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Son dae bum

In the mid-1990s, we opened a website to deliver the Good News online. The chosen and bridged tools were online media and American sports stories. The innovative communication tool and content attracted many young people, who lived in an information-, knowledge-, and network-focused age in Korea and the website I built became famous. As Internet culture continues to develop, young people gather on websites and share their opinion on various topics.

American sports was another excellent tool for Koreans to share their thoughts and feelings and became more popular among young generations. Online media and American sports were the trendsetters among the young generation that affected the whole country.

We operated an “Online Writers School.” Five graduates got their jobs in the media industry. Mr. Son Dae Bum is one of them. He became one of the most famous basketball writers in Korea. All graduates did not write or report sensational stories. It was a result of training ‘wannabe writers’ to be cultural purifiers.

Experts say that the new media will continually grow and expand its field, and it will strongly influence many Koreans lives. It is time for Korean Christians to start paying attention to this unprecedented growth of the media. Indeed, many began to understand the fact that Christians need to do something to the media that would satisfy the non-Christians or Christians wandering in their spiritual life.

For the training of Byung Kee Park, the founder of this organization, this ministry halted for about ten years. During the time, Park has been trained as a seminarian and pastor.

Now in the year of 2015, Korean Christians feel that churches need to support the kind of ministry we have been planning for an extended period.

Park also came to believe that it is time to establish the Hybrid (Cohort) Writers School. He has a firm belief that the fallen creature will be redeemed and recovered if we train ourselves to be obedient to God. Obviously, we have to be called first to belong to Him.

1990년대에 저희는 웹사이트 <인터뉴스>를 오픈해서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선택된 도구는 온라인 언론과 미국 스포츠였습니다. 혁신적인 대화 소통 툴과 컨텐트로 많은 젊은이들이 그 웹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젊은이들은 정보, 지식, 네트워크에 집중된 세대였고 이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은 저희 웹사이트는 인기를 끌었습니다. 인터넷 문화가 계속 발전하면서 젊은이들은 웹사이트로 몰려들어 여러 주제로 자신들의 의견을 나눴습니다.

당시 박찬호, 박세리, 마이클 조던 열풍으로인해 미국 스포츠는 한국인들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훌륭한 매개체가 됐고 점점 더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온라인 언론과 미국 스포츠는 당시 한국문화의 트렌드를 결정하는 중요한 매개였고 이는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시 저희는 ‘온라인 기자학교’를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았는데 그 중 약 다섯 명이 졸업을 했고 대부분 언론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손대범 편집장이었는데 그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농구 전문가 중 한 명이 되어 있고 많은 사람이 그를 ‘농구 학자’라고까지 부릅니다. 그 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센세이셔널리즘을 필두로 취재하거나 기사를 쓰지 않고 철저히 팩트를 바탕으로 좋은 기사를 쓰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그것이 그 ‘온라인 학교’의 교육에 기인한다고 해석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뉴미디어는 계속 성장하고 확장할 것이고 한국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크리스천들은 역사상 유례 없는 언론의 성장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뉴미디어는 이제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누구에게나 영향을 미칩니다.

굿 뉴스 스프레더의 제1 섬김이가 되기를 원하는 박병기 님은 이 교육 사역을 더욱 견고하게 하기 위해 10년 동안 그는 신학을 공부했고 목회자로서 활동했습니다. 박병기 목사는 이제는 온라인 학교가 아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합한 하이브리드 교육이 필요함을 느끼고 다시 학교를 세우고자 이 사역을 재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2015년 현재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은 오랫동안 준비되어온 이 사역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박병기 목사는 이전 교육을 돌아보며 “우리는 비록 타락한 존재들이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순종의 마음으로 훈련을 받으면 온전히 회복될 것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함께 회복을 꿈꾸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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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그린리프의 멘토링을 읽으며 , 바른 제시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기존의 멘토링은 멘토가 아름다운 접시에 맛있는 음식을 보기 좋게 담아 차려 내는 것이라면, 그린리프의 멘토링은 그 음식을 만든 과정을 옆에서 보여주며 , 그 방법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응용할 수 는 멘티안에 있는 잠재력을 밖으로 끌어 내어 그 멘티의 창으력에 의해 더 발전되어 갈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