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US DIGITAL CAMERA
Dr. Mohler

Why are all Good News Spreaders’ education systems based on the doctrinal education? Let me tell you first the definition of doctrine. R. A. Mohler defines the doctrine as follows:

“Doctrine refers to Christian teaching and most specifically to Christian teaching about God, the gospel, and the comprehensive pattern of Christian truth. The word itself means “teaching” and generally refers to the accepted body of beliefs held by the Christian church universally and to those beliefs specific to individual denominations and congregations in particular.”

People think that doctrine is mere knowledge or speculation, but we have to know that Christian doctrines are established in Scripture. The goal of doctrine is to teach what is the Bible truly talking about God, His Son and the Holy Spirit and to maintain the truth of Christianity by separating it from non-Christian or unbiblical doctrines.

M.H. Manser explains, “Doctrine is of central importance in Christian preaching and teaching in that it equips the people of God for effective and faithful service in his world.”

Some people asked me, “Why haven’t we received any proper doctrinal education if it is very important?” It is because many people misunderstood that “doctrine is a concern for those of a certain intellectual bent, but unnecessary for most Christians.” Studying doctrine is not an intellectual hobby, but most people treat it so. Moreover, most Christians fear that being clear in doctrine will lead to argument or division in the church.

Nam-Joon Kim, a well-known pastor in Korea and senior pastor of Yullin Church, emphasizes that every church need to prepare well-organized doctrinal education. He introduces readers of Modern Reformation magazine six merits of doctrinal education to his ministry. One and major merit of those six is “achieving theological unity” among people in the church. During his tenure as a senior pastor at Yullin Church, there has never been an incident of theological dispute among its members or pastors.

It is rare for any Korean Church to teach doctrines systematically. In America, many people rejected even the notion of doctrine. Our doctrine “has been forgotten, assumed, ignored, and even misshaped and distorted by the habits and rituals of daily life in a narcissistic culture.”

Scholars analyze that the decline of Protestant churches is caused by the rejection of doctrinal education. According to Mohler, the decline in membership and evangelistic outreach has been due to “a weakening concern for biblical doctrine.” Kim emphasizes, “We need to build up believers intellectually and arm them through doctrinal education so as to raise the next generation on the foundation of knowledge, inspired by the love of the cross of Christ. This must be the vision of which pastors dream.”

This is my vision for Good News Spreaders and its future pupils. [BK Park]

굿 뉴스 스프레더스(GNS) 교육 시스템은 교리 교육(Doctrinal Education)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왜 그렇게 하는지 질문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 교리가 무엇인지 나누길 원합니다. 남침례신학대학원의 저명한 학자이자 총장인 R.A 몰러 박사는 교리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교리는 기독교 교육을 의미한다. 특별히 하나님, 복음, 기독교 진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교리라는 단어는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이 가르침은 믿는 자 모두를 향하는 것이고 특정 교단과 교회를 향하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교리를 지식이나 특정인들을 위한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 오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교리는 믿는 자 모두를 위한 것이고 모두가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교리는 성경 안에서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교리를 가르치는 목적은 성경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함이고, 기독교의 진리를 비성경적인 교리 및 신앙과 엄격히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M.H. 맨서는 다음과 같이 교리에 관해 설명합니다. “교리는 기독교 설교와 교육에서 핵심이어야 하고, 교리를 중심으로 한 설교와 교육은 성도들이 세상에 나아가 효과적이면서도 깊은 믿음으로 섬기도록 한다.”

많은 분이 저에게 질문하셨습니다. “교리가 그렇게 중요한데 우리는 왜 교회에서 교리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까?”

교리 교육이 교회에서 희귀한 일이 된 것은 사람들의 오해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교리가 지식을 추구하는 자를 위한 것이고 그 밖의 기독교인에게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교리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은 결코 지적인 취미활동이 아닌데 사람들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교리에 대해 분명한 지식이 생길 경우 이것이 논란과 분열을 이끌 것으로 두려워합니다.

열린 교회 담임 목회자이자 저명한 저술가로 잘 알려진 김남준 목사님은 모든 교회가 잘 조직된 교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영문 개혁주의 잡지인 모던 레포메이션에 기고한 글에서 교리 교육이 교회 사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6가지를 소개했습니다. 6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회의 연합”이라고 김 목사님은 설명합니다. 김 목사님은 이 기고문에서 자신이 시무하는 열린 교회는 목회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신학적 논란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열린 교회에서는 신학 훈련을 받은 목회자들도 아내들과 함께 교리 훈련을 수료해야 할 정도로 교리 교육이 강조됩니다.

한국 교회가 교리 교육을 조직적으로 잘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미국도 교리 교육이 사양길에 접어든 지 오래입니다. 미국에서 많은 사람이 교리라는 표현조차도 사용하기를 거부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마이클 호튼 박사는 “교리는 잊혔고 무시됐고 오해를 샀고 왜곡되었다. 이는 자기중심 사고의 문화에서 사는 사람들의 행동과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학자들은 오늘날 개신교의 추락이 교리 교육의 거부에 기인한다고 말합니다. 몰러 박사도 이해 동의합니다. 개신교교인의 수가 감소하고 전도의 길이 점점 막히는 것은 성경적 교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 됐다고 합니다.

김남준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강조합니다. “우리는 신앙인들을 지적으로 준비시키고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군인을 훈련하듯이 우리는 교리를 들고 그들을 무장시켜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영감을 받은 지식을 기초로 다음 세대를 깨우고 세우는 것이 목회자의 비전이 되어야 합니다.”

김남준 목사님이 말씀하신 비전이 바로 GNS의 비전입니다. GNS도 차세대를 그리고 그들을 서포팅하는 분들을 은혜의 지식으로 훈련하기를 원합니다. [박병기]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