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ve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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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진지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비평만 쏟아낸다면 그것은 극히 이기적인 비평일 수밖에 없다.

Future journalists in the GNS Journalists School will learn how to use constructive criticism. The Korean media today, as a whole, do not understand how to criticize constructively. Mr. J. H. Chung, a former student of the Journalists School and current journalist, said:

I learned the constructive criticism from you. I feel that the media nowadays do not adopt constructive criticism. I think people liked the constructive criticism of the website we operated. Also, I learned how to respect others, the interviewees. Because you naturally respect others, my brain cells automatically remember that. I think I assimilated the trait while we had worked together.” (J.H. Chung, personal communication, October 31, 2015)

Then what is the constructive criticism? It is defined as “criticism or advice that is useful and intended to help or improve something, often with an offer of possible solutions.” (Dictionary.com) Gregg Walker, who works for the Department of Speech Communication at Oregon State University, gives us great guidelines for critics:

Constructive Criticism – Guidelines for the Critic

  1. Understand why you are offering criticism. Feel confident that doing so is appropriate to the situation and constructive for the parties involved. Criticism voiced out of self-interest or competition may be destructive.
  2. Engage in perspective taking or role reversal. As you develop a criticism strategy or response, try to understand the perspective of the person being criticized.
  3. Offer criticism of the person’s behavior, not on her or his “person.” Refer to what a person does, not her or his “traits,” or “character.”
  4. Even though criticism implies evaluation, emphasize description. Before offering any judgment, describe behavior you see or have experienced.
  5. Focus your criticism on a particular situation rather than general or abstract behavior. “Index” and “date” your criticism, much like a “journalist”: deal with who, what, where, and when.
  6. Direct your criticism to the present (“here and now”) rather than the past (“there and then”)
  7. Emphasize in your criticism your perceptions and feelings. Indicate what you think and feel about the other’s behavior that you have described. Use “I” statements.
  8. Invite a collaborative discussion of consequences rather than offering advice. Form a partnership to deal with problems. Do not compete with the other party; compete with the other person against the problem.
  9. Keep judgments tentative. Maintain an “open door” of dialogue rather than presenting your “analysis” or “explanation” of another’s behavior.
  10. Present criticism in ways that allow the other party to make decisions. Do not force criticism on the other. Encourage the other to experience “ownership.” People are more likely to comply with solutions that they generate.
  11. Avoid critical overload. Give the other an amount of critical feedback that she or he can handle or understand at that time.
  12. Focus criticism on behaviors that the other person can change.
  13. Include in your critical feedback a positive “outlet.” Reinforce positive actions and invite the possibility of change.

GNS의 미래 저널리스트들은 건설적인 비판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한국 언론은 오늘날 전반적으로 건설적으로 비판하는 데 무지한 또는 무시하는 상태입니다. 오래전에 기자훈련학교에서 훈련을 받았던 정OO기자는 요즘 언론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기자훈련 학교에서 건설적인 비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날의 언론은 그런데 건설적인 비판법을 도입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인터넷 신문을 운영했을 당시 사람들은 우리의 건설적인 비판방식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건설적인 비판과 동시에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인터뷰 대상자를 존중하기를 배웠습니다. 인도자가 다른 사람을 존중했기에 우리의 뇌세포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기억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면서 그런 품성을 닮아갔던 것 같습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무엇일까요? 딕셔너리닷컴에서 보니까 건설적인 비판은 “무엇인가를 돕거나 향상시키기고자 주는 비평과 충고”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가능한 해결점을 제공”합니다. 오리건주립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부를 섬기는 그렉 워커 교수는 건설적인 비평가의 가이드라인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1. 먼저 왜 비평을 하고 있는지 현 상황을 직시하고 있어야 한다. 상황에 적절하고 비평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건설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겨야 한다. 자신의 이익과 경쟁심에서 나온 비판은 파괴적이기만 하다.
  2. 상대방의 입장에 서봐야 한다. 비평을 받는 자의 관점을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3. 비평을 받는 자의 행동을 비평해야지 그의 품성이나 그 사람 자체를 비평해서는 안 된다. 어떤 특정 행동에 대한 비평이지 품성과 성격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4. 비평이라는 말에는 평가가 내포되어 있지만 사실은 ‘묘사’에 더 집중해야 한다. 어떤 판단을 내리기에 앞서 당신이 본 것과 경험한 행동을 묘사할 수 있어야 한다.
  5. 당신의 비평은 특정 상황에 집중해야지 비평을 일반화하거나 추상적으로 하면 안 된다. 즉,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와 같은 육하원칙으로 글을 쓰는 언론기자들의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6. 당신의 비평은 현재, 바로 지금에 맞춰져 있어야지 과거로 돌아가면 안 된다.
  7. 내 감정과 내 직관을 얘기해야 하고 “내가 생각하기에는…”이라는 식으로 말해야 한다.
  8. 단순히 충고를 하기보다 한마음이 되어 비판이 끼치는 영향에 대한 하나된 토론으로 초대가 있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십이 구성되어야 한다. 경쟁관계에 있어서는 안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쟁이지 그 이상이면 안 된다.
  9. 판단은 임시적인 것이다. 당신의 분석과 설명만을 제시하기보다 대화에 열려 있어야 한다.
  10. 상대편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비평이어야지, 그 비평한 대로 하도록 강제해서는 안 된다. 상대가 결정에 소유권이 있음을 격려해줘야 한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내놓은 해결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11. 지나친 비평은 금물이다. 비평에 대한 의견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
  12. 다른 사람이 변화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만 비평하라.
  13. 비평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끌고 갈 수 있어야 한다.

