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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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unication is effective when we master the content we want to talk about.

2. Sometimes, we talk about what we do not know. If we don’t know the content fully, people will sense the lack. Without the clear understanding of the material and content, it is hard to communicate them to others. Mastering content is more important than the medium. However, medium is important, too. McLuhan said, “The medium is the message.” The medium itself can’t be the message, but I think he meant that the medium is that much more important.

3. When I operated a webzine, I always emphasized content. I said, “If we have great content, online communities will pay attention to our webzine and our message.” However, people always talked about web design and web technology. Many webzine operators spend more money on design and technology. They can be successful if they have good content, but if they don’t have content, they spend their money and time uselessly. The reason why Google has been successful is that their content is very helpful. Some people would say it’s thanks to their technology. Ultimately, their technology was really useful only because there was great content on the Web. This means that content and mastering content is very important in communication. Without content, we can’t communicate. Without mastering content, we can’t communicate effectively. Google used their unique technology to master the content on the Web. They made a great search engine which mastered the content on the Web. The engine could produce a relevant answer to a keyword query, and it meant the engine mastered the Web content. I used to say that content was everything. And even after reducing my position, I still believe content is crucial. Therefore, mastering content is vital. If we master content, we are ready to teach it and answer questions adequately in a communication setting. It is rightly argued that it is the content that is intended to mold action. Content and mastering content is a key in communicating the Gospel because we need to convince and teach people that the message is the truth. 

4. Acts 8: Philip thoroughly knew the reading material of the Ethiopian official: the Book of Isaiah. Philip was sure of the prophet in the book, and explained it to the Ethiopian clearly. Philip knew what he was talking about. The Ethiopian, however, knew the content, but didn’t master it. Philip did master the content and ended up baptizing the Ethiopian. Philip knew the content well enough to teach and baptize the Ethiopian. Philip was very close to the content, Jesus the Messiah, because he was one of Jesus’ disciples. When we are close to the content, we have a better chance to master it.

1. 소통은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연마할 때 효과적으로 됩니다.

2. 우리는 때로 우리가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 말합니다. 우리가 어떤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사람들은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어떤 주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소화해낼 때 비로소 ‘도구’가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소통의 도구’는 중요합니다. 마샬 맥루한은 ‘소통의 도구가 곧 메시지 그 자체’라고 말했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도구’ 그 자체가 메시지가 될 수는 없습니다. 맥루한은 ‘소통의 도구’가 그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3. 제가 웹매거진을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중반에 운영했을 당시 저는 언제나 ‘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컨텐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컨텐트가 잘 만들어지면 온라인 공동체는 우리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당시 많은 웹매거진들은 내용보다는 디자인과 기술에 더 집중하던 분위기였습니다. 사실 좋은 컨텐트가 없으면 아무리 디자인과 기술이 좋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헛 돈과 시간을 쓰는 셈이 됩니다. 구글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컨텐트가 좋았기에 기술이 빛을 보았던 것입니다. 컨텐트와 컨텐트를 연마하는 것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소통에서 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웹에서 ‘내용’을 잘 표현하기위해 독특한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엔진을 만들 때 엔진은 ‘내용’을 잘 분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구글은 엔진과 내용을 잘 결합했던 것입니다. 저는 “컨텐트는 전부다”라고 말을 하고 다니곤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제 입장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컨텐트는 아주 매우 정말로 중요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컨텐트를 제대로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컨텐트를 제대로 알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가르치고 어떤 상황에서도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행동을 유발시키는 것은 컨텐트입니다. 컨텐트 그리고 컨텐트를 제대로 아는 것은 복음을 소통하는 데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메시지가 진리임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4. 사도행전 8장에 빌립은 이사야서에 대한 충분한 연마가 된 상태였습니다. 에디오피아 관료가 이사야서를 읽고 있을 때 빌립은 이사야 선지자의 선포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고 그것을 그 관료에게 명확하게 설명했습니다. 그 관료는 이사야서의 내용을 그저 아는 정도였지만 빌립은 이사야서의 내용을 연마한 상태였습니다. 아는 것과 연마한 것의 차이가 있었던 것입니다. 빌립은 이사야서의 내용을 설명한 후 곧바로 관료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빌립은 컨텐트에 가까이 있었습니다. 컨텐트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가 컨텐트에 가까이 있을 때 그것을 연마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박병기]

