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8050_ca260e0f06_b
Photo from //www.flickr.com/photos/poyang/

1. Communicator’s personality and experience modify the form of a message.

2. The message itself is still the same and doesn’t change, but the message content is fixed depending on who the messenger is. The messenger is like a cup which contains water. Water in the cup is the message. The shape or form of a message (water) is different because the messenger (container) has a different shape. The content is basically the same, but the way it is shown (expressed) will be different, depending on the container of the message. Therefore, what kind of social, personal, and spiritual life the messenger has is important in communication.

3. I think Christ’s message to the world is loud and clear. Love your God and neighbors. Live a Kingdom life on earth. Christians throughout the history didn’t send the message well enough. The message has been contaminated.

4. The whole book of the Bible: God’s message itself is still there. It can’t be changed. The form of the messages could be modified depending on who wrote it, preached it, and read it. The message and His will are still there as water in the cup is still pure. Even though water is contaminated by writers, preachers, and readers, water is still water. That’s why the Bible is the holy book.


1. 메시지 전달자의 성품과 경험이 메시지의 형태와 형식을 바꿉니다.


2. 메시지를 전하는 자(전령자)는 물을 담고 있는 컵과 같습니다. 컵 속의 물은 메시지 그 자체입니다. 메시지의 형태와 모양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용기(컵)의 모양과 상태에 따라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전히 메시지는 그대로인데 말입니다. 메시지는 그대로이지만 그것을 표현해내는 방식은 용기(메신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용기(컵) 즉 메신저가 어떤 사회적, 개인적, 영적 삶을 사느냐는 메시지를 소통할 때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세상을 향한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일부 기독교인들은 그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용기(메신저)’였습니다. 메시지는 그대로 있었지만 적어도 사람들이 보기에는 오염됐던 것입니다. 메신저의 중요성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4. 하나님의 메시지는 여전히 성경에 있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은 메신저에 따라 달라지고 자칫 메시지는 겉으로는 오염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메시지와 하나님의 뜻은 여전히 컵 안에 있습니다. 그 자체는 순수하고 진짜입니다. 그런데 물(메시지)을 담고 있는 용기가 더러우면 오염된 물처럼 보이게 됩니다. 설교자에 의해 성경을 읽는 자에 의해 메시지가 오염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사실은 오염되어도 물은 여전히 물입니다. 오염된다고 물이 다른 물질이 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래서 ‘거룩한 책’입니다. [박병기]