워커 교수의 말을 종합한다면 결국 비평도 이타적이어야 합니다. 나를 방어하기 위한, 내것을 옳다고 입증하기 위한 비평은 파괴적이기까지 합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들면, 비평 자체를 중단해야 합니다.

질문) 나의 비평 방법은 건설적이었는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을 앞뒤 살핌 없이 던지거나, 내 입장만을 생각하며 했던 것이 주였는지 건설적인 비평을 했었는지 점검해봅시다.

Constructive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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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진지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비평만 쏟아낸다면 그것은 극히 이기적인 비평일 수밖에 없다.

Future journalists in the GNS Journalists School will learn how to use constructive criticism. The Korean media today, as a whole, do not understand how to criticize constructively. Mr. J. H. Chung, a former student of the Journalists School and current journalist, said:

I learned the constructive criticism from you. I feel that the media nowadays do not adopt constructive criticism. I think people liked the constructive criticism of the website we operated. Also, I learned how to respect others, the interviewees. Because you naturally respect others, my brain cells automatically remember that. I think I assimilated the trait while we had worked together.” (J.H. Chung, personal communication, October 31, 2015)

Then what is the constructive criticism? It is defined as “criticism or advice that is useful and intended to help or improve something, often with an offer of possible solutions.” (Dictionary.com) Gregg Walker, who works for the Department of Speech Communication at Oregon State University, gives us great guidelines for critics:

Constructive Criticism – Guidelines for the Critic

  1. Understand why you are offering criticism. Feel confident that doing so is appropriate to the situation and constructive for the parties involved. Criticism voiced out of self-interest or competition may be destructive.
  2. Engage in perspective taking or role reversal. As you develop a criticism strategy or response, try to understand the perspective of the person being criticized.
  3. Offer criticism of the person’s behavior, not on her or his “person.” Refer to what a person does, not her or his “traits,” or “character.”
  4. Even though criticism implies evaluation, emphasize description. Before offering any judgment, describe behavior you see or have experienced.
  5. Focus your criticism on a particular situation rather than general or abstract behavior. “Index” and “date” your criticism, much like a “journalist”: deal with who, what, where, and when.
  6. Direct your criticism to the present (“here and now”) rather than the past (“there and then”)
  7. Emphasize in your criticism your perceptions and feelings. Indicate what you think and feel about the other’s behavior that you have described. Use “I” statements.
  8. Invite a collaborative discussion of consequences rather than offering advice. Form a partnership to deal with problems. Do not compete with the other party; compete with the other person against the problem.
  9. Keep judgments tentative. Maintain an “open door” of dialogue rather than presenting your “analysis” or “explanation” of another’s behavior.
  10. Present criticism in ways that allow the other party to make decisions. Do not force criticism on the other. Encourage the other to experience “ownership.” People are more likely to comply with solutions that they generate.
  11. Avoid critical overload. Give the other an amount of critical feedback that she or he can handle or understand at that time.
  12. Focus criticism on behaviors that the other person can change.
  13. Include in your critical feedback a positive “outlet.” Reinforce positive actions and invite the possibility of change.

