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교육 소감문

거꾸로 교육 소감문

거꾸로 교육 (2, 3, 4기)을 마치며 동행자들께 여쭤보았습니다.

<김귀순>

1. 하브루타, 신명기6장 쉐마, 신바리새인, 안식일 식탁 하브루타, 후츠파정신, 소통, 고전100권, 융합교육, 개별학습, 수업시간

2. 거꾸로 교육은 ‘교실에서 학생들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하는 교육방법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3. 하브루타 입문 12주 과정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4. 우물 안 개구리같이 자녀들을 교육시켰던 과거를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교회 하브루타를 자녀들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5. 주입식교육의 문제점을 너무도 잘 알고있습니다. 거꾸로 교육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진>

1. 진심, 관심, 응원, 칭찬, 소통, 개별, 능동적, 행복, 섬김, 사랑

2.거꾸로 교육은 ‘행복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3. 그동안 저희 딸들에게 전달식 훈계만 하며 대꾸를 하면 어디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또박또박 말대꾸 하느냐며 야단을 치며 가르쳤던 무식한 엄마였슴을 깊이 회개하며 이번에 배운 하브루타를 기도하며 가정예배와 아이들에게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4. 과제를 해나가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멘토님의 격려와 멘티님들의 동역으로 마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쁩니다. 너무 무지했던 제 자신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과 가까워 지는 귀한 시간이어서 더 감사합니다. 너무나 필요하고 좋은 교육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5. 거꾸로 교육을 받으시면 분명히 만족하실 겁니다!!!

 

<김수진>

1. 변화, 협력 , 관심, 깊고 넓음, 배려, 상호작용 신바리새인, 하브루타 , 안식일 식탁, 리액션

2. 거꾸로 교육은 “소통”을 배우는 것입니다.

3. 가정에서 싸움이 아닌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건설적인 토론을 가족들과 함께해보겠습니다. 스몰그룹 성경공부에서 나의 말은 줄이고 질문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4. 늦은감이 있지만 건강한 하브루타가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5. 거꾸로교육을 통해 “함께” “더불어”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으로 만들어 갑니다.

 

<김성지>

1. 교육은 안에서 밖으로, 부모와 자녀간에 필요한 것은 교육이 아니라 소통이다, 교사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개별화된 교육, 함께하는 교육, flipped 블룸의 분리법, 잘 모르더라도 일단 도전 하는 것, eye contact, 전달식 강의는 이제 그만, 깊고 넓게 배우기

2. 거꾸로 교육은 배려, 인내, 인정, 존중, 사랑을 바탕으로한 소통을 통한 관계회복이라고 생각합니다.

3. 딸 아이에게 교육한답시고 나의 생각만을 고집하며 채워 넣으려했던 강의, 지적질, 잔소리를 멈추고 질문하는 엄마, 소통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단기간 이라는 것에 혹 해서 얼떨결에 시작하게 됬는데요. 훈련을 하는 동안 벌써 딸 아이와 대화법이 바뀌고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듣고 잊어버라지 않고 마음에 새기어 나의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5. It’s never too late. 지금 바로 꼭 해보세요.

 

<김유인>

1. 소통, 협력, 고전 100권, 사고력, 적용, 창조력, 동영상, 집중력

2. 거꾸로 교육은 학생 중심의 참여수업 입니다.

3.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할 것인지를 배우는 곳이 거꾸로 교실입니다.

4. 같은 책을 읽어도 내리는 결론은 모두 다르므로 나와 다른 생각을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며 서로간에 배우는 유익이 있습니다.

5.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 함께 배웁니다.

 

<김정욱>

1. 강론 메타 블룸 주도권 동영상 실천 관계 모둠 기술 그룹콜

2. 거꾸로 교육은 무엇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등대라고 생각합니다.

3. 메타인식을 바탕으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먼저 파악하고 6하 원칙에 입각한 질문을 생각한 뒤 모둠에서 나누는 방식을 가정, 주일학교, 셀모임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4. 그 동안 ‘별 방법이 있겠어’라는 생각과 실천하지 않던 제 모습을 거꾸로교육을 통해 완전히 뒤집는 기회였습니다.

5. 거꾸로교육 프로그램이 개인, 가정, 교회, 복음에 대한 길을 밝혀 줄 것입니다.

 

<박금옥>

1. 변혁적 변화, 협업, 소통, 관계, 개별화, 질문하기, 깊게 생각하기, 유대인의 식탁문화, 본질, 한 번에 한 걸음씩.

2. “거꾸로교육”은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목사님의 주일설교를 일주일동안 하브루타 교육으로 적용하여 말씀을 잊지 않고 마음판에 새기며 묵상하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4. 먼저 늦은시간까지 기다려 주며 섬겨주신 P L 님 그리고 힘든 시간속에서도 열심히 끝까지 함께한 팀원들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배울 때면 너무 좋아서 감동이 되고 꼭 이렇게 해보리라 도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분적으로 생각나며 희미해지지만 하브루타 교육을 생각하며 성경을 보는 관점을 달리보는 훈련을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며 가족에게는 대화의 소통이 되는 통로가 되고싶습니다.

5. 내가 시작하는 시간이 바로 변화의 시간입니다.

 

<박영미>

1. 다양성, 소통, 관계, 능동적, 거꾸로 배움, 개별적, 동영상, 네트웍, 학생 중심, 창의적

2. 거꾸로 교육은 다양성을 고려한 개별화되고 차별화된 교육입니다.

3.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소통의 훈련

4. 거꾸로 교육을 통해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았고 그 생각을 말로 하는 연습도 좋았습니다. 카톡상에서 소통하며 다른 자매님을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5. 짧은 시간이지만 진정한 배움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백하나>

1. 배움, 본질, 과정, 관계, 이해, 소통, 재능, 원함, 변화, 함께

2. 거꾸로교육은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3. 거꾸로교육으로 아이들과 말씀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4. 변화를 거부하고 기존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아니면 절충을 해야하지 않나? 교육제도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변화하는 교육제도와 여러 입시제도에 많은 생각이 있었는데 그 생각들을 변화시키고 현 한국의 교육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를 조금이나마 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상황은 척박하나 변화의 문 앞에서 학부모로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지혜를 주신 것 같아요.

5.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로의 초대!

 

<송윤자>

1. 하나님 말씀은 순종의 대상, 가르침 중독, 감정 조절,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 소통, 개별화, 학생들을 믿어라, 반응, 비젼, 사랑

2. 거꾸로 교육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개 개인에게서 그 독특성(unique)함을 끌어내는 것입니다.

3. 우리가 이 클래스에서 한 똑같은 방식으로 멀리에 있는 자녀들과 거꾸로와 하브루타 말씀교육으로 소통하기를 원합니다.

4. 지난 2주간은 제가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방식을 온통 뒤집어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클래스가 진행될수록 마음이 너무 아프고 회개하면서 제 마음을 가족들에게 말했을 때, 자녀들이 “괜찮아 엄마, 지금부터 해도 되잖아” 라고 위로해주는 말은 제게 참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같이 공부하면서 느끼고, 생각을 나누고, 격려해 주신 멘티, 맨토들이 계셔서 같은 공간이 아니더라도 카톡방에서도 이런 클래스를 진행했다는게 너무도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사는 곳이 다 다르지만 서로 응원하고 기도해주세요. 한국의 작은 시골학교에서도, 콜로라도의 이름도 모르는 도시에서도 거꾸로 교실이 이루어지고, 한국의 작은 교회에서 하브루타 교육이 이루어졌듯이,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이 변화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어봅시다. 여러분들 만나서 너무도 좋았고,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5.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방식을 바뀌게 만드는 공부입니다. 꼭 해보셔서 하나님이 저희에게 주신 말씀, 곧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오경희>

1. 거꾸로 배움. 하브루타. 관계. 가치관. 생각을 키우는 것. 고전 100권. 실천. 기다려주는 것. 안식일. 소통.

2. 거꾸로 교육은 살만한 세상을 향한 첫디딤이다.

3. 생활에서 열린 사고와 질문을 하는 것을 실천해 보길 원합니다.

4. 그저 머리 속으로, 이상으로 생각하던 것들이 현실이 되어가는 노력들을 보고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5. 거꾸로 교육을 이해하며 실천하는 분이 한분이라도 더 계신다면 우리 주변은 더 살만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오연선>

1. 회개, 깊이 생각하기, 음성녹음, 변화, 성경적 교육 가치관, 자유함, 희망, 아이컨텍, 반응의 힘, 4기

2. 거꾸로 교육은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안의 소망, 가정의 소망, 아이들의 소망, 다음 세대의 소망, 교회의 소망, 나아가 열방의 소망!

