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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communicator’s image of the audience and understanding of the context are primary factors in shaping the form of the message.

2. How we communicate the message depends on whom we talk to. Communicators have different way of approaching the audience based on his or her image of the receptors. Therefore, getting accurate information on the audience is important. If it is inaccurate, the communicator will be in trouble delivering the message. To get an accurate image, communicators need to get closer to the audience. The messengers need to get involved with the receptors actively.

3. When I was a writer for a Korean newspaper, I wrote articles of the same story differently depending on who the readers were. More specifically, even though all of the readers were Koreans, I wrote the same content differently based on where the readers lived. If the readers lived in South Korea, I put more emphasis on what they were interested in. If the readers lived in the United States, I focused on other aspects of the same story. With the same content, I wrote differently. In addition, I wrote differently based on whether the article would be posted online or offline. Therefore, I had the same content, but I sometimes wrote four different stories!

I have another example. I saw many offline newspaper editors appointed as online news editors. Mostly, they failed because they had an offline idea. Even though they were successful as offline editors, they could fail in the online department because they didn’t understand online culture. The readers were the same, but they had different attitudes when they read news online and offline. For online news, they had a different way of accepting the message because they could write their opinions on the news.

When writers write stories and report, it is very important to know who the readers are and what kind of backgrounds they have. If they have an inaccurate image of the audience, they will be in trouble after they write a story.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However, the pen without proper knowledge of the audience will be a dangerous weapon.

4. 1 Corinthian 9:24–27: Some people say that the Apostle Paul was a sports fan. In his letters, he used sports terms to explain Christianity. He talked about running the race, and he spoke of wrestling and boxing. I am not sure he was a sports fan, but the sure thing is that he had accurate information on the audience. The Apostle Paul knew the culture of the audience. I am pretty sure that the readers of his letters loved sports. Paul never mentioned sports to the Jews because they viewed sports as pagan. The message was still there, and his contextualized message interested them.

1. 메시지를 담는 그릇의 모양은 메시지를 전하는 자가 그것을 듣는 자에 대해 어떤 인상을 갖고 있으며 듣는 자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은 누구와 대화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메시지를 받는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어떻게 갖느냐에 소통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시지를 전하는 자는 듣는 자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듣는 자에 대한 정보가 부정확하면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는 온전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어려움이 생깁니다. 정확한 정보와 인상을 갖기 위해서 메시지를 듣는 자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3. 한국 언론사에서 일을 했을 때 같은 내용의 같은 메시지를 담더라도 쓰는 스타일이나 가변적인 이야기는 독자들의 성향에 맞추면서 썼던 기억이 납니다. 만약 독자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면 그 성향에 맞췄고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독자라면 또 그 독자에 맞췄습니다. 또한 독자가 글을 온라인에서 읽을 때와 종이로 읽을 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같은 메시지를 전했지만 전달하는 방식은 4가지로 다양했던 것입니다.

4. 저는 종이신문의 편집장 또는 편집국장이 온라인의 에디터로 임명되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대부분은 실패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왜냐하면 종이 신문의 관점으로 온라인 신문을 만드니 당연히 실패였습니다. 종이 신문에서 성공을 거뒀던 편집장 또는 편집국장이라도 같은 방식으로 온라인 신문을 만들면 동일 메시지를 올려도 실패합니다. 온라인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메시지는 같은데 온라인에서는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심지어 종이신문과 온라인 신문을 읽는 독자가 동일인인데도 신문에서 글을 읽을 때와 인터넷에서 읽을 때의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에 우리는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종이신문은 일방적으로 정보를 받아야 하기에 그에 맞는 태도가 유지되고 온라인은 독자가 댓글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댓글도 함께 읽기에 완전히 다른 태도를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5. 글쓰는 사람들이 글을 쓰거나 리포트를 할 때 독자가 누구인지 어떤 배경에 있는지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독자에 대해 부정확한 이미지를 갖고 있으면 그들은 글을 쓸 때 어려움이 생깁니다. 펜은 칼보다 강합니다. 그러나 독자에 대한 적절한 이해 없는 펜은 위험한 무기, 세상을 힘들게 하는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6. 고린도전서 9장24절-27절: 어떤 사람들은 사도 바울이 스포츠팬이었다고 설명합니다. 그가 진짜 그랬는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그는 비유를 들 때 스포츠 용어를 자주 사용했습니다. 그는 달리기, 레슬링, 복싱 등에 대해 말하며 기독교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아마도 독자들의 상황을 상세히 이해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독자들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문화권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말할 때는 스포츠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로마문화권의 독자들에게는 스포츠 용어를 사용함으로 메시지를 상황에 맞춘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늘 그의 메시지는 같았지만 상황에 따라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 달랐던 것입니다. [박병기]