GNS의 미래 저널리스트들은 건설적인 비판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한국 언론은 오늘날 전반적으로 건설적으로 비판하는 데 무지한 또는 무시하는 상태입니다. 오래전에 기자훈련학교에서 훈련을 받았던 정OO기자는 요즘 언론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기자훈련 학교에서 건설적인 비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날의 언론은 그런데 건설적인 비판법을 도입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인터넷 신문을 운영했을 당시 사람들은 우리의 건설적인 비판방식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건설적인 비판과 동시에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인터뷰 대상자를 존중하기를 배웠습니다. 인도자가 다른 사람을 존중했기에 우리의 뇌세포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기억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면서 그런 품성을 닮아갔던 것 같습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무엇일까요? 딕셔너리닷컴에서 보니까 건설적인 비판은 “무엇인가를 돕거나 향상시키기고자 주는 비평과 충고”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가능한 해결점을 제공”합니다. 오리건주립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부를 섬기는 그렉 워커 교수는 건설적인 비평가의 가이드라인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1. 먼저 왜 비평을 하고 있는지 현 상황을 직시하고 있어야 한다. 상황에 적절하고 비평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건설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겨야 한다. 자신의 이익과 경쟁심에서 나온 비판은 파괴적이기만 하다.
  2. 상대방의 입장에 서봐야 한다. 비평을 받는 자의 관점을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3. 비평을 받는 자의 행동을 비평해야지 그의 품성이나 그 사람 자체를 비평해서는 안 된다. 어떤 특정 행동에 대한 비평이지 품성과 성격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4. 비평이라는 말에는 평가가 내포되어 있지만 사실은 ‘묘사’에 더 집중해야 한다. 어떤 판단을 내리기에 앞서 당신이 본 것과 경험한 행동을 묘사할 수 있어야 한다.
  5. 당신의 비평은 특정 상황에 집중해야지 비평을 일반화하거나 추상적으로 하면 안 된다. 즉,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와 같은 육하원칙으로 글을 쓰는 언론기자들의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6. 당신의 비평은 현재, 바로 지금에 맞춰져 있어야지 과거로 돌아가면 안 된다.
  7. 내 감정과 내 직관을 얘기해야 하고 “내가 생각하기에는…”이라는 식으로 말해야 한다.
  8. 단순히 충고를 하기보다 한마음이 되어 비판이 끼치는 영향에 대한 하나된 토론으로 초대가 있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십이 구성되어야 한다. 경쟁관계에 있어서는 안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쟁이지 그 이상이면 안 된다.
  9. 판단은 임시적인 것이다. 당신의 분석과 설명만을 제시하기보다 대화에 열려 있어야 한다.
  10. 상대편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비평이어야지, 그 비평한 대로 하도록 강제해서는 안 된다. 상대가 결정에 소유권이 있음을 격려해줘야 한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내놓은 해결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11. 지나친 비평은 금물이다. 비평에 대한 의견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
  12. 다른 사람이 변화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만 비평하라.
  13. 비평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끌고 갈 수 있어야 한다.

워커 교수의 말을 종합한다면 결국 비평도 이타적이어야 합니다. 나를 방어하기 위한, 내것을 옳다고 입증하기 위한 비평은 파괴적이기까지 합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들면, 비평 자체를 중단해야 합니다.

질문) 나의 비평 방법은 건설적이었는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을 앞뒤 살핌 없이 던지거나, 내 입장만을 생각하며 했던 것이 주였는지 건설적인 비평을 했었는지 점검해봅시다.

Constructive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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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진지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비평만 쏟아낸다면 그것은 극히 이기적인 비평일 수밖에 없다.

