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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hanmi
4 years ago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은 바로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나의 육신의 소욕 즉 높은 것을 바라보며 더 높아지려는 것, 작은일보다 큰일을 함으로 나를 드러내려는 것, 나의 물질과 시간을 내어드리지 못하는 것, 공동체의 수고와 고통을 함께 짊어지기 싫어하는 이기심을 버릴 때 이루어질 것임을 깨닫게 하시네요. 매일 매일 말씀묵상과 성령님의 인도하심 또 멘토링훈련을 통해 으로 나의 욕심을 거스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hajaewon
4 years ago

우리는 한 몸이라는것을 다시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형제 자매가 다른 곳에서 힘들게 사역을하는데 저는 편안히 섬길수있는것이 축복인지 아님 절 나태하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큰 대형교회를 짓는것을 하나님이 더 좋아하실지 아님 힘든 상황에서 섬기고 있는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는것이 하나님이 더 좋아하실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답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예수님을 들어보지도 못한 아이들이 더크기 전에 선교에, 한국 이민 노동자 가정에 더욱더 힘써야 하겠습니다.

jeongsoo
4 years ago

낮은곳을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그리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함께 커피한 잔을 나누는 것, 바로 이것이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 방법입니다.
우리 모두가 한 몸임을 일깨워주십니다.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던, 우리는 하나의 몸이기에 부분이 아프면 함께 아파할 수 밖에 없음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은 곳.. 보려 해야지 보이는 곳. 그곳에 눈길을 둬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나 본디 죄성이 있는 죄인이기에 매일 매일 낮은 곳을 보고 포기할 것을 포기하고 작은 것을 지향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달라질 수 있기를 … 소원합니다.

chanytwins
4 years ago

어린이와 청소년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MP수강생들의 멘티들이 결국 어린이와 청소년인 것을 감안할 때 더 열심히 배우고 익혀 작은 자들을 더 잘 섬길수 있게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커피한잔들고 교제하면서 팀워크를 만들어가고 서로 기도하라는 말씀, 교사 리버이벌 3장의 ‘그 동지입니까?”와 연결되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주님이 머리시고 우리모두는 그 몸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족한 점을 메워가며 한 몸으로 사역할수 있기를,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용납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일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연약하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한 부분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enochcho
4 years ago

이 영상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멘토링 프로그램(MP)이 필요한 목적(aim)이 무엇이고 어떤 방향(target)으로 가야 하고 어떤 목표(goal)을 가지고 종국에 도착해야 할 끝(end)이 어디 인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메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멘토들이 양육되어 져서 멘티들인 어린이, 청소년들을 훈련시켜 그들을 통해 복음이 전파 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yrsmmom
4 years ago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

“GNS의 꿈”을 노래한 듯합니다.

이렇게 꿈꾸는 동역자들이 있어
하나님의 나라가 어린이들을 통해 확장될 것을 기대합니다.
자존심, 교만, 자신만의 왕국 대신 하나님 나라 세워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어떤 창조성도, 어떤 의무감도. 모든 것을 해낼 것을 기대합니다.

kimyuin1
4 years ago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이라 합니다.
함께 대화하는, 파트너가 되고, 기도의 동역이 이루어지는 MP가 되기 위해 내 주장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고 자존심을 버리길 기도드립니다

sky3838
4 years ago

낮은 곳을 보라는 어린 아이들에게 사역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뜻인데 멘토링도 어린 학생들에게 집중되므로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을 지향하라와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는 몸 담고 있는 교회 스스로만을 생각하지 말고 다른 작은 교회와 믿음을 갈망하는 가진 것 없는 자들에게 기꺼이 물질과 시간을 나눌 수 있는 마음과 실천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하고 몸 담고 있는 교회에서 추진하는 여러가지 사역 및 선교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교회 및 사람들과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힘을 합쳐 하라는 것으로 다른 교회에서 하고 있는 많은 뜻깊은 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jemmaoh
4 years ago

