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STube] Aim Lower

Category Alternative School

[GNSTube] Aim Lower

[GNSTube] Aim Lower

위 영상은 영어 및 한국어 자막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언어로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어-영어 자막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의 Script입니다.

There is a solution for reaching the vast unreached places of the earth. There is a remedy that will completely turn the world upside down and revolutionize the entire workings of the church. 지구상에 아직 복음이 전달되지 않은 곳에 복음 들고 갈 방법이 있습니다. 세상을 완전히 뒤바꿀, 교회의 사역을 바꿀 혁명적인 방법입니다. 

It is: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and go have a cup of coffee. 방법은 바로 낮은 곳을 보고 작은 것을 지향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I know you’re thinking, “Amazing! Why didn’t I think of that?” But to fully understand the depth of this life-changing statement you need a bit of background …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요. “놀랍네요! 전에는 왜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당신이 삶 전체를 바꿀 이 말을 이해하려면 약간의 배경 설명이 필요합니다.

Our sun is but one of billions of stars in the universe and our world is but one of the smaller objects circling that sun. 태양은 우주에서 수십억 개의 별 중 하나일 뿐입니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아주 작은 물질에 불과합니다.

On our planet, there are over two million different species identified so far. Half the species on earth are insects. There are 10,000 species of tree and 15,482 different kinds of fish. 그 작은 지구상에는 200만종이 살고 있습니다. 그 중 절반은 벌레들입니다. 약 1만종은 나무이고 물고기 종류도 무려 15,482개나 됩니다.

Our planet is teeming and alive and yet despite our best efforts to search the stars, not an ounce of life has been discovered anywhere else. Not even the tiniest bacteria. Nothing. 지구는 바글거리면서 생명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주의 각 별에 가보려고 노력을 하지만 수많은 별들 중 몇 곳에만 가 있을 뿐이고 대부분의 별에는 작은 생명체도 살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But as a human, the entire message of the Bible, Jesus, salvation and everything else that we call “The Gospel” – was written for you and for every other human being. The only problem is that not every human has had a chance to hear it yet. 이렇게 큰 우주 안에서 예수님의 구원의 메시지는 바로 그 작고 작은 인간을 위해 전해졌습니다. 오직 인간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이 그 메시지를 들을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Six billion humans currently inhabit the planet and live there for a worldwide average of 67 years each. Of the entire population of earth, about 1/3 have ready access to the Gospel because of where they live. At the same time, a further 1/3 have never even heard the name of Jesus in any way that they could respond to. 60억명이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데요, 그들의 평균수명은 67년입니다. 이들 중 3분1가량이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 3분1은 평생 단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고 반응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습니다.

That gives us an average of 67 years to get to every single one of them, which would be easy if they all lived in your street, spoke your language and went to the same baseball games (or substitute appropriate sport). 67년 동안 우리가 할 일은 그들에게 다가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같은 동네에 살고 있지 않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도 않고 같은 야구경기를 관람하지 않는 완전히 다른 사람들입니다.

To make matters more difficult, we actually have considerably less than 67 years to reach people. 더구나 우리는 67년 모두 를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쓰지도 않습니다. 

An extraordinary fact about humans is that the older they get, the more set in their ways they become. This means that if one believes and follows Jesus as a young human, they will likely do so until they die. And of course, afterwards as well! 특이한 사실은 사람은 한 번 자신의 생각을 굳히면 계속 “이대로가 좋사오니”라고 생각하고 변하지 않기에 어렸을 때 복음을 듣고 믿음을 가진 사람은 평생 그렇게 살 가능성이 크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On the other hand, if a human does not hear about Jesus as a child, they will most likely never follow Him. 어렸을 때 복음을 듣지 않은 사람이 나중에 복음을 듣고 예수를 따를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말입니다. (*편집자주: GNS는 이 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정하심에 의해 결정납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 전도를 강조하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Right now only 15% of global mission giving goes towards children, even though 60-80% of all responses to the Gospel are made by children. 전 세계 선교비 중 15%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복음 전파율이 가장 좋은 연령대가 어린이인데, 복음화율이 전체의 60-70%를 차지하는데도 말입니다.

If you formed every person on the earth into a very, very long line, one in every three would be a child under the age of 15. We will be more effective as we explore why Jesus said “The Kingdom belongs to such as these.” 사람을 한 줄로 쭉 세워준다면 어린이는 전체 줄의 3분1을 차지합니다. 예수님이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가 함께 한다고 하신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Our first challenge in the great commission is to aim at a lower age. 대위임령에서 첫 번째 도전과제는 어린아이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We must aim lower. 우리는 낮은 곳을 봐야 합니다.

It is said in the gospels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없다는 복음서의 말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Already across the world many are seeing that there is a role that children and young people play as workers in the harvest. Leadership does not start at 30 years of age; it starts as a child and a teenager. Children may not know everything as an adult does, but by using their knowledge of the gospel and the enthusiasm of youth, they are able to pray, to share and to serve in their way. 추수의 일꾼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30세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미 어린이, 청소년 시절부터 그 역할을 맡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복음에의 지식과 열정적인 기도로 복음을 나누고 친구들을 섬기기 시작합니다.

As the human population rapidly grows worldwide, there is an increasing number of children and a decreasing proportion of adults. The only way to keep up with the worldwide boom of children is to equip other children to reach them. 인구가 늘면 늘수록 어린이의 수는 늘어납니다. 늘어나는 어린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어린이들을 훈련해 친구들에게 다가서게 하는 일입니다.