Future journalists in the GNS Journalists School will learn how to use constructive criticism. The Korean media today, as a whole, do not understand how to criticize constructively. Mr. J. H. Chung, a former student of the Journalists School and current journalist, said:

I learned the constructive criticism from you. I feel that the media nowadays do not adopt constructive criticism. I think people liked the constructive criticism of the website we operated. Also, I learned how to respect others, the interviewees. Because you naturally respect others, my brain cells automatically remember that. I think I assimilated the trait while we had worked together.” (J.H. Chung, personal communication, October 31, 2015)

Then what is the constructive criticism? It is defined as “criticism or advice that is useful and intended to help or improve something, often with an offer of possible solutions.” (Dictionary.com) Gregg Walker, who works for the Department of Speech Communication at Oregon State University, gives us great guidelines for critics:

Constructive Criticism – Guidelines for the Critic

  1. Understand why you are offering criticism. Feel confident that doing so is appropriate to the situation and constructive for the parties involved. Criticism voiced out of self-interest or competition may be destructive.
  2. Engage in perspective taking or role reversal. As you develop a criticism strategy or response, try to understand the perspective of the person being criticized.
  3. Offer criticism of the person’s behavior, not on her or his “person.” Refer to what a person does, not her or his “traits,” or “character.”
  4. Even though criticism implies evaluation, emphasize description. Before offering any judgment, describe behavior you see or have experienced.
  5. Focus your criticism on a particular situation rather than general or abstract behavior. “Index” and “date” your criticism, much like a “journalist”: deal with who, what, where, and when.
  6. Direct your criticism to the present (“here and now”) rather than the past (“there and then”)
  7. Emphasize in your criticism your perceptions and feelings. Indicate what you think and feel about the other’s behavior that you have described. Use “I” statements.
  8. Invite a collaborative discussion of consequences rather than offering advice. Form a partnership to deal with problems. Do not compete with the other party; compete with the other person against the problem.
  9. Keep judgments tentative. Maintain an “open door” of dialogue rather than presenting your “analysis” or “explanation” of another’s behavior.
  10. Present criticism in ways that allow the other party to make decisions. Do not force criticism on the other. Encourage the other to experience “ownership.” People are more likely to comply with solutions that they generate.
  11. Avoid critical overload. Give the other an amount of critical feedback that she or he can handle or understand at that time.
  12. Focus criticism on behaviors that the other person can change.
  13. Include in your critical feedback a positive “outlet.” Reinforce positive actions and invite the possibility of change.

GNS의 미래 저널리스트들은 건설적인 비판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한국 언론은 오늘날 전반적으로 건설적으로 비판하는 데 무지한 또는 무시하는 상태입니다. 오래전에 기자훈련학교에서 훈련을 받았던 정OO기자는 요즘 언론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기자훈련 학교에서 건설적인 비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날의 언론은 그런데 건설적인 비판법을 도입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인터넷 신문을 운영했을 당시 사람들은 우리의 건설적인 비판방식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건설적인 비판과 동시에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인터뷰 대상자를 존중하기를 배웠습니다. 인도자가 다른 사람을 존중했기에 우리의 뇌세포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기억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면서 그런 품성을 닮아갔던 것 같습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무엇일까요? 딕셔너리닷컴에서 보니까 건설적인 비판은 “무엇인가를 돕거나 향상시키기고자 주는 비평과 충고”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가능한 해결점을 제공”합니다. 오리건주립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부를 섬기는 그렉 워커 교수는 건설적인 비평가의 가이드라인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1. 먼저 왜 비평을 하고 있는지 현 상황을 직시하고 있어야 한다. 상황에 적절하고 비평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건설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겨야 한다. 자신의 이익과 경쟁심에서 나온 비판은 파괴적이기만 하다.
  2. 상대방의 입장에 서봐야 한다. 비평을 받는 자의 관점을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3. 비평을 받는 자의 행동을 비평해야지 그의 품성이나 그 사람 자체를 비평해서는 안 된다. 어떤 특정 행동에 대한 비평이지 품성과 성격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4. 비평이라는 말에는 평가가 내포되어 있지만 사실은 ‘묘사’에 더 집중해야 한다. 어떤 판단을 내리기에 앞서 당신이 본 것과 경험한 행동을 묘사할 수 있어야 한다.
  5. 당신의 비평은 특정 상황에 집중해야지 비평을 일반화하거나 추상적으로 하면 안 된다. 즉,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와 같은 육하원칙으로 글을 쓰는 언론기자들의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6. 당신의 비평은 현재, 바로 지금에 맞춰져 있어야지 과거로 돌아가면 안 된다.
  7. 내 감정과 내 직관을 얘기해야 하고 “내가 생각하기에는…”이라는 식으로 말해야 한다.
  8. 단순히 충고를 하기보다 한마음이 되어 비판이 끼치는 영향에 대한 하나된 토론으로 초대가 있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십이 구성되어야 한다. 경쟁관계에 있어서는 안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쟁이지 그 이상이면 안 된다.
  9. 판단은 임시적인 것이다. 당신의 분석과 설명만을 제시하기보다 대화에 열려 있어야 한다.
  10. 상대편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비평이어야지, 그 비평한 대로 하도록 강제해서는 안 된다. 상대가 결정에 소유권이 있음을 격려해줘야 한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내놓은 해결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11. 지나친 비평은 금물이다. 비평에 대한 의견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
  12. 다른 사람이 변화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만 비평하라.
  13. 비평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끌고 갈 수 있어야 한다.

