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ant2

“One of our world’s great problems is ego-centric, self-serving leadership— leaders who think people exist for their benefit, instead of vice versa. In stark contrast, Jesus modeled servant leadership, leading by example. He said, “I came to serve, not to be served.” Now, two thousand years later, Jesus has over 2.1 billion followers, which makes Him the undisputed greatest leader of all time. No one else comes close! This is why you need to know how to lead like Jesus. He is the only flawless example.” [Rev. Rick Warren in Ken Blanchard, 2008, p.1]

우리 세상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나 중심, 나만 섬기는 지도력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리더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고 착각합니다. 사실은 반대인데 말입니다. 예수님은 섬김의 리더십의 본보기가 됐습니다. 그는 삶을 통해 서번트 리더십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섬기러 왔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마 20:28, 개정,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가 오신 후 2천 년 동안 21억 명의 추종자가 있었습니다. 이는 그가 인류 최고의 리더임을 의미합니다. 그 누구도 그와 같은 이는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인도하셨는지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유일한 흠 없는 리더였습니다.” [릭 워렌 목사]

[질문] 예수님의 섬김과 우리의 섬김을 비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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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maoh
jemmaoh
4 years ago

목숨까지 기꺼이 내려놓으신 예수님의 섬김에 비해 저의 경우는 그 깊이가 얄팍하고 이기적이어서 늘 한계에 부딪히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그 섬김을 배우고자 하지만 이내 죄성이 발동해서 ‘나’를 알아주거나 인정주는 어떤 인간적인 보상이 따르지 않으면 섬김 자체에 쉽게 지쳐버리는 모습을 봅니다. 영혼을 위한 열정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공급 받아야 하는데 많은 경우 인간적인 감정에서 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섬기는 동시에 높아지려는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자리를 잡는 것 같습니다.

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섬김 받을 대상의 조건이나 반응과 전혀 상관없이 주신 일방적인 섬김이셨습니다. 사랑받을만한 가치가 없으셨는데도, 사랑하는 대상이 아무런 반응을 안보여도, 냉담해도, 주님의 섬김은 철회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졌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섬김에는 한도가 없으셨습니다. 다 주셨습니다. 아낌없이, 생명까지 다 내어주셨습니다. 또한, 자신을 전혀 주장하지 않은 겸손한 섬김이셨습니다. 내가 누군줄 너희가 알고 이러느냐고? 으스댄 적이 없으셨습니다. 도리어 주님은 수건을 허리춤에 차시고 제자들(그것도 곧 배신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당시 발씻는 일은 종 중에서도 가장 천한 종이 했던 일이라고 합니다. 만왕의 왕께서 친히 몸소 자발적으로 종의 종이 되시어 우리의 가장 더러운 곳을 씻어 깨끗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게 행하셨습니다. 마지못해 하신 것이 아니셨습니다. 죄인들을 사랑하기를 기뻐하셨습니다.

주님의 섬김과 달리, 우리의 섬김은 너무 조건적입니다. 섬김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한테만 섬김을 줍니다. 이것저것 따져가며 우리가 만들어 놓은 조건에 부합하는 상황과 사람과 때와 장소에서만 섬깁니다. 그리고 이 섬김의 마음은 시시로 변합니다. 우리의 상황 때문에도 변하고, 상대방이 변하면 가차없이 또한 변합니다. 마음 내키면 섬기고 아니면 말고 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섬김은 자기 중심적이고 변덕스럽습니다. 신뢰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섬김에는 늘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일일때도 있지만,우리의 능력안에서 감당할 수 있는 섬김도 우리는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 더이상 섬기는 것을 자제합니다. 이정도면 돼…라고 스스로 선을 긋는 것입니다. 우리 것을 송두리채 포기하면서까지는 섬기지 않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간, 우리의 능력, 우리의 물질, 우리의 품위… 그것이 뭐든 우리는 우리가 할 만큼만 섬기려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섬김에는 늘 기대하는 바가 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로 시작했어도 끝에 가서는 꼭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보상심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으면 서운해하고 시험받았다고 합니다. ㅠㅠ

