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ant Leadership (8) – Toug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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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 Leadership (8) – Toug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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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 Leadership (8) – Toug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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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rbs 29:21 says, “If a man pampers his servant from youth, he will bring grief in the end.” How can servant-leaders interpret this verse? In this servant-leadership age, this verse could be offensive. We have to know that servant-leaders hate misbehavior. If any workers are not disciplined and reliable, we have to discipline them.

James Sipe and Don Frick explains, “When the situation calls for it, caring [also] calls for tough love— meeting inappropriate behavior with firm, yet loving discipline. As with any caring feedback, separating the behavior from the person is key: the person is lovable; the behavior is not.”

This proverb has something to do with failing to exercise strict control over slaves. If you truly love your neighbors, you can exercise firm disciplines with love. [BK Park]

잠 29장21절은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하리라’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우리가 아랫사람이나 동료들에게 서번트 리더십을 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번트 리더는 이 말씀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서번트 리더십이 대세라면 이런 표현은 너무 심한 것 아닐까요? 우리는 서번트 리더가 상대방의 잘못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것을 수용해야 한다고 오해를 합니다.

서번트 리더는 잘못된 행동을 싫어합니다. 어떤 동료나 아랫사람이 훈련이 안 되어 있거나 신뢰성이 떨어지게 행동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훈련해야 합니다.

제임스 사이프와 돈 프릭은 설명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다소 엄격한 사랑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엄하면서도 사랑으로 다스리고 훈련해야 합니다. 사람과 행동을 분리하는 것이 열쇠입니다. 사람은 사랑 받아야 할 존재이지만 잘못된 행동은 미움 받아야 할 것입니다.”

잠언의 말씀은 종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엄격한 제어를 하는 것에 실패한 경우를 말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사랑으로 엄격한 훈련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진정한 서번트 리더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분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성전 정화(temple cleansing)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박병기]


[질문] 멘토링, 서번트 리더십 등은 마치 잘못한 것도 다 받아주는 것이라고 오해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사랑으로 지적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윗사람에 대해서는 인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윗사람은 잘못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이 더 무서운 일이지요.

우리는 너무 받아주는 것에만 쏠리지는 않았는지, 또는 지나치게 엄격한 것에만 쏠리지 않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것이 진정한 예수님의 ‘터프 러브’일까요? 적용해보시길 바랍니다.


Servant Leadership (7) – The servant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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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 Leadership (7) –  The servant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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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detailed prophetic description of Jesus in the Old Testament is of the suffering servant in Isaiah 53. Jesus said of himself,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Matt. 20:28).

  • How would you summarise your role attitude to life?
  • Do you see yourself as a servant, of God and of others?

This servant mentality is essential for our self-image, if we are going to be real followers of Jesus Christ in practice. The world does not applaud the concept of servanthood. Instinctively, we don’t like it, because we are fallen beings, and our lives are out of step with God’s purposes. But God’s way reverses human values. It is the way Jesus chose, and it is the way of freedom. If you are a Christian, whether you have been a Christian just a few days or many years, what is God saying to you about areas in your life where in practice you can be like Jesus, a servant? The world says, ‘be served’. God says, ‘you serve, and be like Christ.’

Jesus’ approach to self-image was to see himself in the way he wished to express himself in practice in his life. His self image, as ours should be as his followers, is that of a servant. [Lawson, M. (2006). D is for depression: spiritual, psychological and medical resources for healing depression (pp. 177–178). Fearn, UK: Christian Focus Publications.]

구약성서에서 예수님을 떠올리게 하는 가장 명확한 예언적 묘사는 ‘고통 받는 섬김이(종)’의 모습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이사야서 53장에 잘 묘사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자신에 대해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겠습니까?

당신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합니까?

당신은 자신을 하나님과 사람을 섬기는 자(종)로 보십니까?