워커 교수의 말을 종합한다면 결국 비평도 이타적이어야 합니다. 나를 방어하기 위한, 내것을 옳다고 입증하기 위한 비평은 파괴적이기까지 합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들면, 비평 자체를 중단해야 합니다.

질문) 나의 비평 방법은 건설적이었는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을 앞뒤 살핌 없이 던지거나, 내 입장만을 생각하며 했던 것이 주였는지 건설적인 비평을 했었는지 점검해봅시다.

GNS and Journalists School (5) – Mr. Dae Bum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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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operated a writers’ school between the late-1990s and early-2000s, and some of “future” writers graduated from it. They got jobs in a media industry, and each became a “culture purifier.” I called it “Online Writers School,” and I operated it online only. I stayed in the U.S., and students were in Korea. While I taught students how to write stories.

I had a conviction from the experience that we needed to train future media guys. If Christians just let the “secular” world do what they do now, they will “rob people of the freedom which they have misused and thus forfeited in advance” (Karl Barth, The Christian Life: Church Dogmatics IV, p.233). Moreover, they “oppress people” and “move them according to the laws of their own dynamics and mechanics” (Barth, 233).

One of the “Old Schoolers” talk about what was going on and what he expects in the future “New School.” Both Korean and English subtitles are available in the video. [BK Park]

지난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 저는 ‘온라인 기자 학교’를 운영했습니다. 미래의 기자 후보생들이 그 학교를 졸업했고 언론사에서 직장을 잡은 후 ‘문화정수기’의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미국에 있었고 학생들은 한국에 있어 오직 온라인을 통해서만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당시에는 흔치 않는 일이었습니다. 온라인 기자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센세이셔널한 기사를 쓰기 보다는 사실을 바탕으로한 기사 쓰기를 선호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미래의 언론 기자들을 훈련해야겠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그저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게 내버려두는 것은 마치 사람들에게 자유를 빼앗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함부로 하는 게 자유가 아니라 건강한 사회에 살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데 우리는 마구잡이로 세상이 흘러가게 하면서 진정한 자유를 상실하도록 했습니다. 자유를 함부로 사용해 방종한 이들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억압했고 그들만의 방식과 법칙으로 세상을 오도했습니다.

이전에 ‘온라인 기자훈련 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분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보내주셨고 한국어와 영어로 자막을 달았습니다. [박병기]

GNS and Journalists School (4) – Mr. Jae Ho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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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는 2016년 현재 한국일보에서 근무 중입니다.

I had operated a writers’ school between the late-1990s and early-2000s, and some of “future” writers graduated from it. They got jobs in a media industry, and each became a “culture purifier.” I called it “Online Writers School,” and I operated it online only. I stayed in the U.S., and students were in Korea. While I taught students how to write stories, I emphasized that they should be culture purifiers regardless of their religious background. I could see they did not want to write sensational stories after they graduated from the online school.

