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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unication is involvement.

2. Involvement is not just sharing, but having common joy, problems, and answers together. This is called the true sharing and two-way help. The true sharing, two-way help or involvement propels us to have true communication. The true sharing (involvement, two-way help) leads us to communicate with people and God.

3. Even though we have problems with others while we talk, it will be a great joy if we find some answers together. In other words, since communication is involvement, we can communicate with others once we find that we have similarities. It is a lot easier for us to become involved with others. In communication, the critical thing is to establish commonness, and the fact that we have similar views regarding various things is significant. Without involvement, we have a difficult time communicating because we all have our own prejudice. To be involved with others, we need to drop down our efficiency-oriented mindset and evangelism-oriented thinking. Obviously, in our heart, we want to have an evangelist attitude, but in the way of getting involved, we need to have Jesus’ mindset, which is crossing the borderline by Himself and not waiting for them to cross it.

4. 1 Timothy 2:5-7: “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who gave himself as a ransom for all men.”

To be a mediator between God and human beings, Jesus Christ gave himself as a ransom. Giving himself was an action of involvement and relationship. God could save the world by words only, but he sacrificed himself and got involved with the creatures. When we want to be involved with someone, we need to endure the inconvenience and give up our home-field advantage. And then people involved will have happiness and solve problems together. [BK Park]

1. 소통은 ‘참여’ ‘연관짓기’입니다.

2. 소통은 단순히 만나서 ‘나누는 것’의 차원을 넘어섭니다.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소통’입니다. 또한 진정으로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는 ‘상호 돕는’ 관계입니다.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 또는 ‘한마음의 참여’야말로 진정한 소통으로 이끕니다.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 ‘한마음의 참여’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관계로 이끕니다.

3.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대화 중에 해답을 함께 찾아내면 그것처럼 기쁜 일은 없습니다. 계속 대화하다보면 우리는 공통 관심사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 공통 관심사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한마음의 참여’ ‘연관짓기’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대화하다보면 우리는 공통관심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대화의 문이 열립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우리는 대화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없으면 진정한 소통은 이뤄질 수 없습니다. 공통관심사를 찾아내지 못하면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 안에서만 대화하는데 이는 진정한 소통이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연관짓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효과성 중심의 마음가짐과 전도에 몰두된 관점을 잠시 유보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전도자의 마음을 늘 갖고 있어야 하지만 다른 이와 연결하기위해서는 먼저 경계선을 넘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방식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상대방이 경계선을 넘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시고 먼저 경계선을 넘어서고 다가섰습니다.

4. (딤전 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하나님과 인간의 중재자가 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대속물로 주셨습니다. 대속물로 주심은 소통에서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이 세상을 확 바꿔놓으실 수 있으신 분이지만 인간의 역사에 직접 참여하시고 소통하시기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와 연관 짓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홈필드 어드밴티지를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연관된 분들이 행복해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입니다. [박병기]

