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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son whose giftedness is all about relationships will counsel you to focus on building relationships. The person who is all about doing deals will tell you to focus on becoming a savvy negotiator. The person who is all about making an impact will urge you to make an impact with your life, to make a difference. The people who counsel you probably have the best intentions in the world. They’re telling you what they know. That’s good! Listen to their counsel. But check it against the way you are designed. Maybe relationships don’t have the same importance for you as for them; you’re more interested in ideas. Maybe you’re not naturally inclined to haggle; you’d prefer to just get to know someone. Maybe you’re not particularly concerned with changing the world; you just want to understand the social networks of cities. Mentors know what has worked for them. But the best mentors are the ones who can help you see what works best for you.

Hendricks, Bill (2014-05-20). The Person Called You: Why You’re Here, Why You Matter & What You Should Do With Your Life (Kindle Locations 1900-1909). Moody Publishers. Kindle Edition.

어떤 사람의 은사가 관계형성이라면 그 사람은 당신으로하여금 관계를 바르게 형성하는 것에 대해 집중하게 할 것입니다. 협상의 대가는 당신이 협상하는 방법에 대해 집중하도록 이끌 것입니다. 남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잘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영향주는 방법과 변화의 삶에 대해서만 집중하게 할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당신을 향해 좋은 마음으로 다가섭니다. 그들은 자신이 아는 것을 당신에게 말해줍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들의 충고를 들으십시오! 하지만 당신이 하나님에 의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를 생각하며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관계형성은 당신에게 그 사람과 같은 중요성을 느끼게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아이디어를 개발하는것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일 때 그렇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와 말을 섞는 것보다는 누군가를 그저 알아가는 것을 좋아할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당신은 세상의 변혁에 관심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그저 도시의 사회 구조를 이해하는 정도에서 만족하는 사람일지 모릅니다. 최고의 멘토는 자신이 ‘이렇게 해보았더니 잘되더라’라고 말해주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해보니 어떤 게 잘 되었구나‘하고 당신 스스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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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soo
jeongsoo
4 years ago

생각의 축을 내가 아닌 멘티에게 맞춰야 함을 알게 한다. 아무리 선하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다가서도 그 기준이 멘토의 생각이고 경험이라면 멘토링에 한계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멘티의 기준과 생각을 읽고 그 생각대로 멘티가 시도하고 그 결과 맛보기도 멘티가 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끊임없는 관심과 기다림이다. 한국의 아이들이 학교 선생님들과 어른들을 멘토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이야기 하고 상의 할 수 없느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기다려 주지 않는 어른들.. 아니 기다림의 시간도 어른들 스스로가 정해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마다 나아가는 속도가 다르다. 그 다른 속도를 인정해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돕고 스스로 한 번 시도해보고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어려움이 있다면 멘토는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며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 가야 한다. 멘토가 갔던 그 길과 경험을 나누기 보다 기다리며 멘티 스스로 자신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멘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최고의 멘토는 자신이 ‘이렇게 해보았더니 잘되더라’라고 말해주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해보니 어떤 게 잘 되었구나‘하고 당신 스스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잘 가르치고 강한 influence를 끼치는 것이 좋은 멘토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멘토는 스스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강요하지 않고 , 옆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끝까지”기다려 주는 인내가 멘토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두분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멘토가 갔던 그 길과 경험을 나누기 보다 기다리며 멘티 스스로 자신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멘토가 아닐까”
“옆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인내가 멘토에게 필요할 것 같다”
멘티 스스로 자신의 방향을 찾게 해 준 경험담이나, 참고 기다려 준 인내의 경험담, 함께 나누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이곳에서 있었음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멘토링은 나와 같은 가치관과 동등한 판단력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 진리를 제외하고는 우리는 서로 다르게 지음을 받았기에 서로 관심도 다르고 대처하는 방법도 그 해결해가며 반응하는 시간도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보통은 나의 생각과 방식이 (선한 목표를 향하고 있는 경우) 옳다고 생각하기가 쉬운데 아닐 수도 있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서로 민감한 이슈가 다르기도 하고 살아온 환경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대부분입니다. 사실은 백인백색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멘토가 만들어 놓은 공식을 멘티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입장과 상황이 되어보려는 노력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래야 어떻게 구체적인 사랑의 섬김을 할 수 있을 지 알 수 있고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멘티는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어떤 길이 바람직한 길인지 무엇을 해야할 지 눈을 떠 갈 것입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멘토와 멘티는 함께 길을 가는 동행자 이자 동역자 입니다. 섬김에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멘토는 항상 멘티를 관찰해야 합니다. 멘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가만히 관찰합니다. 무엇이 멘티에게 좋은지 항상 최상의 것을 생각합니다. 유태인의 속담에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를 어떻게 잡는 가를 가르치면 평생을 살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멘토는 멘티가 올바른 가치관과 섬기를 통해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멘토의 가치 기준에 따라 멘토링의 방향이 정해지고, 그에 따라 멘티가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겠지만, 좋은 멘토나 파트너는 멘티가 자신의 방향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상반된 개념을 소개하였습니다. 새롭게 접하게 되는 좋은 멘토링 개념에 도전을 받기도 하지만, 때때로 ‘좋은 멘토링 개념’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소개될 내용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개념이 수정되고, 수정 보완된 개념이 현실화 되었으면 합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나의 입장에서 멘티를 넣어서 해결점을 알아가는것이 아니라 내가 멘티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참여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그것이 참 관계형성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멘토링인거 같습니다. 사랑의 관계형성에서 그들의 입장과 상황에서 그들 스스로 돌아보고 일어설수 있는 멘토링이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멘토링같습니다.