3. 가정 하브루타, 아이컨텍, 존중, 질문, 변화

4. 평소에 책을 너무도 안읽는 무식쟁이인 제가 거꾸로교육 필수 도서들을 읽으면서 지경이 넓혀지고 미래와 변화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특별히 2주간의 훈련으로 가치관이 변할수 있음에 놀랍고 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고 주님 나라 확장에 쓰임받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하면서도, 동시에 자녀 기도 레파토리인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의 맥락으로 한편으로는 남에게도 인정받고 공부도 이왕이면 잘했으면 좋겠다는 세상적 욕심에도 한쪽 발을 담그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의 욕심은 이따금씩 아이들을 내 마음속에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했고, 그런 생각은 조바심을 주었습니다. 이번 거꾸로 교육을 마치며 이런 조바심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배우고 지켜 행하게 하는것이 저의 삶의 최우선순위 가치관이 되었고, 비교 대신 내 아이에게 지금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주고 지지해주는 과정 자체가 행복임을, 그리고 그것이 제가 부모로서 할 수 있고 또 해야할 모든 것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방향성을 컨펌받은 것 같아 설레고 또 감사드립니다! 양은냄비 같이 늘 초반에만 화라락 끓어올랐다가 늘 끝을 못내는 연약한 제가 끝까지 훈련을 마칠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섬겨주신 거꾸로교육팀, 그리고 성실과 진심을 다해 남겨주셨던 4기 여러분들의 음성녹음과 반응 덕분에, 그 은혜와 관심의 파도를 타고타고 저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부모라면 바로 지금! 준비가 되었든지 안되었든지, 자녀가 어리든지 성인이든지,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교육입니다! 안 들으면 평생 후회! 들으면 평생 축복!

 

<이승연>

1. 관계. 거꾸로생각 . 교사. 학생주도의 수업. 질문. 토론. 같이가기. 변화. 눈높이. 맞춤형수업

2. 거꾸로교육음 함께..같이 가는세상입니다

3. 저희 4식구가 모두 떨어져 지냅니다. 그렇지만 같이 모여그룹콜을 하면서 말씀 이야기나 문제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정해놓고 하고 싶습니다.

4. 소와 당한자들과 같이 가는세상..그런 교육을 만들어 가는 훈련이라는 점에 감사하며 나누는 일원이 되길 원합니다.

5. 지금까지의 생각을 거꾸로 해봅시다.

 

<이혜경>

1. 하브루타, 관계, 소통, 열정, 희생, 사랑, 동영상, 생각하게 하는 질문, 협력, 뒤집어 생각하라

2. 거꾸로 교육은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 형성이고, 교사의 사랑과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3. 매일 아침 큐티할때 그날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만들고 있는데 참 어렵습니다. 가정에서 그냥 편한 시간에 격식없이 하브루타를 해보고 싶어서요. 딱 시간을 정해서 부담을 주지 않고 식탁에서 아니면 차를 타고 가다가도 정답이 없는 질문을 하고 식구들의 대답을 가지고 강론해 보고 싶습니다.

4. 우선 저의 삶이 제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교육하지도, 그렇게 살지도 못한 것을 깨닫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거꾸로 교육을 아이들이 어렸을 때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구요, 지금이라도 자연 스럽게 해보자라는 각오가 생깁니다. 그런데 작심삼주나 길면 작심 삼개월이면 끝내는 저의 과거 때문에 서로 격려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서로 해주는 우리 카톡방을 지속했으면 하고 저의 작은 바람을 건의 했더니 모두 흔쾌히 허락하셔서 거꾸로 교실에서 배운것을 실천하고 나누고 격려하는 것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할렐루야!

5. 거꾸로 교육은 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한 변화입니다. 가족을 위해 꼭 해 보세요~~~!

 

<서혜경>

1. 소통, 관계형성, 행복한교실, 변화, 새로운시도 ,녹음하기, 자매님들의 깊이있는 대화, 회개의 눈물, 배움의 민주화, 희망…..‥ 너무 많네요‥

2. “거꾸로 교육은….새로운 복음이다…”라고 생각합니다.

3. 솔직히 자신은 없고 아직 여건이 안되지만 아이가 좀더 자라면 가정하브루타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면‥하나님이 언젠가 꼭 응답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걱정이되기도 합니다.

4. 먼저 내 생각을 나눈다는것이 낯설고 힘들어서 처음에는 중도하차 핑계거리를 머리속에 가득 담고 있었습니다. 완주를 하고보니 나에게 끝까지 해서 잘했다 저 자신에게 칭찬하고 싶고, 동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한국 교육의 혁신에 앞장서는 1인으로서 거꾸로 교육을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에게 이웃에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5.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변할수있습니다! 나도 변했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이희정>

1. 바칼로레아. 현상을 기반으로 하는 학습. 토스트마스터. 질문. 학습의 주도권. 눈 마주치기. 동영상. 미래네트워크. 도전. 실행

2. 거꾸로 교육은 도전과 실행이다.

3. 동영상 촬영과 수업에 적용

4.내 수업법에 대한 청사진을 갖게 하였다.

5. 지금 아이들이 받고 있는 수업은 우리가 받아왔던 산업시대의 수업 방식인데,  4차 산업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거꾸로 교육입니다.

 

<정 선>

1. 새로움, 거꾸로, 영상, 예습, 하브루타, 기도로 준비함, 부모, 교사, 거꾸로 교육을 통해 아들이 변하고 아빠가 변화됨, 함께, 용기, 적용, 실천, 학생이 주인

2. 거꾸로 교육은 “교사의 변화로 학생이 변하고 그 부모가 변할 수 있는 새로운 공식”이라고 생각합니다.

3. 하브루타를 기도로 잘 준비해서 가정에서 해 보고 싶습니다.

4. 교육에 대한 안타까움과 내 자녀가 받는 교육도 똑같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거꾸로 교육으로 우리 나라 교육도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적용해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설교 중심의 예배로 내가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갈망하며 제 인생의 롱텀 하브루타를 실천하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꾸로 교육은 함께 변화해가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르치는 사람의 열정과 희생이 나를,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모가 되기 전에 이 교육을 듣게 된 것에 하나님께, 추천해주신 분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5. 거꾸로 교육을 반신반의로 시작했는데 2주동안 바쁘지만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 신앙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내가 무엇을 더 찾고 갈망해야 하는 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브루타가 내 삶에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은자>

1.  컴퓨터, 온라인, 녹음, 단톡, 시간, 줌, 문제듣기, 그룹콜, 시차, 생각의 차이, 합쳐지는 생각들…2권의 책을 심도 있게 짧은시간에 읽고 질문에 따라 생각하며 여러번 녹음하다 지우곤 했던 일이 생각 납니다.

2.  거꾸로교육은 관계의 회복입니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각자 원하는 것만 하는 것으로 치닫고 있던 현실에서 원래의 관계보다 더 돈독한 관계를 맺을 수 있으니까요.

3.  동영상이나, 질문 리스트를 미리 나눠주고 학생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대화로 나누고 싶습니다.

4.  아직도 확실한 개념을 갖게 되지는 않았지만, 이 훈련에 참여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도와주신 PL님 PM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  지금의 교육방법으로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비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거꾸로 교육에 도전해 보세요.

 

<정혜숙>

1. 창의력 소통 관계 변화 실천 행동 행복 거꾸로

2. 거꾸로 교육은시대가 요구하는 질문을 만들어가는 교육입니다.

3. 질문을 만들어서 토의하는 것

4.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내가 먼저 실천하는 예수님의 제자답게 변했음을 소망합니다.

5. 무조건 지금부터 시착하는 것이 최선이다.

* 거꾸로교육을 통해 먼저 부모가 바뀌고 가정이 바뀌고 학교가 바뀌어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 대로 살아가는 살아있는 학생들이 많이 생겨 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허 연>

1. 개별화, 소통, 관계맺기, 학습(교실)이 즐겁다, 팀원들과의 그룹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학생이 배움의 주인이다, 나(부모교사리더)부터 바뀌어야한다, 하브루타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기 위해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이다.

