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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기자는 왜 크리스천 저널리즘을 배워야 할까?

배우지 않고는 균형잡인 시야를 가질 수 없습니다. 훈련없이는 치우쳐진 견해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터득하게 된 것이든, 외부에서 얻게 된 것이든 무엇이든 내게로 들어온 것을 바탕으로 내 안에 일정한 가치관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우고 훈련받아야 합니다.

진리를 볼 줄 아는 눈과 통찰력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위조화폐 판별사가 위폐 감별 훈련 때 사용하는 도구가 진짜 화폐라는 것을 듣고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습니다.

거짓은 거짓을 낳기 때문에 거짓에만 집중할 때는 진실과 진리를 아는 데로부터 점점 멀어집니다. 진리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서만 거짓을 감지하는 능력이 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GNS의 기자훈련 중에 3분의2는 신학에 집중되어 있고, 실제 기자교육은 3분의1로 비교적 적다는 것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찬영 (GNS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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