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STube] Aim Lower

위 영상은 영어 및 한국어 자막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언어로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어-영어 자막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의 Script입니다.

There is a solution for reaching the vast unreached places of the earth. There is a remedy that will completely turn the world upside down and revolutionize the entire workings of the church. 지구상에 아직 복음이 전달되지 않은 곳에 복음 들고 갈 방법이 있습니다.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입니다. 

It is: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and go have a cup of coffee. 방법은 바로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I know you’re thinking, “Amazing! Why didn’t I think of that?” But to fully understand the depth of this life-changing statement you need a bit of background …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요. “놀랍네요! 전에는 왜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당신이 삶 전체를 바꿀 이 말을 이해하려면 약간의 배경 설명이 필요합니다.

Our sun is but one of billions of stars in the universe and our world is but one of the smaller objects circling that sun. 태양은 우주에서 수십억 개의 별 중 하나일 뿐입니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아주 작은 물질에 불과합니다.

On our planet, there are over two million different species identified so far. Half the species on earth are insects. There are 10,000 species of tree and 15,482 different kinds of fish. 그 작은 지구상에는 200만종이 살고 있습니다. 그 중 절반은 벌레들입니다. 약 1만종은 나무이고 물고기 종류도 무려 15,482개나 됩니다.

Our planet is teeming and alive and yet despite our best efforts to search the stars, not an ounce of life has been discovered anywhere else. Not even the tiniest bacteria. Nothing. 지구는 바글거리면서 생명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주의 각 별에 가보려고 노력을 하지만 수많은 별들 중 몇 곳에만 가 있을 뿐이고 대부분의 별에는 작은 생명체도 살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But as a human, the entire message of the Bible, Jesus, salvation and everything else that we call “The Gospel” – was written for you and for every other human being. The only problem is that not every human has had a chance to hear it yet. 이렇게 큰 우주 안에서 예수님의 구원의 메시지는 바로 그 작고 작은 인간을 위해 전해졌습니다. 오직 인간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이 그 메시지를 들을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Six billion humans currently inhabit the planet and live there for a worldwide average of 67 years each. Of the entire population of earth, about 1/3 have ready access to the Gospel because of where they live. At the same time, a further 1/3 have never even heard the name of Jesus in any way that they could respond to. 60억명이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데요, 그들의 평균수명은 67년입니다. 이들 중 3분1가량이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 3분1은 평생 단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고 반응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습니다.

That gives us an average of 67 years to get to every single one of them, which would be easy if they all lived in your street, spoke your language and went to the same baseball games (or substitute appropriate sport). 67년 동안 우리가 할 일은 그들에게 다가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같은 동네에 살고 있지 않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도 않고 같은 야구경기를 관람하지 않는 완전히 다른 사람들입니다.

To make matters more difficult, we actually have considerably less than 67 years to reach people. 더구나 우리는 67년 모두 를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쓰지도 않습니다. 

An extraordinary fact about humans is that the older they get, the more set in their ways they become. This means that if one believes and follows Jesus as a young human, they will likely do so until they die. And of course, afterwards as well! 특이한 사실은 사람은 한 번 자신의 생각을 굳히면 계속 “이대로가 좋사오니”라고 생각하고 변하지 않기에 어렸을 때 복음을 듣고 믿음을 가진 사람은 평생 그렇게 살 가능성이 크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On the other hand, if a human does not hear about Jesus as a child, they will most likely never follow Him. 어렸을 때 복음을 듣지 않은 사람이 나중에 복음을 듣고 예수를 따를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말입니다. (*편집자주: GNS는 이 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정하심에 의해 결정납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 전도를 강조하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Right now only 15% of global mission giving goes towards children, even though 60-80% of all responses to the Gospel are made by children. 전 세계 선교비 중 15%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복음 전파율이 가장 좋은 연령대가 어린이인데, 복음화율이 전체의 60-70%를 차지하는데도 말입니다.

If you formed every person on the earth into a very, very long line, one in every three would be a child under the age of 15. We will be more effective as we explore why Jesus said “The Kingdom belongs to such as these.” 사람을 한 줄로 쭉 세워준다면 어린이는 전체 줄의 3분1을 차지합니다. 예수님이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가 함께 한다고 하신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Our first challenge in the great commission is to aim at a lower age. 대위임령에서 첫 번째 도전과제는 어린아이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We must aim lower. 우리는 낮은 곳을 봐야 합니다.