2. “거꾸로교육은 자아를 회복하고 자기가치를 완성해가는 교육이다”

3. 하브루타를 나에게, 가족과, 가르치는 학생들과 나누어 행복한 변화를 보고싶습니다

4. 특별히 어떤 기대를 갖고 시작할 수 없을 만큼 후다닥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하루면 오는 책도 며칠간 오지않아 ‘PL님’께서 몇 챕터를 복사해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는 순간부터 와우!!! 우선 스마트폰을 기본적인 기능으로만 사용하다가 ‘별 것! ?’을 다 해봐야했지요. 그룹콜, 캡처, 음성녹음과 파일보내기, 나중엔 줌까지…신세계가 따로 없는…… 그리고 하나님과의 만남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내가 잘못된 방향이 아니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은 생각지도 못한 ‘배보다 배꼽이 큰’ 보너스였습니다. 기존 시간표 그대로인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그리고 매회 생각을 너무 요구하는 문제들이라시간이 갈수록 체력의 한계가 와서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참 재미있고, 의미가 깊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업이라 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4기 팀원분들이 진심 훌륭한 것도 한몫했음은 당연함이구요.

5. 아이를 생각하고 내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일단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지금 시작하세요!!

 

[거꾸로 교육 2기 A팀]

[거꾸로 교육 3기 인터뷰]

[거꾸로 교육 4기 인터뷰]


Online Discipleship Testimonials (온라인 제자훈련 소감문)

이동 중에도 하나님과 동행 경험
5주간의 한국방문과 여행 중에도 온라인이란 장점으로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게 GNS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자훈련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새롭게 깨닫게 하셨고, 성도로서의 삶을 훈련 받았습니다. 훈련 동안에 어려움 극복, 용서와 화해, 이해와 회복, 감사와 기쁨, 행복의 축복이 있었으며 성령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을 때 충분히 묵상하며 답을 찾아 갈 때도 은혜였지만 정말 바쁜 시간 속에서 틈틈이 실생활과 함께 하면서 받은 훈련 또한 나를 더 실질적으로 단련 시켰기에 매일 매일을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상황과 여건에서도 주님을 놓지 못하게 하는 훈련, 나태해지는 마음을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훈련,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는 훈련 잘 받았습니다. GNS의 제자훈련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제자로 성장시켜 주는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김금희. 대한민국]

균형 잡힌 신앙훈련의 기회
온라인 제자훈련은 균형잡힌 신앙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신앙생활의 기본을 말씀과 함께 배우고 돌아보며, 큐티와 성경읽기, 성경암송을 함께하면서 각각의 분야에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의 도움과 지체들과의 교제도 은혜의 통로였습니다. 특별히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주님의 십자가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구원의 감격과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배우고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남은 삶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확실하시고 분명한 사랑과 동행을 사모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김은상. 대한민국]

멘토님의 격려와 사랑이 큰 힘
GNS 온라인 제자훈련을 마치면서 주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깨닫는 순간이였습니다. 하루하루를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리 행복한 일임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 훈련을 통해 제 곁에는 기도의 동역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중보기도가 있어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정의를 새로이 알면서 큐티의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김한요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박순임 PL/PM님과 2기 멘티님들과 한 카톡방에서 서로의 신앙을 들으며 저도 같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의 격려와 사랑이 저에겐 항상 큰힘이 되었습니다. GNS 온라인제자훈련은 성경공부로 끝난 것이 아니라 제 삶속에 매일매일이 영적 훈련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순간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김은일. 대한민국]

‘내진 설계’의 기회
GNS온라인 제자 훈련 (JD)를 마치며 떠오르는 단어는 “내진 설계”라는 단어였습니다. 건물들을 볼 때 다같은 건물로 보이지만 지진이라는 재앙이 찾아왔을 때 건재한지 아닌지는확실하고 분명합니다. 누구나 말씀으로 몇년 몇십년 공부도 훈련도 받고 듣기도합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 GNS의 온라인 제자훈련은 쉬우면서도 강하고 정확하고 명확한 그리고 견고한 기초를 다시한번 다지게한 기회였습니다. 구원에 대하여 부활에 대하여 종말에 대하여 어떤 생각과 삶을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인지를 제자훈련을 마치고난 지금 나에게 차오른 기쁨은 단단함, 당당함 그리고 자유함 이라고 표현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멘토님들을 통한 배움도 배려받는 행복도 또같이 훈련 받는 멘티들과의 같은 깨달음과 다른 색의 나눔도 한껏 그 기쁨을 크게 하는기쁨 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싶은 꼭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쉽고 구체적인 언어와표현으로 구원과 하나님의 마음을 훈련받기 때문에 전도할 때나 학생들을 가르칠 때도 한영혼 한영혼을 세울 때에도 참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내가 받은 은혜와 말씀을 나의 언어로 두루뭉술하게 사용했다면 온라인 제자훈련을 통해 정확한 언어와 단어를 사용하며 전할수 있는계기가 되었고, 내 속에서 나를 정리하고 견고케하는 기회가 되었기에 이 훈련을 꼭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지.정.의’ 의 균형잡힌 묵상과 힘들지만 꼭 필요한 성경암송 성경읽기 등등.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이시간의 감사함을 알 수 있었던 귀한 신앙 훈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온라인 제자훈련 2기. 김인숙. 대한민국]

새롭게 신앙을 다지는 계기
교회와 신앙에 대해 깊은 다짐이 필요한 때에 온라인 제자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특별한 훈련없어도 말씀보고 설교듣고 봉사하면서 사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주님에 대한 깊은 진심보다는 형식화되어가는 제자신을 볼 때에 ‘이건 아닌데’라는 마음이 들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된 10주간 훈련과정은 차근차근 저의 신앙을 말씀에 비추어 다시 보게 하셨고 하나님과의 일대일관계로 새로운 신앙고백을 하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또 교리적인부분의 잘못된 것들을 제 조명하며 저의 생각의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기초는 내 자신의 만족이 아니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태도임을 깨달으면서 풍성한 은혜를 주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속에 훈련을 잘 마칠수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주님손을 붙잡고 주님뜻대로 순종하며 사는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과정과정마다 일깨워 주셔서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신앙의 다짐과 조용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많은 믿음의 동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류현희. 미국]

오프라인 참여 여건이 되지 않는 분들에게 강추
제자훈련은 꼭 받아야 한다는 시어머님의 권유가 있었지만 연년생 두 딸을 키우면서 시간내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미국으로 이주하고 베델교회로 오게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들 케어는 큰 짐이었죠. 그러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알게되었고 망설임없이 신청하였습니다. 10주 동안 때론 의무감으로 때론 벅찬 감격으로 눈물을 흘리며 성경공부를 한 날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의 한계를 넘어설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려된 커리큘럼과 시스템은 감동적이기까지 했습니다. 멘토님과 함께하는 동기분들과의 나눔 안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훈련을 받으실 여건이 되신다면 오프라인  제자훈련이 가장 좋겠지만 저처럼 여건상 여의치 않으신 분들에게 온라인 제자훈련은 더없이 훌륭한 대안이 될것입니다. 구원의 감격과 나의 죄인됨을 깊이 묵상할수 있는 귀한 훈련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박선영. 미국]

시공간 초월의 제자훈련
온라인 제자훈련의 멘토로서 1기 과정과 인턴 프로그램 리더로 2기 과정을 섬기며, GNS 사역을 통해 새로운 신앙훈련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첫째는 멘티님들이 날마다 개인적으로 신앙 훈련에 임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암송하고, 기도하고, 복음을 배웁니다. 이 내용들을 “내 음성으로 나에게 들려줌”으로써 “내 모습을 진리 안에서 다듬어 가는 과정”이 됩니다. 또,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멘티들의 음성 자료을 통해 내가 보지 못했던 복음을 보게 되어 “함께 지어져가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이 신앙 훈련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1기 과정에서는 미국 남가주, 북가주, 그리고 한국에서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2기에는 세 명의 멘토들은 미국에서, 9명의 멘티들은 한국에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3기에는 어느 지역에서 훈련이 진행될까 생각하다가 ‘한인 디아스포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그 분들이 있는 곳에서 ‘온라인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다는 벅찬 꿈꿔 보게 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인턴 PL 박순임. 미국]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공통된 고민거리는 ‘시간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특히 이런 촘촘한 하루의 일과 가운데 신앙생활을 해나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또, 주일날 아이를 안은 채 예배를 드리다보면 그 다음 한 주 동안 필요한 은혜를 충분히 공급받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시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통로가 바로 온라인 제자훈련이었습니다. 잘 짜여진 10주 과정의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신앙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 인도자, 멘토, 훈련생분들과의 믿음에 대한 고백과 나눔으로 예수님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했습니다. 만약 신앙의 단계를 지(知), 정(情), 의(義)로 나눈다면 온라인 제자훈련을 통해 ‘지’를 분명히 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모들께 꼭 도전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 10주간의 시간동안만큼은 기적적으로 ‘없는 시간이 생기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풍성한 은혜와 지혜 얻길 소망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심현정. 미국&대한민국]