jeongsoo
jeongsoo
Reply to  chanytwins
4 years ago

으스대고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섬김에 익숙해 져 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의 섬김을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가슴이 먹먹해 짐을 느낍니다. 주님의 섬김을…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흉내라도 낼 수 있는 저를 소망해 봅니다. 글 감사합니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진정한 사랑(sincere love), 긍휼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되었기에 지극히 순수합니다.
섬기기 위해 자신을 비우셨고(made himself nothing), 자신을 낯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 희생적인 섬김을 보여주셨습니다.
반면에 우리들의 섬김은 동기부터 순수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자신을 나타내어 사람들한테 인정받기 위해, 교회직분을 얻기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서 열심을 내는 것은 진정한 섬김이 아닙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시116:12)
섬김의 동기가 죄인인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계속 제가 고백했듯이 저의 리더십은 제 중심적이였고 주위 사람들은 저를 비추는 spotlight에 불과했습니다. 섬김이 아닌, 저를 위한 들러리라 생각한것이 많았습니다. 세상에서 제가 빛이 나야지 더 좋은 자리에 올라갈수있고 물질적으로도 혜택이 있기에 계산적으로 움직인 시간도 많았습니다. 예수님은 사랑, 불쌍히 여김, 기다림으로 섬기셨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셨고 인류를 바꾸셨습니다. 저랑 반대의 섬김, 지금부터 노력해서 예수님을 더욱더 닮아가는 삶을 살수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고 뛰어가겠습니다.

jeongsoo
jeongsoo
4 years ago

스스로가 중심에 있는 섬김에 익숙해 져 있는 우리들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는 그저 기다려주시고 이해해 주시고 그저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습니다. 무엇이 있어서도 아니고 무엇을 기대해서도 아닌… 진정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섬김은… 아니 제가 하는 섬김.. 섬김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이기적인 행위였음을 고백합니다. 제 자신을 돋보이기위해서 무엇인가 기대하면서 그 자리에 있는 저를 돌아봅니다. 주님의 사랑을 무엇인지 머리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지식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삶은 달라지지 않았던 것임을 알았습니다. 진정으로 다른 삶을… 진정으로 새 것이 되는 그 날을 기도합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1. 예수님의 섬김은 조건이 전제되지 않은 무조건적인 섬김입니다. 오히려 섬김의 대상의 연약함을 다 알고 계셔서 그 연약함을 채워주시는 서번트 섬김의 본이 되셨습니다. 이에 반해 나의 섬김의 경우는 섬김 대상자에 따라 좌우됨을 볼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섬김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섬김입니다. 오히려 섬김의 대상에게 배반을 당해고 끝까지 섬기며, 배반의 길에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에 반해 나의 섬김의 경우는 섬김 대상자의 결과에 예민합니다.
3. 예수님의 섬김은 아낌없이 베푸는 섬김입니다. 오히려 섬김의 대상에게 예수님 자체를 던져주는 섬김입니 다. 이에 반해 나의 섬김의 경우는 내가 정한 밤위 내에서만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만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을 결론지어 보면,
예수님은 참 목자로서의 리더이시며, 나는 삯군으로서의 리더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사랑과 겸손과 죽기까지 섬긴 끝이 없는 섬김이셨습니다.
그러나 나의 섬김은 마르다처럼 봉사하면서 마음으로 원망합니다. 남은 시간 찌꺼기 시간에 섬깁니다.나의 영광을 은근히 바랍니다. 사랑하라하니까, 섬겨라하니까….마지못해 섬기는 척을 합니다.
죽기까지 나를 섬겨주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사랑하기에 닮고 싶습니다. 예수님처럼 섬기고 싶습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조건없는 것인데 비해 우리들은 우리의 사정이 허락할 때, 내 마음이 동할 때만 섬기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서 가끔 세족식 등을 하긴 하지만 평소에는 섬김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모두 버릴 수 있는 헌신적인 마음과 실천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jinyoungusa
jinyoungusa
4 years ago

감히 예수님의 섬김과 저의 섬김을 비교할 수 없겠고 그 생각조차도 죄스런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예수님의 섬김은 목숨까지 다 내어주신 흉내조차 낼 수없는 희생 그 자체이지만, 저의 얄팍한 섬김은 때론 계산합니다. 때론 억울해 합니다. 때론 자존심을 세웁니다. 때론 비교합니다. 때론 자만합니다. 이루 셀 수 없는 허물 투성이 섬김을 하면서도 때론 예수님께 칭찬 받으려 합니다.