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멘토는 뭐가 좋은지 다 알지만, 멘티한테 그것을 다 말해주는 것이 아니고, 멘티 스스로 그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가이드만 해줘야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멘토링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인내가 요구되는 것이 이 때문일 것입니다. 속시원하게 이건 이거라고 말해주면 쉽고 빠릅니다. 하지만, 멘토는 인내를 가지고 멘티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 조력자에 불과하다는 것…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정답이 때로는 하나일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멘토가 아무리 잘 훈련되고 똑똑하고 연륜이 있고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가 가진 정답은 여러 가능성 중에 하나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멘티가 찾은 것도 충분히 정답이 될수 있음을 알때, 멘토와 멘티는 서로 배우는 관계, 보다 더 인격적인 관계, 창의적인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아이의 수학 숙제를 봐 줄 때마다, 아이가 혼자 답을 찾지 못하면 답을 바로 가르쳐 주는 부모들이 있는 반면, 아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를 지켜 봐 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후자의 부모들도 결국엔 시간 제약이나 본인이 답답해서 문제 풀이를 가르쳐 주게 되는데요.

멘토링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멘티에게 기본은 가르쳐 주되, 멘티 스스로 앞길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답답함이나 시간이 많지 않아 결국엔 많이 기다리지 못하고 멘토가 생각하는 길을 확 가르쳐 주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어떻게 해보니 어떤게 잘 되었구나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 해보니 잘 포기하게되었구나 잘 내려놓게 되었구나를 주로 생각하며 날 환경에 맞추려 애썼던거 같습니다. 날 잘 되었구나로 볼 수있는 마음이 있도록 생각을 돌려보겠습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문제는 멘티 에게만 있는게 아니라 멘토 에게도 있기에 어쩌면 우리는 같이가는 길입니다.
결국 멘토란..멘티란.. 서로를 바라보면서 자기를보는 관계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름 이 가져오는 결과를 정확하게 이야기 할수는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하나님이 귀는 두개, 입은 하나로 창조하신 것이 말하기보다 두배로 들으라고 하신것 이라는데 우리는 너무 쉽게 이렇게 하니 좋더라고 쉽게 충고해 줍니다. 저도 딸이 질문해 올때 많은 충고를 해 주었었는데 이제와 보니 그것이 그 아이의 독자적 사고 능력을 떨어뜨린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잘못된 길로 가라고 충고해 주는 부모는 없지만 멘토로서 멘티가 종합적인 사고를 하고 스스로 결론을 낼 수 있도록 인내로 기다려주며, 알고 있는 답이라도 처음부터 답을 주지 않고 기다리는 멘토가 된다면 성공적이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이가 점점 먹어가면서 말도 많아지는 것을 느끼는데 귀를 기울여 멘티를 많이 들어주며, 또 멘토 자신이 남의 충고를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여는것이 중요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멘토 자신이 남의 충고를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여는것이 중요합니다…….맞는 말씀입니다. 리더가 되고 나이가 들수록 자아가 강해져서 다른 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늘 말씀과 기도로 마음밭을 잘 기경하여 유익한 충고나 조언을 스폰지처럼 잘 받아들이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ustinchoi2005
justinchoi2005
4 years ago

