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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wide gap between the Korean church and secular world. One of the most famous pastors in Korea, Rev. Ok Han Hum, who designed the best Christian discipleship program in Korea, once said that he did not train “cultural purifiers” and had not succeeded in this regard.

Korean churches need to develop a new discipleship training which makes Christ followers go into the world and transform secular places, especially in the media field. Designing programs that can equip and mobilize future writers, TV reporters, bloggers, entertainers, singers, athletes, bankers, and anyone who is influential with a Christian mindset will help transform the secular world.

Learning how to live as a Christian in the secular fields is a crucial issue in the twenty-first century. The topic is not optional anymore, but it is mandatory.

현재 한국 교회와 세상은 너무나 분리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고 옥한흠 목사님은 많은 교회가 어답트해서 실시하는 제자훈련을 기도 가운데 고안해내고 확산시키신 분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언젠가 “나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제자들을 훈련하지 못한 것 같다”며 20세기에 진행되었던 제자훈련의 한계에 대해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은 너무나 귀하고 한국 교회가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훈련 정신을 우리는 계속 이어 받아야 합니다.

21세기에는 세상으로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고 세상에서 변혁을 일으키는 제자를 세우는 훈련이 추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굿 뉴스 스프레더는 세상의 여러 분야 중에서 언론 분야에 집중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의 기자, 리포터, 블로거, 연예인, 가수, 운동선수, 금융관계자 등을 훈련시키고 그들이 변혁의 리더가 되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21세기에 크리스천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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