몸은 하나인데 지체가 많이 있고 지체는 여럿인데 하나의 몸을 이룹니다. 우리는 다 연결되어 있다는 뜻 일 것입니다. 과거도 현재와 미래로 연결 되어 있고 우리가 가보지도 못한 오지도 지금 이 공간에 살고 있는 우리랑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계속 되는 한은 우리는 그 분의 지으신 원리에 따라 받은 소명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혼자 동떨어져서 살아가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는 주님의 멀씀에 위배됩니다. 우리는 늘 주변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부르심이 입각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이기를 내려 놓고 몸을 돌보는 지체가 되기도 하고 지체를 돌보는 몸의 입장이 되기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이 사랑을 나누고 의견을 나누고 관심을 나누는 연결 통로가 되듯 우리의 삶도 그 커피 한잔의 여백으로 쓰여져 다른 사람들의 삶이 묻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kks21495
4 years ago

내용은 너무 심각한 현실을 말해주는데 영상은 너무 가벼워보임에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첫째로 어린아이에 집중하자는 말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지금 살고있기때문입니다. 그들의 모은 두 손이 작다고 고개숙인 머리가 작다고 그들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이 결코 작은것은 아닙니다. 아니 우리보다 더 클지도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바로 세워야함을 다시한번 확인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chongiehong
4 years ago

We must aim lower: 낮은 곳을 바라 보고 지금까지 왔다면 이제는 더 낮은 곳에 우리의 시선을 집중하는 것이 작게 심어 더 많이 수확 할 수 있는 현명한 첫번째 과제입니다.어린이들에게 집중함을 촉구하고 있는데 낮은 것이란 우리의 눈높이에 아니라 성장하여 거목이 되어 산을 숲으로 만들 새싹,작은 묘목을 말하는군요.
이 작은 것이 다음 한국 교회의 기둥이 되는 꿈을 붙잡고 함께 ,머리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나아 가기를 소망합니다.MP 프로그램으로 훈련 받음도 낮은 것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 할것으로 포기하고 인도하심따라 평강 가운데 함께 찬송하며 가자는것이겠죠?

hklee
hklee
4 years ago

우리는 크면서 높은 곳을 보고 크게 생각하고 꿈을 크게 꾸라는 말을 듣고 자랐었는데 이 영상은 새로운 비전을 줍니다. ‘Aim lower and think smaller’ 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작은 사람들을 보라는 말씀같이 들려집니다. 멘토링을 하기전까지는 주일학교와 어린이 사역이 이렇게 중요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주님 나라를 확장시킬 작은자들을 거목으로 키워내는 일에 동역자가 되며 또 동역자들을 찾기 위해 커피를 마셔야 하겠습니다.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자녀들이 벌써 다 성장하였기에 주일학교와 어린이 사역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이 보통 신중년의 특징이죠. 권사님을 통해 주위의 많은 신중년들의 생각이 계몽되어 함께 다음세대를 거목으로 키워나가는 아름다운 동역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justinchoi2005
4 years ago

제가 가지고 있는 소망과 소명인 유치원아이들에대한 크리스찬교육그리고 또 다른 교육들을 이곳에서 다시 만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간과하기싶지만 제 어린시절을 봐도 그렇고 네살에서 여섯살까지시기가정말중요합니다.

실제로 선교의 방향과 전달이
이들에게 모자라다는것에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VBS 같은 프로그램의 리치도 좋지만, 더욱 그 부분들을 확대할수있음 좋을 것 같아요.