영어본을봐야 더 이해가 잘되는 부분인거같아요.
최고의멘토는 멘티에맞게 방법을 도와주는거겠지요
그사람의눈에맞추어
경험과 성향과 가진것을봐줘야겠지요
멘토에게최선이라도멘티에게는 최악이될수있고
사람에따라 돌아가는 방법이나 유니크한방법이오히려잘이끌어줄수있으니깐요. 그러기위해선 멘티를더이해하고살펴야하는것같아요 그리고 낮아질수밖에없는것이죠 높아지는순간 그게불가능하니깐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stinchoi2005
4 years ago

특별히 자녀들을 양육할 때 내가 생각하는 최선이 아이들에게 최악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멘티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더욱 겸손해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세상의 가치로, 눈에 보여지는 결과로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데 익숙한 사고 방식때문에 각자의 생각과 방법은 많은 경우 무시되어졌습니다. 많은 경험으로, 높은 학력으로 혹은 성공한 사람들이 좋은 영향을 주는 멘토가 아닐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멘티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멘티에게 말해주는 것이 잘못된 일이 아닐지 모르지만 멘티의 동기와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 변화하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멘토링은 ‘‘이렇게 해보았더니 잘되더라’라고 말해주기 보다 ‘어떻게 해보니 어떤 게 잘 되었구나‘하고 멘티가 느끼고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데 공감합니다. 그동안 부모로서, 너무 무지했던 멘토로서 이제 다 커버린 아들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라도 알게되어서 감사하고 하나 하나 조심히 고쳐나가야겠습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우리가 등산을 할때에도
맨 앞장서는 미리가본 안네자가 있읍니다

그러나 산이라는 것이 몇번씩 다녀봤다고 해서
완벽하게 길을 찿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뒤에 있는 처음 동행하는 사람 보다는 낫겠지만요
더듬더듬 조심조심하여 산행을 안네 할 것입니다
물론 숙련된 산악인이라면 잘 할 수도 있지만요…

멘토와 멘티는 이와 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앞장서서 끌어 주고 같이 가는 관계
힘들지만 서로 의지하며 믿고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멘토와 멘티와의 관계 형성은 중요합니다. 단 그 관계 형성은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세상에는 나와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랑 생각이 같다고 하지만 다른 환경에서 자라 다른 성격과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험과 처한 상황에서 오는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훌륭한 멘토는 바로 멘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멘토에게는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 방법이 멘티에게는 다른 결과를 줄 수도 있습니다. 보통의 멘토들은 멘티들에게 자신들의 성공 사례를 말하며 자신들의 방법을 주입시킵니다. 이럴 경우 획일적인 멘티들이 될 수 밖에 없고 창조적이고 더 향상된 멘티를 만나기 힘듭니다. 관계 형성을 통해 멘티를 자세히 이해하고 파악하여 멘티에게 맞는 삶의 방법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멘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연구하고 모색하는 것,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훌륭한 멘토는 멘토이자 진정한 파트너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nanjoo
nanjoo
4 years ago

멘토는 멘티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라도 그들 자신이 볼 수 있도록 도우며 기다려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지만 답을 스스로 찾도록 돕는 일, 참으로 쉬운 듯 하면서 이또한 훈련없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멘토십 프로그램은 인내의 훈련장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nanjoo
4 years ago

기다리는 것이 무척 힘든 세상입니다. “인내의 훈련장”에서 함께 서로 도우며 열심히 배워가요 집사님!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멘토는 멘티가 스스로 좋은 길을 걸어갈때에 잘했다고 격려해 주며 동행해 주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juheejoy
4 years ago

