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는데 약 60분이 걸려서 60분 기도라는 의미의 60MP. 평소 10분이면 충분했던 나의 기도가 장장 60분동안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있겠다는 기대와 함께 60분 기도를 시작한지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집중해 눈으로 읽기만 했던 기도문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에게 상 주시는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도문을 읽을 때에 마음의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진정으로 회개하는 은혜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죄로인해 무거웠던 나의 마음을 새털보다 더 가볍게 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가정과 내가 속한 교회와 나의 조국외에는 별 관심이 없던 저에게, ‘박해받는 자들을 위한 기도'(The Perscuted)를 하다보니, 그들이 남이 아닌 내 형제 자매라는…그들을 향한 나의 마음을 사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었고, 나의 눈물의 기도가 긴박한 위급 상황에 있는 나의 형제와 자매를 살리고 계시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영의 눈으로 보게 해 주십니다.

GNS를 위한 기도를 올려 드리고, 내가 드린 기도가 응답되어졌음을 보았을 때, 나의 열매가 되어 말할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도 하십니다. 60mp를 통해 나의 기도의 지경을 넓혀 주신 하나님, 기도하며 받은 은혜가 너무 커, 이제는 기도가 의무감이 아닌 기쁨으로 드리는 기도의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60MP 1기. 김유인]

멘토링을 하면서 60MP를 했을 땐 숙제하느라 시간에 쫓기다보니 기도문을 읽기에만 급급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60MP가 일상생활에서 빠뜨릴 수 없는, 꼭 해야 하는 소중한 기도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의 찬송으로 시작되는 기도는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설레임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하지 않은 죄, 회개하지 않은 죄의 문제들 그리고 핍박 받고 있는 수 많은 나라와 신앙인을 위해 기도하지 않은 죄에 대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나의 가족과 나의 가정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핍박받고 있는 나라와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의 지경을 넓혀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0MP 1기 이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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