행복했던 10주의 제자훈련!
훌륭한 제자훈련 교재와 훌륭한 GNS 공부방식, 그리고 훌륭한 동역자들과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우선으로 드리는 훌륭한 멘티님들과의 만남으로 무척 행복했던 10주간의 온라인 제자훈련 이었습니다! 신앙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주며 예수님께 촛점을 맞출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멘토. 오정미. 미국]

제자훈련을 마치며 감사한 것
제자훈련을 통해 복음의 본질과 구원에 대하여 명확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심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존재임을 마음에 새겨, 하루 하루를 의미있고 보람되게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시간의 중요성과 삶을 구별되어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같은 그룹원들의 나눔을 통하여 도전이 되고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가 있음에 위로를 얻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개인의 하루 시간을 구별하여 참여 할 수 있는 준비된 온라인 제자훈련입니다. 또한 강의 교재 내용이 복음에 대하여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고, 큐티, 성경암송, 묵상, 나눔등 다양하지만 깊게 묵상하고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제자교육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안에스더. 대한민국]

어수선한 시국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온라인 제자훈련에 등록하였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제대로 수업을 이행하지 못하였습니다. 매번 수업을 듣지 못하면서 마음 한켠에 제일 먼저 하나님께 영광드리고 기쁨을 드리지 못한 내 자신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훈련과정에서 김한요 목사님께서 성경구절에 대해 질의응답 하시면서 자세히 알려주심에 차근차근 배워나가면 정말 많은 은혜로운 삶을 살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현재 한국의 시국은 어수선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연구실에서 아님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저를 구원해 달라고 부르외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과정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방학기간에 제 스스로 차근차근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보혈로 저희를 위해 죄사함을 주신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부족한 제가 할수 있는 첫걸음인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영광드리고 기쁘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 목사님을 비롯한 PL님과 PM님 이하 제자훈련 과정에 참여하신 많은 성도님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정연규. 대한민국]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 문을 여는 일, 인터넷으로도 가능
온라인 제자훈련 과정으로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본 온라인 강의였지만 10주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하루의 계획된 훈련과정을 수행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더 알게되고 저 자신을 낮추면서 초보 신앙인으로서 아주 작지만 한 스텝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이란 한계 때문에 혹자는 ‘그게 얼마나 도움이되겠어’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 가운데 인터넷이 얼마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있는지를 확인할수있었습니다. 바로 문 밖에 서계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능하단 사실을 깨닫게된거죠. 마음속에 두고두고 새겨넣을 부요한 지혜의 통로를 제시해준 GNS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이정필. 미국]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느껴져 감동
매일 주님을 만나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은 늘 어디서나 주님을 만날수 있는 좋은 장이었습니다. 훌륭한 리더분들과 동료들 그리고 멘티님들과 함께 하면서 오히려 더욱 주님과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멘티님들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참 감동 받았고, 현실 속에서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최선을 다하시는 그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멘토. 최호석. 미국]

예수님께 사랑고백하기 바쁜 훈련
누구에게나 온라인 제자훈련이 특별한 시간이었겠지만 저에게도 정말 의미있고 특별한 훈련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처음 시작할땐 숙제에 대한 부담감, 잘해보겠다는 결심, 잘할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동시에 이번 기회를 통해 신앙을 다져보고자하는 마음들이 교차했습니다. 훈련이 시작되고나서 저의 이런 복잡한 마음과는 다르게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깊이 깨닫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감격과 기쁨은 지금도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훈련의 시기도 정말 내게 너무 필요한 때에 주어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교리를 통한 김한요 목사님의 강의내용은 성경말씀 중심으로 명확한 이해를 할수 있었고 강의 후 질문에 답하는 시간들은 머리와 가슴에 남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간증아닌 간증의 답들을 할땐 하나님이 나를 향해 보이신 사랑에 많이 울컥하고 다시 한 번 주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큐티와 60분기도시간은 매일매일 주님과 가까이할수 있는 교제의 시간일 뿐만 아니라 나의 연약함들을 만지시고 회복시키시는 시간들로 채워지기도 했습니다.

매주 이루어진 성경암송은 함께하는 훈련생들로 인해 힘을 얻고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권의 독후감 숙제는 읽는시간과 쓰는시간들이 걸리기는 하지만 읽지 못했다면 제게 주어진 이 삶이 얼마나 놀랍고 귀한 삶인지 그 기쁨을 누릴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또한 훈련내내 멘토님의 섬김과 조언, 칭찬과 격려, 기도후원자의 기도가 정말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훈련자체가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훈련을 위해 하루 중 시간을 따로 떼어내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훈련 전에는 의미없이 또는 바쁘게만 보냈던 일상을 가치있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들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가 넘치는 입술이 되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으로 인해 바뀐 변화와 기쁨은 정말 너무나도 큽니다. 예수님이 너무 좋다고 사랑 고백하기 바쁜 훈련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한보영. 대한민국 춘천]

신학교를 졸업한 마음
신학교를 졸업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너무 좋은프그램을 만나서 10주라는 기간동안 하나님을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지나온 기간을 점검하고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24시간이 부족한 삶이기에 쉽사리 성경공부를 하도록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하도록 결단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를 소개해주신 저희 교회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다른사람에게 성경공부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10주를 마칠수있도록 이끌어주신 멘토님과 목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한해옥. 대한민국]

녹음한 내용을 나누는 방식 좋았습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은 단순히 성경 지식만을 익히는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 가치관을 점검하고 제 영의 살을 찌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글로만 적는 것이 아니라 녹음하여 성도님들과 나누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이번 GNS 온라인 제자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고 예수님이 화목제물로서 우리 죄인들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홍순영. 대한민국]

제자훈련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
좋은 기회에 성경공부를 접하게 되었고, 제자훈련 말씀을 통한 성경말씀에 깊은 묵상을 하게 되어, 무한 감사함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구원 은혜에 감사하여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저의 삶에 또한 이웃에 나타나기를 소망하며,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늘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늘 기도하고 전도하겠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음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목사님과 멘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제자훈련을 마치게 되어 감사드리며, 어려서부터 성경을 접했지만, 더욱 깊은 성경 말씀을 묵상하는 생활로 본 교회에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며 GNS에서도 복습하며 소망을 품고 감사 드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샬롬 ^-^ [온라인 제자훈련 2기. 현은옥. 대한민국]


Daily Systematic Theology Testimonials

지식의 체계화에 도움
여러 종류의 성경공부, 제자훈련, 설교말씀등을 통해 이리 저리 체계없이 쌓여있던 많은 지식들, 그러나 누가 물어보면 구체적으로 잘 대답할 수 없었던 어설프게 알던 교리 등을 바르게 또 질서있게 정리하는 시간, 반복학습을 통해 중요한 교리를 머리에 저장할 수 있는 유익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Salvation belong to Jesus!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은혜를 다시금 붙들며 하나님의 주권을 매사에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DST 1기 김수진]


퀴즈를 풀면 머리속에 쏙쏙~
‘쉽게 다가서는 조직신학’이라는 프로그램 소개를 보며, ‘쉽다는’ 단어에 눈길이 꽂혀(^^) 등록을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프로그램을 택하게 된 것도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택하게 되었음을 깨닫고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쉽게 다가서는 조직신학(DST)은 퀴즈를 풀어가며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성경전체가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구원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 가와 같은 내용을 알아가게 하고 견고한 신앙생활을 이어가게 만드는 체계적인 신앙지식을 갖게 해 줍니다.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는 성부 하나님,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는 성자 하나님, 우리의 구원을 적용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며 우리의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하고 은혜로 완성되어지기에 우리의 구원은 안전함을 깨닫게 되어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20)고 주님이 명령하셨습니다. 구원을 선물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세상을 경건한 사람들로 땅에 충만하게 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훈련된 사람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할 것을 주님께 약속드립니다. [DST 1기 김유인]

