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general, alternative schools have common characteristics. Most alternative schools show that they have a critical view on public education. Korean alternative schools also show a critical view on public education. In Korea, many students are recently dropping out of public schools. It is because Korean education has been heavily dependent on repetition and memorization. Their heavily standardized curriculum prohibits Korean students from being creative and practical. That is a death of true knowledge. Their high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surveys of educational achievement is mainly due to private supplementary education. Korean parents spend a lot of money for their kids’ private education. Parents and students who are tired of the strict standardization and private education, started to search for the alternative education.

The alternative schools will be operated in a small community, which leads them to be in a family-type atmosphere. The members in the alternative schools have a shared comprehension. They are against competition, but are favorable to teamwork. The students and staff cherish a caring circumstance. They want to create their own learning system. They are also active in forming a healthy community. Parents, teachers, and students have shared visions. They want to adopt new ways of learning and teaching. The alternative schools try to reform students, parents, staff, and school. The alternative schools want to adopt innovative methods of learning and teaching. Students, parents, and staff value voluntary participation in learning and activities. The students are autonomous and self-governing. Their curricula are relevant in their real life. The alternative schools are also selective when they have to select methods and direction and their selection are dependent on the needs of students. In addition, they shall be good at practicing what they will have learned in the class.

대안학교는 공통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안학교는 공교육에 대해 비평적인 관점을 표출합니다. 한국의 대안학교도 공교육에 대해 비판적입니다. 최근 한국 학생들이 공교육을 떠나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한국 교육이 반복과 암기에 집중하는 데 기인합니다. 한국 공교육의 정형화된 커리큘럼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사람이 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는 참 지식의 죽음입니다.

한국학생이 국제학력성취 조사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데 이는 과외교육의 결과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의 학부모들은 자녀의 사교육을 위해 엄청난 지출을 합니다. 그럼에도 공교육에서 엄격한 정형화를 유지하고 여전히 사교육 비용이 많이 들자 학부모들은 대안학교에 눈길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대안학교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운영됩니다. 따라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대안학교에 속한 사람들은 합의된 이해가 있습니다. 그들은 경쟁을 원하지 않으며, 팀웍을 소중히 여깁니다. 학생과 스탭들은 서로를 돌보는 환경을 소중히 여깁니다. 대안학교는 또한 자신들만의 독특한 배움의 시스템을 창조하길 원합니다. 그들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길 원합니다. 부모, 교사, 학생은 공통된 비전을 갖고 있고, 그들은 새로운 교육방식을 배우길 원합니다.

대안학교는 학생, 부모, 스탭, 그리고 학교가 변혁되도록 합니다. 대안학교는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적용하길 원합니다. 학생들은 자발적이고 자치적입니다. 커리큘럼은 실제생활과 연관지어 꾸며집니다. 대안학교는 교육방식과 방향을 선택할 때 선택적이며 그들의 선택은 학생들의 필요에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교실 안에서 배운 것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데 능숙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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