[질문] 우리는 소통을 무엇이라고 생각해왔습니까? 위에서 말하는 소통은 기존에 해왔던 생각과 차이가 있습니까? 멘토로서 우리는 어떻게 소통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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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소통을 그동안은 “단순한 나눔”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어보니 소통은 그보다 훨씬 더 적극적인 개념으로,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호돕는 관계가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에서도 우리는 자칫 멘토링을 멘토의 멘티를 향한 일방적인 가르침이라 생각하는데, 사실은 서로가 서로에게서 배우는, 그래서 멘토가 멘티가 되기도 하고, 멘티도 멘토가 되기도 하는 그런 상호 돕는 관계라는 것을 MP 초창기에 배웠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 세상을 구원하기위해 세상 속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심으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단절된 관계를 이으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소통의 관계를 위해 먼저 나 자신을 낮추고, 경계를 넘어가는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갖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대화 가운데 공통의 관심사를 찾기위해 적극적으로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연관짓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더 잘 경청해야겠습니다. 나를 죽이고 상대방의 삶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래서 진정한 공유가 일어나, 온전한 소통이 발생하도록 기도하며 임해야겠습니다. 경계를 넘는데 발생하는 불편을 적극적으로 감수해야겠습니다. 관계 맺는 일에도 십자가를 져야겠습니다. 그냥 leader가 아니라, servant leader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끝으로, 우리가 뭔가를 할수 없음을 철저히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사모해야 하겠습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그동안 생각해왔던 소통은 일방적, 수직적인 소통이였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되 마지막에는 dominant한 생각을 따르는것이 소통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며 같이 참여하고 연관짓고, 기쁨/문제와 해답을 같이 공유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중제자가 되기 위해 십자가에서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멘토로써 우리 방식, 우리가 좋아하는 소통/길이 아닌 불편하고 시간이 걸리지만 예수님의 방식같은 소통을 하여야겠습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소통은 나의 말을 상대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임을 깨닫았습니다. 멘토로서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 ‘한마음의 참여’ 을 염두해 두고 먼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우리고 공통의 관심사를 함께 찾아가는 노력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는 관계로 이끌수 있도록 소통해야 겠습니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소통하면 단지 생각을 서로 교환하는 정도로만 알았는데 진정한 소통은 ‘기쁨’ ‘ 문제’ ‘해답’까지 공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공유’ ‘ 상호돕는 관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며 먼저 경계선을 넘을 의지가 있어야한다는 것이 새로우며 저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에서 서로간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멘토인 내가 먼저 갖고 있던 편견들을 내려놓고 내가 먼저 다가서고 내가 불편함을 먼저 감수해야하는데 이것을 위해서 사랑이 많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이 나에게 붙여주신 영혼들까지 사랑하며 한마음이 되어 서로 소통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소통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오늘 글을 통해 소통은 연관짓기라는 점에서 다른 사람과 공통점을 우선 찾으려는 TIP과 예수님은 상대방이 경계선을 넘을 때까지 기다리시지 않고 먼저 넘어서셨다는 글이 멘토로서 우리들이 새기고 따라야 할 소통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은 ‘나눔’, ‘의견 일치’, ‘공통 관심사’, ‘내 의견 관철’과 일맥 상통합니다.
진정한 ‘소통’의 개념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라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런 진정한 소통을 위해 ‘상호 돕는 관계’가 전제되어야 하고, 그로 인해 ‘진정한 공유’, ‘한마음의 참여’가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멘토와 멘티의 ‘상호 돕는 관계’ 형성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토는 먼저 이 생각 – 도움이 되어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멘토가 일방적으로 도움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멘티와의 대화에서 공통 관심사를 찾아내어 소통의 기쁨을 맛보고, 멘티가 제시한 문제를 한 마음으로 참여하여, 함께 해답에 도달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 될 것입니다.

jeongsoo
jeongsoo
4 years ago

지금까지 소통은 서로 나눔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그 과정을 통해 서로 같은 관심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나아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과정을 위해 멘토는 ‘ 먼저 ‘ 다가가야 합니다.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선을 먼저 넘어가 다가가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원활한 소통… 막힘없는 소통을 위해서는 내 눈높이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멘티의 눈높이에 맞추고 함께 한 방향을 찾아 나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이제까지는 소통이라는 것이 막힌 것을 뚫는 것, 일치하지 않는 것에 어떤 돌파구를 여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서로 돕고 기쁨까지 나누는 매우 적극적인 의미임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관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주어진 직분을 수행해가는 삶을 살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서로 이해해 주고 필요를 살피고 마음을 합하고 격려하며 상호교통하는 관계를 맺어간다면 이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소통은 단순히 생각의 나눔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함으로 인해 상호 돕는 관계가 되는 것임을 배웁니다.
진정으로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먼저 경계선을 넘어 공통관심사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연관된 분들이 행복해 하고…행복이 전염되어 모두가 행복한 관계가 된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여태껏 소통은 일상생활에서 자연히 발생되는 담소정도로만 생각했고, 기쁨, 문제, 그리고 해답등을 공유하는, 위 글에서 설명한 소통과 비슷한 소통을 주변인들과 해왔습니다. 하지만 위 글은 이 소통에서 머물지 않고 예수님과 같이 경계선을 넘는 소통을 제시하고있습니다. 추가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던 저에게 소통의 대상을 확장시킵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Mentor에게 있어서 소통은 중요한 것 입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소통은 그저 공통된 관심사를 나누는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혀 관심 없는 부분에 대해 상대방을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쉬지 않고 말하는 제 동생과의 대화는 참 힘들구나하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소통은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의미로 기쁨, 문제, 해답을 공유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주님은 하나님과 단절되어버린 우리를 하나님과 다시 소통시키시려고 자신을 희생시키셨습니다.
멘토로써 멘티와 소통하는 것은 이런 희생적 공유함이 필요함을 알게 하십니다. 멘토로써 멘티를 공감하고 공유하는 서번트 리더가 된다면 소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관심없는 분야인데 멘티가 관심있어하면 기쁨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심없는 분야도 공부하고 개발하는 그런 희생이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희생….제일 중요한 포인트를 발견하셨네요. 나를 내려놓는 겸손과 희생을 통해 보다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가시는 권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소통은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과의 나눔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별로 맞지않는 사람과 소통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나와 비슷한 생각.. 같은곳을 바라보는 관점.. 심지어는 싫은것 까지 비슷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통은 사실 소통이 아니고 구룹이 되고 모임이 되고 조직이 됩니다.
그런데 소통이 나와 다른것.. 맞지 않는것을 조율하는것.. 좋은것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싫은것 까지도 나눌수 있는것이라니..
내문제가 아닌것 까지 소통할수 있다면.. 소통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이 ..크리스천 으로서의 삶에는 더욱이 나눠야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가족간에..친구끼리.. 성도사이에.. 이웃과도..멘티와 멘토 간에도… 할수없이….형식적으로 나누는 소통이 아닌 진짜 소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ysy2323
4 years ago