[질문] 온라인을 통한 사역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고 온라인에서 교육 받을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온라인의 문제를 논하기 전에 그것이 더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메시지를 온라인에서 전하는 사역에 뛰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온라인의 문제에 더 기울여져 있습니까,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는 데 더 기울여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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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저는 온라인 문제와 문화 중간에 있는거 같습니다. 제 세대는 온라인 문화에 익숙해져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지 익숙하지만 (여러번 글을 올렸다가 올렸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가서 당황했던적도 있었습니다) 문제도 알기에 발런스를 맞울려고 노력을 하게됩니다. 온라인에서는 얼굴을 마주보고 커뮤니케이션을 하지않기에 여러가지 좋지않은 문제점이 있지만 얼굴을 보지않아서 마음에 있는 생각을 표현을 할수있기에 좋은 점도 있는거 같습니다.

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좋은 점도 참 많은데, 그것을 더 잘 이해하고 발전시킬 생각보다는 온라인의 부정적인 면에 더 관심이 기울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온라인의 문화를 이해하라 하시고, 온라인에서 교육받을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문제를 논하는 것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니, 앞으로는 건설적인 비판 AI를 이용하여 온라인 문화를 긍정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온라인 학습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좀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개인적으로 ‘온라인 문화’와는 친밀한 관계가 아니며, 관심을 두지도 않은 편이었습니다. 부정적인 상황들 때문에 온라인의 문제에 마음이 기울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이번 MP과정을 온라인을 통해 훈련받고보니, 온라인을 통한 교육의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GNS의 계획도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있으니,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려고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요즘은 온라인 접속을 PC보다는 스마트폰으로 더욱 더 많이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Twitter는 계정만 있을 뿐 아직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저도 아직 최첨단의 온라인 문화를 살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온라인 및 모바일 문화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온라인 문제를 논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보단 이제는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고 또 보다 적극적으로 잘 활용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배운 ‘개혁적 문화관’을 가지고 온라인이 주는 장점은 더 잘 개발하고 단점은 찿아서 보완해 나간다면 온라인 또는 온라인 교육이 주는 유익은 무궁무진 할 것 같습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저는 온라인의 문제에 더 기울여져 있고,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는 데 더 기울여져 있습니다. 온라인은 실시간(real time)으로 메세지를 전 할 수 있고 다른 독자들의 의견들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있고 그들과 시간과 거리의 제약없이 아무 시간에 소통을 원활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저는 온라인 문화속에서 교육받은 세대는 아닙니다. 하지만 온라인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이 세상이 온라인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고 믿기때문입니다. 사실 기성세대인 저의 요즘의 일과도 손바닥 위의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해서 그것으로 끝이 납니다.
뉴스도 온라인으로 샤핑도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녀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세상은 정말 빠르고 좁아져 있습니다. 이 온라인 문화 내지 이 온라인 세상은 이젠 호불호의 문제가 아닌 듯 싶습니다. 필연적으로 빠르게 다가오는 이 시대에 우리는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복음문제도 사역의 문제도 이 필연적인 틀 안에서 더 연구하고 앞을 내다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는데 더 기울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온라인의 문화를 알지 못하고 문제를 제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 그 문화를 알고 온라인 사역을 할때 멘티들이 더 거부감없이 수용적일 거라 생각합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온라인 세대가 아니니 문화적 갈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복하고 다스리기 위해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klee
hklee
4 years ago