[질문]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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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는 것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듯, 빌립이 이티오피아 내시에게 분명하게 이사야서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씀인 것을 설명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그만큼 말씀에, 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알았기 때문(연마했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비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론적으로 총을 쏘는 법을 아는 것과 실제 총 연습을 통해 총을 쏠 줄 아는 것…. 빌립은 지식으로도 알았지만, 그 것이 그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되도록 말씀의 훈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읽기와 연구를 통해 말씀의 깊이를 깨달았기에, 언제 어디든 적재적소에서 칼을 연마한 사람처럼 말씀을 잘 다루어 내시가 알고 싶어했던 내용을 정확히 짚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연마에는 시간과 공이 많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연마하기 위해서 우리도 말씀에 시간과 공을 들이고 더 가까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인공 지능 시대에 컨텐츠 마스터는 사람된 저희에게는 어찌보면 참 힘 빠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학습 의욕을 마구 저하시킵니다. 기계의 학습 능력을 사람이 도무지 쫓아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페북의 어떤 기사를 보니, 어느 미국 대학교에서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을 잘 해주는 조교를 학생들이 투표했는데 알고 보니 인공지능 컴퓨터 조교였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람보다 나은 기계들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2020-2040 한국교회미래지도2에서 배웠듯이, 최첨단의 시대에 도리어 사람들은 인간적인 냄새나는 서비스를 목말라 할 것입니다. 감성을 더 중요시하게 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더 원할 것입니다. 이런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기계보다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의 컨텐츠 마스터가 가능하고, 거기다 기계는 못하는 감성 터치와 인격적인 터치가 가능합니다. 이 것이 사람인 저희가 그래도 여전히 컨텐츠를 마스터해야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컨텐트나 내용을 제대로 알고 연마하는 것으로 소통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컨텐트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는 그것을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고 상대의 질문에도 바른 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삶의 지혜가 담겨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있을 때 우리는 그속에서 모든 문제의 해답을 찿을 수 있읍니다. 그리고 특별히 복음 전하는 사명을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만이 복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것은 사람들의 욕구나 욕망, 즉 사람들이 현재 그리고 있는 무늬가 무엇인지를 잘 팍악하고 그것을 잘 채워 넣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것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것에 화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것은 사람들의 욕구나 욕망, 즉 사람들이 현재 그리고 있는 무늬가 무엇인지를 잘 팍악하고 그것을 잘 채워 넣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것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것에 화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소통을 마스터한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것은 소통에서 가장중요한 부분이고 내용을 이해하는것입니다. 제대로알고 이해하게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답을 할수있고 담대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행동도 유발시킵니다. 특히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복음을 전하고 소통할때에도 중요합니다. 내용을 충분히 알고 이해할때 소통의 도구가 중요해집니다.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빛의 속도로 빨라진 인공지능, SNS 세대에 겉핡기 식으로 컨텐트를 이해하고 또 빠른속도에 비해 깊이가 없이진 요즘, 제대로 알고 이야기한다는것이 더욱더 소중하고 드물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답>
내용을 전달하는 도구의 유용성은 어느 정도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가치는 한계를 드러내게될 것입니다. ‘컨텐트’의 중요성을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기독교인으로서 컨텐트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컨텐트를 바로 알고 있으므로 인해 우리는 그것을 가르치기도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기독교인들은 복음을 소통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예수’에 대해 바로 알아야 하며, 충분히 연마할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는 몇 마디 대화를 통해서 금방 티가 납니다. 또한 멘티에게 멘토링을 제공해야 하는 멘토로서는 멘토링의 내용을 마스터하고 있지 못하면 멘티에게 좋은 멘토링을 제공할 수 없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인공지능으로 세계 최고 바둑 고수를 이기는 시대이지만, 최근 몇 주간 제가 search engine의 원리에 대해 찾아보고 혼자서도 구현해 보면서 느낀 것은 우리 아들과 같은 아이들이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특히 이미지와 비디오 검색 결과에 성인 컨텐츠가 무방비로 나타나는 것(Google, Yahoo, Bing 등)을 보며 이러한 성인 컨텐츠들을 걸러 줄 수 있는 인공지능이 있으면 좋겠다.. 내 능력으로 개발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조사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그 내용물의 추상적인 개념까지 완전히 안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알 때 가장 잘 전할 수 있고 가장 큰 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은 당연한 귀결일 것입니다. 물론 오류도 피할 수 있고 심도있는 소통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는 한다는 것은 어떤의미일까요? 저는 상호 소통의 완성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내용물을 파악하는 것을 넘어 상호 교류하며 상호 작용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며 영역이 넓어지고 합치되는 진리로의 도달을 이뤄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우리에게는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켄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소통을 하기 위해 예의를 갖췄다는 뜻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입장에서 소통을 할 때, 주로 소통의 형태는 상대방이 복음에 대해 물어보는 것일 겁니다. 이때 우리가 명확하고,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복음에 대해 답을 줄수 있다면 이것은 복음 그 자체를 전하는 효과와 복음을 전하는 이유인 사랑을 콘텐트를 마스터한 노력에서 보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랑과 노력은 인공지능이 보여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여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의 행동을 유발시키는 것은 컨텐트 이기에, 컨텐트를 제대로 아는 것은 소통하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jinyoungusa