형식적으로 나누는 소통이 아닌 진짜 소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아멘!
“맞지 않는 것을 조율하는 것”이란 표현이 와 닿습니다. 일치는 할 수 없어도 서로 조금씩 조율해 나가는 우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저는 말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는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처음보는 사람과도 말을 잘 섞고 공동의 관심사를 이끌어 내어 대화를 이끌고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제게 필요한 것은 먼저 경계선을 넘으신 예수님의 방식을 따라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 대화를 시작하여 공동 관심사을 갖는 관계까지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대화 중에 해답을 찾아 서로에게서 진정한 공유의 기쁨을 갖게 되면 더 깊은 소통의 관계로 발전 할 수 있겠지요.
소통은 단순히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중재자가 되시기 위해 자신을 대속으로 주신 예수님.하늘과 인간 사이의 경계선을 넘어 우리에게 먼저 다가와 주신 예수님.하늘 나라의 언어를 도무지 알아 듣지 못하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표현 할 길이 없어 예수님은 이 땅에 인자로 오셔서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의 언어로 우리와 소통을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도 멘티 와 연관 짓고 소통하기 위해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 먼저 경계선을 넘어 다가가 손을 내밀고 공통 관심사를 찾아 공유의 기쁨을 누리는 가운데 더 깊은 소통의 관계로 발전해야 합니다.

justinchoi2005
justinchoi2005
4 years ago

대화와 소통
쉬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참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어려운 것입니다.
물론 대화를 통해 행복을 찾고 대화를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정말 좋은 과정이고 행복한 축복의 과정입니다.
특히 여러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 안에 있는 주님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인간의 중재자가 되시기 위해 십자가에 직접 못박히신 예수님의 사랑
그리고 하늘과 인간의 경계를 친히오신 그분의 마음 그리고 항상 우리와 함께 하는 성령의 힘을 보며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대화와 소통이 어려운 사람이 있을지라도
시간이 많이 걸릴지라도
공통점을 찾아내고 또 다른 점을 찾아내며
서로 용기를 복돋아주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면 누구보다 가까운 사랑의 관계가 될수 있고
하나님을 몸소 서로 전할수 있는 큰 기회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희에게 인내와 사랑의 힘을 주십사 항상 기도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stinchoi2005
4 years ago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도 필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으로 원활한 소통이 우리들의 삶 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소통의 의미를 대화보다 좀더 깊은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글을 읽으면서 ‘공유’한다는 말씀에 매우 공감이 갑니다. 가끔씩은 대화한다고 하면서 각자 이야기만 늘어놓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뒤돌아서면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도 기억에 나질 않을 때도 있게 되는 거죠. 소통이라고 말하기보다는 먹통 혹은 불통이라 해야 맞을 듯합니다.
멘토가 멘티를 대할 때, ‘진정성이 있는 생각의 공유’를 염두한다면 진정한 멘토링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중재자 역할을 하신 예수님처럼 진정한 멘토는 진정한 공유에 있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nanjoo
4 years ago