격려와 동행의 길을 열심히 함께 가요.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어디서 본 글인지 생각이 납니다.등산 길은 너무 여러 길이 있어 내가 한번 다녀 온 것으로 그 산을 다 알 수 있다고 할 수 없고 다시 가도 또 헤매게 된다고요.어설프게 알면 다 같이 헤매며 힘이 들지만 전문가면 그 산을 잘 알기 때문에 믿을 만한 안내자가 될것 같습니다.멘티가 헤매면서도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말 없이 기다릴 수 있는 멘토는 그 산을 잘 아는 전문가여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저런 방법으로 훈련을 받는 것이겠지요? 멘토가 제대로 알아야 인내 와 기다림 속에서 The right partner 로 멘트와 가장 이상적인 관계 형성이 이루어지어서 같습니다.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아들의 대학 진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되는 대학의 장점을 이야기 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아들이 해야할 것이 많고 힘들것임을 광범위하게 나누었습니다. 그것이 아들에게 동기 유발이 되어 아들 스스로 원하는 대학에 가기위해 모든것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론 저희 부부는 열심히 이것 저것 찾아보고 알아보고 항상 준비하고 있는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먼저 말하지 않았고 그대신 아들이 궁금해 하거나 질문이 생길때는 적극적으로 함꼐 의논 했습니다.
그 결과 아들은 자신의 진로는 자신이 알아서 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대학 생활동안 자신의 결정에 충실하려고 힘든 시간을 잘 이겨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는 남편의 역할이 중요 했습니다. 중심을 지키고 앞을 보도록 했고 저는 아들이 하려고 하는것에 대한 필요를 도와주는 역할을 했기에 아들은 스스로 결정했으며 부모의 도움에 늘 고마와 했습니다.
멘토 역시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기보다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구체적인 방법은 멘티 자신이 스스로 찾아가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주는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 탈무드의 구절이 생각 납니다
멘토는 스스로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해 줄뿐 자신이 스스로결정 함으로써 그 모든 과정에서 자기의 방법으로 답을찾아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어려움이 있어도 중도에 포기 하지 않고 그 길을 완주 할 것입니다

soyeonok
soyeonok
4 years ago

나이가 들어갈수록 말은 아끼고,지갑을 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만큼 말에 온전함을 뜻한다 생각합니다. 같은 문제를 보더라고 보는 관점과 생각하는 것,바라보고 느끼는 점이 모두 다를수 있기에 특별히 멘토와 멘티관계에서도 나의 경험과 의견을 무조건 나누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 보니 어떻게 잘 되었구나’ 멘티 스스로 해결할수 있도록 지켜봐 주고 함께 옆에서 응원하면서 인내로써 경청하여야 합니다. 자녀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인간 관계에서도 적용된다 생각합니다. 기다림의 인내는 또 하나의 은혜입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 절대적 진리 안에서 선한 목표를 향해 같은곳을 바라보면서 나가야 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soyeonok
4 years ago

상대방의 입장에서, 지켜봐줌, 응원, 인내, 경청, 기다림, 같은 곳을 바라봄…….참 중요한 포인트를 잘 지적해주셨어요. ^_^

sarahkim0905
sarahkim0905
4 years ago

‘Mentors know what has worked for them. But the best mentors are the ones who can help you see what works best for you.’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사랑의 언어’란 책의 내용이 생각 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원하는 사랑의 방식이 다른데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의 언어를 모르고 자신의 언어로 사랑을 하고는 사랑을 줬다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나 중심적이 사고인 것이지요.멘토링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은사와 생각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다름을 인정하고 멘티가 스스로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토는 앞에서 끌고가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도와주며 같이 걸어가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sarahkim0905
4 years ago

멘토는 앞에서 끌고가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도와주며 같이 걸어가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맞숩니다. 멘티들이 매일 매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옆에서 함께 동행하는 친구라 할까요

hschung
hschung
4 years ago

“관계형성 “우리의 삶 속에서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그사람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아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할수 있습니다.”이런게 좋다”보다는 “어떻게 해보니 어떤게 잘되었다”라고 스스로 볼수 있도롤 도와주는 사람이 멘토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를 깨닫게 되어 멘토와 멘티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아갈 것입니다.

kimyuin1
kimyuin1
Reply to  hschung
4 years ago

“멘토와 멘토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함께 동역하는 관계이네요

sunnyhapark
sunnyhapark
4 years ago

많은 경험이 있고, 많은 지식이 있는 멘토라 할지라도 멘티보다 앞서가고 멘티가 하는 일을 먼저 이끄는것이 아닌 멘티가 하는 일을 확신시켜주는 역할이 멘토가 할 일이라합니다.
멘티가 실수 할 수 있는 일을 예방하는 역할, 멘티가 해보는 것을 기다려 함께 하는 역할…
우리모두는 하나님에 의해 서로 다르게 창조되었음을 기억하며 나와 다른길을 택한 멘티라 할지라도 함께 옆에서 긍정적인 말로 세워주며 함께 하는 자의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hklee
hklee
Reply to  sunnyhapark
4 years ago