jinyoungusa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스스로 전하고 알려야 할 것에 대해 확실한 연마를 했다는 것입니다. 컨텐트를 제대로 알아야 그것을 가르치고 어떤 상황에서도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에 대한 의미는, 아무리 세상이 발전하여 로봇이 대체한다해도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감성과 인격의 교류는 여전히 무엇보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크리스챤에게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것은 성경을 잘 알아서 복음을 효과적으로 다른이들에게 전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것은 소통할수 있는 도구를 이해 한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 해야하는것은 기계가 할수 없는 마지막 영역을 점령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또 전할수있는 눈빛,숨소리,사랑을 논리보다는 감성에 실어주는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것은 그 내용을 소화했다는 의미입니다. 세미나를 가봐도 강의 내용을 잘 소화한 강사는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하는데 어떤 강사들은 그냥 지루하게 ppt를 읽습니다. 물론 은사가 있고 없는 차이도 있을수 있지만 내용을 들어야 할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꼭 전해야할 좋은 컨텐트를 가지는 것과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는 두가지가 같이 마스터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할때도 내가 무엇을 전해야 할지를 확실히 알면 그 사람의 상황에 맞게 전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 지혜를 부어 주십니다.
인공지능이 정보면에서 사람보다 똑똑한 면이 없지않지만 들어주며 공감하는 능력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사람의 감성을 헤아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이 시대에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컨텐트 입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핵심을 간파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무리 멋지게 과대포장과 광고를 한다하더라도 컨텐트가 허접하다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소통에 있어서도 컨텐트를 완벽히 소화한다면 소통의 원활함과 신뢰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전하는 사람이 전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인식이 있어야 속시원한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스터해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컨텐트입니다. 풍성한 성도의 교제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빠져있다면, 그 교제는 인간적인 교제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공 지능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것은 발달한 기계문명이 할 수 없는 마음의 소통입니다. 기계가 할 수 없는 인간의 무한한 소통이 될 것입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컨텐트는 예수님 입니다.
우리는 이제 복음을 전할때에도 우리
자신이 몸으로 복음을 소화해 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복음을 위해 좋은 컨텐트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복음을 받는 사람들 에게도
여러 질문이 나올 경우를 생각해서 효과적으로
명확한 답을 할 수 있도록 컨텐트를 마스터 해야 할
것입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우리의 컨텐츠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죄로 죽고, 예수님과 함께 의로 살아난 복음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라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진리인 이 컨텐츠로 소통하기 위해 질문과 답을 해가며 소화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보이지 않는 컨텐츠가 선하게 영향력을 미치게 하기위해 우리의 삶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것을 저는 그 컨텐트가 완전히 나의 것으로 소화되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상황에 맞는 것을이루어 내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이해 됩니다. , 복음을 전하는 저희들은 삶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녹아져 있어서 어디서든지 그 예수 그리스도가 저희를 통해 가장 아름다운모습으로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인공지능의 시대 일 수록 사람들은 더 자연을 그리워하게 된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도 스마트폰등 더욱 인공지능을 이용한 기기들이 많아 지지만 , 사람들이 찾는 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에서 더 많은 평안을 찾는 것을 볼때 ,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마스터 해야할 컨텐트는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 분안에 모든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완전히 나의 것이 되어 눈을 감아도 생각나고 어디를 가든지 잊지 않고 무엇을 물어봐도 대답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서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우리가 반드시 마스터해야 하는 컨텐트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것은 인공지능 시대가 와도 결코 인공지능이 마스터할 수 없는 컨텐트입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 3:15)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의미는 소통에서 필요한 내용을 직시하고 이해하여 내것으로 완전히 소화하여 상대의 질문에 바른답을할 수 있게 준비완료된 상태라고 생각 합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의 내용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면 복음을 전하는 유용한 도구로 쓰임 받게 되리라 믿습니다.