It is said in the gospels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없다는 복음서의 말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Already across the world many are seeing that there is a role that children and young people play as workers in the harvest. Leadership does not start at 30 years of age; it starts as a child and a teenager. Children may not know everything as an adult does, but by using their knowledge of the gospel and the enthusiasm of youth, they are able to pray, to share and to serve in their way. 추수의 일꾼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30세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미 어린이, 청소년 시절부터 그 역할을 맡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복음에의 지식과 열정적인 기도로 복음을 나누고 친구들을 섬기기 시작합니다.

As the human population rapidly grows worldwide, there is an increasing number of children and a decreasing proportion of adults. The only way to keep up with the worldwide boom of children is to equip other children to reach them. 인구가 늘면 늘수록 어린이의 수는 늘어납니다. 늘어나는 어린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어린이들을 훈련해 친구들에게 다가서게 하는 일입니다.

It is said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누가복음 10:21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THINK SMALLER. 작게 생각해보세요.

When you look at the church throughout the whole world you will see some parts that are well-equipped, well-resourced and relatively wealthy and yet have little or no growth. Conversely, you will see other parts that are growing quickly with great energy, but have few means and no wealth. 전 세계 교회를 보면 어떤 교회는 가진 것이 엄청나게 많은데도 성장하지 않고 어떤 교회는 엄청난 성장을 함에도 가진 게 별로 없습니다.

Together as we seek to effectively evangelize, nurture and equip children we need to be willing to share resources more freely and give up the pride of building empires and organizations and put Kingdom-building at the forefront.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가진 것을 서로 나눠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이러한 교회들이 서로 나눠야 합니다. 자존심과 교만과 자신만의 왕국 세우기를 중단해야 합니다.

Whatever it is that we need to give up for the sake of the Kingdom, let’s …그래서 우리는 포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GIVE UP. 포기하십시오.

It is said that “The body is a unit, though it is made up of many parts” and that “Christ is the head.” 성경은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라고 합니다. 그 몸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No one part can do the job alone. No one part has all the answers, the resources, the creativity or the mandate to do it all. We are a body. When one part suffers, we all suffer. 몸의 어떤 지체도 혼자 무엇을 할 수 없습니다. 한 지체도 모든 것의 답이 될 수도 없습니다. 어떤 창조성도 어떤 의무감도 모든 것을 해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한몸입니다. 한 지체가 아프면 모두가 아프게 되어 있습니다.

To accomplish the Great Commission means having a cup of coffee with someone from the church down the road. Talk to them. Partner with them. Become prayer partners with a struggling church across the globe. We are part of the same body. We are on the same team. 대위임령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다른 교우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함께 대화하는 것입니다.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의 동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몸의 지체들입니다. 우리는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GO HAVE A CUP OF COFFEE. 가서 커피 한 잔 들어보세요.

A large part of the Great Commission will be accomplished when we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and go have a cup of coffee. 대위임령은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와 차 한 잔을 마실 때 이뤄질 수 있는 것입니다. [Korean translation by GNS

aim lower



[질문] 위 영상을 영어 자막으로 한국어 자막으로 각 1회씩 보시고, 또는 위 글을 읽어보신 후에 여러분의 어떤 생각이 떠오르셨는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uthor: admin

49 thoughts on “[GNSTube] Aim Lower”

  1.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은 바로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나의 육신의 소욕 즉 높은 것을 바라보며 더 높아지려는 것, 작은일보다 큰일을 함으로 나를 드러내려는 것, 나의 물질과 시간을 내어드리지 못하는 것, 공동체의 수고와 고통을 함께 짊어지기 싫어하는 이기심을 버릴 때 이루어질 것임을 깨닫게 하시네요. 매일 매일 말씀묵상과 성령님의 인도하심 또 멘토링훈련을 통해 으로 나의 욕심을 거스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2. 우리는 한 몸이라는것을 다시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형제 자매가 다른 곳에서 힘들게 사역을하는데 저는 편안히 섬길수있는것이 축복인지 아님 절 나태하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큰 대형교회를 짓는것을 하나님이 더 좋아하실지 아님 힘든 상황에서 섬기고 있는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는것이 하나님이 더 좋아하실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답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예수님을 들어보지도 못한 아이들이 더크기 전에 선교에, 한국 이민 노동자 가정에 더욱더 힘써야 하겠습니다.