섬기는 자(종)의 자세는 우리의 자화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면 말입니다. 세상은 섬김이라는 개념에 대해 박수갈채를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본능적으로 그런 개념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우리도 모두 죄된 존재이고 하나님의 계획 밖으로 벗어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가치관을 바꿔놓습니다. 그 길은 예수님이 선택한 길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자유의 길입니다. 당신은 크리스천입니까? 몇 년 동안 기독교인으로 살았습니까? 며칠 동안 기독교인으로 살았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삶에서 예수님처럼 살며 실천하기를 원하시는데 바로 섬김이(종)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섬김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섬겨야 한다. 내 아들 예수처럼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자화상은 바로 ‘섬기는 자(종)’였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추종자도 당연히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로슨]


[질문] 우리는 왜 섬김이 그렇게 힘들까요? 왜 내 것, 내 지식, 내 경험, 내 자존심에 집중할까요? 그것을 완전히 내려놓지 않으면 섬김은 그저 탁상공론에 그칠 것입니다. 진정한 섬김은 그런 것을 내려놓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나는 오늘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요?


Servant Leadership (6) – Lender vs. Borr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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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 Leadership (6) – Lender vs. Borr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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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cut illustration of Jesus’s entry into Jerusalem riding a donkey, used by Peter Quentel of Cologne

We would expect Jesus, the God–man, to be a servant only in the truest fashion. His servitude was not performed like a stage player putting on and taking off the costume of a servant. Jesus truly became a servant. He perfectly fulfilled everything Isaiah predicted about Him (52:13–14). Jesus was the Messiah who was a suffering servant.

Christ’s entire earthly ministry is the yardstick by which we can measure servanthood. As God, He owned everything; as the servant, He had to borrow everything: a place to be born, a boat in which to cross the Sea of Galilee and preach from, a donkey (itself a symbol of humility and servitude) to ride into Jerusalem for His triumphal entry, a room to celebrate His final Passover in, and a grave to be buried in.

Our Savior acknowledged His role as a servant very simply: “I am among you as the one who serves” (Luke 22:27). And it was all done with love, with consistency, with humility, without the pretense of outward form.

As we continue to look to our Lord Jesus as the role model of humility, the challenge for us is to follow His attitude and practice. Paul instructs those who would be servants of Christ, “Let love be without hypocrisy…. Be devoted to one another in brotherly love; give preference to one another in honor; not lagging behind in diligence, fervent in spirit, serving the Lord” (Rom. 12:9–11). [John MacArthur (1997). Strength for today. Wheaton, IL: Crossway Books]

예수님의 섬김은 ‘진짜’였습니다. 그의 섬김은 무대에서 연기자가 보이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연극배우의 무대의상을 벗어 던지고 진정한 섬김이(종)가 되셨습니다. 그는 이사야가 메시아에 대해 예언한 대로 모든 것을 하셨습니다. (사 52:13-14) 예수님은 고통받는 섬김이(종)이자 메시아였습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사역은 우리의 섬김을 측정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한 분인데, 이 땅에서 그는 섬기는 자(종)로서 모든 것을 빌려 써야 했습니다. 태어나신 장소, 갈릴리 호수를 건너는 배, 예루살렘으로 승리를 선포하며 들어오셨을 때 탔던 나귀, 유월절 음식을 나눈 최후의 만찬 장소,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묻힌 무덤 등 그는 모든 것을 빌려 쓰는 입장이 됐습니다. 다 그의 것인데 말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섬기는 자로서 너희 안에 있다”(눅 22:2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섬김은 사랑과 지속성과 겸손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는 결코 섬기는 척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겸손을 배울 때 예수님을 본보기로 하는데 우리에게는 그의 태도와 실천력을 따라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종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권고합니다. “형제 자매를 사랑하듯이 서로 사랑하며, 자신보다 남을 더 존경하십시오. 열심히 일하고 게으르지 마십시오. 성령으로 달구어진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십시오.” (롬 12:10-11)  [존 맥아더]

[질문] 내 것인데 빌려쓰는 것같은 경험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때의 기분은 어땠습니까? 예수님의 섬김은 과연 어떤 수준인가요?