It is said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누가복음 10:21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THINK SMALLER. 작게 생각해보세요.

When you look at the church throughout the whole world you will see some parts that are well-equipped, well-resourced and relatively wealthy and yet have little or no growth. Conversely, you will see other parts that are growing quickly with great energy, but have few means and no wealth. 전 세계 교회를 보면 어떤 교회는 가진 것이 엄청나게 많은데도 성장하지 않고 어떤 교회는 엄청난 성장을 함에도 가진 게 별로 없습니다.

Together as we seek to effectively evangelize, nurture and equip children we need to be willing to share resources more freely and give up the pride of building empires and organizations and put Kingdom-building at the forefront.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가진 것을 서로 나눠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이러한 교회들이 서로 나눠야 합니다. 자존심과 교만과 자신만의 왕국 세우기를 중단해야 합니다.

Whatever it is that we need to give up for the sake of the Kingdom, let’s …그래서 우리는 포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GIVE UP. 포기하십시오.

It is said that “The body is a unit, though it is made up of many parts” and that “Christ is the head.” 성경은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라고 합니다. 그 몸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No one part can do the job alone. No one part has all the answers, the resources, the creativity or the mandate to do it all. We are a body. When one part suffers, we all suffer. 몸의 어떤 지체도 혼자 무엇을 할 수 없습니다. 한 지체도 모든 것의 답이 될 수도 없습니다. 어떤 창조성도 어떤 의무감도 모든 것을 해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한몸입니다. 한 지체가 아프면 모두가 아프게 되어 있습니다.

To accomplish the Great Commission means having a cup of coffee with someone from the church down the road. Talk to them. Partner with them. Become prayer partners with a struggling church across the globe. We are part of the same body. We are on the same team. 대위임령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다른 교우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함께 대화하는 것입니다.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의 동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몸의 지체들입니다. 우리는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GO HAVE A CUP OF COFFEE. 가서 커피 한 잔 들어보세요.

A large part of the Great Commission will be accomplished when we Aim lower, think smaller, give up and go have a cup of coffee. 대위임령은 낮은 곳을 지향하고, 더 작은 자를 생각하고, 내 기득권을 포기하고 동역자와 차 한 잔을 마실 때 이뤄질 수 있는 것입니다. [Korean translation by GNS

aim lower



[질문] 위 영상을 영어 자막으로 한국어 자막으로 각 1회씩 보시고, 또는 위 글을 읽어보신 후에 여러분의 어떤 생각이 떠오르셨는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bout Alternative School

About Alternative School

In general, alternative schools have common characteristics. Most alternative schools show that they have a critical view on public education. Korean alternative schools also show a critical view on public education. In Korea, many students are recently dropping out of public schools. It is because Korean education has been heavily dependent on repetition and memorization. Their heavily standardized curriculum prohibits Korean students from being creative and practical. That is a death of true knowledge. Their high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surveys of educational achievement is mainly due to private supplementary education. Korean parents spend a lot of money for their kids’ private education. Parents and students who are tired of the strict standardization and private education, started to search for the alternative education.

The alternative schools will be operated in a small community, which leads them to be in a family-type atmosphere. The members in the alternative schools have a shared comprehension. They are against competition, but are favorable to teamwork. The students and staff cherish a caring circumstance. They want to create their own learning system. They are also active in forming a healthy community. Parents, teachers, and students have shared visions. They want to adopt new ways of learning and teaching. The alternative schools try to reform students, parents, staff, and school. The alternative schools want to adopt innovative methods of learning and teaching. Students, parents, and staff value voluntary participation in learning and activities. The students are autonomous and self-governing. Their curricula are relevant in their real life. The alternative schools are also selective when they have to select methods and direction and their selection are dependent on the needs of students. In addition, they shall be good at practicing what they will have learned in the class.

대안학교는 공통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안학교는 공교육에 대해 비평적인 관점을 표출합니다. 한국의 대안학교도 공교육에 대해 비판적입니다. 최근 한국 학생들이 공교육을 떠나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한국 교육이 반복과 암기에 집중하는 데 기인합니다. 한국 공교육의 정형화된 커리큘럼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사람이 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는 참 지식의 죽음입니다.

한국학생이 국제학력성취 조사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데 이는 과외교육의 결과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의 학부모들은 자녀의 사교육을 위해 엄청난 지출을 합니다. 그럼에도 공교육에서 엄격한 정형화를 유지하고 여전히 사교육 비용이 많이 들자 학부모들은 대안학교에 눈길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대안학교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운영됩니다. 따라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대안학교에 속한 사람들은 합의된 이해가 있습니다. 그들은 경쟁을 원하지 않으며, 팀웍을 소중히 여깁니다. 학생과 스탭들은 서로를 돌보는 환경을 소중히 여깁니다. 대안학교는 또한 자신들만의 독특한 배움의 시스템을 창조하길 원합니다. 그들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길 원합니다. 부모, 교사, 학생은 공통된 비전을 갖고 있고, 그들은 새로운 교육방식을 배우길 원합니다.

대안학교는 학생, 부모, 스탭, 그리고 학교가 변혁되도록 합니다. 대안학교는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적용하길 원합니다. 학생들은 자발적이고 자치적입니다. 커리큘럼은 실제생활과 연관지어 꾸며집니다. 대안학교는 교육방식과 방향을 선택할 때 선택적이며 그들의 선택은 학생들의 필요에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교실 안에서 배운 것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데 능숙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