  3. 낮은곳을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그리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함께 커피한 잔을 나누는 것, 바로 이것이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 방법입니다.
    우리 모두가 한 몸임을 일깨워주십니다.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던, 우리는 하나의 몸이기에 부분이 아프면 함께 아파할 수 밖에 없음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은 곳.. 보려 해야지 보이는 곳. 그곳에 눈길을 둬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나 본디 죄성이 있는 죄인이기에 매일 매일 낮은 곳을 보고 포기할 것을 포기하고 작은 것을 지향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달라질 수 있기를 … 소원합니다.

  4. 어린이와 청소년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MP수강생들의 멘티들이 결국 어린이와 청소년인 것을 감안할 때 더 열심히 배우고 익혀 작은 자들을 더 잘 섬길수 있게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커피한잔들고 교제하면서 팀워크를 만들어가고 서로 기도하라는 말씀, 교사 리버이벌 3장의 ‘그 동지입니까?”와 연결되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주님이 머리시고 우리모두는 그 몸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족한 점을 메워가며 한 몸으로 사역할수 있기를,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용납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일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연약하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한 부분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5. 이 영상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멘토링 프로그램(MP)이 필요한 목적(aim)이 무엇이고 어떤 방향(target)으로 가야 하고 어떤 목표(goal)을 가지고 종국에 도착해야 할 끝(end)이 어디 인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메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멘토들이 양육되어 져서 멘티들인 어린이, 청소년들을 훈련시켜 그들을 통해 복음이 전파 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6.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

    “GNS의 꿈”을 노래한 듯합니다.

    이렇게 꿈꾸는 동역자들이 있어
    하나님의 나라가 어린이들을 통해 확장될 것을 기대합니다.
    자존심, 교만, 자신만의 왕국 대신 하나님 나라 세워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어떤 창조성도, 어떤 의무감도. 모든 것을 해낼 것을 기대합니다.

  7.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이라 합니다.
    함께 대화하는, 파트너가 되고, 기도의 동역이 이루어지는 MP가 되기 위해 내 주장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고 자존심을 버리길 기도드립니다

  8. 낮은 곳을 보라는 어린 아이들에게 사역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뜻인데 멘토링도 어린 학생들에게 집중되므로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을 지향하라와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는 몸 담고 있는 교회 스스로만을 생각하지 말고 다른 작은 교회와 믿음을 갈망하는 가진 것 없는 자들에게 기꺼이 물질과 시간을 나눌 수 있는 마음과 실천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하고 몸 담고 있는 교회에서 추진하는 여러가지 사역 및 선교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교회 및 사람들과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힘을 합쳐 하라는 것으로 다른 교회에서 하고 있는 많은 뜻깊은 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9. 몸은 하나인데 지체가 많이 있고 지체는 여럿인데 하나의 몸을 이룹니다. 우리는 다 연결되어 있다는 뜻 일 것입니다. 과거도 현재와 미래로 연결 되어 있고 우리가 가보지도 못한 오지도 지금 이 공간에 살고 있는 우리랑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계속 되는 한은 우리는 그 분의 지으신 원리에 따라 받은 소명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혼자 동떨어져서 살아가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는 주님의 멀씀에 위배됩니다. 우리는 늘 주변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부르심이 입각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이기를 내려 놓고 몸을 돌보는 지체가 되기도 하고 지체를 돌보는 몸의 입장이 되기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이 사랑을 나누고 의견을 나누고 관심을 나누는 연결 통로가 되듯 우리의 삶도 그 커피 한잔의 여백으로 쓰여져 다른 사람들의 삶이 묻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0. 내용은 너무 심각한 현실을 말해주는데 영상은 너무 가벼워보임에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첫째로 어린아이에 집중하자는 말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지금 살고있기때문입니다. 그들의 모은 두 손이 작다고 고개숙인 머리가 작다고 그들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이 결코 작은것은 아닙니다. 아니 우리보다 더 클지도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바로 세워야함을 다시한번 확인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11. We must aim lower: 낮은 곳을 바라 보고 지금까지 왔다면 이제는 더 낮은 곳에 우리의 시선을 집중하는 것이 작게 심어 더 많이 수확 할 수 있는 현명한 첫번째 과제입니다.어린이들에게 집중함을 촉구하고 있는데 낮은 것이란 우리의 눈높이에 아니라 성장하여 거목이 되어 산을 숲으로 만들 새싹,작은 묘목을 말하는군요.
    이 작은 것이 다음 한국 교회의 기둥이 되는 꿈을 붙잡고 함께 ,머리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나아 가기를 소망합니다.MP 프로그램으로 훈련 받음도 낮은 것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 할것으로 포기하고 인도하심따라 평강 가운데 함께 찬송하며 가자는것이겠죠?