선입견과는 다른 쉬운 조직신학
저도 수강하신 다른 분들처럼 어렵고 좀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조직신학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선입견과는 달리 문제를 풀어가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차근차근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하루 종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묵상하는 보너스로 은혜를 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젠 이 과목을 수강한 덕분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구슬을 잘 꿰어 누군가에게 하나님을 바르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 상황을 만들어 주신 노력에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DST 1기 오경희]

역시 어려워~ 속았군~—> 쉽고 재미 있네~
조직신학…이름만으로도 가까이 하고픈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친구들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며 ‘역시 어려워! 속았군…’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시작했으니 문제는 한번 풀어 보고 그만둬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에 문제를 푸는데…”와~ 이런 어려운 책을 이렇게 쉽게 문제로 만드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보통 책을 읽고 이해한 후 퀴즈를 푸는 것이 우리가 공부해온 방식이라면 쉽게 배우는 조직신학은 문제를 풀면서 읽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조직신학을 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체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성경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길 원하시는데 시간을 따로내어 하기 어려우신 분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공부할 수있는 쉽게 배우는 조직신학을 강권합니다. [DST 1기 허미상]

 


Mentor Internship Testimonials

고정관념을 벗기 위한 몸부림

‘멘토를 잘 할 수 있을까?’란 질문으로 시작한 기독교 변증 멘토 인턴십. 멘티일때는 느끼지 못하고 지나간 멘토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멘티들의 마음이 한 마음으로 뭉쳐지는 것이 공부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은 다가가는데 실질적으로 하나되지 못하였다는 것이 느껴지는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한 멘티의 어려움을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저희 그룹이 하나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다른 어려움은 기독교적 스테레오타입(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거의 몸부림 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멘티들이 도중에 그만두시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졸임으로 주님께 더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세상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세상과 함께하신 주님의 말씀 안에서 세상에 함몰되지 않으면서도 구별된 주님이 선포되어야하고 그 구별된 주님이 선포되어지기 위해 우리의 사고를 하나님의 사고의 깊이와 넓이로 조금씩 확장시켜가시고 계시는 시간이었음을 함께 고백하는 시간을 갖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멘토의 시간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며 기다려 주며 함께 동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하나되어 더 견고한 복음전달자로 지어져 가도록 어느 누구도 도중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동행케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기독교 변증1 멘토. 이혜숙]

복음의 아름다운 발걸음을 위해

EFLL (효과적인 외국어 배우기) 1기를 마치고 EFLL 3기 멘토와 PL 인턴으로서 저는, ‘외국어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하는 마음에 부담감과 함께 멘티와 3개월의 여정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등록한 훈련생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전체카톡방에 공지사항을 올리는 일들이 제게 너무나 어색한 일들이기에 마치 덜컹거리는 기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여행 같았습니다.

멘토는 멘티가 관심 있는 동영상을 찾아 연습하고 카톡 음성으로 보내주는 녹음숙제를 듣고 코멘트를 보내는 것과 더불어, 멘티가 3개월의 여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일을 합니다. 때로는 안부 인사로, 때로는 일상의 대화로 교제하면서 힘들지 않고 지루하지 않은 여행이 되기를 기대하며 갑니다. 멘토의 응원에 힘을 얻는다는 멘티의 카톡 문자는 멘토에게 힘이 되는 동행의 일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EFLL은 소외된 자를 찾아갈 것입니다. 외국어 배우기를 통해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과 거부하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온라인으로 얼굴도 모르고 멘티를 섬기지만, 이 무모한 움직임이 복음을 전하는 데까지 이루어지며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1:21)’를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프로그램 3기를 동행하며 EFLL이 선교의 목적으로 사용돼 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프로그램을 위한 나눔의 시간에 동참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EFLL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모르지만, 선교지에서 ‘한영혼’을 위해 사용되는 것을 동행하며 목도하고 싶습니다. [EFLL 3기 PL 인턴. 주난이]

동행과 기다림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멘토가 된다는 것에 자신감이 없었고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하시는 사역이라면 하나님께서 동행해 주 실 것으로 믿고 순종하게되었습니다.

힘들었던 부분은 멘티들의 반응이 없을 때였습니다. 그럴 때 마다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럴 때마다 각 멘티에게 카톡으로 문안 겸 안부를 여쭤보았습니다. 그러면 다시 숙제를 올리시는 멘티님들을 보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고 더 나은 동행자가 되어 주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스럽기만 했습니다.

멘토 인턴십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저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하셨고 또한 어떻게 멘티와 동행하며 나아가야 하는지를 멘토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든 멘티들이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다 40개 레슨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로마서1 멘토. 이임숙. 미국]

온라인을 통한 ‘한인 디아스포라’ 나눔

온라인 제자훈련의 멘토로서 1기 과정과 인턴 프로그램 리더로 2기 과정을 섬기며, GNS 사역을 통해 새로운 신앙훈련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첫째는 멘티님들이 날마다 개인적으로 신앙 훈련에 임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암송하고, 기도하고, 복음을 배웁니다.

이 내용들을 “내 음성으로 나에게 들려줌”으로써 “내 모습을 진리 안에서 다듬어 가는 과정”이 됩니다. 또,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멘티들의 음성 자료을 통해 내가 보지 못했던 복음을 보게 되어 “함께 지어져가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이 신앙 훈련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1기 과정에서는 미국 남가주, 북가주, 그리고 한국에서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2기에는 세 명의 멘토들은 미국에서, 9명의 멘티들은 한국에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3기에는 어느 지역에서 훈련이 진행될까 생각하다가 ‘한인 디아스포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그 분들이 있는 곳에서 ‘온라인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다는 벅찬 꿈을 꿔 보게 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PL 인턴. 박순임. 미국]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마음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는 한국 경기도 춘천, 멘티님들이 계신 그곳이 저의 마음에 자리잡으면서 온라인 제자훈련(JD)이 시작되었습니다. 얼굴을 보지는 못했지만 매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깊어져 갔으며 온라인 만으로도 멘토링이 가능함을 체험한 10주 훈련 이었습니다.

제자훈련 동안 60MP 기도문을 단톡방에 매일 나누어 한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마음으로 함께 중도기도할수 있음을 체험한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큐티를 함께 나누는 말씀묵상을 통해서 우리들의 마음을 이끌어 가시는 주님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멘티님들을 돕고자 음성강의를 요약해서 나누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제 자신이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충실히 공부할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멘토로 일 한다는것은 큰 보람이며 축복임을 알게되었습니다.

10주간의 훈련이 끝이 났습니다! 훌륭한 제자훈련 교재와 훌륭한 GNS 공부방식, 그리고 훌륭한 동역자들과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우선으로 드리는 훌륭한 멘티님들과 함께 할수 있었던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신앙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주며 예수님께 촛점을 맞출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다음 온라인 제자훈련으로 많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멘토. 오정미. 미국]

멘티들로부터 감동 받는 시간

매일 주님을 만나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은 늘 어디서나 주님을 만날수 있는 좋은 장이었습니다. 훌륭한 리더분들과 동료들 그리고 멘티님들과 함께 하면서 오히려 더욱 주님과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멘티님들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참 감동 받았고, 현실 속에서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최선을 다하시는 그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2기 멘토. 최호석. 미국]

멘티 때는 몰랐던 것을 경험하는 기회 

멘토가 되고보니 멘티였을때 전혀 몰랐던 일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기다림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 카톡방을 보고 기다리면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아님을 알고 주님께 무릎을 꿇었던 생각이 납니다. 저의 멘토님도 이렇게 시작하셨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멘티님들의 숙제를 기다리며 카톡에서 그분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잠이오는 3개월 이었습니다. 숙제를 듣고 마무리하는 기도를 할때는 가슴 벅차게 하나님의 심정이 되어 보기도 하고 기쁨과 회개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아프신 멘티님을 위해 기도할때면 내 남편이 아픈것 같이 아팠고, 힘들어 하시는 멘티님들을 보면서 부모의 심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멘토링은 멘토가 되어야 끝나는가 봅니다.

