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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을 위한 도구 “지-정-의”

지(知) (지식, 지혜, 인지, 인식, 분별, 이해, 성찰): 오늘 정해진 분량의 독서를 하면서 알게 된 것, 배우게 된 것을 나눕니다. 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희미했지만 인지하게 된 내용, 뚜렷하게 인식하게 된 내용을 적습니다. 분별력이 강화된 부분, 이해와 성찰이 있었던 부분을 적습니다. 묵상을 통해서 알게 된 것, 배우게 된 것, 성경에 대해 알게된 것 및 배우게 된 것을 나눕니다. (3문장=더 짧거나 길게 하는 것도 원치 않고 정확하게 3문장입니다)

정(情) (감정, 사랑, 희로애락, 열정, 애정, 애착, 배려): 책을 읽을 때 감정적인 터치도 중요합니다. 감성 및 열정을 만지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음악, 미술, 시, 음성, 영상 등이 있습니다. 최고의 감정적인 터치는 말씀이나 경건서적을 읽고 묵상을 할 때, 또는 묵상 후에 기도를 할 때 주님이 만지실 때 이뤄집니다. 주님이 우리를 만지셔야 우리가 감동을 받고 사역에 임하는 자세를 갖추게 됩니다. 독서를 통해 경험하게 되는 감정, 희로애락, 열정, 애정, 배려와 함께 묵상 후 기도할 때 느끼게 된 것 등을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3문장=더 짧거나 길게 하는 것도 원치 않고 정확하게 3문장입니다)

의(意) (뜻, 의지, 결정, 선택, 비전, 꿈, 노력, 성실, 실천, 행함 등): 독서를 통해 알게 된 것, 감동을 받은 것을 어떻게 의지적으로 적용할 것인지를 적습니다. 나는 주님의 이런 의지를 알게 되었고 그것이 나의 의지가 되었고 또 이런 결정을 내렸고 이런 선택을 하기로 했다 등의 내용을 적으시면 됩니다. 또한 이 사역을 통한 나의 꿈, 노력, 성실을 드림, 실천, 행함의 결심 등을 적으시면 됩니다. (3문장=더 짧거나 길게 하는 것도 원치 않고 정확하게 3문장입니다)

“지-정-의” 요약노트 샘플 (p.19-21을 읽고)

[제1장] 왜 살지?

지(知): 사람들은 “왜 살지?”에 대한 질문은 아예 던질 필요가 없고, 그 답을 기대할 필요조차 없다고 믿는다는 것…그것이 저에게는 ‘분별’있는 내용으로 들렸습니다.

정(情):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모르는 삶에 대해 저는 슬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무엇이 우선순위에 있는지 모르고 삽니다. 깊은 절망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의(意): 다시 한 번 세계관에 대한 나눔, 교리에 대한 나눔이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왜 살지?”에 대한 답을 고찰해보는 변증법도 필요함을 다시 느낍니다. 많은 사람이 “왜 살지?”에 대해 고민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나누는 장을 만드는 게 오늘 제가 하게 되는 결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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