저는 온라인 문화를 접한지가 오래되지 않아 큰 긍정도 부정도 없지만 들려오는 것은 많이 부정적인 것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특히 심한 댓글로 인해 누구가 자살했다더라… 등등의 나쁜 소식들이 온라인으로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고보니 장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부정정인 말보다 긍적적 탐구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듣는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온라인의 장점 단점 중 단점에 더 많이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소통 한다는점.. 정보를 제공받는것 이외의 것은 관심 밖의 일이었습니다.
편리한점과 빠른속도 다양성은 인정되지만 몇가지의 부정적인 면으로 인해 좋은점을 묻어두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 멀리서도 가까이 있는것 같이 배우고 의견을 나누고 전달할수 있는 온라인의 문화에 긍정적으로 생각되어집니다.
변화에 같이 편승 하려면 온라인문화를 빼 놓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온라인은 장점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금 이 시대는 온라인의 컨텐트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쳔 컨텐트가 많이 필요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이전에는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거나 정보를 찾거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라인으로 멘토링 공부를 해보니 온라인 교육이라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더우기 온라인 교육을 그냥 교실에서의 주입식 교육처럼 내용만 받는것이 아니라 함꼐 토론하고, 참여하며 또, 함꼐 수업을 받는 클래스 메이트들과 의견을 주고 받듯이 온라인에서도 토론이 가능하도록 열어가니 정말 훌륭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쓸데없는 대화로 시간 낭비하는 일이 대폭 줄어 들고,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게 전하기 위해 서로 노력하기 때문에 말의 핵심을 곧바로 알수 있는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온라인 문화를 더 많이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온라인 문화를 아는것과 온라인의 문제점을 아는 것 이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온라인은 모든 세대를 망라하여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문화에 휠쓸려 가는 것이 아닌, 온라인 문화를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면 우리는 시대의 문화를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더 빠르게 다가는 유익을 얻게 되는 장점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온라인의 문제점을 아는 것 또한 넓은 의미의 온라인 문화를 아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의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에 기울어져 있었는데, 온라인 멘토링 수업을 들으며, 온라인 독자들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 특성을 고려한다면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좋은 tool이 될 수 있음에 확신합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저는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 이 편한 사람입니다.
온라인 문화는 왠지 제겐 익숙하지 않으며 온라인을
통하여 무언가를 할때에도 여전히 긴장합니다.
특히 행정적인 문제는 너무 서툴고 어렵습니다.
기껏 제가 사용하는것은 이메일,카톡, 유튜브 를 통한
영상들 입니다. 이런 제가 온라인을 통하여 공부를
하고 있는 자체가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배워야 할때이며
그래야 시대적흐름을 알고 반응하여 복음도 시대의
흐름에 반영되어 전해야 합니다.
온라인의 댓글들…특히 기독교를 향한 부정적인 댓글들은 무척 불쾌하며 짜증나며 보다가 창을 닫아버립니다..그러나 이제 우리는 외면하기 보다 준비되어 기독교의
진리를 온라인을 향햐여 변증해야 합니다.
안티들에게, 악플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 를
변증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저도 더 적극적으로
온라인을 아는데 관심을 갖고 특히 젊은이들과 소통이
되어 복음의 통로가 확장 되기를 원합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온라인에 대해서 부정적이지는 않았지만 오프라인이 더 편하고 익숙해서 오프라인을 더 선호했고 온라인의 효과에 대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멘토링을 하면서 온라인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서도 오프라인 처럼 깊고 진정한 소통과 교제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문화와 교육에 대하여 더 깊이 이해하고 온라인만의 장점을 살려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많이 사용하여 오프라인과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서로에게 보완이 되어 좋을 것 같습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멘토링 프로그램을 하기 전에는 온라인이란 제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나 인식도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온라인 소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온라인은 우리 생활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만나는 대상과의 관계도 중요할 것입니다.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갈등구조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에 관심이 생깁니다.

leeimsook
leeimsook
4 years ago

온라인 문화를 또한 온라인에서 교육 받을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요즈음엔 모든것을 스마트 폰으로 , 온라인으로 하는 세대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대요리 문답과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통해 교육을 받다 보니 지금은 교실안에서 제 시간에 맞추어 공부한다는 것이 벌써 어색함으로 닦아오는 것 같습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3 years ago