먹통, 불통이 아닌 진정한 공유를 통한 소통을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이 글을 통해 소통에 대한 의미를 더 정학하게 이해 할 수있게 됩니다. 소통하면 서로 통한다는 의미로 이해를 했었는데, 누군가와 소통이 되고 있다는 것은 공동의 관심사를 끌어 내는 것이라는 것, 소통이 되지 못하는 것은 자기의 편견만을 피력 한다는 것에 다시한번 제가 하는대화가 바른 소통을 하고 있나 돌아 봅니다. 진실한 열린 마음과 생각을 갖고 다가서지 못하게 하는 그 경계선을 넘어 서셨던 예수님처럼 서로의 연결점을 찾기 위해 그 경계선을 넘어서는 지혜와 의지를 가지고 소통의 자리로 나아 갈 수 있는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를 원합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내 생각을 알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주고 하는 것을 소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효과적으로 말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듣는 것 만으로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그것을 넘어서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글을 읽고 광범위한 소통의 의미를 배웁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다가가는 적극적 행동과 불편함과 어려움도 감수해야 하고 희생도 포함하고 있고, 경계선을 넘어오셔서, 자신을 내어주시면서 까지 소통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나의 삶에서도 더 많이 노력해야 할 부분임을 깨닫습니다.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예수님의 방식…예수님은 상대방이 경계선을 넘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시고 먼저 경계선을 넘어서고 다가섰습니다. 소통은 경계선을 넘는것과 나의 생각을 유보하는것이란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경계선을 넘는 적극적인 방식과 유보하는 소극적인 방식은 상반되는 말 같지만 소통을 위해서는 같은 방향임을 압니다.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서로 체면을 차리느라, 때로는 하잘것없는 자존심을 지키느라, 때로는 먼저 다가가면 유리한 위치를 잃어버릴까봐 제자리를 지키며 예의 바르게 서로 평행선만 그리는 관계도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다 하더라도 소극적인 저는 선뜻 경계선을 넘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먼저 경계선을 넘으셨으니 이젠 저도 좀더 쉽게 접근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때로 상대방이 내가 관심 없는것에 대해 말할때도 나의 생각, 나의 신념, 나의 관점을 관철하려 할것이 아니라 나의 호.불호는 잠시 유보하고 소통을 위해서 먼저경계선을 넘어 상대방의 관심에 먼저 다가가기를 주저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특히 멘토로서 멘티가 경계선을 넘도록 기다리지말고 먼저 다가가는 것을 몸에 익혀야겠습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소통은 서로의 마음을 여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정보 교환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를 이해시키는 것…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
소통이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이며 ‘상호 돕는’관계이고 더 나아가 ‘한마음의 참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관계로 이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와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어쩌면 저는 진정한 소통의 관계에 이르지 못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은 상대방이 경계선을 넘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시고 먼저 경계선을 넘어서고 다가섰습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진정한 소통의 관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경계선을 먼저 넘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고 나를 내세우기 보다 상대방을 높이고 상대방의 관심사에 귀와 마음을 최대한 오픈하여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기다리는 인내와 사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소통은 ….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고, 아쨋든 긍정적인
언어입니다.그러기에 기쁘고 문제와 해답을 얻게
되는 길이 되겠지요.
며칠전 오랫만에 친분이 있는 집사님 을 만났습니다
서로 바빠서 못만나게 되었고 전화 연락도 피차 못하던
차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속에 많이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었고 공동체를 통해서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집사님은 너무 기뻐하였고 저는 나름대로 좋은일의
통로가 되었음에 하나님 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서로를 아는 소통이며 이 소통 속에서
문제를 보았고 또 해결이 되었으며 우리에게 기쁨이
되었던 소통 이라고 생각합니다.

leeimsook
leeimsook
4 years ago

소통을 단지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전하는 것으로 알아 왔습니다.
진심으로 이루워지는 소통의 관계는 상호 돕는 관계입니다.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 또는 한 마음의 참여야 말로 진정한 소통으로 이끕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관계로 이끕니다. 멘토의 소통은 그렇게 이끌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arahkim0905
sarahkim0905
3 years ago

소통을 그동안 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글에서 말하는 소통은 훨씬 많은 것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것, 대화 중에 공통 관심사를 찾아낼 때 서로의 마음의 문이 열리며 그렇게 될 때까지 대화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 다른 사람들과 연결 짓기 위해서는 먼저 경계선을 넘어야 한다는 것…때로는 생각이 너무나 다르고 말이 잘 통하지 않으면 적당히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sarahkim0905
3 years ago