기도하고
지원해야할것같습니다

sjkhanmi
Reply to  justinchoi2005
4 years ago

크리스쳔 교육에 대한 집사님의 오랜 꿈이 이번 멘토링훈련을 통하여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ysy2323
4 years ago

낮은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 와 차 한잔을 마시는 것…
우리가 배우고 있는 mp 핵심 내용 전부인것 같습니다.
머릿속에 가득담고 있는 많은생각과 외우고 있는 성격구절 말씀 만으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서…보고… 차를 마시는 일을 한번이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jamiemsl
4 years ago

“THINK SMALLER, GIVE UP, GO HAVE A CUP OF COFFEE”
어린이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역을 할때 잊지 않야 할 것은 바로 제 모든것을 포기할 만큼 그들을 사랑하고 헌신해야 한다는 것… 함께 하는 지체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도전하는 것이라는 것을…간단한 문구지만 그 안에 참 많은 뜻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가 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워 보이면서도 어쩌면 이 세가지를 실천하는데서 조금씩 실천하다보면 그 어려웠던 일들이 내안에 해결되어짐을 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흩어진 생각들을 focus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juheejoy
4 years ago

내가 높아져서 남에게 인정 받는 것을 버리고 참되게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고 바라시는지 집중하며 작은 맡겨진 일에 충실 해야 하겠습니다.

sjkhanmi
Reply to  juheejoy
4 years ago

주님이 원하시는 바에 집중하려면 먼저 “버리고”가 있어야 하네요!!!

nanjoo
4 years ago

가장 큰 사역은 사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작은 일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동영상입니다. 더불어 4세부터 14세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선교의 메시지를 다시 듣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이 지금 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맞물리는 것이 많고, 신중년이 새롭게 도약해야하는 이유를 듣는 듯 합니다.

sjkhanmi
Reply to  nanjoo
4 years ago

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는 곳…..가장 낮은 곳, 가장 작은 일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bjkoh0423
4 years ago

잘 짜여진 계획과 전략, 효율적인 시간사용과 비용의 문제…. 등등 생각 할 것이 너무 많아서 발걸음을 옮기기 어렵습니다. 커피 한잔을 함께 하는 것만으로 더 가깝게 나아갈 수 있는데 말입니다. 늘 망설이고 주저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던 저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작은 것을 지향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그 마음… 명심합니다. 멘토링을 통해 누군가에게 다가설 때도 커피를 나누며 들어주며, 같은 마음으로 대화하며 함께 하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드러나면 좋겠습니다.

jennymaeari
4 years ago

큰 우주안에서 예수님의 구원의 메세지 는 바로
작고 작은 인간을 위해 전해졌습니다
낮은곳을 생각하고 더 작은자 를 생각하고
내기득권을 포기하며 동역자와 차한잔을 마실때
이루어 질 수 있는것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복음을 들을수 없는 그곳에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입니다
다른 교우들과 함께 동역자가 되어 함께 커피를 마시며..

jamieoh
4 years ago

하나님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가능성과 감재력을 가진 어린아이들에게 집중하며 또 가난한 곳, 사람의 손이 잘 미치지 못하는곳으로 많은 자원들을 흘러 보내는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큰교회, 자원이 풍부한 지역에서 아직 복음이 닿지 않은곳, 추수할 것이 많은곳에 자원을 흘러 보내기 위해서는 그들이 가진것을 포기하는것이 필요함을 지적합니다. 한개인, 한가정, 한지역, 한교회에 계속 부를 쌓아서 힘을 늘리는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과 연합하여 포기한 부와 자원을 흘러 보내어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는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풍부한 자원이 GNS로 흘러오고 또 소외된 계층과 복음이 필요한 나라로 흘러 보낼수 있는 GNS가 되도록 차한잔 나누며 머리를 맛대는 귀한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mypsalm28
4 years ago

” 우리 커피 한잔 할까?” 물으시는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낮아진 마음으로 복음을 모르는 모든 영혼들이 커피마실 우리의 이웃이 되도록 달려가는 GNS되시길 축복하며, GNS의 사역이 어린 영혼들에게 더 다가 가기를 기도 합니다. 그래서 , 그들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커피 마실 친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sunnyhapark
4 years ago