Servant Leadership (5) – Wicked and Slothful Ser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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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 Leadership (5) – Wicked and Slothful Ser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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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atan himself is not idle, so he will not endure that any of his servants should be idle. When the Devil had entered into Judas, how active was Judas! He goes to the high priest, from thence to the band of soldiers and with them back to the garden, and never left till he had betrayed Christ. Satan will not endure an idle servant; and do we think God will? God puts no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slothful and wicked, Matt. xxv. 26.‘ Thou wicked and slothful servant.’ (Watson, Thomas, from The Thomas Watson Collection: 11 Classic Works Waxkeep Publishing.)

사탄은 게으르지 않습니다. 사탄의 종이 게으르다면 그는 그 종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가 유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갔을 때 유다가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였는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유다는 대제사장을 찾아갔고, 군인들을 만났고 그들과 함께 동산을 찾았고 완전히 배신할 때까지 그 자리를 떠나지 않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사탄은 절대 게으른 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나님도 절대 악하고 게으른 종을 용납하시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5장26절.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servant)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토마스 왓슨]

Though God’s mandates to his servants open up a vast sphere of possibility, he is prepared to accept, when there has been any sort of effort to implement the mandate, what is actually a minimal return on his investment.

Those who have custody of the master’s money remain responsible to his mandate and must expect to be called to account by God himself in the coming of the kingdom. [Nolland John. (2005). The Gospel of Matthew: a commentary on the Greek text (p. 1021)]

하나님은 그의 종에게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명령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종이 어떤 식으로든 그의 명령을 시행에 옮기기를 원하십니다. 투자 이익금이 적을지라도 종이 작은 결실이라도 맺기를 원하십니다. 주인의 돈을 갖고 있는 종은 주인의 명령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천국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책임에 대한 계산을 치르기 위해 소환될 것입니다.  [존 놀랜드]


[질문] 사탄은 우리에게 무엇에 부지런하길 원할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에 부지런하길 원할까요? 먹고 자고 마시고 쓸고 닦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집사고 차사고 명품사는데 부지런한 우리를 보며 하나님이 “부지런한 종”이라고 생각하실까요? 물론 먹고 자고 마시고 쓸고 닦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집사고 차사고 명품사는 것 자체는 나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우리의 일상입니다. 그런데 그것에만 부지런한 것 아닌가요? 말씀 읽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는 너무 지나치게 게으른 것은 아닐까요? 늘 한쪽으로 쏠리는 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Servant Leadership (4) – Upsid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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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 Leadership (4) – Upsid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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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organizations like schools do not function well simply because of the leader’s charisma or a top-down approach to management. They require their leaders to play different roles at different junctures….

What intrigues many is Robert Greenleaf’s idea that the leader should become a servant to the led at this stage. In Blanchard’s interpretation, the hierarchical pyramid is turned upside down, giving top consideration to the frontline people, those who really make the vision come true through their day-to-day work.” (South China Morning Post, http://www.scmp.com/lifestyle/families/article/1857310/what-school-leaders-need-do-make-things-happen )

중국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 올려진 교육가 로빈 청님의 2015년 9월13일자 칼럼입니다. 이 글은 학교를 운영하는 데 있어 서번트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같은 복잡한 구조의 조직은 리더의 카리스마나 중간 경영진에게 지시사항을 하달하는 방식으로는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않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리더가 다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리더십은 바로 로버트 그린리프가 제안한 서번트 리더십입니다. 리더십 대가로 알려진 켄 블랜차드의 해석에 의하면 서번트 리더십은 기존의 피라미드 방식 계층적 구조에서 상위의 소수가 아래로 내려오고 하위의 다수가 위로 올라가는 피라미드가 거꾸로 세워진 방식입니다. 이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인데 그들이야말로 조직의 꿈을 날마다 현실화하는 사람들입니다.” [번역: GNS]

 

[질문] Top-down 방식은 낡은 리더십 구조에서 나왔습니다. 때론 그것이 통하지만 단기간에만 그렇습니다. 장기간 계획을 세운 단체는 위에서 아래로 명령하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내 것처럼” 만들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내 것처럼”으로 생각하지 않기에 Top-down 방식이 다시 살아납니다.  “내 것처럼”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Servant-Leadership (3) – Best Servant of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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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Leadership (3) – Best Servant of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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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Flavel 존 플라벨