먼저 경계선을 넘고 다가가는 것이 쉽지 않는 일이지만 사랑과 인내의 본이 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소통은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통하는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 을 공유함으로 상호 돕는 관계가 되고 ,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공통 관심사로 대화의 문을 열고 다른 사람과 연관짓는 삶을 살기 위해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처럼 상대방이 경계선을 넘을 때 까지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경계선을 넘어서 다가가야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진정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불편함과 희생을 감수 해야 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3 years ago

진정한 소통을 위해 불편함과 희생을 감수하실 권사님을 응원합니다.

hschung
hschung
3 years ago

소통.인간 사이에서 중요한 것중에 하나라 생각 합니다.만남에서 잘 통한다는 것은 관계가 좋다는 것으로도 설명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진정한 공유,상호 돕는 관계 이것이 하나님과 소통하는 관계로 이끈다 하였습니다.멘토로서 이러한 것은 중요합니다.더 나아가서는 예수님처럼 소통하기 위해서 오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하려고 애써야 하겠습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3 years ago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상호 돕는 관계라는 것에 새삼 주목합니다.
그럼으로 갖게 되는 공통관심사를 찾아내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길을 찾음으로 기쁜 대화의 장이 열리는 멘토의 자리가 만들어져가기를 소원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3 years ago

상호돕는 관계와 공통관심사로 깊은 대화의 장이 열리는 멘토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yoonyoungeun
yoonyoungeun
3 years ago

소통을 위해 계속되는 대화에 참여해야한는 것
그리고 경계선을 넘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이 저에겐 늘 도전이고
힘든 과정이지만 불편함을 감수하고 인내와 기다림으로
서로의 기쁨과 문제 해답을 공유하기위해선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해야 됨을 깨닫습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소통은 만남의 자리에서 즐겁게 대화하고 나누는 것… 그리고 마음까지 통하는 대화를 하는 관계라면
더 의미있는 소통이라고 생각 했었던것 같습니다.
이글을 통해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이며 진정으로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는 ‘상호 돕는’
관계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멘토로서 멘티를 대할때 공통의 관심사를 찾기위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고, 상대방에 대한 진정어린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공통의 관심사를 찾으며 상호 돕는 관계속에 진정한 소통을 이루는 멘토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imsunhee
imsunhee
3 years ago

지금까지의 저의 소통방식은 나의 생각을 먼저 말하고 상대편의 생각을 나의 생각에 맞추려고 분석 판단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는 상호 돕는 관계라는것을. 항상 뭔가 도움을 받고있던 상대방이 반대로 도움을 줄때 상호간에 한마음으로 더 가까워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마음을 주고 받는 기쁨이 있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상호 돕는 관계속에 진정한 소통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be101
be101
2 years ago

소통을 마음과 마음을 진정으로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대화를 하면 시원하고 뻥 뚫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이 소통이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데 이 소통은 나와 의견이 맞거나 관심사가 비슷하거나…등등 나와 잘 맞는 사람과의 소통만이 잘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도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소통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이해하고 잘 맞는 사람들끼리의 소통은 쉽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진정으로 주님 주신 마음으로 다른 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진심으로 나누게 될 때의 소통은 더욱 큰 기쁨일 것 같습니다!

jaeyeonenoch
jaeyeonenoch
2 years ago

저는 소통이란 사람과사람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같은 관심사를 발견하거나 같은 곳을 바라보기 위해 서로 조율하는 것으로 생각 했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항상 낮은 자리에서 항상 마음에 문을 여시고 소통 하시려 했던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나를 먼 저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 번 해보며 일방 적인 소통이 아닌 진심으로 남을 배려 하는 소통을 해 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myway407Ȱ
myway407Ȱ
2 years ago

소통은 저에겐 참 오랫동안, 지금까지 큰 이슈였습니다. 교회안에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소통을 한다 해도 소통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다를때에 실제로 소통을 하여도 소통하지 않음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소통이라는 것, 전 성령안에서 한 마음을 품는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소통이라는 것은 서로 돕는 것이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배우려는 자세를 잃어버릴때에 소통할 수 없음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함께 공감하고, 그리스도의 겸손함을 본받아, 한 마음(일심)으로 소통함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공감을 토대로 함께 서로 배우려는 마음과 겸손함을 가지고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