엄청나게 우리눈에 보이는 것을 가진 교회는 주님의 마음이 별로 없고,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한 곳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별로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엄청나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야 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4 years ago

눈에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채우기… 너무 따뜻해 지네요…

sarahkim0905
4 years ago

복음 전파율이 가장 좋은 연령대가 어릴 때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복음화율이 전체의 60-70%를 차지한다니 놀랍습니다. 어린이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또한 교우들과 같이 커피 한잔을 함께 하며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위한 기도 동역자가 되는 것- 이러한 기쁨이 자칫 지칠 수도 있는 교회 사역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힘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hschung
4 years ago

세상을 완전히 뒤바굴,교회의 서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
낮은 곳을 보고 작은것을 지향하고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커피한잔을 마시는것입니다.
어린아이에게 집중하는것.
우리는 낮은 곳을 봐야 합니다
작게 생각해 보세요
포기하십시요
가서 커피한잔 들어 보세요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와 차 한잔을 마실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kimyuin1
Reply to  hschung
4 years ago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주님이 우리를 위해 가신 길이네요…사랑하는 주님이 가신 길 우리모두 잘 따라가길 원합니다.

samsoonkim3
4 years ago

손주들을 돌보고 있는 신중년으로서 어린이 청소년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 시간입니다. 지금은 어린묘목, 그러나 복음전파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훈련하는 일에 집중하는 일이 첫번째 도전이요 과제라고 합니다. 복음으로 리더된 그 들의 친구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거목의 숲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 보는 것 이지요. 많은 지체를 가진 몸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핢수 없듯이 낮은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자를 섬기기 위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한 동역자들과 함께 나눌수 있는 커피 타임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MP 공부를 시작하며 내려놓고 포기한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포기는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많은 깨달음과 유익을 주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4 years ago

내려놓고 포기한 것들 때문에 얻는 하나님의 동역자 자리, 참으로 귀합니다.

therins834
4 years ago

아이둘을 양육하면서 늘 부족했던 마음이 나는 하나님 안에서 포기한지만 아이들에게는 기대한것들이 뭐엿나를 생각케 되네요
있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최선의 사역과 기쁨으로 여길수 있게 하는게 너무도 중요한거 같숩니다.

kimyuin1
Reply to  therins834
4 years ago

복음을 전하고 최선의 사역과 기쁨으로 여길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등부 팀장으로 사역에 최선을 다하며 기쁨으로 섬기시는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주셔서 도전이 됩니다.

bettyoneway
3 years ago

낮은곳을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그리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함께 커피한 잔을 나누는 것…
세상이 주는 가치와 메세지와는 반대 되는 개념… 자신도 모르게 스며있는 세상적 가치관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가치관으로 바뀌어져야 함을 느낍니다. 나혼자가 아닌 공동체를
생각하고 한 영혼을 주의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하는 멘토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하나님의 가치관인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낮은곳에서 작은 한영혼을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imsunhee
3 years ago

한국교회 미래지도에서 배웠듯이 사람들은 큰일을 하기위해 힘쓰는데 작은일에 최선을 다할때 큰일은 저절로 이루진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할수 있도록 돕는것은 하나님나라의 튼튼한 기초가 될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깨달은 자로서 소외된자,낮은곳에 있는자,낙오된 자와 함께 커피 한잔 나누며 GNS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하나님 나라의 튼튼한 기초가 되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믿음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에 귀하게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sohnlee6231
3 years ago

일인백보 불여 백인일보!
한 사람이 백보를 가는 것과 백인이 일보를 가는 것은 다르다!!
어린이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모여 생각을 나누고 모여진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기도하며 행하는 그런 GNS의 백인 중에 한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samsoonkim3
Reply to  sohnlee6231
3 years ago

어린이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각을 나누고 모여진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기도하는자 …
GNS 에 필요한 일군, 백인중에 한사람이 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minylang
3 years ago