이런 저를 택하시고 여전히 섬기고 계시는 예수님!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한 영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사랑의 마음이었습니다. 저의 섬김은 때로는 이적인이고 기복이 심한 섬김을 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섬김의 마음을 본받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공생애 그 자체입니다. 삶이 곧 섬김입니다. 어떤 말씀하나도 직설적이지않고 가장 소외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해결하셨고 모든 기적뒤에는 소리없이 사라져버리시는, 요란하지않는, 드러나지 않는 섬김이십니다. 너무 다른 기질들의 수십명의 제자들과 사람들을 삼년반동안 먹이시고 입히시고 동행하시고 같이 사신 섬김의 리더십입니다. 우리의 섬김의 의미를 예수님의 섬김과 비교할수 있을가요?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에는 인류를 향한 사랑때문에 그런 계산이 없는 무조건적인 베푸는 섬김을 하실수 있으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우리의 제한된 사랑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이해할수 없기에 우리에게 자녀를 허락하셔서 예수님의 인류를 향한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조금이라도 짐작할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부모가 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자녀들에게 베풀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또 내 자녀와 이웃집 자녀는 결코 같은 사랑을 베풀수 없는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차별없이 동등하게 사랑하시고 섬기셨습니다. 우리가 남을 섬기는것이 결코 예수님처럼 섬길수는 없겠지만 나에게 주어진 이생의 시간동안 그래도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자가 되고 싶습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섬김의 본보기 되신 예수님의 섬김과 제 것을 어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제 섬김의 모습은 제 오른 손이 하는 일을 동네방네 떠들어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는 섬김이요, 오리를 가자하면 투덜투덜 간신히 생색내며 가는 섬김, 조금도 손해보는 것은 싫은, 모양조차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섬김입니다.
표시나는 일에는 나서고 싶어하고 조용히 무조건적인 섬김의 자리에는 등 돌리는 그런 모습입니다.
제자들의 발을 닦기 위해 그들의 발 아래로 낮아져야 했던 예수님의 모습이 섬김의 모습을 바로 보여주는 것이라면, 저도 남보다 낮아지는 연습이 날마다 필요한 사람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드러나고 싶어하는 자아를 십자가 앞에서 날마다 죽는 연습하기를 소망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nanjoo
4 years ago

남보다 낮아지는 연습
십자가 앞에서 날마다 죽는 연습은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우리들 모두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ㅠㅠ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맨 처음 성경공부를 할 때 Servant Leadership을 보이신 예수님의 모습이 나에게는 생소하고,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왜냐면 그전까지 나에게 리더들이란 뉴스에서 보는 잘나가는 사람들로써 돈 많고, 유명하고, 전문지식이 탁월한 사람들 (의사, 변호사 등) 그런 잘 나가는 사람들이 소위 리더들을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나도 그런 부류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고 더 성경공부를 할 수록 예수님의 모습을 본 받아야지 진정한 하나님의 복을 소유한 참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이르렇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참된 리더는 세상에서 말하는 남위에 군림하는 리더가 아니라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heejoy
4 years ago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여 축복의 통로역할을 하는 사람이 참된 리더다…..참 좋은 발견입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리더가 아닌 하나님의 복을 소유하고 나눌 수 있던 참된 리더가 되길 소망합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섬김후에 마음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뭐 대단한 일을 한것 같아 나 스스로가 자꾸 가르치려 합니다.
그건 아닌것 같다.. 내가 해보니 이게 맞더라…. 그렇게 자신도 모르게 섬김의 가르침 자리에 서게됨을 봅니다.
뭘 하고나서 그 뒤에 따라오는 스스로의 만족감도, 다른사람으로 부터의 칭찬도 자꾸 익숙해져갑니다.
자꾸 더 만족과 칭찬의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내가 한 섬김의 이야기가 많이집니다 .
그저 조용히.. 말없이.. 주님 하셨던것처럼 섬길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ysy2323
4 years ago