yoonyoungeun
yoonyoungeun
3 years ago

소통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연마할 때 이루어 집니다.
말하고자 하는 내용 즉 컨텐츠를 연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복음의 내용을 잘 배우지 않고, 또한 바른 방향으로의 질문과 답을 하지않고
진리의 복음을 전하기에는 너무나 많고도 헛된 정보 속에서 우왕좌왕 시간을 낭비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상대적으로 더욱 진리에 대한 목마름이 커질텐데 많은 정보가 아닌 내용 즉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 성경을 연마하는데 더욱 책임감을 가져야겠습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3 years ago

그리스도인에게 컨텐트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머리와 이론으로만 알고 있다면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나의 예수님이 아닌 머리와 이론상 아는 예수님으로만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디오피아 관료가 이사야를 읽고 있던 그 때에 성령은 준비되어 있던 빌립을 사용하시어 그 상황에 자신안에 충분히 연마되어 있던 예수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고 뿐만 아니라 관료에게 세례를 베풀어 줄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데 무엇이든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늘 동행하며 언제든, 누구에게든,우리의 컨텐트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연마된 자가 되어가기를 소원합니다. 벧전 3: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것은..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연마할 때 효과적으로 됩니다’ 이 말에
공감이 됩니다. 내가 모든 분야를 다 마스터 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제자의 삶을
살다가 주님앞에 서고 싶은 삶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컨텐트는 예수 그리스도 이며, 복음입니다.
그래서 내 삶가운데 실질적인 예수님과의 동행이 순종이라는 좁은 길을 통해 연마가 되어지고,
경험되어질때 효과적으로 전달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지식을 넘어서 살아 움직인다는 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능력으로는 안되지만, 우리의
틀과 생각을 깨는 하나님께 삶을 맡긴다면, 그분이 아름답게 빚으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때에, 인공지능시대에도 영적인 터치를 하는 복음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컨텐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제자의 삶을 통해 복음의 도구로 쓰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be101
be101
2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그 컨텐트에 대하여 어떠한 질문을 하여도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정확하고 이해가기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컨텐트를 제대로, 바로 알게 될 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 내용만 지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마음과 몸으로 체험이 되고 진정으로 알게 될 때야 비로소 그 내용을 마음을 다하여 전하며 소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게 그것은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바로 알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jaeyeonenoch
jaeyeonenoch
2 years ago

컨텐트를 마스터 하는 것은 컨텐트를 정확라고 명백히 이해해서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어떤 문제에도 당황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대충 아는 것과 말씀을 정확이 알고 그 것이 하나님의말씀으로 받아 드리고 순종 할때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유혹에도 말씀을 제대로 알고 이해 한다면 그 유혹에 빼지지 않고 헤쳐 나올 수 있는 힘을 주심을 믿고 의지합니다.

Lina Hwang
Lina Hwang
1 month ago

어떤 상황에 부딪혀도 대응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완벽히 준비됐다면 그것을 가르칠 수 있고 무차별적 질문에도 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복음을 소통하는 데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컨텐트 가까이에 있으면 예수그리스도를 더 많이 깨달아 알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질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더 많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주신 메시지가 진리임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 순간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 지 모릅니다. 늘 준비된 주님의 사자로 서있어야 할 것입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1 month ago

저도 이점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본적인것 부터 깊고 확실한 이해가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의미있게 소통할수없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관한 확실한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매일 매일 하나님과 교제속에서 삶에 영역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가듯이 지식도 매일 매일 연마해야 합니다.

hyun
hyun
1 month ago

컨텐트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제대로 알고, 그리고 그 안것을 충분히 연마한 상태를 말합니다. 연마된 상태에 있으면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유자재로 표현하고 가르칠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답을 할 수 있습니다.
연마된 컨텐트는 사람들로 하여금 동기를 유발시킵니다. 반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컨텐트에 대해 아무리 말을 많이 해봤자 듣는 사람들의 동기를 유발시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도 항상 가까이 하며 바르게 깨달아야 하고, 계속 연마하여야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인 지금, 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더 완벽하게 컨텐트를 마스터 할 수 있고 전달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첨단기계가 더 정확하고 완벽하게 컨텐트를 전달 할수록 인간은 마스터된 컨텐트와 함께 공감능력, 소통의 능력을 더욱 간절히 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즉, 인공지능 시대에는 연마된 컨텐트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인간미(소통, 공감의 능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여겨집니다.

aqua
aqua
1 month ago

대강 아는 정도를 프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컨텐트를 마스터 한다는 것은 그 컨텐트에 관한 모든 연결성 있는 것을 정확히 알아 이해 하고 자신에게 맞는 소리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적용 할수 있는 단계라 생각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컨텐트를 마스터하는 것은 컴퓨터 만능 시대를 살아가지만 우리의 내면을 만지고 지정의의 영향력을 투입해주시는 우리와 동행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놓치지 않고 세상을 향한 하이 터치로 다가가는 변혁적인 그리스도 제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