저에게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겹쳐서 쉽지 않았지만 시간은 없는 사람이 쪼개쓰는 것이라는 말을 실감한 기간 있었습니다. 또한 열심히 달려가는 우리의 삶의 목표는 무엇을 이루어 내는게 아니라 하나님 닮은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이 멘토가 지켜야할것임을 배운 기간 이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3기 멘토. 이혜경. 미국]

장애물을 뛰어 넘게 해주시는 은혜

멘토링 프로그램(MP)을 수료했지만 숙제하느라 정신없는 3개월을 보내며 내가 이 과정을 통해 준비가 제대로 되었나하는 걱정과 함께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멘토로 자원은 했지만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멘토는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동행’하는 것임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MP 수료자 중에 멘토로 자원하시기엔 자신이 없으시면 도전을 해보시길 권유합니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나의 부족한 점은 멘티들의 나눔과 그날의 과제를 다시 반복해 공부해 가시면 됩니다. 멘토를 하시면 부담없이 다시 공부하는 듯한 효과를 체험하게 되시는 놀라운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저는 멘토가 됨과 동시에 쉽게 배우는 조직신학(DST)을 공부하며 100점 학생이 되는 법을 배웠습니다. 첫 시험에 100점 학생에 실패하면 100점이 될때까지 여러 차례 시험을 볼 수 있게 인도자 목사님께서 세팅해 놓으셨습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결국엔 100점 학생이 됩니다.

훈련은 마치셨지만 잘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부족함을 느끼는 분들은 오히려 멘토로 자원해 보시면 유익이 있습니다. 멘티님들의 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실력이 부족하다며 스스로 장애물을 만들고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께 강력히 권고합니다. 자신이 만든 장애물을 뛰어 넘어보세요. 놀라운 일들을 (궁금하시죠?^^) 경험하게 되실것입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3기 멘토. 김유인. 미국]

멘토 인턴십=Exciting! 

멘토링 훈련을 받던 3개월은 저에게 새로운 학습방법인 온라인 공부를 접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현실적으로 이런 방법으로 훈련이 잘 진행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도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멘토의 멘티를 향한 열심과 사랑, 함께 훈련받던 지체들의 하나됨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마음 두신 사역이였기에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의 목적은 실전에 나가기 위함입니다. 고상한 지식으로 머리에만 있지 않고 실제 상황을 손과 발로 겪어봐야 그동안의 이론적 배움이 나의 것이 될 수 있기에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금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MP2A팀의 멘토로 섬기고 있습니다.

멘토를 하며 경험하는 유익은 3개월동안 정신없이 대강 숙제로 했던 내용들을 멘티의 입을 통해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멘티들이 처음과 비교해 하루 하루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중보자가 많이 생겨서 참 좋았습니다.  나의 작은 관심과 시간을 통해 멘티들이 학습과 훈련을 잘 마치며 나아가 또 다른 멘토로 세워져서 ‘가치있는 일’ 즉 소외되고 어려운 자들을 함께 돕는 동역자가 된다는 것이 참 익사이팅합니다.

훈련 기간동안 출타 할 일이 있어도 전화기만 사용할 수 있는 곳이면 멘토 역할은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들은 멘토로 자원하셔서 사람을 세우는 가치있는 일에 같이 동참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2기 멘토. 김수진. 미국]

멘토가 되어야 멘토링 프로그램 완성!

멘토링 프로그램의 훈련 시간을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습니다. 훈련을 받는 동안에는 멘토가 되겠다는 의지가 없어서 그저 “훈련”에 충실하는 것으로, 훈련을 위한 훈련의 시간이 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멘토가 되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다면 보다 현장감있는 훈련이 되었을 것입니다. 마음을 닫고 훈련을 받게되니 그저 또하나의 좋은 신앙 훈련을 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그쳤습니다. 더욱이  이런 이상적인 제시를 현실에 접목시킬 수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될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주의 은혜로 온라인 제자훈련에서 멘토의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막상 멘토가 된 후에 보니 훈련에 더 열심히 임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특히,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에 대해 공부할 때 제시된 내용조차 파악되지 않아 생각에 생각을 했던 부담스런 과정이 있었는데, 실제 멘토가 되고 보니 이제야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토가 되어야 완성됩니다. 훈련의 꽃을 피우는 것은 멘토가 되는 것입니다.

온라인 제자훈련의 멘토로서 주님의 은혜가 큽니다. 저는 온라인 제자훈련에서 멘토의 역할을 맡았지만 훈련생과 똑같이 훈련을 받으며, 멘티들을 통해  받는 은혜가 참으로 큽니다. 온라인을 통해 만난 멘티들의 오디오 숙제를 들으며 그 영혼을 사랑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손에 들고 있는 전화기를 통해 뜨거운 사랑이 전해서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 동안 감동에 휩싸이곤 합니다. 기계에 불과한 이 조그마한 전화기안에 고백이 있고, 간증이 있고, 눈물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더이상 무생물의 차가운 기계가 아닙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수료자 모든 분들을 이 축복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온라인 제자훈련 1기 멘토. 박순임. 미국]

다양한 섬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멘토링을 이론으로 배웠다면, 멘토 인턴십을 통해 멘티를 섬기면서 그간 배운 것을 실제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할 때는 사실 숙제하느라 정신없이 3개월이 지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멘토 인턴십에서는 조금은 느긋해졌지만이전에 배운 내용들을 다시금 돌아보면서 “아하… 그것이 이런 의미였구나…”를 실감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 무엇인지 직접 느낄 수 있었고 또 긍정적인 탐구, 건설적인 비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웠습니다.

그리고 더욱 좋았던 것은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멘티들의 작은 신음에 반응하며 가슴졸이며 지켜보면서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것입니다. 카톡으로, 전화로, 만남으로…. 참으로 다양한 섬김의 길이 있음을 몸소 체험하면서, 멘토링의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음을 느낍니다.

이런 섬김의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더 낮아지는 연습을 하게 되며, 인내하며 기다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훈련시켜주시니, 사실 멘토의 길은, 멘티들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멘토로 부름받은 저를 향한 하나님의 훈련의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소중한 훈련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그저 감사드립니다. MP수료자 모든 분들께 멘토 인턴십을 강력 추천합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섬김의 달인이 되실 것입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2기 멘토. 이찬영. 미국]

동행하는 일이 감격스럽고 은혜가 넘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제 자신에게 참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과 여러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하여 공부를 완벽하게(?)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컸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기수의 멘토로 나서게 된 동기는 첫째, 다시 그 과정을 해보고 싶었고 둘째, 제가 겪은 우여곡절 경험들을 참고삼아 2기에 조인하신 분들을 더 이해하고 도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다음 기수의 멘토 역할을 하면서 진정한 멘토의 심정, 저희를 향한 주님의 심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룹을 위해 임명받은 멘토가 되었다고 어떠한 거창한 역할을 하며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단지 기도하며, 살펴가며, 동행하는 것, 그 길에 주님이 함께 하시는 감격과 은혜와 기쁨이 날마다 새롭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교육 받은 분들은 멘토로 섬길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먼저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주시는 보람과 은혜의 충만을 누리게 되실 것입니다. [멘토 프로그램 1기 멘토. 조진영. 미국]


EFLL Testimonials

4개월 전.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이 조금씩 기울어가고 있을 때 기적(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음)같이 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3개월 따라만 하면, 영어를 그냥 잘 할 수 있게 돼~” 3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과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드디어 9월이 되어 설레이는 마음과 부담스런 마음을 느끼면서 EFLL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교육생들의 마음을 어쩜 그리 잘 헤아려서 길잡이 툴을 만드셨는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열심히 보기만하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단계별 프로그램 구성이나 진행방식도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결정하셨을지 온 몸으로 느꼈습니다. 이대로만 한다면 영어는 이미 내 손안에 들어온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처음의 결심이 유지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마다 멘토님의 격려가 크나큰 힘이되었고 저도 모르게 TED라는 새로운 세상속에서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단지 영어공부를 하기 위함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미래를 얘기하는지 궁금해서 TED를 듣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났지만 마치 습관처럼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작은 기적이 아닐까? 살아오면서 하지않았던 일들을 하게하는 것. 항상 작은 걸림돌처럼 여겨졌던 ‘영어’ 이젠 희망이 생겼습니다. 걸림돌이 아니라 곧 주춧돌이 될 것을 믿습니다. [문선희 EFLL 3기]

처음에 EFLL에 대해서 소개받고 해봐야지 결정을 급하게 했는데 결정하기 참 잘했다 할정도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내가 레벨을 결정하고 듣고싶은 영상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는 점, 단어 문장 뿐만아니라 발음도 공부할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하루의 공부 양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한 3개월 이었습니다. 2단계 3단계도 생겨서 계속 공부할수 있으면 좋은데 그건 좀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길문경 EFLL 3기]