[질문] 메시지 전달자 (컵)로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Subscribe
Notify of
guest
33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제가 더러우면 제 안에 담긴 물 역시도 더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 안에 담긴 생명수되신 예수님이, 진짜이시고 순수하신 예수님이 그대로 보여질 수 있도록 저의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영적인 삶을 주 안에서 잘 살 수 있도록,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기를 기도해봅니다. 저의 연약한 삶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변함없이 진리이신 것을 찬양합니다. 그런 주님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메신저 되기를 감히 기도해봅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메세지 전달자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표현해야합니다. 우리는 사회적/개인적/영적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럼없이 살아서 우리가 전달자로써 메세지를 전달할때 가장 효과적이고 하나님의 영광받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메세지 전달자가 오염되어있으면 하나님의 메세지도 오염되어 보이는것 처럼 우리는 살아갈때 성경이 지시하는 삶을 살아야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는 메세지 전달자가 되어야합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메시지 전달자로서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복음을 위해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늘 다짐하고 죄에 대한 회개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시간과 노력과 물질을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컵의 모양에 따라 물의 모양이 바뀔 수 있지만, 그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물에 비유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 의해 변하지 않습니다. 컵으로서의 우리는 컵 안에 담긴 물이 변질되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보존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할 때 뿐아니라, 전달받을 때에도 우리는 우리의 상황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만 받아들이는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그 메세지의 내용이 더 깊어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설교 중 “나는 예수님의 친서를 읽고, 그것을 전달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준비한다’는 말씀을 언급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메세지(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그대로 보존하고자 노력이 전달되었습니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같은 물이라도 어떤 용기에 담기냐에 따라 사람들의 선호도가 다릅니다. 믿을 수 있는 상표가 붙은 물병은 사람들이 의심치 않고 쉽게 마시려하지만 상표가 낡았거나 아예 떨어진 물병은 같은 물이라도 사람들이 마시기를 꺼려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선전하는 상표, 브랜드입니다. “저 사람이 전하는 메세지는 믿을만해. 믿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을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야합니다. 내 자신이 겸손히 섬기며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할 때 믿을 수 있는 상표가 될 것입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본질에 걸맞는 삶을 살아서 그 본질을 본질답게 보일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을 때는 그 안에 하나님의 본질을 담으시기에 부족함이 없기를 원하셨을 것입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메세지 전달자로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것 뿐입니다. 이 역할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항상 우리의 입에서 예수님의 마음이 전달되도록 기도해야될것 같습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 전달자가 되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는 십자가를 질수도 좁은 길을 걸을수도 없는자임을 알기에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엎드리어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힘으로 그 길을 가는 자 되도록 하겠습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격적으로 훌륭하시고 진실되신 목사님들의 강단 선포는 힘이 있고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도 꽤 큽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안타까운 컵들도 계십니다. 우리는 강단 메시지를 선포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메신저로써 깨끗한 컵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금으로 만든 그릇이라도 더러우면 쓸수 없다고 말씀하신 딤후 2: 20-21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러운 그릇이라 할지라도 담겨있는 내용물은 깨끗하고 변함없는 진리이심을 찬양합니다. 그런 내용을 담아내는 컵으로써 걸맞는 메신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흔히들 믿고 보는 영화 라고들 합니다. 주인공 역할을 맡은 배우나 감독을 두고 하는 말 이지요.
우리도 그 사람이라면 믿을수있어..신뢰할수있어.. 같이갈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은 알수가 없죠.. 단지 외모나 목소리 정도? 그러나 자주보고 이야기 나누고 극한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납니다.
우리 각자의 용기(컵) 는 모두 다르죠.. 하지만 어느 모양이든 진심을 담아낼수 있다면 그 내용을 보존시키고 전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말씀을 전달하는것이 성경적 지식만이 아닌 전달자의 용기(컵) 에 투명과 진심을 믿고 볼수있다면 더 흡수가 빠를것 같습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메세지 전달자로서 컵의 모양새에 상관없이 컵이 담고 있는 예수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컵인 전달자를 먼저 보고 ,컵이 더러우면 아예 마실 생각을 하지않고 돌아서고
,깨끗이 예쁜 모양으로 놓여 있으면 그나마 한번 마셔 볼까 흥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주님을 전해야 하는 메세지 전달자로서 저의 사명이 막중함을 느낍니다.
컵이 만들어진 재료는 저도 어쩔수 없는 부문입니다만,
용기로 인하여 본질이 잘못 인식 되지 않도록 ,
더욱 정결하고 따뜻하고 예쁜 모습으로 세움을 받는 것은 메세지 전달자의 임무입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저의 성도답지 못한 모습으로 인해 제 안에 계신 예수님이 다른 사람에게 잘못 비춰질 수 있습니다. 삶의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 더는 목마르지 않는 생수 역할을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쉼이 되어주고 마른 영혼의 갈증을 해소해 줄 예수 그리스도라는 생명수를 담는 정결한 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사람들은 메세 지 보다 그 전달자를 보고 그 메세지를 받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에 제가 먼저 녹아져 있는 용기가 되어 제안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러 가시도록 오늘도 주님의 생명안으로 더 잠기기를 소원 합니다. 저라는 용기를 보면서 생명수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맛보고 싶은 갈증을 느낄 수 있는 용기가 되고픈 갈증으로 제가 먼저 생명수 안으로 잠깁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메시지 전달자로써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주님의 거룩한 말씀을 담고 있는 컵으로써 거룩한 컵이 되어야 합니다. 컵의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을 담고 있는 컵도 중요합니다. 컵의 모양에 따라 그 안에 담겨있는 내용물에 대한 기대감이 달라집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메신져로서막중한 책임을 느끼게 됩니다. 메신져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거룩한 컵의 모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jamieoh
jamieoh
4 years ago

강단에서도 말씀은 선포되고 전해지지만 일상의 삶에서도 우리의 일상의 행동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전해집니다. 오직 메시지 전달자인 나의컵이 너무 화려해서 내용물에 신경을 쓸틈도 주지 않는 그런 컵이 아니라 오직 컵에 답겨진 내용, 복음이 드러나는 전달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그렇게 되는것이 쉽지 않겠지만 말씀과 기도로 늘 영적으로 깨어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leeimsook
leeimsook
4 years ago

