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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sick in bed for last seven days. I had a gout attack. I think I lost my health balance because of stressful situations. For seven days, I could not even move.

It was very stressful because I had many things to do. Everything stopped completely.

However, I could not complain to God. God suffered together with me. Right, Jesus understood my chronic pain.

Moreover, God wanted me to grow a little more from the experience.

Through Pastor Rick Warren’s sermon, God told me that I have to see other’s pain when I am in pain. Yes, that became my prayer. I want to see other’s pain when I am in pain.

It is possible because Jesus is next to me whenever I hit a low.

I strongly agree with what George Foreman said, “I am so happy to be alive. That’s the one thing I’d like for people to know.”

Yes, I am happy to be alive, and I can serve Him while serving others. [BK Park]

[2015년 8월31일에 쓴 글] 지난 7일 동안 지옥에 갔다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통풍성 관절염이 저에게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보통 왔다가 하루이틀이면 떠나던 통풍성 관절염은 이번에는 저를 7일 동안이나 괴롭혔습니다. 계속 쌓인 스트레스가 제 건강의 균형을 잃게 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이 그랬습니다. “목사님은 지난 두 달을 전투적으로 사셨군요?” 네 맞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 1년 동안 해내야 할 일을 하며 전투적으로 보냈습니다.

지난 7일 동안 지옥에 갔다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통풍성 관절염이 저에게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보통 왔다가 하루이틀이면 떠나던 통풍성 관절염은 이번에는 저를 7일 동안이나 괴롭혔습니다. 계속 쌓인 스트레스가 제 건강의 균형을 잃게 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이 그랬습니다. “목사님은 지난 두 달을 전투적으로 사셨군요?” 네 맞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 1년 동안 해내야 할 일을 하며 전투적으로 보냈습니다.

그 결과 저는 7일 동안 그저 침대에 누워만 있었습니다. 저에게 놓여진 학업 등 할 일이 많았기에 앉아 있지도 못하는 이 통증과 통풍 공격은 스트레스에 스트레스를 더했습니다. 혼자 많이 울었습니다. 왜냐하면 몸이 아플 때는 내 고통을 함께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하나님을 원망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분이 저의 고통과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 질긴 통풍의 고통을 이해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반복되는 이 경험을 통해 제가 성장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저는 현재 새들백 교회에 출석 중인데 릭 워렌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고통을 받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의 고통을 봐라.” 내 인생이 바닥을 치고 있을 때 예수님은 늘 제 곁에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라!”

저는 조지 포먼이 했던 말에 동의합니다. “저는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사실 웃을 수는 없었습니다. 잠시 짜증이 나서 원망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꿈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래 음악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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