조용히.. 말없이.. 주님 하셨던 것처럼 섬길수 있는 사람……….섬김 후의 저의 마음을 다시 살피게 하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예수님은 본인의 입으로 말씀하신것 같이 섬김을 받으러 오신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고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 다 주신 희생적인 섬김이셨습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조금 섬기며 기뻐할수 있지만, 예수님은 제가 아직 죄인이었고 하나님을 대적한 원수였으며, 하나님도 모르고 혼자 잘났다고 떠들며 살때 저를 섬기고 대신 죽으시러 오셨습니다. 도저히 저의 조그만 섬김, 그것도 속으로는 동네방네 떠들며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 미미한 섬김과는 족히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예수님을 닮고 싶고 그런 섬김을 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습니다. 천분의 일이라도 닮은 구석이 있다면 그것이 시작인줄 알고 감사히 따라 가며 그 섬김을 배우겠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멘토링 훈련을 통해 이미 섬김의 발을 내미신 권사님을 통해 주님의 빛과 향기가 세상에 가득 가득 드러나기를 기대합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종교인 아니라 신앙인으로 사는 우리는 세상의 리더쉽과는 다른 예수님의 섬김과 서번트리더쉽이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읍니다.마음은 원이로데 옛 성품을 다 버리지 못하는 우리의 옛 사람이 문제입니다.섬기는 일에도 불쑥 불쑥 “내” 가 나를 주장하니 진정으로 섬기지 못한 죄책감과 더불어 나의 한계에 의기 소침해집니다.그럼에도 우리가 유일한 흠없는 리더인 예수님의 서번트리드쉽을 계속 바라보고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그것이 의롭다 칭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성화 된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나의 능력이 아니라 나를 자녀로 먼저 택해 주신 하늘 아버지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멘토링 훈련으로 서번트리더쉽을 배우게 하심도 험없는 유일한 한분 예수님의 모습을 흉내라도 내며 “행”할때 조금씩 달라질 우리의 모습을 소망하며 따라오라는 주님의 부러심이 아닐까요?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섬기는 가운데서도 나의영적 유익이 먼저 생각나고, 늘 자기중심적인 본성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는 제가 과연 servant leadership으로 누군가를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을 것에 대해 참 자신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께서 불가능한 일을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리라 믿으며 끊임없이 기도하며 그 자리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 내 마음에 감춰진 그 큰 사랑을 꺼내보고, 확인하며, 그 사랑을 나누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더 느낄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삶의 방향과 이유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bjkoh0423
4 years ago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 내 마음에 감춰진 그 큰 사랑을 꺼내보고, 확인하며……마음에 와 닿는 표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어떤 사랑을 받았는지 십자가를 바라보며 매일 매일 기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주님의 섬김은 무조건 적인 사랑이 바탕입니다. 사람을 보지 않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섬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차별적 섬김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섬기셨고 일시적인 섬김이 아니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영원한 섬김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섬김이었고 결국 목숨까지 내어주는 섬김이었습니다.
저의 섬김은 조건적이고 자꾸 사람을 먼저 의식합니다. 그래서 저의 섬김에는 사랑이 부족하고 그래서 쉽게 지치고 포기합니다. 저의 섬김은 진정한 섬김이 아닙니다. 주님의 섬김과 비교하는 것 조차 부끄럽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amiemsl
4 years ago

조건적, 일시적 , 사람을 의식하는 우리들의 섬김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영원하고 진정한 섬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 나만 섬기는 리더쉽이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라는 말이 마음을 찌릅니다. 다른 사람을 섬긴다고 하지만, 더욱 나를 드러내기 위한 섬김이 아닌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듭니다. 조물주가 창조물인 인간들을 위해 무릎을 꿇으신 그 겸손한 모습, 죽기까지 복종하신 겸손과 온유하신 그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 예수님의 눈길이 머무신 그곳에서 제가 섬길 수 있는 은혜 베푸심을 입고 섬겨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합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섬김을 주기위해서 오신 주님이십니다
그것도 좋은 환경 좋은 자리가 아니라
천하고 누추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병든자에게도
진정한 섬김의 모습이었습니다
조건없는 섬김이었습니다