아무리 맑고 깨끗한 물이라도 컵이 더려우면 그안에 있는 물은 여전히 물로 존재하지만 그렇지만 더러움에 오염이 됩니다. 그러한 물을 마신다면 오염이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메세지를 전하는 자는 늘 신실하고 정결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깨끗해야 합니다. 그 깨끗한 마음으로 메세지를 전해야 듣는 사람들도 깨끗한 오염 되지 않는 물을 마실수가 있는 것입니다.멘토가 된 우리 역시 거짓으로 옷 입은 자가 아닌 의의 옷을 입고 말씀을 전하는데 임하야 할 것입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메센져의 성품과 경험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습니다.사회적, 개인적, 영적삶에 연약하고 부족한 컵인 나자신을 보며 말씀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소원하며 오염되지 않은 컵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sarahkim0905
sarahkim0905
3 years ago

메세지를 제대로 잘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되어야 합니다. 오염된 용기가 되어 담겨 있는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늘 거룩한 개인적, 영적, 사회적 삶을 살고,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sarahkim0905
3 years ago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구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yoonyoungeun
yoonyoungeun
3 years ago

물을 담고 있는 컵이 깨끗하지 못해도 물은 물이다.
정말 두렵고 떨리지만 감사합니다.
귀한 물을 담아 귀한 영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할 수 있는 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누구에게든 편견없이 사용되고 컵에 붙은 저의 죄로 다른 사람에게 오염된 물을 먹이지 않도록
깨어 기도합니다

E Lee
E Lee
3 years ago

항상 변함없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깨끗한 그릇이 되길 소망합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3 years ago

메세지를 전하는 자로써 먼저 나의 말과 나의 행동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세상을 향한 메세지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라는 말씀을 입으로 전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웃과 함께 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메세지를 전하는 전달자… 의 책임과 부담감이 느껴집니다. 안에 담겨 있는 물이 잘 보이는
컵은 투명한 컵일 것 같습니다. 자신의 틀과 생각이 예수님을 흐리고 있지는 않은지 회개하며,
그분을 잘 보이고, 전달하길 소원합니다. 아직도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나의 연약함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복음을 전하는 전달자의 자리에선 그분의 영광이 드러날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귀한 복음의 멧션져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imsunhee
imsunhee
3 years ago

메세지를 담은 그릇 으로서 열심히 깨끗한 그릇이 되도록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더 알아가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할수 있도록 제그릇을 부지런히 닦겠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복음을 위한 깨끗한 그릇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jaeyeonenoch
jaeyeonenoch
2 years ago

어떤 컵을 사용하듯 그 곳에 담겨 진 내용을 변함이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 없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울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딜리 질수 있습니다.
항상 나를 드러 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만 이 들어 날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2 months ago

전달자로써 우리는 우리삶속에 교회에서만의 기독교인이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보고있는 교회밖에서 무슨일을 하든지 주님께하듯이 하여야 합니다. 순교하는 마음이 아니면 힘들다라는 글이 있을정도로 힘든일이지만 주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느낀사람은 과거의 행동에서 떠나 하루하루 최선의 삶으로 나아갈것입니다. 사탄은 그리스도인에게 교인들끼리 똘똘 뭉쳐서 거의 매일 교회의 모임과 예배를 마음껏 드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교회에서만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세상방식대로 살라고 라구요.

Lina Hwang
Lina Hwang
2 months ago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기 원하시는 주님의 메시지를 한치의 왜곡됨 없이 잘 전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늘 말씀으로 무장하고 겸손한 자세로 주님의 자비를 구하며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그리스도인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나로 인해 주님의 영광이 가려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늘 깨어서 좋은 그릇이 될 수 있도록 나를 계발하고, 주님 주신 방편들을 사용하며, 무엇보다 주님 주시는 그 큰 은혜와 사랑을 누리는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aqua
aqua
2 months ago

메시지 전달자의 성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전달 되는 것을 가로 막을수도 있고 잘 전달되게 촉진할수도 있음을 깨닫으며 저의 영적,사회적, 도덕적, 언어적 선택과 상태를 점검하고 회개 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럼없이 살아 제 안에 담긴 생명수 되신 예수님의 복음이 온전히 흘러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hyun
hyun
1 month ago

메시지 전달자는 기본적으로 그 메시지에 대해 충분히 연마된 상태여야 하고, 오염되지 않은 상태, 변질 되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상황을 체크하면서 변질되지 않도록 애써야 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aqua
aqua
1 month ago

메신저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의 메세지가 전달 되는 것이 막힐수 있음을 기억하며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수 있는 용기가 될수 있도록 메세지와 평행하는 삶을 살아 가길 힘써 듣는자로 하여금 투명성을 느끼고 마음 문을 열도록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