“Jesus Christ had an instrumental fitness for his Father’s work above all the servants that ever God employed; he was zealous in public work for God, so zealous that he sometimes forgot to eat bread, yea, that his friends thought he had been besides himself: but yet he so carried on his public work, as not to forget his own private communion with God: and therefore you read, that when he had been labouring all day, yet after that, he went up to a mountain apart to pray, and was there alone. O let the keepers of the vineyards look to their own vineyard! We shall never be so instrumental to the good of others, as when we are most diligent about our own souls.” [John Flavel]

하나님은 그동안 수많은 섬김이(servants)를 세웠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맞춘 존재는 단 한 분,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공적인 공간에서 열정을 보이셨습니다. 어느 정도의 열정이었느냐 하면 식사하는 것을 잊을 정도였습니다. 그와 함께 다녔던 제자들은 그가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맡겨진 공적 사역을 잘 감당했습니다. 물론 그는 하나님과의 사적인 교제를 늘 잊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맡은 사역을 열정적으로 감당한 후, 산으로 올라가 홀로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도원 지기에게 포도원을 지키게 하라!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부지런한 만큼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일에 쓰임을 받아야 하는데 결코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음을 통감합니다. [존 플라벨]

[질문] 완벽한 섬김이 예수님과 불완전한 섬김이인 우리를 비교해보시고 묵상해보시길 바랍니다.


Servant-Leadership (2) – Lead like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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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Leadership (2) – Lead like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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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our world’s great problems is ego-centric, self-serving leadership— leaders who think people exist for their benefit, instead of vice versa. In stark contrast, Jesus modeled servant leadership, leading by example. He said, “I came to serve, not to be served.” Now, two thousand years later, Jesus has over 2.1 billion followers, which makes Him the undisputed greatest leader of all time. No one else comes close! This is why you need to know how to lead like Jesus. He is the only flawless example.” [Rev. Rick Warren in Ken Blanchard, 2008, p.1]

우리 세상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나 중심, 나만 섬기는 지도력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리더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고 착각합니다. 사실은 반대인데 말입니다. 예수님은 섬김의 리더십의 본보기가 됐습니다. 그는 삶을 통해 서번트 리더십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섬기러 왔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마 20:28, 개정,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가 오신 후 2천 년 동안 21억 명의 추종자가 있었습니다. 이는 그가 인류 최고의 리더임을 의미합니다. 그 누구도 그와 같은 이는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인도하셨는지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유일한 흠 없는 리더였습니다.” [릭 워렌 목사]

[질문] 예수님의 섬김과 우리의 섬김을 비교해봅시다.


Servant-Leadership (1) – Servant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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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nt-Leadership (1) – Servant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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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rvant-Leader is servant first…. It begins with the natural feeling that one wants to serve, to serve first. Then conscious choice brings one to aspire to lead…. The best test [of a Servant-Leader], and difficult to administer, is this: Do those served grow as persons? Do they, while being served, become healthier, wiser, freer, more autonomous, and more likely themselves to become servants? And, what is the effect on the least privileged in society? Will they benefit, or at least not be further harmed?” [James Sipe and Don Frick]

서번트 리더는 섬김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서번트 리더십은 섬기고 싶다는 자연스러운 감정에서 출발합니다. 섬김이 우선이라는 마음이 시작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 자세로 섬기다 보면 지도자가 되고 싶은 꿈이 생깁니다.

그리고 서번트 리더가 진정으로 섬기는 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면 어느 정도 가늠이 가능합니다:

“섬김을 받은 자가 성장했나요? 섬김을 받는 자가 이전과 비교하면 더 건강하고 지혜롭고 자유로움을 느끼고 자발적인 사람이 됐나요? 그리고 그들도 섬김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나요? 그리고 그 섬김이 이 사회와 조직에서 가장 소외된 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소외된 자들은 섬김으로 인해 혜택을 받았나요? 적어도 피해를 보지는 않게 되었나요?” [제임스 사이프와 단 프릭]

[질문] 내가 섬겼던 분들이 섬김의 자리에 지금 있는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