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ry

Do not judge or you too will be judged. —Jesus

For the last five miles some jerk had been riding my tail. Finally, we came to a stop sign. He veered around me on the shoulder and zoomed away, spitting gravel behind him.

His heart: “Get a clue, old man!”In that moment, was he filled with peace? No: He was filled with stomach acid. His judgment of me became his own condemnation, eating him alive, right there on the spot.

My heart: “You punk! When a cop pulls you over, I’ll drive by and laugh!” In that moment, was my heart filled with love? No: Vengeance. My judgment of him was my own punishment, paid in full, right there on the spot.

One more thing: Maybe the impatient young man had received a call that his wife was in labor. Maybe he felt terrible about driving like that. Maybe not. The point is, I didn’t know. What kind of judge sentences people without looking at all the evidence?

You never have all the evidence about another person’s heart. It is best to step down from the bench.

Are you wishing evil on someone today? Let it go. Let God do the judging. Not for their sake, for yours. Do not judge or you too will be judged.

Maury Robertson, maury@mauryrobertson.com 

[This essay is used by permission from this author. Pastor Robertson is a professor for Golden Gate Theological Seminary. He believes that technology is an important tool for the proclamation of the gospel. He was one of the first to develop a fully online class for Golden Gate and maintains a blog as well as two web sites, one dedicated to the study of Biblical Greek and the other to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He enjoys playing with the green screen in his garage to devise new ways to proclaim Biblical truth.] 

5마일을 운전하는 동안 이상한 친구가 내 차의 뒷꽁무니를 쫓아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정지 신호를 보고 멈춰섰습니다. 그는 내 차 옆을 획하고 지나갔고 이내 내 눈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늙은 양반 도대체 뭐하는 거에요?” 그 생각을 하는 순간 그의 마음은 평온했을까요? 그렇지 않았겠죠. 그의 마음에는 신물이 났을 겁니다. 그는 나를 판단하는 자로서 판단을 받게 될 것이고 그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내 마음은 어땠을까요? “이런 불량한 친구 봤나!” 그 생각을 하는 순간 나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했을까요? 그렇지 않았겠죠. 복수심으로 불탔겠죠. 그를 그렇게 판단한 것에 대해 나는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그 죗값을 모두 치러야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젊은 친구는 자신의 아내가 곧 아기를 낳을 것이라는 전갈을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또 그는 자신이 그런 식으로 운전하는 것에 대해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중요한 것은 저는 그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잘 몰랐다는 겁니다.

어떤 판사도 명확한 증거 없이 사람들에게 판결을 내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판단할 명확한 증거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우리는 판단하는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향해 증오심을 갖고 있습니까? 판단은 주님께 맡기십시오. 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 그렇게 하세요.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 당신도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모리스 로벗슨 목사 (저자의 허락 하에 위 글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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