I had a conviction from the experience that we needed to train future media guys. If Christians just let the secular world do what they do now, they will “rob people of the freedom which they have misused and thus forfeited in advance” (Karl Barth, The Christian Life: Church Dogmatics IV, p.233). Moreover, they “oppress people” and “move them according to the laws of their own dynamics and mechanics” (Barth, 233).

One of the “Old Schoolers” talk about what was going on and what he expects in the future “New School.” Both Korean and English subtitles are available in the video. [BK Park]

지난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 저는 ‘온라인 기자 학교’를 운영했습니다. 미래의 기자 후보생들이 그 학교를 졸업했고 언론사에서 직장을 잡은 후 ‘문화정수기’의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미국에 있었고 학생들은 한국에 있어 오직 온라인을 통해서만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당시에는 흔치 않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기사 쓰는 법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그들의 종교적 배경과 상관 없이 문화 정수기가 될 것을 강조했습니다. 온라인 기자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센세이셔널한 기사를 쓰기 보다는 사실을 바탕으로한 기사 쓰기를 선호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미래의 언론 기자들을 훈련해야겠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그저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게 내버려두는 것은 마치 사람들에게 자유를 빼앗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함부로 하는 게 자유가 아니라 건강한 사회에 살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데 우리는 마구잡이로 세상이 흘러가게 하면서 진정한 자유를 상실하도록 했습니다. 자유를 함부로 사용해 방종한 이들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억압했고 그들만의 방식과 법칙으로 세상을 오도했습니다.

이전에 ‘온라인 기자훈련 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분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자막을 달았습니다. [박병기]

GNS and Journalists School (3) – Journey

With Son dae bum

In the mid-1990s, we opened a website to deliver the Good News online. The chosen and bridged tools were online media and American sports stories. The innovative communication tool and content attracted many young people, who lived in an information-, knowledge-, and network-focused age in Korea and the website I built became famous. As Internet culture continues to develop, young people gather on websites and share their opinion on various topics.

American sports was another excellent tool for Koreans to share their thoughts and feelings and became more popular among young generations. Online media and American sports were the trendsetters among the young generation that affected the whole country.

We operated an “Online Writers School.” Five graduates got their jobs in the media industry. Mr. Son Dae Bum is one of them. He became one of the most famous basketball writers in Korea. All graduates did not write or report sensational stories. It was a result of training ‘wannabe writers’ to be cultural purifiers.

Experts say that the new media will continually grow and expand its field, and it will strongly influence many Koreans lives. It is time for Korean Christians to start paying attention to this unprecedented growth of the media. Indeed, many began to understand the fact that Christians need to do something to the media that would satisfy the non-Christians or Christians wandering in their spiritual life.

For the training of Byung Kee Park, the founder of this organization, this ministry halted for about ten years. During the time, Park has been trained as a seminarian and pastor.

Now in the year of 2015, Korean Christians feel that churches need to support the kind of ministry we have been planning for an extended period.

Park also came to believe that it is time to establish the Hybrid (Cohort) Writers School. He has a firm belief that the fallen creature will be redeemed and recovered if we train ourselves to be obedient to God. Obviously, we have to be called first to belong to Him.

1990년대에 저희는 웹사이트 <인터뉴스>를 오픈해서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선택된 도구는 온라인 언론과 미국 스포츠였습니다. 혁신적인 대화 소통 툴과 컨텐트로 많은 젊은이들이 그 웹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젊은이들은 정보, 지식, 네트워크에 집중된 세대였고 이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은 저희 웹사이트는 인기를 끌었습니다. 인터넷 문화가 계속 발전하면서 젊은이들은 웹사이트로 몰려들어 여러 주제로 자신들의 의견을 나눴습니다.

당시 박찬호, 박세리, 마이클 조던 열풍으로인해 미국 스포츠는 한국인들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훌륭한 매개체가 됐고 점점 더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온라인 언론과 미국 스포츠는 당시 한국문화의 트렌드를 결정하는 중요한 매개였고 이는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시 저희는 ‘온라인 기자학교’를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았는데 그 중 약 다섯 명이 졸업을 했고 대부분 언론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손대범 편집장이었는데 그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농구 전문가 중 한 명이 되어 있고 많은 사람이 그를 ‘농구 학자’라고까지 부릅니다. 그 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센세이셔널리즘을 필두로 취재하거나 기사를 쓰지 않고 철저히 팩트를 바탕으로 좋은 기사를 쓰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그것이 그 ‘온라인 학교’의 교육에 기인한다고 해석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뉴미디어는 계속 성장하고 확장할 것이고 한국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크리스천들은 역사상 유례 없는 언론의 성장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뉴미디어는 이제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누구에게나 영향을 미칩니다.

