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ant Leadership (12) – The introverted


Some qualities of the introverted are somehow the characters of servant leaders. Robert Greenleaf (2012) argues, “If one is servant, either leader or follower, one is always searching, listening, expecting that a better wheel for these times is in the making.” (p.23) Please read an article from Harvard Business Review (

“To be sure, extroverted leaders have important strengths. However, they also tend to command the center of attention and take over discussions. In a dynamic, unpredictable environment, introverts are often more effective leaders—particularly when workers are proactive, offering ideas for improving the business. Such behavior can make extroverted leaders feel threatened. In contrast, introverted leaders tend to listen more carefully and show greater receptivity to suggestions, making them more effective leaders of vocal teams.” (Adam Grant, Francesca Gino, David A. Hofmann)

내성적인 사람의 성향은 서번트 리더의 성향과 일치할 때가 있습니다. 로버트 그린리프는 “어떤 사람이 섬기는 자이면 그 사람이 리더이든 팔로워이든 그는 항상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듣고, 기대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바로 내성적인 리더들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래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칼럼 일부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확실히 외향적인 리더는 중요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향적인 리더는 대체로 자신이 관심의 중앙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대화를 지배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다이내믹한 상황, 예상할 수 없는 상황에서 외향적인 리더보다는 내성적인 사람이 더 효과적인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이고 일이 더 잘 진행되도록 의견내길 좋아하는 사람들일 경우 내성적인 리더가 좋을 것입니다.

만약 외향적인 리더에게 의견을 많이 낼 경우 해당 리더는 위협을 느끼지만 내성적인 사람은 집중해서 의견을 들으며 제안에 대해 대체로 수용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목소리를 내야 하는 상황에 있을 경우 내성적인 리더는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애덤 그랜트, 프란체스카 지노, 데이빗 호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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