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a child, I focused on myself. I was selfish and that means I was childish. My own spiritual journey was the only thing I cared about. After I realized from learnings that I needed to find the meaning of self, others, the world, and God, my thought process while I learned has been transformed.

I have possessed different forms of consciousness before. Children don’t realize the facts. They don’t have the capacity to face the facts. If I am like a child. I want to get away from the facts and responsibilities.

I realized that I needed to be the one who was responsible. I realize that I am not the one who will control, but He is. [BK Park]

어린아이였을 때는 자신에게만 집중했습니다. 어린아이였던 나는 이기적이었습니다. 어린아이같다는 것은 순수함을 떠올리기에 좋은 말이면서 동시에 이기적이라는 말도 됩니다. 어른이 되었어도 어린아이같은 나는 내 자신의 영적 여정에만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후 배움들을 통해 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과 세상과 하나님 안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배움을 통해 나의 생각하는 방식이 조금은 바뀐 것입니다.

전에는 다른 형태의 자각능력을 가졌습니다. 어린아이였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는 현실과 사실을 직시하지 못합니다. 아니, 어린아이는 사실과 현실을 직면할 능력이 없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았던 나는 사실과 현실을 외면하고 책임감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어린아이의 껍질에서 벗어나면 책임을 질줄 아는 존재가 됩니다. 그리고 내가 내 삶을 제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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