기다려줌… 긍정적인 말… 세워주며 함께 하는 따뜻한 멘토의 모습이네요…

ksongjoon
ksongjoon
4 years ago

멘토는 처음에는 멘티보다 앞서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멘토를 따라가며 바라보며 배워갑니다 그러면서 멘토와 멘티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어느순간 함께 하고 있는 서로를 보게됩니다 그러나 멘토는 어느 시점부터 뒤로 물러납니다 멘티 스스로나아가게끔 조심스레 등을 밀어줍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실수할수 있고 넘어질수 있지만 멘토의 응원소리를 기억하며 멘티는 전진합니다 자신을 끝까지 참아주고 믿어준 그리고 이끌어준 멘토같은 또다른 멘토가 되기 위하여~

kimyuin1
kimyuin1
Reply to  ksongjoon
4 years ago

집사님의 교육현장을 보는 듯 합니다…

E Lee
E Lee
4 years ago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우리의 영원한 멘토이신 예수님을 닮아가는것이 진정한 멘토가 되는길이라고 생각합니다. “What would Jesus do?” (WWJD)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묵상하며 기도와 사랑으로 가르치고 기다려주고 이끌어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토가 예수님을 닮아가며 모범을 보이고 사랑을 보일때, 멘티은 멘토를 믿고 따라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믿는자는 나보다 더 큰일을 하리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멘티도 더 훌륭한 사역을 할수 있을것이기에, 멘토도 멘티와 서로 함께 칭찬하고, 배우며,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며 나아가는것이 진정한 멘토라고 생각합니다.

kimyuin1
kimyuin1
Reply to  E Lee
4 years ago

함께 칭찬하고, 배우며,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며 나아가는….우리모두 그런 멘토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4 years ago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입니다. 그러나 각각 다른 은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멘티에게 우리의 경험이나 지식을 전달하며 앞서가는 인도자 역할도 중요하지만 전달하고 멘토중심의 수준으로 바라본다면 실망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멘티의 환경과 상황의 입장에 서서 멘티에게 있는 은사가 무엇인지 그의 장점이 무엇인지 그의 은사를 개발하도록 뒤에서 옆에서 돕는 역할에 중점을 더 줄수 있는 멘토가 되어야할 것 입니다. 서로의 다른점을 존중하며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가 각각 다른 은사를 상대에게서 발견하고 배워가면서 멘티를 세워줄수 있는 멘토가 될수 있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hklee
hklee
Reply to  samsoonkim3
4 years ago

멘티의 장점을 발견하고 돕는 역할에 중점을 두는 멘토, 서로의 다름도 인정하며 존중하는 그런 멘토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최고의 멘토는 자신이 ‘이렇게 해보았더니 잘되더라’라고 말해주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해보니 어떤 게 잘 되었구나‘하고 당신 스스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 나이가 들수록 더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이었습니다. 그저 습관대로.. 하던대로 흘러가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신감이
젊었을 때처럼 없어지기도 한것 같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주안에서 돌아보며 잘 세워나갈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멘토의 영향력을 미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주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잘 세워나가므로 하나님의 기쁨이되고 영향력있는 멘토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imsunhee
imsunhee
3 years ago

수년동안 전도를 목적으로 교제를 나누는 자매가 있습니다.제가 나이가 십년 넘게 많으니까 멘토와 멘티 관계로 교제를 나누는 자매이지요.최근 저에게 어려움이 생겼는데 저에게서 받은 위로로 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멘티를 통해 되돌려 받는 위로가 힘이 되었습니다.잠시 잃어버린 감사를 되찾은 기쁨도 있었습니다.나의 멘티가 멘토가 되어 주었습니다.제가 얼마나 많이 더 알아서 선생을 하겠습니까. 진정한 멘토링은 멘티의 자리에서 함께 가는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imsunhee
3 years ago

뿌린 씨앗의 열매를 거두셨군요. 멘티의 자리에서 함께 동행하는 진정한 멘토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sohnlee6231
sohnlee6231
3 years ago

멘토는 멘티가 멘토를 보고 따라가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맨토는 멘티가 자신을 보고 자신이 가진 무기로 변화를 시도 해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sohnlee6231
3 years ago

멘티가 자신을 보고 자신이 가진 무기로 변화를 시도해볼 수있도록 용기를 주는 멘토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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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멘토는 멘티에게 가르쳐 줘서 지름길로 가게 하기보다는 한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인내하고 그 방향을 보고 일어나서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