.
저도 하나님읠 만나는 자리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신 힘으로 제가 맡은 바를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Lina Hwang
Lina Hwang
3 months ago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 그리고 공적인 사역 이 둘에 완벽히 균형을 맞추시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러나 불완전한 우리는 늘 한쪽으로 치우쳐 이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사역이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주님과의 사적 교제를 소홀히 할 때도 있고,또 나 자신의 영혼을 살찌우고 주님을 가까이 만나고자 한다는 이유로 주님의 몸된 교회 사역이나 이웃을 돌봄에 소홀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이 두가지를 균형있게 감당할 수 있기를 구하며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ranyoung
ranyoung
3 months ago

예수님꼐서는 늘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셨습니다. 자신의 욕심과 욕구는 내려놓고 늘 하나님의 뜻을 일순위로 정하시고 순종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제 욕심과 욕구가 일순위이고 가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3 months ago

이말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저는 많은 경우에 하나님과의 교제는 매일 10분도 안되는 상태에서 한주로 꼬박 봉사했었습니다. 결국 그섬김은 내가 그만큼 좋은 인격의 신앙인이라는걸 내세우고 싶어하는것 밖에는 안된다는걸 나중에서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10분이면 저는 그시간이상 섬길수없는 영혼입니다. 다시 섬김의 자리에 가게되면 저는 기도와 말씀이 저의 최우선 priority 가 되도록 계속 remind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연주
황연주
1 month ago

감히 예수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한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완전한 섬김을 할 수 없겠지만,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마음과 뜻의 선한 향기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이 감동으로 전해질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불완전하기 때문에 더욱 주께 의지하며 겸손히 섬김을 이어갈 수 있고, 부족하기 때문에 더 깊은 거룩함과 사랑의 섬김을 위해 지혜를 구하는 노력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기 위해 몸을 숙이셨던 그 낮아짐과 섬김의 모든 것을 닮아가기 위해 온전히 주께 나를 맡기는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통해 예수님을 볼 수 있는 주님의 거룩한 거울이 되는 사명을 가지고 뜨겁게 사랑으로 섬김을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