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도 하나님과 동행 경험
5주간의 한국방문과 여행 중에도 온라인이란 장점으로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게 GNS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자훈련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새롭게 깨닫게 하셨고, 성도로서의 삶을 훈련 받았습니다. 훈련 동안에 어려움 극복, 용서와 화해, 이해와 회복, 감사와 기쁨, 행복의 축복이 있었으며 성령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을 때 충분히 묵상하며 답을 찾아 갈 때도 은혜였지만 정말 바쁜 시간 속에서 틈틈이 실생활과 함께 하면서 받은 훈련 또한 나를 더 실질적으로 단련 시켰기에 매일 매일을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상황과 여건에서도 주님을 놓지 못하게 하는 훈련, 나태해지는 마음을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훈련,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는 훈련 잘 받았습니다. GNS의 제자훈련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제자로 성장시켜 주는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김금희. 대한민국]

균형 잡힌 신앙훈련의 기회
온라인 제자훈련은 균형잡힌 신앙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신앙생활의 기본을 말씀과 함께 배우고 돌아보며, 큐티와 성경읽기, 성경암송을 함께하면서 각각의 분야에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의 도움과 지체들과의 교제도 은혜의 통로였습니다. 특별히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주님의 십자가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구원의 감격과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배우고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남은 삶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확실하시고 분명한 사랑과 동행을 사모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김은상. 대한민국]

멘토님의 격려와 사랑이 큰 힘
GNS 온라인 제자훈련을 마치면서 주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깨닫는 순간이였습니다. 하루하루를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리 행복한 일임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 훈련을 통해 제 곁에는 기도의 동역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중보기도가 있어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정의를 새로이 알면서 큐티의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김한요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박순임 PL/PM님과 2기 멘티님들과 한 카톡방에서 서로의 신앙을 들으며 저도 같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의 격려와 사랑이 저에겐 항상 큰힘이 되었습니다. GNS 온라인제자훈련은 성경공부로 끝난 것이 아니라 제 삶속에 매일매일이 영적 훈련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순간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김은일. 대한민국]

‘내진 설계’의 기회
GNS온라인 제자 훈련 (JD)를 마치며 떠오르는 단어는 “내진 설계”라는 단어였습니다. 건물들을 볼 때 다같은 건물로 보이지만 지진이라는 재앙이 찾아왔을 때 건재한지 아닌지는확실하고 분명합니다. 누구나 말씀으로 몇년 몇십년 공부도 훈련도 받고 듣기도합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 GNS의 온라인 제자훈련은 쉬우면서도 강하고 정확하고 명확한 그리고 견고한 기초를 다시한번 다지게한 기회였습니다. 구원에 대하여 부활에 대하여 종말에 대하여 어떤 생각과 삶을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인지를 제자훈련을 마치고난 지금 나에게 차오른 기쁨은 단단함, 당당함 그리고 자유함 이라고 표현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멘토님들을 통한 배움도 배려받는 행복도 또같이 훈련 받는 멘티들과의 같은 깨달음과 다른 색의 나눔도 한껏 그 기쁨을 크게 하는기쁨 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싶은 꼭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쉽고 구체적인 언어와표현으로 구원과 하나님의 마음을 훈련받기 때문에 전도할 때나 학생들을 가르칠 때도 한영혼 한영혼을 세울 때에도 참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내가 받은 은혜와 말씀을 나의 언어로 두루뭉술하게 사용했다면 온라인 제자훈련을 통해 정확한 언어와 단어를 사용하며 전할수 있는계기가 되었고, 내 속에서 나를 정리하고 견고케하는 기회가 되었기에 이 훈련을 꼭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지.정.의’ 의 균형잡힌 묵상과 힘들지만 꼭 필요한 성경암송 성경읽기 등등.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이시간의 감사함을 알 수 있었던 귀한 신앙 훈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온라인 제자훈련 2기. 김인숙. 대한민국]

새롭게 신앙을 다지는 계기
교회와 신앙에 대해 깊은 다짐이 필요한 때에 온라인 제자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특별한 훈련없어도 말씀보고 설교듣고 봉사하면서 사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주님에 대한 깊은 진심보다는 형식화되어가는 제자신을 볼 때에 ‘이건 아닌데’라는 마음이 들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된 10주간 훈련과정은 차근차근 저의 신앙을 말씀에 비추어 다시 보게 하셨고 하나님과의 일대일관계로 새로운 신앙고백을 하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또 교리적인부분의 잘못된 것들을 제 조명하며 저의 생각의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기초는 내 자신의 만족이 아니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태도임을 깨달으면서 풍성한 은혜를 주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속에 훈련을 잘 마칠수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주님손을 붙잡고 주님뜻대로 순종하며 사는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과정과정마다 일깨워 주셔서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신앙의 다짐과 조용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많은 믿음의 동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류현희. 미국]