  12. 우리는 크면서 높은 곳을 보고 크게 생각하고 꿈을 크게 꾸라는 말을 듣고 자랐었는데 이 영상은 새로운 비전을 줍니다. ‘Aim lower and think smaller’ 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작은 사람들을 보라는 말씀같이 들려집니다. 멘토링을 하기전까지는 주일학교와 어린이 사역이 이렇게 중요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주님 나라를 확장시킬 작은자들을 거목으로 키워내는 일에 동역자가 되며 또 동역자들을 찾기 위해 커피를 마셔야 하겠습니다.

    1. 자녀들이 벌써 다 성장하였기에 주일학교와 어린이 사역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이 보통 신중년의 특징이죠. 권사님을 통해 주위의 많은 신중년들의 생각이 계몽되어 함께 다음세대를 거목으로 키워나가는 아름다운 동역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13. 제가 가지고 있는 소망과 소명인 유치원아이들에대한 크리스찬교육그리고 또 다른 교육들을 이곳에서 다시 만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간과하기싶지만 제 어린시절을 봐도 그렇고 네살에서 여섯살까지시기가정말중요합니다.

    실제로 선교의 방향과 전달이
    이들에게 모자라다는것에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VBS 같은 프로그램의 리치도 좋지만, 더욱 그 부분들을 확대할수있음 좋을 것 같아요.


    1. 크리스쳔 교육에 대한 집사님의 오랜 꿈이 이번 멘토링훈련을 통하여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14. 낮은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 와 차 한잔을 마시는 것…
    우리가 배우고 있는 mp 핵심 내용 전부인것 같습니다.
    머릿속에 가득담고 있는 많은생각과 외우고 있는 성격구절 말씀 만으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서…보고… 차를 마시는 일을 한번이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어린이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역을 할때 잊지 않야 할 것은 바로 제 모든것을 포기할 만큼 그들을 사랑하고 헌신해야 한다는 것… 함께 하는 지체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도전하는 것이라는 것을…간단한 문구지만 그 안에 참 많은 뜻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가 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워 보이면서도 어쩌면 이 세가지를 실천하는데서 조금씩 실천하다보면 그 어려웠던 일들이 내안에 해결되어짐을 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흩어진 생각들을 focus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6. 내가 높아져서 남에게 인정 받는 것을 버리고 참되게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고 바라시는지 집중하며 작은 맡겨진 일에 충실 해야 하겠습니다.

  17. 가장 큰 사역은 사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작은 일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동영상입니다. 더불어 4세부터 14세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선교의 메시지를 다시 듣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이 지금 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맞물리는 것이 많고, 신중년이 새롭게 도약해야하는 이유를 듣는 듯 합니다.

    1. 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는 곳…..가장 낮은 곳, 가장 작은 일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8. 잘 짜여진 계획과 전략, 효율적인 시간사용과 비용의 문제…. 등등 생각 할 것이 너무 많아서 발걸음을 옮기기 어렵습니다. 커피 한잔을 함께 하는 것만으로 더 가깝게 나아갈 수 있는데 말입니다. 늘 망설이고 주저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던 저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작은 것을 지향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그 마음… 명심합니다. 멘토링을 통해 누군가에게 다가설 때도 커피를 나누며 들어주며, 같은 마음으로 대화하며 함께 하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드러나면 좋겠습니다.

  19. 큰 우주안에서 예수님의 구원의 메세지 는 바로
    작고 작은 인간을 위해 전해졌습니다
    낮은곳을 생각하고 더 작은자 를 생각하고
    내기득권을 포기하며 동역자와 차한잔을 마실때
    이루어 질 수 있는것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복음을 들을수 없는 그곳에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입니다
    다른 교우들과 함께 동역자가 되어 함께 커피를 마시며..

