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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unication is involvement.

2. Involvement is not just sharing, but having common joy, problems, and answers together. This is called the true sharing and two-way help. The true sharing, two-way help or involvement propels us to have true communication. The true sharing (involvement, two-way help) leads us to communicate with people and God.

3. Even though we have problems with others while we talk, it will be a great joy if we find some answers together. In other words, since communication is involvement, we can communicate with others once we find that we have similarities. It is a lot easier for us to become involved with others. In communication, the critical thing is to establish commonness, and the fact that we have similar views regarding various things is significant. Without involvement, we have a difficult time communicating because we all have our own prejudice. To be involved with others, we need to drop down our efficiency-oriented mindset and evangelism-oriented thinking. Obviously, in our heart, we want to have an evangelist attitude, but in the way of getting involved, we need to have Jesus’ mindset, which is crossing the borderline by Himself and not waiting for them to cross it.

4. 1 Timothy 2:5-7: “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who gave himself as a ransom for all men.”

To be a mediator between God and human beings, Jesus Christ gave himself as a ransom. Giving himself was an action of involvement and relationship. God could save the world by words only, but he sacrificed himself and got involved with the creatures. When we want to be involved with someone, we need to endure the inconvenience and give up our home-field advantage. And then people involved will have happiness and solve problems together. [BK Park]

1. 소통은 ‘참여’ ‘연관짓기’입니다.

2. 소통은 단순히 만나서 ‘나누는 것’의 차원을 넘어섭니다. 소통은 ‘기쁨’과 ‘문제’와 ‘해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소통’입니다. 또한 진정으로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는 ‘상호 돕는’ 관계입니다.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 또는 ‘한마음의 참여’야말로 진정한 소통으로 이끕니다.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 ‘한마음의 참여’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관계로 이끕니다.

3.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대화 중에 해답을 함께 찾아내면 그것처럼 기쁜 일은 없습니다. 계속 대화하다보면 우리는 공통 관심사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 공통 관심사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한마음의 참여’ ‘연관짓기’ ‘진정한 공유’ ‘상호 돕는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대화하다보면 우리는 공통관심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대화의 문이 열립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우리는 대화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없으면 진정한 소통은 이뤄질 수 없습니다. 공통관심사를 찾아내지 못하면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 안에서만 대화하는데 이는 진정한 소통이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연관짓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효과성 중심의 마음가짐과 전도에 몰두된 관점을 잠시 유보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전도자의 마음을 늘 갖고 있어야 하지만 다른 이와 연결하기위해서는 먼저 경계선을 넘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방식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상대방이 경계선을 넘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시고 먼저 경계선을 넘어서고 다가섰습니다.

4. (딤전 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하나님과 인간의 중재자가 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대속물로 주셨습니다. 대속물로 주심은 소통에서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이 세상을 확 바꿔놓으실 수 있으신 분이지만 인간의 역사에 직접 참여하시고 소통하시기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와 연관 짓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홈필드 어드밴티지를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연관된 분들이 행복해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입니다. [박병기]

[질문] 우리는 소통을 무엇이라고 생각해왔습니까? 위에서 말하는 소통은 기존에 해왔던 생각과 차이가 있습니까? 멘토로서 우리는 어떻게 소통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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