오프라인 참여 여건이 되지 않는 분들에게 강추
제자훈련은 꼭 받아야 한다는 시어머님의 권유가 있었지만 연년생 두 딸을 키우면서 시간내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미국으로 이주하고 베델교회로 오게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들 케어는 큰 짐이었죠. 그러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알게되었고 망설임없이 신청하였습니다. 10주 동안 때론 의무감으로 때론 벅찬 감격으로 눈물을 흘리며 성경공부를 한 날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의 한계를 넘어설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려된 커리큘럼과 시스템은 감동적이기까지 했습니다. 멘토님과 함께하는 동기분들과의 나눔 안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훈련을 받으실 여건이 되신다면 오프라인  제자훈련이 가장 좋겠지만 저처럼 여건상 여의치 않으신 분들에게 온라인 제자훈련은 더없이 훌륭한 대안이 될것입니다. 구원의 감격과 나의 죄인됨을 깊이 묵상할수 있는 귀한 훈련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박선영. 미국]

시공간 초월의 제자훈련
온라인 제자훈련의 멘토로서 1기 과정과 인턴 프로그램 리더로 2기 과정을 섬기며, GNS 사역을 통해 새로운 신앙훈련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첫째는 멘티님들이 날마다 개인적으로 신앙 훈련에 임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암송하고, 기도하고, 복음을 배웁니다. 이 내용들을 “내 음성으로 나에게 들려줌”으로써 “내 모습을 진리 안에서 다듬어 가는 과정”이 됩니다. 또,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멘티들의 음성 자료을 통해 내가 보지 못했던 복음을 보게 되어 “함께 지어져가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이 신앙 훈련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1기 과정에서는 미국 남가주, 북가주, 그리고 한국에서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2기에는 세 명의 멘토들은 미국에서, 9명의 멘티들은 한국에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3기에는 어느 지역에서 훈련이 진행될까 생각하다가 ‘한인 디아스포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그 분들이 있는 곳에서 ‘온라인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다는 벅찬 꿈꿔 보게 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인턴 PL 박순임. 미국]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공통된 고민거리는 ‘시간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특히 이런 촘촘한 하루의 일과 가운데 신앙생활을 해나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또, 주일날 아이를 안은 채 예배를 드리다보면 그 다음 한 주 동안 필요한 은혜를 충분히 공급받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시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통로가 바로 온라인 제자훈련이었습니다. 잘 짜여진 10주 과정의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신앙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 인도자, 멘토, 훈련생분들과의 믿음에 대한 고백과 나눔으로 예수님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했습니다. 만약 신앙의 단계를 지(知), 정(情), 의(義)로 나눈다면 온라인 제자훈련을 통해 ‘지’를 분명히 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모들께 꼭 도전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 10주간의 시간동안만큼은 기적적으로 ‘없는 시간이 생기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풍성한 은혜와 지혜 얻길 소망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심현정. 미국&대한민국]

행복했던 10주의 제자훈련!
훌륭한 제자훈련 교재와 훌륭한 GNS 공부방식, 그리고 훌륭한 동역자들과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우선으로 드리는 훌륭한 멘티님들과의 만남으로 무척 행복했던 10주간의 온라인 제자훈련 이었습니다! 신앙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주며 예수님께 촛점을 맞출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멘토. 오정미. 미국]

제자훈련을 마치며 감사한 것
제자훈련을 통해 복음의 본질과 구원에 대하여 명확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심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존재임을 마음에 새겨, 하루 하루를 의미있고 보람되게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시간의 중요성과 삶을 구별되어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같은 그룹원들의 나눔을 통하여 도전이 되고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가 있음에 위로를 얻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개인의 하루 시간을 구별하여 참여 할 수 있는 준비된 온라인 제자훈련입니다. 또한 강의 교재 내용이 복음에 대하여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고, 큐티, 성경암송, 묵상, 나눔등 다양하지만 깊게 묵상하고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제자교육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안에스더. 대한민국]

