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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o mass media (or social media) extend the range of a message but inevitably distort the message?

2. Mass media (or social media) can be impersonal, and using mass media sometimes can’t involve people. However, I have a great example in Korea. Mr. Koh was a journalist in Korea, and after retirement, he started to send email letters in the early morning to unknown readers. In a few years, his emails were sent to over a million readers. The email messages were composed of a subject message, mostly an excerpt from other books, paired with Mr. Koh’s own take on that message. The mass media wasn’t impersonal. The receptors responded to the message very well, and the communicator and receptors got together in offline meeting places. The mass media service became vitamins to Koreans’ souls. One journalist helped many Koreans to start their day with a pleasant morning. It is the power of the mass media. I believe that the questions of personal interaction and involvement can be answered if the communicators who use the mass media want to be personal with people and involve them in certain activities.

3. Paul’s letters: The mass media extends the message both geographically and temporally. The Apostle Paul’s letters took the role. If his using mass media distorted his messages, his letters wouldn’t be in the Bible. Thanks to “the technical marvels of the mass media,” people could “hear” what kind of messages Paul wanted to convey to the audience. And people who live in the 21st century learn from the letters.

 

1. 매스미디어(또는 소셜 미디어)는 메시지의 범위를 확장하지만 메시지를 왜곡할 수도 있나?

2. 매스미디어(또는 소셜 미디어)는 비인간적이고 사람들의 참여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시지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예가 하나 있는데 바로 고도원 씨가 운영하는 아침편지입니다. 고도원 씨는 언론사 기자로서 은퇴한 후에 메일 아침마다 이메일로 불특정 다수에게 편지를 보내기 시작했는데 수년 내에 1백만 이상의 독자를 확보했습니다. 지금은 2백만 명이 넘어갑니다. 아침 편지는 고도원 씨가 책에서 읽는 내용에 자신의 의견을 붙여서 보내는 형식이었는데 이러한 방식은 결코 비인간적이지 않았습니다.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은 그가 보낸 메시지에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메시지 전달자와 받는 자가 별도의 만남을 갖기 시작했고 사회적인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었습니다. 고도원 씨가 사용한 매스미디어는 한국인의 영혼에 비타민처럼 되었습니다. 한 명의 기자가 수백 만명에게 감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매스미디어를 바로 사용한 사람의 영향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스미디어가 참여를 이끄는 것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는 현명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3. 사도 바울의 편지: 매스미디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사도 바울의 편지도 바로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사도 바울의 편지에 담긴 메시지가 왜곡되었더라면 그의 서신은 성경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바울의 서신은 당시 많은 사람에게 읽혀지는 일종의 ‘매스미디어’였기에 당시 사람들 그리고 후세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도구의 덕을 본 것입니다. [박병기]

[질문] 매스미디어에 대한 우리의 편견은 무엇이고 복음전파를 위해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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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twins
chanytwins
4 years ago

매스미디어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편견은, 미디어 작성자에 의해 진실이 왜곡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그 사람은 미디어를 자신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사람들을 속이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용의 예보다 오용과 악용의 예들이 많기 때문에 매스미디어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시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동일한 사진을 가지고도, 보는 사람들의 입장에 따라 완전히 대조적인 글이 나올 수 있다고… 그래서 요즘 페북에 있는 글을 보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과연 사실일까?”입니다. 진리가 진리로 받아들여지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복음전파를 위해 매스미디어를 활용하긴 해야하는데,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저희 GNS가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그것도 무료로 진리를 전파하고 가르치니 점점 더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도 바울의 편지와도 같은 역할을, 이 시대에 GNS가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신자들이 GNS를 통해 훈련되어 각계에 영향력있는 사람들로 일터에서도 주님을 높이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기자 학교를 통해,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한 그리고 동시에 실력도 갖춘 기자들이 많이 배출되어, 복음전파를 위한 컨텐츠들이 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GNS의 공신력의 문제에 있어서는 (물론 이 일을 시작하신 박병기 목사님으로도 충분하지만) 김한요 목사님의 제자훈련같은 경우가 GNS에 공신력을 부여할 수 있는 컨텐츠인 것 같습니다. 영향력있는 기독교 지도자들의 사장되기 아까운 귀한 컨텐츠들이 앞으로도 GNS를 통해 더 많이 세상에 값없이 제공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enochcho
enochcho
4 years ago

제가 매스미디어에 갖는 편견은 대부분의 언론에서 올린 글이나 혹은 영상들이 정말 편협하지 않고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서 쓰여지기 보다는 주관적이고 흥미를 유발 시키기 위해 즉, 시청자나 독자들의 시선을 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글이나 영상물들이 제작되어 진다 생각합니다. 매스미디어를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자기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면서 하루하루 살아 갈수 있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참여 할 수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실행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GNS는 능동적으로 참여 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고 실행되어 지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전파를 위한 온라인프로그램 중의하나라 생각합니다.

sky3838
sky3838
4 years ago

세상의 거의 모든 면들은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매스미디어들은 자기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이상에 따라 한 쪽 면만을 강조하여 다루고 보도합니다. 이런 편향된 매스미디어만 접하는 사람들은 점점 의식구조가 고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소셜미디어가 실명으로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다 보니 원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싫어요를 누르는 버튼이 없다보니 마치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요라는 의견만 있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고 편향된 시각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도원씨의 아침편지 처럼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복음 전파를 위해 노력한다면 인터넷, 소셜미디어, 스마트폰 등 다양한 미디어의 형태를 통해 과거 같으면 생각지도 못해던 파급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GNS도 이러한 움직임에 씨를 뿌리고 거두는 시초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sjkhanmi
sjkhanmi
4 years ago