저의 섬김을 돌아봅니다
복잡하고 어렵고 힘든 섬김은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론 나도모르게 은근히 내 의로 돌리며
상대가 알아주는 기대감에 빠질때도 있습니다
이미 인간에게 상을 받았다는 성경 말씀을 알면서도
순수한 100% 섬김이 없는 나의 모습 을 계속 회개하며
대가없는 섬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묵묵히 섬기는 훈련으로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leeimsook
leeimsook
4 years ago

인류의 최고이신 예수님의 섬김은 최고의 낮은 자리에서 죄인들을 위해 희생 하셨습니다. 비방과 모욕과 모든것을 참으시고 모든 고통을 당하시며 십자기의 사랑으로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님의 사랑의 섬김과는 전혀 반대되는 생각과, 행동과, 말을 하며 살았습니다. 나의 섬김은 낮아 지는 삶을 살길 원하지 않았고, 남의 비방 소리도 듣기 싫어했습니다. 주님처럼 인내하지 못하고 끝까지 섬기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저를 뒤 돌아보게 하시고 그리고 회개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4 years ago

남을 위해 죽기까지 섬기시는 주님의 섬김을 돌아볼때 주님이시니까 내가 할 수 없는 섬김이라고, 나는 당연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정도의 나의 섬김이 나의 한계라고 정의내렸던 나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남의 말에 무관심으로 무반응을 보이며 경청하지 않았고 내맘대로 내식대로 남을 섬기며 ‘잘 했다 ‘ 혼자 자만하는 나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나의 기준으로 무슨일이든 내가 주인이었던 나의 삶을 회개하며 온맘과 온 몸으로 섬기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하셨던 섬김처럼 받기 위한 섬김이 아닌 주기 위한 섬김을 조금이라도 나의 삶에 나타내기를 소원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4 years ago

아름다운 회개 주님이 받으시고, 주님의 섬김을 닮은 삶으로 권사님을 이끌어 주실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sarahkim0905
sarahkim0905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사랑 위에 기초한 무조건적이고 휘생적인 섬김이셨습니다.
그에 반해 저의 섬김은 섬김의 대상에 따라 섬기고 싶기도 하고 안하고 싶기도 하며, 섬김을 받을만한 자격을 제가 주관적으로 정합니다. 또한 저의 주어진 환경 내에서 제가 할 수있고 감당할 수 었을 정도만 하는 조건적인 섬김입니다. 예수님의 섬김을 감히 흉내낼 수도 없지만 사랑의 대상, 섬김의 대상을 저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정하지 않도록, 저의 마음을 넓혀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sarahkim0905
4 years ago

섬김의 대상과 섬김의 자세에 대한 권사님의 생각이나 마음가짐이 넓어지고 깊어지길 기도합니다.

hschung
hschung
4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과 나의 섬김을 비교 한다는 것부터 말이 되지 않습니다.섬김을 하다보면 어느새 받는 위치로 둔갑해 있고 대접을 받고자 하는 마음 이 나도 모르게 자리잡고 있어서 항상 부족 합니다.흠이 없고 부족함 없는 우리 예수님의 본보기로 부단히 노력하며 사는 삶으로 변화 되도록 노력 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4 years ago

섬김을 받으셔야 하실 예수님은 오히려 섬기기 위해 오셨다고 하시며 조건없는 섬김, 변함없는 섬김, 영원한 섬김 으로 죄인을 위해 목숨까지 십자가에 내어주사 대속물이 되기까지 섬김의 본을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섬김은대상자에 따라 제한적인 섬김이요 조건적인 섬김이요 나의 중심적 섬김으로 되로 쬐끔 섬기고 말로 많이 받는 섬김속에 은근히 뿌듯함을 느끼는 너무나 부끄러운 섬김입니다.
환경과 조건과 사람에게 상관없이 변함없는 섬김의 자리에까지 나아가기를 노력하렵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4 years ago