굿 뉴스 스프레더의 제1 섬김이가 되기를 원하는 박병기 님은 이 교육 사역을 더욱 견고하게 하기 위해 10년 동안 그는 신학을 공부했고 목회자로서 활동했습니다. 박병기 목사는 이제는 온라인 학교가 아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합한 하이브리드 교육이 필요함을 느끼고 다시 학교를 세우고자 이 사역을 재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2015년 현재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은 오랫동안 준비되어온 이 사역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박병기 목사는 이전 교육을 돌아보며 “우리는 비록 타락한 존재들이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순종의 마음으로 훈련을 받으면 온전히 회복될 것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함께 회복을 꿈꾸기를 기도합니다.

GNS and Journalists School (2) –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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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wide gap between the Korean church and secular world. One of the most famous pastors in Korea, Rev. Ok Han Hum, who designed the best Christian discipleship program in Korea, once said that he did not train “cultural purifiers” and had not succeeded in this regard.

Korean churches need to develop a new discipleship training which makes Christ followers go into the world and transform secular places, especially in the media field. Designing programs that can equip and mobilize future writers, TV reporters, bloggers, entertainers, singers, athletes, bankers, and anyone who is influential with a Christian mindset will help transform the secular world.

Learning how to live as a Christian in the secular fields is a crucial issue in the twenty-first century. The topic is not optional anymore, but it is mandatory.

현재 한국 교회와 세상은 너무나 분리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고 옥한흠 목사님은 많은 교회가 어답트해서 실시하는 제자훈련을 기도 가운데 고안해내고 확산시키신 분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언젠가 “나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제자들을 훈련하지 못한 것 같다”며 20세기에 진행되었던 제자훈련의 한계에 대해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은 너무나 귀하고 한국 교회가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훈련 정신을 우리는 계속 이어 받아야 합니다.

21세기에는 세상으로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고 세상에서 변혁을 일으키는 제자를 세우는 훈련이 추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굿 뉴스 스프레더는 세상의 여러 분야 중에서 언론 분야에 집중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의 기자, 리포터, 블로거, 연예인, 가수, 운동선수, 금융관계자 등을 훈련시키고 그들이 변혁의 리더가 되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21세기에 크리스천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입니다.

 

GNS and Journalists School (1) –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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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es Good News Spreaders (GNS) exist?

This organization offers alternative education systems. And GNS also exists to provide future journalists with appropriate training and mentorship. There is a need for future Korean Christian writers to be well-equipped with reformed theology, writing, and practical skills. This is an obligation that compels this organization to exist.

I wish that this organization fulfills this obligation and hope that our (future) staffs and supporters would want to commit themselves to this noble ministry. One of our organizational values is a commitment of treating our own team, the people we serve, our partners, and our donors with Christ’s heart as we pursue our mission.

One of our mission statements is as follows: “We exist to accomplish our mission by providing the training for future journalists. We will do this by faith in our LORD, providing professional training, and respecting the involved.

굿 뉴스 스프레더스(GNS)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굿 뉴스 스프레더스(GNS)는 대안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또한 GNS는 미래에 기자가 되기를 원하는 기자 후보생들에게 필요한 훈련과 멘토십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미래의 크리스천 기자들은 개혁신학, 글쓰기, 실질적인 기술로 무장되어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것을 도울 것입니다. 이 귀한 사역을 위해 기자 후보생들과 그들을 돕는 분들이 헌신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굿 뉴스 스프레더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동역자들, 우리가 섬기는 분들, 파트너, 후원자 등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들 모두가 우리의 목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사명선언문 중의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미래의 기자들이 필요한 훈련을 제공하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이 일을 할 것이며 프로를 훈련시킬 것이며 이 귀한 사역에 참여한 모든 이를 존중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