온라인 사용이 제게는 제한된 영역임으로 제가 아는 정도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지 모르는 부분을 혼자 알기 위해 노력조차 안했던 세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교육을 접하며 하루종일 시간을 투자하며 해야 했던 매일의 숙제와 함께 하는 자들과의 의견 교환과 점점 군더기 없이 핵심만 쓰게 되는 나의 생각 등…모두가 주님의 개입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나의 변화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내게 알려지는 모든 일들에 두려움보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주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며 도전하는 나의 일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sarahkim0905
sarahkim0905
3 years ago

온라인의 부정적인 면이많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 편리함 때문에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이나 일처리를 하는데 있어서도 오프라인보다는 효율적인적인것 같습니다. 온라인 교육이 오프라인보다는 개인적인 친밀감이 적지만 시대의 흐름인만큼 온라인의 장점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온라인 문화에 아직도 미흡한 것이 많지만 시간과 장소에 제한 받지 않는 온라인 교육의 편리함의 장점을 받고보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계속 온라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배우기를 원합니다.

yoonyoungeun
yoonyoungeun
3 years ago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표정과 태도를 많이 접하며 의사소통 하는 것에 익숙해서 인지
온라인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데는 오히려 집중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집중력 있게 의사 전달하는 학습 능력을 훈련해야겠습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온라인 문제라기 보다는 … 무엇에나 장단점이 있듯 온라인에도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오프라인이 편한 사람에겐 온라인이 어렵게 느껴질 것 같고, 많은 정보를 쉽게 얻고,
교육 받을 수 있는 온라인의 장점은 교육을 확산 시키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옳고 그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온라인 문화시대에
내가 그 문화를 배우고, 성경적 기준으로서 이 문화를 복음의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기도하며 훈련받고 배우는 자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자신의 옳고 그름의 생각보다 성경적 기준으로서 이 문화를 복음의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기도하며 훈련받고 배우는 자세…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aeyeonenoch
jaeyeonenoch
2 years ago

저는 앙를 키우는 입장에서 온라인 문화 와 문제 두다 관심히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온라인 으로 오프 라이 보다 좋은 질의 물건들을 더 싸게 살 수 도 있고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면 온라인 으로 찾기 만 하면 수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은 그 정보를 걸러 낼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조심 되기도 합니다.
온라인으로 정말 필요한 곳에 복음의 전달 될 수 도 있습니다.
이것을 잘 이해 하고 바르게 사용 할 줄 아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 한것 같습니다.

Lina Hwang
Lina Hwang
2 months ago

저는 지금까지 온라인의 문제점에 보다 비판적인 시각으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좋아했던 책을 멀리 하고 온라인에 빠져있는 딸아이를 볼 때 속상한 마음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내가 하려는 일이 온라인에서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일임을 생각할 때, 듣는 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온라인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하며 이해하려고 애쓸 때 그것이 나의 무기가 되어 자연스럽게 주님의 말씀이 듣는 이들의 마음에 스며들게 되기를 원합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2 months ago

물론 여건이 되면 오프라인의 장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간도, 장소도, 물질도 많은 제약을 받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포기했지만 몇년전에 Georgia Tech Online Master program 에 들어갔던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전문적이 되고 싶어하지만 책임을져야할 가정이 있고 fulltime 으로 할수없는 상황에서 이학교는 만불이 안되는 최소의 등록금으로 많은 분들에게 꿈을 이어가게 해주었습니다. 온라인은 어떤 사람에게는 유일한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hyun
hyun
1 month ago

저는 온라인을 통한 사역에 별 관심이 없었고, 최선인 아닌 차선이라고 생각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의 문화를 이해하고, 온라인에서 교육 받을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임이 금지되고 대면하는 것이 어려워진 지금. 온라인을 통한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깨닫습니다. 중요함을 안 만큼, 온라인의 문제보다는 온라인 문화를 이해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aqua
aqua
1 month ago

온라인의 문제에 관심 두기 : 온라인의 문화 이해 장점 가능성 보기.. 2:8 인것 같습니다.
온라인은 이젠 옵션이 아닌 필수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므로 어떻게 하면 더 잘 활용 할수 있을지와 악용을 어떻게 잘 가이드 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