  20. 하나님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가능성과 감재력을 가진 어린아이들에게 집중하며 또 가난한 곳, 사람의 손이 잘 미치지 못하는곳으로 많은 자원들을 흘러 보내는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큰교회, 자원이 풍부한 지역에서 아직 복음이 닿지 않은곳, 추수할 것이 많은곳에 자원을 흘러 보내기 위해서는 그들이 가진것을 포기하는것이 필요함을 지적합니다. 한개인, 한가정, 한지역, 한교회에 계속 부를 쌓아서 힘을 늘리는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과 연합하여 포기한 부와 자원을 흘러 보내어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는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풍부한 자원이 GNS로 흘러오고 또 소외된 계층과 복음이 필요한 나라로 흘러 보낼수 있는 GNS가 되도록 차한잔 나누며 머리를 맛대는 귀한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21. ” 우리 커피 한잔 할까?” 물으시는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낮아진 마음으로 복음을 모르는 모든 영혼들이 커피마실 우리의 이웃이 되도록 달려가는 GNS되시길 축복하며, GNS의 사역이 어린 영혼들에게 더 다가 가기를 기도 합니다. 그래서 , 그들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커피 마실 친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22. 엄청나게 우리눈에 보이는 것을 가진 교회는 주님의 마음이 별로 없고,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한 곳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별로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엄청나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야 합니다.

    1. 눈에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채우기… 너무 따뜻해 지네요…

  23. 복음 전파율이 가장 좋은 연령대가 어릴 때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복음화율이 전체의 60-70%를 차지한다니 놀랍습니다. 어린이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또한 교우들과 같이 커피 한잔을 함께 하며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위한 기도 동역자가 되는 것- 이러한 기쁨이 자칫 지칠 수도 있는 교회 사역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힘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24. 세상을 완전히 뒤바굴,교회의 서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
    낮은 곳을 보고 작은것을 지향하고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커피한잔을 마시는것입니다.
    어린아이에게 집중하는것.
    우리는 낮은 곳을 봐야 합니다
    작게 생각해 보세요
    가서 커피한잔 들어 보세요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와 차 한잔을 마실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1.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주님이 우리를 위해 가신 길이네요…사랑하는 주님이 가신 길 우리모두 잘 따라가길 원합니다.

  25. 손주들을 돌보고 있는 신중년으로서 어린이 청소년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 시간입니다. 지금은 어린묘목, 그러나 복음전파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훈련하는 일에 집중하는 일이 첫번째 도전이요 과제라고 합니다. 복음으로 리더된 그 들의 친구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거목의 숲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 보는 것 이지요. 많은 지체를 가진 몸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핢수 없듯이 낮은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자를 섬기기 위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한 동역자들과 함께 나눌수 있는 커피 타임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MP 공부를 시작하며 내려놓고 포기한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포기는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많은 깨달음과 유익을 주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1. 내려놓고 포기한 것들 때문에 얻는 하나님의 동역자 자리, 참으로 귀합니다.

  26. 아이둘을 양육하면서 늘 부족했던 마음이 나는 하나님 안에서 포기한지만 아이들에게는 기대한것들이 뭐엿나를 생각케 되네요
    있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최선의 사역과 기쁨으로 여길수 있게 하는게 너무도 중요한거 같숩니다.

    1. 복음을 전하고 최선의 사역과 기쁨으로 여길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등부 팀장으로 사역에 최선을 다하며 기쁨으로 섬기시는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주셔서 도전이 됩니다.

