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체계화에 도움
여러 종류의 성경공부, 제자훈련, 설교말씀등을 통해 이리 저리 체계없이 쌓여있던 많은 지식들, 그러나 누가 물어보면 구체적으로 잘 대답할 수 없었던 어설프게 알던 교리 등을 바르게 또 질서있게 정리하는 시간, 반복학습을 통해 중요한 교리를 머리에 저장할 수 있는 유익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Salvation belong to Jesus!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은혜를 다시금 붙들며 하나님의 주권을 매사에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DST 1기 김수진]


퀴즈를 풀면 머리속에 쏙쏙~
‘쉽게 다가서는 조직신학’이라는 프로그램 소개를 보며, ‘쉽다는’ 단어에 눈길이 꽂혀(^^) 등록을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프로그램을 택하게 된 것도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택하게 되었음을 깨닫고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쉽게 다가서는 조직신학(DST)은 퀴즈를 풀어가며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성경전체가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구원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 가와 같은 내용을 알아가게 하고 견고한 신앙생활을 이어가게 만드는 체계적인 신앙지식을 갖게 해 줍니다.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는 성부 하나님,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는 성자 하나님, 우리의 구원을 적용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며 우리의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하고 은혜로 완성되어지기에 우리의 구원은 안전함을 깨닫게 되어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20)고 주님이 명령하셨습니다. 구원을 선물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세상을 경건한 사람들로 땅에 충만하게 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훈련된 사람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할 것을 주님께 약속드립니다. [DST 1기 김유인]

선입견과는 다른 쉬운 조직신학
저도 수강하신 다른 분들처럼 어렵고 좀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조직신학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선입견과는 달리 문제를 풀어가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차근차근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하루 종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묵상하는 보너스로 은혜를 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젠 이 과목을 수강한 덕분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구슬을 잘 꿰어 누군가에게 하나님을 바르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 상황을 만들어 주신 노력에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DST 1기 오경희]

역시 어려워~ 속았군~—> 쉽고 재미 있네~
조직신학…이름만으로도 가까이 하고픈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친구들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며 ‘역시 어려워! 속았군…’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시작했으니 문제는 한번 풀어 보고 그만둬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에 문제를 푸는데…”와~ 이런 어려운 책을 이렇게 쉽게 문제로 만드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보통 책을 읽고 이해한 후 퀴즈를 푸는 것이 우리가 공부해온 방식이라면 쉽게 배우는 조직신학은 문제를 풀면서 읽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조직신학을 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체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성경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길 원하시는데 시간을 따로내어 하기 어려우신 분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공부할 수있는 쉽게 배우는 조직신학을 강권합니다. [DST 1기 허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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