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ntoring (2) – Why is it gone?

Mentoring
Photo by Brian Ujiie

According to a professor at Northwestern University’s Kellogg School of Management, mentoring systems have largely failed. There is no time for this in organizations that are lean and focused on the pressures of change management and strategic planning. People are paid for what they produce, not for the time they spend developing others. As a result, executives and managers are looking for coaches outside their companies and vocations. (Collins, Gary (2014-02-01). Christian Coaching, Second Edition: Helping Others Turn Potential into Reality (Walking with God) (p. 19). NavPress) What do you think about bringing the mentoring system back to American organizations?

노스웨스턴대 경영학부의 한 교수에 따르면 미국 내 회사, 단체들에서 멘토링 시스템은 대부분 자리를 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회사, 단체들은 경영과 전략수립에 대한 압박감으로인해 구성원들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동력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회사, 단체에 속한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생산해내는 데에 대해 월급을 받지 다른 사람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시간을 들이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대가가 지불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그 결과 경영자, 중간관리자들은 회사 내에서가 아닌 밖에서 코치를 찾고 있는 현실입니다.

멘토링 시스템이 다시 활기를 되찾으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누구든지 로그인하신 후 댓글로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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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thoughts on “About Mentoring (2) – Why is it gone?”

  1. 기업이 건강하게 성장 발전 하려면 구성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부여 및 교육에 대한 투자가 필수입니다. 개인의 성향과 가치관에 따라 회사 안에서도 대가에 상관없이 멘토링이 자발적으로 아뤄지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회사 구성원 전반에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멘토링이 이뤄지려면 멘토링 시스템이 확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사랑과 섬김이 아닌 이익과 성과 목표로 움직이기 때문에, 멘토링 시스템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멘토링 시스템 진행 상황 보고 및 평가가 필요하고, 결과에 다른 대가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영진과 중역들은 회사 안에서의 멘토링에 큰 가치를 두고 있지 않고, 이에 회사안에서의 멘토링 시스템 활성화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의사 결정권자들의 생각 전환 없이 이러한 변화가 만들어질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선은 사랑과 섬김의 리더쉽의 중요성을 알고 배우고 있는 저희 크리스쳔들이 각자 속한 기업과 공동체에서 멘토링이 시스템화 될수 있도록 그 가치를 알리고 멘토링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용기,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시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증간매니저로 있으면서 수없이 격고 목도한 상황입니다. 결정권자가미래에 대한 안목없이는 회사 시스템 안에서 눈에 보이는 수익창출이 없는 멘토링 시스템은 절대 존재 할수 없습니다. 당장 돈이 벌어지는 일이 아니고 오히려 돈을 써야 하는 멘토링 시스템이 사람을 키우는 일이고 결국은 회사의 미래에 중요함 일임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회사의 결정권자가 되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현실은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회사의 미래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고 있다는 것이죠…

  3. 기업의 목적은 결국 이익창출이기 때문에 돈이 되지않는 분야에는 투자를 하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눈에 보이는 숫자 보다도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인적자원이 회사의 발전에 중요하다는 것, 기업운영이나 이익극대화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멘토링시스템이 활기를 찾으려면
    기업가들의 멘토링시스템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하는데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4. 회사가 직원들을 가치로 보지 않고 돈으로 본다면 직원 역시 돈 되는 일이 아니면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그동안 미국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것은 회사가 힘들어지면 같이 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내보냅니다. 멘토링은 먼저 서로간의 신뢰와 시간이 필요한 것인데 많은 회사들이 이런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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