  27. 낮은곳을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그리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함께 커피한 잔을 나누는 것…
    세상이 주는 가치와 메세지와는 반대 되는 개념… 자신도 모르게 스며있는 세상적 가치관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가치관으로 바뀌어져야 함을 느낍니다. 나혼자가 아닌 공동체를
    생각하고 한 영혼을 주의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하는 멘토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1. 하나님의 가치관인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낮은곳에서 작은 한영혼을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28. 한국교회 미래지도에서 배웠듯이 사람들은 큰일을 하기위해 힘쓰는데 작은일에 최선을 다할때 큰일은 저절로 이루진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할수 있도록 돕는것은 하나님나라의 튼튼한 기초가 될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깨달은 자로서 소외된자,낮은곳에 있는자,낙오된 자와 함께 커피 한잔 나누며 GNS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 하나님 나라의 튼튼한 기초가 되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믿음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에 귀하게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29. 일인백보 불여 백인일보!
    한 사람이 백보를 가는 것과 백인이 일보를 가는 것은 다르다!!
    어린이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모여 생각을 나누고 모여진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기도하며 행하는 그런 GNS의 백인 중에 한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1. 어린이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각을 나누고 모여진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기도하는자 …
      GNS 에 필요한 일군, 백인중에 한사람이 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30. 지구에 사는 저는 그 많고 많은 행성 중에서도 그리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작고 작은 사람입니다. 그런 저를 위해서 예수님은 자기의 생명까지 눈물로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그 사랑을 받고도 감격 없이 안일하게 지냈습니다. 저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고 다른 이들도 소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저의 시선이 오롯이 저를 향해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낮은 곳을 향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꿈꾸지 못 했습니다. 저에게 주신 귀한 시간을 낭비한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고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1. 낮은 곳, 작은 것, 커피한잔, 포기할 것은 포기할 것…….    이러한 것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은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낮은 자, 작은 자, 어린아이들의 친구이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은 나를 포기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32.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하고 내가 쓰고 싶은 시간 다 쓰고, 그리고 남은 시간에 섬기려고 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고 살았습니다.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나를 보시고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하셨을까요…나의 시간을 포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먼저 생각해야겠습니다.
    늘 부흥이라는 것을 거창하게만, 뭔가 대단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내가 가진 게 없다면 서로 나누면 됩니다. 교회가 가진 게 없다면 교회끼리 나누면 됩니다. 이렇게 작은 것으로부터 부흥은 올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머리 되신 예수님과 그 지체인 우리는 한 몸입니다. 몸과 지체는 분리될 수 없고, 각각의 몸의 지체는 혼자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서로 대화하고 기도의 동역자로서 살아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대위임령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3.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은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라 합니다. 서로의 높은 울타리를 허물고 연결 협력하여 미래의 멘토, 다음세대의 주력인 어린이들을 함께 세우며 방해요소인 자존심과 기득권을 내려 놓고 한 몸으로 힘쓸때 이루어질것을 깨닫게 됩니다.

  34. humblesticker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Have a cup of coffee! 제가 가장하기 힘들어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런말씀도 들었습니다. Can you be a nobody for Jesus? 아직도 저는 무언가 이루려고 열심히 삽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룬건 별로 없습니다. 역설적으로 제가 포기하고 욕심을 버리고 작은것들, 즉주위에 중요한것들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반대로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뭔가 이루시지 않을까요?

  35. 예수님의 사역은 언제나 약하고 소외되고 비주류의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의 고통에 귀 기울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전능의 권위를 가지셨음에도 낮은 곳으로 임하셔서 가장 낮은 십자가의 형벌을 담당하셨던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며 목적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구원의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태초부터 계획하신 모든 일들에 개개인에게 주신 여러모습의 소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하는 일이 우리의 일일 뿐입니다. 그래서 나의 의도 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인 것입니다. 더 낮추고 더 세밀하게 나의 가진 의 모두 내려놓고 사랑의 섬김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이루어지길 우리는 힘써야 할 것입니다.

  36.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내가 할 수있는 것… 그것은 아주 커다랗고 거대한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와 차 한 잔을 마실 때 이뤄질 수 있는 것! 나의 권리포기와 함께 더불어 하나님나라확장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37. 그동안 거창하고 그럴듯하고 눈에 보기에 좋은 것만 바라보았습니다. 그에비해 나는 너무 작은 존재이고 특별한 재능도 , 리더의 자질도 없기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시작이 중요하고 멀리 가기 위해서는 한걸음 내딛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내 주변의 믿지 않는 친구들, 가족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이 복음을 들을 기회가 되도록 용기를 내어야겠습니다.

  38.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이 ”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and go have a cup of coffee ” 이라는 Opening Message 가 무슨말인가 했는데 내용을 모두 듣고나니 이해가 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제 마음에 새겨진 ” 한사람 철학 ” 이 떠오릅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낮은 자세로 섬기고 서로 세워주면서 사역해 나갈수 있길.. 제가 예수님의 지체로 그렇게 살아갈수 있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