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개미마을
홍제동 개미마을. //www.flickr.com/photos/springofjoy/

How do you know that there is a God? A church person asked me a long ago. I answered, “When we are encouraged to be obedient 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and we do obey, then we see God works. That moment is when we feel that God is here and now.” I want to add one more answer to the person’s question: “When you are working with the poor, I mean very poor, you will feel that God is here and now.” Because the questioner is around the normal people or rich people, he cannot see God is working. God is working among the rich people, but it is hard for people to see his works. However, it will be much easier when they work with the poor. Do you want to see God exists?  Meet the poor people and help them out.

Psalm 41:1, “Blessed is the man who considers the poor and needy.” Proverbs 22:9, “He who has a bountiful eye shall be blessed; for he gives of his bread to the poor.” Proverbs 14:21, “He who despises his neighbor sins: but he who has mercy on the poor, happy is he.”

Who are the poor? C.H. Spurgeon (1993) said that those are “poor in substance, weak in bodily strength, despised in repute, and desponding in spirit.” (p.168) Those people are “mostly avoided and frequently scorned.” I mean the world deserts them.

Be with them. You will see God is working. [BK Park]

오래전에 어떤 교인이 질문을 하셨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내 주변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은데요.” 저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 순종할 것을 권면 받고 순종할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분의 질문에 하나 더 답을 하고 싶었습니다. “정말로 가난한 자들 사이에서 일해보세요. 하나님이 그곳에 계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질문했던 분은 평범하거나 잘사는 분들 주위에서만 있다보니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잘 못 보신 것 같았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 안에서도 일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분들 안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을 남이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자들 안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하나님이 일하심을 비교적 쉽게 경험하게 됩니다. 가난한 분들에게 들어가 보세요. 그들을 도우세요.

(시편 41: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잠언 22: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잠언 14:21)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

그렇다면 가난한 자는 누구일까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가난한 자를 “물질이 없는 자, 아픈 자, 경멸을 당하고 있는 자, 영혼이 크게 낙심한 자”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이들을 보면 대부분 피하거나 경멸의 눈길을 보냅니다. 세상은 그들을 떠나 멀리 도망갔습니다.

그들과 함께 있어주세요.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을 찾아가 눈물로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실 겁니다. [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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