어수선한 시국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온라인 제자훈련에 등록하였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제대로 수업을 이행하지 못하였습니다. 매번 수업을 듣지 못하면서 마음 한켠에 제일 먼저 하나님께 영광드리고 기쁨을 드리지 못한 내 자신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훈련과정에서 김한요 목사님께서 성경구절에 대해 질의응답 하시면서 자세히 알려주심에 차근차근 배워나가면 정말 많은 은혜로운 삶을 살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현재 한국의 시국은 어수선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연구실에서 아님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저를 구원해 달라고 부르외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과정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방학기간에 제 스스로 차근차근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보혈로 저희를 위해 죄사함을 주신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부족한 제가 할수 있는 첫걸음인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영광드리고 기쁘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 목사님을 비롯한 PL님과 PM님 이하 제자훈련 과정에 참여하신 많은 성도님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정연규. 대한민국]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 문을 여는 일, 인터넷으로도 가능
온라인 제자훈련 과정으로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본 온라인 강의였지만 10주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하루의 계획된 훈련과정을 수행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더 알게되고 저 자신을 낮추면서 초보 신앙인으로서 아주 작지만 한 스텝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이란 한계 때문에 혹자는 ‘그게 얼마나 도움이되겠어’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 가운데 인터넷이 얼마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있는지를 확인할수있었습니다. 바로 문 밖에 서계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능하단 사실을 깨닫게된거죠. 마음속에 두고두고 새겨넣을 부요한 지혜의 통로를 제시해준 GNS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이정필. 미국]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느껴져 감동
매일 주님을 만나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은 늘 어디서나 주님을 만날수 있는 좋은 장이었습니다. 훌륭한 리더분들과 동료들 그리고 멘티님들과 함께 하면서 오히려 더욱 주님과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멘티님들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참 감동 받았고, 현실 속에서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최선을 다하시는 그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멘토. 최호석. 미국]

예수님께 사랑고백하기 바쁜 훈련
누구에게나 온라인 제자훈련이 특별한 시간이었겠지만 저에게도 정말 의미있고 특별한 훈련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처음 시작할땐 숙제에 대한 부담감, 잘해보겠다는 결심, 잘할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동시에 이번 기회를 통해 신앙을 다져보고자하는 마음들이 교차했습니다. 훈련이 시작되고나서 저의 이런 복잡한 마음과는 다르게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깊이 깨닫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감격과 기쁨은 지금도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훈련의 시기도 정말 내게 너무 필요한 때에 주어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교리를 통한 김한요 목사님의 강의내용은 성경말씀 중심으로 명확한 이해를 할수 있었고 강의 후 질문에 답하는 시간들은 머리와 가슴에 남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간증아닌 간증의 답들을 할땐 하나님이 나를 향해 보이신 사랑에 많이 울컥하고 다시 한 번 주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큐티와 60분기도시간은 매일매일 주님과 가까이할수 있는 교제의 시간일 뿐만 아니라 나의 연약함들을 만지시고 회복시키시는 시간들로 채워지기도 했습니다.

매주 이루어진 성경암송은 함께하는 훈련생들로 인해 힘을 얻고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권의 독후감 숙제는 읽는시간과 쓰는시간들이 걸리기는 하지만 읽지 못했다면 제게 주어진 이 삶이 얼마나 놀랍고 귀한 삶인지 그 기쁨을 누릴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또한 훈련내내 멘토님의 섬김과 조언, 칭찬과 격려, 기도후원자의 기도가 정말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훈련자체가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훈련을 위해 하루 중 시간을 따로 떼어내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훈련 전에는 의미없이 또는 바쁘게만 보냈던 일상을 가치있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들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가 넘치는 입술이 되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으로 인해 바뀐 변화와 기쁨은 정말 너무나도 큽니다. 예수님이 너무 좋다고 사랑 고백하기 바쁜 훈련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한보영. 대한민국 춘천]

신학교를 졸업한 마음
신학교를 졸업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너무 좋은프그램을 만나서 10주라는 기간동안 하나님을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지나온 기간을 점검하고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24시간이 부족한 삶이기에 쉽사리 성경공부를 하도록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하도록 결단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를 소개해주신 저희 교회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다른사람에게 성경공부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10주를 마칠수있도록 이끌어주신 멘토님과 목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한해옥. 대한민국]

녹음한 내용을 나누는 방식 좋았습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은 단순히 성경 지식만을 익히는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 가치관을 점검하고 제 영의 살을 찌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글로만 적는 것이 아니라 녹음하여 성도님들과 나누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이번 GNS 온라인 제자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고 예수님이 화목제물로서 우리 죄인들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홍순영. 대한민국]

제자훈련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
좋은 기회에 성경공부를 접하게 되었고, 제자훈련 말씀을 통한 성경말씀에 깊은 묵상을 하게 되어, 무한 감사함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구원 은혜에 감사하여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저의 삶에 또한 이웃에 나타나기를 소망하며,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늘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늘 기도하고 전도하겠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음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목사님과 멘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제자훈련을 마치게 되어 감사드리며, 어려서부터 성경을 접했지만, 더욱 깊은 성경 말씀을 묵상하는 생활로 본 교회에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며 GNS에서도 복습하며 소망을 품고 감사 드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샬롬 ^-^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현은옥.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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