지인분의 소개로 EFLL을 알게 되었을 때 지금까지 알던 것과 다른 조금 특이한 공부법이 어떤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통해 필수단어 500개를 확실히 익히게 되었고. 영상학습을 통해 발음과 듣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이 말하듯이 빨리 영어문장을 말하는 것은 힘들 거로 생각했는데 따라 하면서 어떨 땐 내가 이렇게 빨리 문장을 말할 수 있구나 싶기도 하고 발음도 아주 조금은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매일 시간을 내어 공부한다는 게 마음처럼 쉽지 않아 매일 끝까지 꾸준히 하지 못했던 점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되었고 영어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시간과 관계없이 보내드리는 녹음자료를 잘 들어주시고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며 용기를 보내주셨던 멘토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지윤 EFLL 3기]

‘이거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고 하는 광고카피가 있었습니다. 제겐 EFLL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3개월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멘토와의 고리는 퍼펙트한 조합이었습니다. 제가 첫 녹음을 시작할 때에 자꾸 틀리는 것이 부끄러워 사흘 동안 끙끙대며 숙제도 못 올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멘토님의 훌륭하신 조언과 격려 속에 하루하루 지나면서 재미를 느끼고 발음도 교정되고 있었습니다. 뉴스에서 영어 인터뷰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귀를 기울이게 되고 대화자의 악센트나 발음이 정겨운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어공부는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영어공부에 희열을 느끼게 해 준 EFLL과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Sooky Moon EFLL 3기]

오랫동안 영어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EFLL을 시작함과 동시에 베트남으로 출장을 4번 갔었습니다. 정말 EFLL을 계속하고 싶어서 노트북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참고로 제 노트북은 무지 무겁습니다. ㅠㅠ) 그런데 짧은 일정에 여러 명이 함께 가는 출장에 개인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출장에서는 영어를 엄청 잘하는 팀원이 있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출장에서는 그 팀원이 빠지면서 제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도 EFLL을 꾸준히(?) 해 온 덕에 베트남의 여러 선생님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3개월의 EFLL의 코스가 끝났습니다. 아쉬움이 많지만, 영어 공부에 늘 동행해주신 멘토님의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도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희정 EFLL 3기]

늦은(?) 나이에 새삼스럽게 영어를 배운다는 게 쉽지 않은데 시공에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FLL은 각자 스스로 자기의 관심 분야를 자기 수준에 적합한 비디오 자료를 찾아서 마치 성대모사를 하듯 화자의 말을 따라하는 방법인데 참 효율적인 영어 학습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꾸 듣고 따라하다보니 발음과 듣기 능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이고 하다보면 나름 중독성이 있어서 한 과정이 석달로 끝나는데 계속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과정 이수 후에도 계속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에 성대모사를 하고있을 제 모습이 그려집니다. 무료로 이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GNS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경희 EFLL 2기]

솔직히 EFLL을 큰 기대없이 시작했습니다. 반신반의 했고 한번 열심히 따라가보면 뭐라도 얻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따라하는 연설자의 말이 빨라서 단어도 많이 놓쳤고 제가 녹음한걸 들어보면 도무지 무슨 말인지도 못알아 듣겠고 멘토께서 이걸 듣는다 생각하니 넘 죄송하고 부끄워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해나가면서 처음보다 들리는 단어가 점점 많아지면서 발음도 경직되지 않고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놀라운 건, 남편이 친구들이나 시동생들과 영어로 대화할 때, 전에는 집중하고 의도적으로 들으려 해야 들렸는데, 지금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음에도 귀가 열려서 대화내용이 자연스레 들린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이런 변화를 몰랐다가 들었던 남편의 대화내용을 남편과 나누던 중 이런 변화를 깨달았습니다. EFLL을 통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되고 있는 나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은유진 EFLL 2기]

영어는 꾸준히 쉬지 않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EFLL을 소개받고 기뻤고, 기대하며 시작했습니다. 단어, 영상, 발음 등 다양한 부분에서, 각각 5분씩이라는 짧은 시간의 영어공부가 참 매력적이었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이나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나의 관심 분야의 영상을 듣기 때문에, 이 분야에 관해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도 영어공부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GNS EFLL, 강추입니다~! [김은영 EFLL 2기]

온라인을 통해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그것도 3개월 동안에? 이와 같은 의문을 가지고 시작한 EFLL은 제게는 효과적인 외국어 습득과 가르침(language acquisition and teaching)을 위한 꾸준한 교육과정 단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이 저의 주요 업무인 저에게 EFLL의 발음연습, 따라 읽으며 녹음하기, 녹취하는 시간은 언제부터인가 머릿속에 꾸준히 한 가지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것은 컴퓨터 앞에서 헤드폰을 귀에 끼고 휴대전화를 녹음기 삼아 학습을 하는 동안 ‘어떻게 가르치면 효과적일까’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우면서 가르치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EFLL의 시작은 3개월이지만 언어 배우기는 꾸준히 이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난이 EFLL 1기]

EFLL을 처음 시작했을 때 TED의 강사가 하는 말을 따라하기가 쉽지 않았고 제가 저의 녹음한 발음을 들으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정도로 제 발음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자신감도 많이 결여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발음도 좋아지고 잘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EFLL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영어 라디오 방송을 들을 때 단어의 뜻을 모를 때에도 문장이 이해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조에녹 EFLL 1기]

The first time I recorded, it was very hard to follow quickly, but then it became easier and soon enough, I could record faster voices and videos. GNS helped me improve my speaking skills and listening skills which I think helped me in classwork. GNS also helped me with sharpening my instinct and learn new words and information. [Tane Kim EFLL 2기]

I thought that this EFLL Program really improved my Korean spelling. I used to be very bad at spelling and usually misspelled the majority of my words for tests when I attended a Korean school. It was easily my worst skill in this language. Now, I feel much more confident in writing and I believe that I have improved vastly. I used to be horrible at distinguishing between “ㅔ” and “ㅐ,” but I discovered a general trend that helps me spell correctly. I also think that I expanded my vocabulary and reviewed the basic fundamentals with this program. [박성진 EFLL 1기]

The EFLL program helped me a lot with my Korean. I wasn’t that good at speaking Korean and I was okay at writing and spelling. I feel like I improved a lot with my writing, and I feel much more comfortable speaking the language too. All you have to do is record yourself while watching something and say whatever you hear. Then you listen to the recording and write down the words that you hear. I recommend doing the EFLL program to anyone that wants to improve or learn a new language. [박성훈 EFLL 1기]

 


Mentoring Program 101 Testimonials

[이름 가나다라순]

“대학입시에만 있을법한 MP 재수생으로 다시 용기내서 시작하고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결단하시고 함께함으로 귀한 나눔과 만남이 있었던 동역자분들이 계셔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부족한 자가 정말 귀한 것 많은 것 배웠습니다. 이 소중한 배움을 늘 기억하며 함께 한 한분 한분 떠올리며 기도하며 나눴던 은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김경란. 3기. 대한민국)

“우리 자녀 세대를 위한 기도를 더욱 구체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아이들의 문제가 곧 동시대를 사는 내 자녀의 문제임을 알게 되고 먼저 자녀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멘토 역할을 잘 했는지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귀순. 1기. 미국)

“MP 과정을 통하여  많은 도전과 함께  훈련을 통하여 나의 좁은 시야가 넓어진 기분입니다. 특히 교리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조만간 손주들과 함께 교리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신앙 안에서 여러가지 소통하는 법도 배웠으니 나의 삶에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여러모로 아주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삼순. 3기. 미국)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이루시기 원하시는 선하시고 기쁘신 뜻을 알고 싶으신 분들, 각자의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싶은 분들, ‘가는 선교’는 어렵지만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섬기고 싶은 분들, 이런 분들이 MP에 참여하면 원하시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수진. 1기. 미국)

“MP에 참여하면 주일 예배만 참석하는 성도에서 주중에도 날마다 깨어 있는 성도의 삶에 대해 도움을 받게 됩니다. 또한 교리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게 됩니다.” (김정욱. 1기. 미국)

“아멘!!! 매일 매순간 하나님을 의뢰하여 적군을 달리며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을 뛰어넘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도록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시고 힘주시며 용서하시며 사랑하시며 또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조이 김. 3기. 미국)