지구에 사는 저는 그 많고 많은 행성 중에서도 그리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작고 작은 사람입니다. 그런 저를 위해서 예수님은 자기의 생명까지 눈물로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그 사랑을 받고도 감격 없이 안일하게 지냈습니다. 저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고 다른 이들도 소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저의 시선이 오롯이 저를 향해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낮은 곳을 향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꿈꾸지 못 했습니다. 저에게 주신 귀한 시간을 낭비한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고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Song
2 years ago

낮은 곳, 작은 것, 커피한잔, 포기할 것은 포기할 것…….    이러한 것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은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낮은 자, 작은 자, 어린아이들의 친구이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은 나를 포기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Lina Hwang
Lina Hwang
6 months ago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하고 내가 쓰고 싶은 시간 다 쓰고, 그리고 남은 시간에 섬기려고 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고 살았습니다.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나를 보시고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하셨을까요…나의 시간을 포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먼저 생각해야겠습니다.
늘 부흥이라는 것을 거창하게만, 뭔가 대단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내가 가진 게 없다면 서로 나누면 됩니다. 교회가 가진 게 없다면 교회끼리 나누면 됩니다. 이렇게 작은 것으로부터 부흥은 올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머리 되신 예수님과 그 지체인 우리는 한 몸입니다. 몸과 지체는 분리될 수 없고, 각각의 몸의 지체는 혼자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서로 대화하고 기도의 동역자로서 살아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대위임령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qua
Aqua
6 months ago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은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라 합니다. 서로의 높은 울타리를 허물고 연결 협력하여 미래의 멘토, 다음세대의 주력인 어린이들을 함께 세우며 방해요소인 자존심과 기득권을 내려 놓고 한 몸으로 힘쓸때 이루어질것을 깨닫게 됩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6 months ago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Have a cup of coffee! 제가 가장하기 힘들어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런말씀도 들었습니다. Can you be a nobody for Jesus? 아직도 저는 무언가 이루려고 열심히 삽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룬건 별로 없습니다. 역설적으로 제가 포기하고 욕심을 버리고 작은것들, 즉주위에 중요한것들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반대로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뭔가 이루시지 않을까요?

황연주
황연주
4 months ago

예수님의 사역은 언제나 약하고 소외되고 비주류의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의 고통에 귀 기울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전능의 권위를 가지셨음에도 낮은 곳으로 임하셔서 가장 낮은 십자가의 형벌을 담당하셨던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며 목적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구원의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태초부터 계획하신 모든 일들에 개개인에게 주신 여러모습의 소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하는 일이 우리의 일일 뿐입니다. 그래서 나의 의도 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인 것입니다. 더 낮추고 더 세밀하게 나의 가진 의 모두 내려놓고 사랑의 섬김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이루어지길 우리는 힘써야 할 것입니다.

Jo
Jo
4 months ago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내가 할 수있는 것… 그것은 아주 커다랗고 거대한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와 차 한 잔을 마실 때 이뤄질 수 있는 것! 나의 권리포기와 함께 더불어 하나님나라확장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alicia69ej
alicia69ej
2 months ago

그동안 거창하고 그럴듯하고 눈에 보기에 좋은 것만 바라보았습니다. 그에비해 나는 너무 작은 존재이고 특별한 재능도 , 리더의 자질도 없기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시작이 중요하고 멀리 가기 위해서는 한걸음 내딛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내 주변의 믿지 않는 친구들, 가족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이 복음을 들을 기회가 되도록 용기를 내어야겠습니다.

spark0813
2 months ago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이 ”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and go have a cup of coffee ” 이라는 Opening Message 가 무슨말인가 했는데 내용을 모두 듣고나니 이해가 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제 마음에 새겨진 ” 한사람 철학 ” 이 떠오릅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낮은 자세로 섬기고 서로 세워주면서 사역해 나갈수 있길.. 제가 예수님의 지체로 그렇게 살아갈수 있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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