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ant Leadership (11) – Jae Suk Yoo (유재석)

Servant Leadership (11) – Jae Suk Yoo (유재석)

Servant Leadership (11) – Jae Suk Yoo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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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popular servant leaders in Korea is Jae Suk Yoo. He was voted many times by Korean viewers the most popular TV celebrities in Korea. If you are not a non-Korean and try to find a good topic opening conversation, Jae Suk Yoo is a good one to choose because every Korean knows and loves him. Yoo is called “the national MC” in Korea. He has been the most famous person in Korea for a decade, and his servant leadership has made him sustain the popularity. This shows that Korean people love servant-leaders. They had been under the controlling rule for a long time, and their hatred toward the kind of leadership made them firmly turn to the servant leadership. How do we know that Jae Suk Yoo is a servant-leader? In an interview, Yoo said as follows:

“Watching these people that changed after becoming famous(comedians). I made myself one promise. That I would never let myself become arrogant like those people. That thought has never changed. I will try my best to keep that promise and to be always humble, honest, sincere and committed.” (Source:https://myriamonliine.wordpress.com/2013/06/09/why-is-yoo-jae-suk-considered-the-national-mc )

According to Robert K. Greenleaf (2012), who first introduced the concept of servant-leadership, servant-leaders are humble, sincere, and committed.

“It has generally been my experience that the very top people of truly great organizations are servant-leaders. They are the most humble, the most reverent, the most open, the most teachable, the most respectful, the most caring, and the most determined.” (p.12)

TV producer Jo Hyo Jin, who has worked with Yoo, agreed that the national MC has been humble even after he earned enormous popularity: “Even though he got to the top after such a long period of having no fame, he still thinks that his popularity is going to disappear one day. That is why he values being humble and hardworking.” (Source: http://www.soompi.com/2015/07/08/running-man-producers-praise-yoo-jae-suks-leadership-qualities/ )

In a recent survey in which more than 4,000 people participated, 36% of people wanted to learn from Yoo of his leadership. The survey question was “A special lesson you’d like to take from celebrities?” The questioner commented on this survey results as follows: “Yoo Jae Suk has a special skill where he is able to bring out these little things in other people that make them shine. He is always humble and is looking to make others shine before him. No wonder people cannot help but follow his lead.” (Source:http://netizenbuzz.blogspot.com/2015/07/whats-special-lesson-youd-like-to-learn.html )

Yoo has a “sense of helping others to become healthier, wiser, freer, more autonomous and more likely themselves to be servants, and who, therefore, can help others to move in constructive directions.” (Greenleaf, 2012, p.240)

In the most recent survey, Yoo was voted as  ‘Korea’s most loved pop star who represents the nation.’  55.1% of the participants showed their love for Yoo. In the survey report, reporters wrote, “it is not only his leadership that attracts these people but also his caring ways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Source:http://www.allkpop.com/article/2015/08/yoo-jae-suk-is-deemed-most-loved-korean-star-by-an-overwhelming-amount-of-votes-in-a-survey) The reporter misunderstood what leadership is. The reporter probably thought about the traditional leadership. Yoo’s caring ways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are his leadership qualities, more specifically servant-leadership qualities.  [BK Park]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서번트 리더라면 유재석 씨를 들 수 있습니다. 그는 여러 설문조사에서 여러 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연예인으로 뽑힌 인물입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분이 한국 분이 아니고 한국인과 대화할 때 어떤 주제를 찾으려고 한다면 유재석 씨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열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재석 씨는 (이후부터는 ‘씨’를 빼겠습니다) 한국에서 ‘국민MC’로 불리고 있고 10년 이상 가장 유명한 인물인데 그의 서번트 리더십이 그로 장기간 동안 사랑을 받도록 해줬습니다. 한국인은 오랜 시간 동안 위에서 누르는 스타일의 리더십 하에 살았기에 이런 리더십에 대한 불편함이 서번트 리더십을 확고히 지지하게 되는 마음을 갖게 했다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재석이 서번트 리더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한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유명해진 후에 변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서 저는 제 자신에게 약속을 한 게 있는데요, 그런 사람처럼 절대 건방진 사람이 되지 않겠다였습니다. 그 생각은 단 한 번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겸손, 정직, 신실, 헌신을 마음에 품고 최선을 다합니다.”

서번트 리더십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소개한 로버트 그린리프에 따르면 서번트 리더는 겸손하고 신실하고 헌신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단체(회사)의 최상위 리더는 서번트 리더들입니다. 그들은 그 조직에서 가장 겸손하고 가장 존경할만하고, 가장 열려 있고, 가장 잘 배우려고 하고, 가장 굳은 결심으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유재석과 오랫동안 방송 제작을 했던 조효진 PD는 국민MC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도 줄곧 겸손한 자세를 유지했다는 데 동의합니다: “오랜 무명의 세월을 지나 최고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그는 겸손과 성실을 늘 유지하려고 하려고 합니다.”

최근 4천 명 이상이 참여한 한 설문조사에서 36%의 응답자는 유재석으로부터 리더십을 배우고 싶다고 답을 했습니다. 이 설문조사의 질문은 “유명인으로부터 배우고 싶은 특별한 교훈은 무엇입니까”였습니다. 이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한 리포터는 “유재석은 다른 사람들 안에 있는 작은 것도 끄집어내 그들이 빛나도록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린리프의 서번트 리더에 대한 설명을 빌려온다면 유재석은 “다른 사람들이 더욱 건강하고 지혜롭고 자유롭고 자발적이고 그들 자신도 섬김의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 하는 리더이고 다른 사람이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도록 인도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가장 최근의 설문조사에서 유재석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사랑받는 스타’로 뽑혔습니다. 응답자의 55.1%가 유재석을 1위로 뽑았습니다. 이 설문조사에 대한 리포트에서 한 리포터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그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단순히 리더십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돌보고 그들의 입장을 고려하는 마음이다.” 이 리포터는 리더십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돌보고 그들의 입장을 고려하는 마음이 바로 리더의 특징 중 하나인 것입니다. 서번트 리더의 특징입니다. [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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