“MP 과정을 통해 올바른 교리에 대한 인식은 하나님과 나의 전인적인 삶의 시작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교리  교육을 실천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MP 과정은 신앙교육을 다양한 방향에서 배울 수 있었고, 훈련이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길금희. 3기. 대한민국)

“저는 정말 다른 성경공부와 달리 특별한 공부를 하고 특별한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GNS 를 통해 계속배워서 저의 신앙의 모습이 성숙되기를 원합니다.” (박금옥. 2기. 미국)

“MP는 그리스도인인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함께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배우는 훈련의 장입니다.” (박순임. 1기. 미국)

“MP 과정은 저의 시야를 넓혀 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신중년에게 새로운 역할이 있음을 알게 됨으로써 삶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체계적인 교리 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점검하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과 방향에 귀한 길잡이가 되는 과정입니다. 강추합니다!” (백설희. 3기. 미국)

“우리의 삶은 사랑을 주고 받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크리스천 멘토링 프로그램(MP)을 통해 이 의미있는 소통을 신앙적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MP는 사랑을 실천하는 귀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오경희. 1기. 미국)

“모든 과정이 저에게는 새롭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한 멘티님의 하루의 우선 순위가 MP인듯 너무나 성실하게 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의 게으름에 회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숙제 따라 잡기에 분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님은 참으로 성실하게 격려해 주시고 동행해 주시고 진실한 기도로 위로해 주시고 최고 셨습니다. GNS를 위해 기도하며 옆에서 돕겠습니다.” (오선희. 4기. 미국)

“MP를 통하여 말씀을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영적 근육을 만들어 주어 실천할수도 있게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강한 도전도 받게됩니다. 다양한 글을 읽고 토론 하면서 리더로서, 멘토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도록 생각을 깨워줍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교리들이 아주 확실하고 분명하게 머리에 남게 되며,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로 또는 글로 표현하는 훈련이 많이 됩니다.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습니다. 강추합니다!” (오정미. 2기. 미국)

“(건강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주님께 더 내려놓게 하시고,이 모든 과정을 통해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In His Grace~.” (옥소연. 3기. 미국)

“교회 건물 안에서의 신앙 생활이 밖으로 확장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과의 접촉을 어떻게 해야 되는 가에 대한 생각이 열리고, 저의 자녀를 포함해서 차세대에 대한 신앙에 교리가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 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고 완성되기를 기다리시고 또 기다리시는 주님의 마음이 매번 책이 바뀌면서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매너리즘에 빠져있기 쉬운 중년이 다시금 신중년으로서의 소명을 새롭게 하며 절박한 심정으로 주님 안에 거하며 또한 성장해야 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윤영은. 3기. 미국)

“온라인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부한 멘티님들, 목사님, PL님, PM님, 매일 목소리를 듣고 기도를 받아서인지, 정이 들었나봅니다. MP가 끝나 좀 허전할 것 같습니다. 첫날부터 마음만 앞서고 뒤쫒아 가느라고 더 열심히 못한 것이 아쉽지만, 책이 끝날 때마다 깊은 감동으로 제 신앙이 정리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좀더 사명감을 가지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좀 더 구체적이고 깊은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하나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MP 공부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소영. 3기.미국)

“3개월의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차분히 깊게 공부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끝마침이 감사입니다. MP가 주님을 더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영적인 성장을 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주어진 책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벅찬 가슴과 걱정으로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되새기며 한걸음 다가서는 성도로 거듭나도록 애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혜숙. 3기.대한민국)

“정말 너무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이런 많은 유익과 깨달음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MP과정을 이수 하면서 저는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은혜로 끝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어렵다고 생각한 교리에서 제일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리에 대한 많은 부분에서 제가 궁금했던 것, 성경만 읽을 때는 답을 찾을 수 없었던 것(예, 히 6:4-6)을 찾았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끝까지 예정하시고 견인하신다는 부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일터에서 드리는 다니엘 기도 또한 저의 삶에 접목되어, 변화시키고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3개월동안 생각의 영역과 세상 흐름에대한 현재상태와 위기의식, 미래에 대한 대처 방안들, 믿지 않는자들 속에서의 믿는 자들의 태도, 동화가 아닌 격리가 아닌 세상에 나아가 세상에 속하지 않고 그들 속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조선영. 3기.미국)

“믿음의 길이 이정도면 됐다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더 알게 하시고 더 가까이 오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는 손.. 발 ..마음을 움직이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승연. 2기.미국)

“MP 과정은 영혼을 살리는 지도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기초를 닦아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회학교 교사와 소그룹 리더, 셀목자, 구역장 등으로 섬기는 성도님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찬영. 1기.미국)

“MP는 제대로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를 완전히 쳐서 부숴뜨리고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자로 회개하고 다시 깨어나게 하였습니다. 여태까지 많은 공부를 해 왔지만 이렇게 신선한 공부는 처음이었고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진짜 크리스천으로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동행해 주신 목사님, 리더와 멘토, 동역자들도 많은 격려가 되었습니다. MP는 크리스천이면 반드시 누구나 해야하는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혜경. 2기.미국)

“MP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시선에 비추인 제 모습을 직면하는 시간이었으며, 이젠 제자신에게 향하던 시선을 하나님께로 온전히 고정하며 함께 공부하는분들과 머리되신 예수님께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을 알게 하는 공부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는 말씀대로 세상을 향해 갈수 있도록 준비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들 입니다.” (이혜숙. 2기.미국)

“다른 사람을 세우는 변혁적 리더십으로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터에서 서번트 리더십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하는 것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직 은혜! 오직 예수! 나의 나 됨이 내 의지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하심에 기인 된 것임을 배웠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더 확고히 할 수 있었고 멘티로서 더 집중해서 책을 읽고 시간을 더 들여 적용할 것을 더 찾고 싶습니다.” (이희정. 4기. 한국)

“MP를 통해 신앙 생활을 점검할 수 있는 아름다운 여정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섬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면들을 배울수 있었고 실생활에서 곧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리공부를 통해 알고는 있었는데 미심적인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하나님께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 층더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MP가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여정을 떠나도록 이끄는 삶의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확신합니다.” (조에녹. 1기.미국)

“MP에 참여하면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삶의 목적을 재정비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방향이 주님의 원하시는 곳으로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조진영. 1기.미국)

“개인적으로 아버님을 하늘 나라로 보내드리고 훈련 중간에 손을 다쳐 수술하는 과정 가운데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멘토께서 끝까지 잘 이끌어 주셔서 끝까지 동행할 수 있었습니다. 도르토신조를 통해 교리를 공부하고, 교사의 중요성을 공부하고, 일터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청지기 사명 감당할 수 있는 소금과 빛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단계 한단계 우리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신 것 같아 가슴이 벅찹니다.  신중년이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비전을 갖게한 디딤돌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희. 3기.미국)

“MP 를 통해 성경적 기준을 다시 묵상해보고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의 반응이 아닌, 명확한 성경적 기준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다는 도전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MP는 접하는 모두에게 구별된 삶과 소망을 생각케 하는 작은 씨앗을 심어줍니다.” (하선희. 3기.미국)

“머리로는 알고 있던 내용들이었지만 머리속에 있던 것들이 마음으로 다가온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온라인에서 공부함으로써 동지의식도 느낄 수 있었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과정입니다.” (하재원. 1기.미국)

“멘토링 공부를 하면서 시대의 흐름을 좀더 생각해보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시대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복음과 멘토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안에서 부족한 저를 보면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리를 통한 신앙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한보영. 4기. 대한민국)

“MP 시작 전에 참여를 결정하지 못하고 참 많이 망설였습니다. 힘이 들고 어려울 것 같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편하게 목적없이 사는 삶 또한 후회 할것 같아 시작을 했습니다. 참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저의 눈을 뜨게 해 주셨고, 목적 의식을 갖게 해 주셨고, 이제 전신갑주로 무장된 몸으로 전투에 찬송행진가를 부르며 나아 갈수 있을것 갔습니다. 하나님은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의 능력이 필요하신 것이 아닙니디. 오직 순종히는 마음입니다. 그 중심을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를 주님 마음이 저 소외된 연약하고 어려운 자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로 사용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홍정이. 2기.미국)

[라디오 시험방송] 멘토링 프로그램 이야기 (방송일 2016년 12월6일. 진행 박병기 목사. 출연 이찬영 집사)
[라디오 시험방송] 멘토링 프로그램 이야기 (방송일 2016년 6월23일. 진행 박병기 목사. 출연 이찬영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