주님의 섬김을 닮아가시는 권사님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빛으로 드러나시길 기도합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삶은 시작과 끝이 한방향으로만 향했던 삶이었습니다. 그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야하는지가 분명했고, 삶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았기에 그의 순종에서 나오는 리더십은
겸손할 수밖에 없는 섬김이었던 것 같습니다. 죄된 본성인 저는 흔들릴 때도 많고, 칭찬을 받고 싶고, 인정을
받고싶은 마음이 섬김의 과정에서 섭섭함을 느낄때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십자가에서 덜 죽은 제 자신이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혈을 힘입어 나아가도록 이끄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더 닮기를
기도하고 소원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십자가 보혈의 은혜를 감사하며 예수님의 섬김을 닮아 섬기시는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imsunhee
imsunhee
3 years ago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기까지 섬기시는 주님의 사랑을 어찌 흉내라도 낼수 있을까요~. GNS를 공부하면서 저의 섬김의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섬긴다 하면서 세상적인 계산이 앞서고 반응이 없으면 쉽게 포기하고,안타까운 마음이 뜨겁지 못했습니다. 오직 한가지 목적,복음을 전하기위해 그 영혼의 자리로 내려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오직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 영혼의 자리로 내려가는 권사님의 섬김의 모습을 그리며 기도합니다.

minylang
minylang
2 year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온전히 예수님이 낮아지심입니다. 그런데 나의 섬김은 섬김이라고 말은 붙이지만 결국 제가 주인공이 되고 싶은, 인정 받고 싶은 행위였지 섬김이 아니였습니다.

Lina Hwang
Lina Hwang
3 months ago

우리의 섬김은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명목으로 다른 이를 이용하는 섬김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 의도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는 죄인이기에 죄에 이끌려다니며 나를 위한 섬김으로 변질시킵니다.
예수님의 섬김은 오로지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한 사랑의 섬김입니다. 자신을 버리는 그 사랑으로, 그 피로, 모든 것을 주는 사랑입니다. 늘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기를 갈망하지만 너무나 부족한 나의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aqua
aqua
3 months ago

예수님의 섬김은 자신의 전부를 버려 섬김의 대상이 생명을 얻을때 까지,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 하는 무조건 무한계적 겸손과 완전한 사랑의 섬김이셨고 반면에 우리의 섬김은 모든 면에서 자기중심적이고 인간적이므로 희생과 수고 조차도 자신을 위해 하는 섬김 아닌 섬김을 합니다. 예수님의 섬김의 본을 보여주셔서 인간으론 가능할수 없는 ‘섬김’ 을 노력할수 있게 하신 은혜에 감사할뿐 입니다. WWJD? 끊임없이 물어야 할것 같습니다.

ranyoung
ranyoung
3 months ago

나의 섬김은 모든것을 내어놓지 못하는 섬김이였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만큼 어느정도 선을 그어놓고 하는 섬김이였으니 예수님꼐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는 그러한 섬김을 보이셨습니다. 신이신 그분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그 자체만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은 섬김을 볼수 있습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3 months ago

비교라는 말이 너무 안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저 예수님의 섬기는 리더쉽을 조금이나마 따라가려고 발버둥쳐야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 섬기는 리더쉽이 교회밖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는것 같아서 세상에서 서있어야할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Jo
Jo
3 months ago

맞습니다. 예수님은 흠 없으신 유일한 리더십니다. 저를 포함한 이 땅의 사람들은 나 중심으로부터 시작하여 삶을 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를 외치면서도 순간 변질되기 십상입니다. 예수님께서 몸소보여주신 리더십을 배우며 그대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섬김의 리더십, 서번트리더십을 실천하는 제가 되기를 ….

황연주
황연주
1 month ago

참된 리더는 자신의 생명까지도 섬김의 덕목이 될 수 있는 예수님같은 분입니다. 누구를 위한 섬김인지, 무엇을 위한 섬김이었는지를 물었을 때 예수님과 같은 혹은 비슷한 목적과 따름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이며 리더의 본분을 제대로 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더의 자리에서 우리가 말하는 ‘희생’은 ‘섬김’으로 행하여야 할 것이며, 이는 리더로서의 의무가 아닌 책임이며 기본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낮아진 겸손함은 사랑의 출발점이 되기때문에 예수님처럼 나를 낮추고 섬김으로 보여주는 지도력은 그 무엇보다 강한 힘과 선한 전파력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