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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ditional approach to change is to look for the problem, do a diagnosis, and find a solution. The primary focus is on what is wrong or broken; since we look for problems, we find them. By paying attention to problems, we emphasize and amplify them. …Appreciative Inquiry suggests that we look for what works in an organization. The tangible result of the inquiry process is a series of statements that describe where the organization wants to be, based on the high moments of where they have been. Because the statements are grounded in real experience and history, people know how to repeat their success.”

Hammond, Sue. The Thin Book of Appreciative Inquiry. Thin Book Publishing Company, 1998, pages 6-7.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주로 했던 방법은 문제를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를 찾아내고 분석하고 해결점을 발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주된 관심은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손상되었는지 보는 데 집중됐습니다. 문제를 찾으면 그 문제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에 집중하면 우리는 그 문제를 강조하고 그것을 더 큰 문제로 만듭니다. 긍정적 탐구(AI)는 어떤 조직에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게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입니다. AI를 하게 되면 우리 조직(단체)는 어떻게 되기를 원하는지, 최고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 것인지 등에 대한 말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현실 경험과 역사 안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고 실천되기에 사람들은 그것을 정확하게 알게 되고 성공적인 결과를 반복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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