매스미디어는 말 그대로 mass media 라 personal 한 touch는 없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영성있는 목사님들의 말씀나눔이나 신앙에 유익한 글들은 깨우침을 주고 많은 도전이 되지만, 때때로 인신공격을 하고 사회적인 이슈를 심하게 비판하는 글들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가 도구를 현명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jeongsoo
jeongsoo
4 years ago

매스미디어의 장점은 가장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 릴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개인적인 견해에 치중해서 흥미와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진행한 다면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는 사라집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적에 맞게 제대로 된 방법을 사용한 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된 다고 생각합니다. GNS 프로그램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이 방법으로 함께 나누고 생각할 수 있다면 정말 그 파워는 엄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emmaoh
jemmaoh
4 years ago

메스미디어는 대중의 관심에 촛점이 있기때문에 세상적인 내용이기 쉽습니다. 가쉽거리를 만들고 마녀사냥으로 흘러갈 수도 있기에 위험하다는 생각이 있으면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사이버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는 피해갈 수 없는 매체일 것입니다. 잘 활용해서 복음전파와 사회를 계몽하고 선을 이루는데 잘 쓰여져야할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의 관심이 메스미디어의 주축이 되길 소망합니다.

hajaewon
hajaewon
4 years ago

매스미디어의 편견을 생각한다면 근거도 없는 말을 함부러 만들어 낸다던지 아니면 아무런 생각없이 남을 공격하고 비평한다는것입니다. 옛날 같은 경우 글을 남들에게 전할려면 아무나 하지못하고 신문사에 돈을 들여서 (혹은 신문사에서 글요청을해서) 쓰게 되어서 선택된 글들만 전달이 되었는데 요즘은 아무나 자기 생각을 온세계 사람들에게 매스미디어로 알릴수있습니다. 매스미디어의 많은 글들이 쓸모도없는 내용들이지만 컨턴트가 좋고 검증된 글들이면 온세계에 큰 영향력을 미칠수있습니다. 복음을 위해서 매스미디어는 좋은 도구가 될수있습니다.

kks21495
kks21495
4 years ago

주로 매스 미디어를 얘기 할 때 생각나는 이미지는 편파적인 의견 전달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접하고 있는 매스미디어가 정보뿐만아니라 그것에 대한 의견또한 전달하는 것을 압니다. 이에 주로 사람들은 우리의 옳은 주장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스미디어를 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나, 이 매스미디어를 오히려 잘 활용하면 우리 복음전파에도 유용히 쓰일 수 있을 것 입니다.

yrsmmom
yrsmmom
4 years ago

매스미디어에 그리 긍정적인 입장이 아닌 위치에서
“매스미디어가 참여를 이끄는 것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말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와 그것을 연결해주는 다양한 미디어의 형태에 식상해져 있는 대중들에게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어떤 내용으로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MP훈련 과정이 매스미디어를 긍정적으로 활용한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kimyuin1
kimyuin1
4 years ago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하는 것이 매스미디어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신과 편파적이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매스미디어에 참여를 이끄는것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하니 GNS가 복음을 전파하는데 선한 도구로 사용되어 매스미디어에 대한 신뢰강화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juheejoy
juheejoy
4 years ago

매스미디어에 대한 편견을 별로 없지만, 정말로 우려가 되는 것은 무분별한 죄성이 가득한 영상들과 내용들이 너무 쉽게, 바로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챤들이 더욱더 매스미디어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내용들로 정화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GNS처럼, 아니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소셜미디어에 하나님의 메세지를 기회 있을 때마다 많이 퍼트리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먼저 저도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sy2323
ysy2323
4 years ago

매스미디어..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 사상이나 사실을 검증할수 없어 맞으면 다행이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의 아무도 책임질자 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신력이 있다는 미디어 자체도 때로는 만들어 가기 인것을 볼때면 방송이나 저널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점일획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미디어의 사명은 전달자의 생각이 아닌 그리스도의 대언자 역할로 이어진다면 그 파급효과는 상상 이상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잘 판단할수있는 분별력도 반드시 있어야겠지요…

hklee
hklee
4 years ago

요즈음 매스미디어나 SNS를 통한 영향력은 엄청나게 큽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같은 좋은 영향력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파괴력이 심각한 경우도 엄청 많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말로 다 할수 없는 상태일 것입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가 소수부터 시작되어 지금은 2백만이 넘었다니 우리 GNS의 좋은 영향력도 그렇게 될것을 꿈꾸며 기도합니다. 더욱 열심히 전달해서 복음의 영향이 퍼져나갈수 있도록 한 구석을 담당해야겠구나 다짐합니다.

sjkhanmi
sjkhanmi
Reply to  hklee
4 years ago

아멘! GNS를 통해 , 함께 섬기는 권사님을 통해 복음의 영향력이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mypsalm28
mypsalm28
4 years ago

우리는 모두 매스미디어나 SNS의 파급되는 영향력 아래 살아가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 메스 미디어와 SNS를 통한 전달자와 대하는 사람들이 모두 객관성을 잃어버린 세대처럼 보이는 이때, 고도원씨같은 자기의 달란트로 아름답고 바른 세상을 밝혀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이 세대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그 메세지 전달자의 마음에 따라 그 도구가 바르게 쓰이는 것처럼, 바울은 그의 쓴 글들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여전히 우리를 만나고 있는 메스 미디어의 역할을 바르게 한하는 도구와 같이, GNS도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바른 도구로 모든 열방가운데 소외된 갈급한 영혼들에게 추숫날 쉬원한얼음생수와 같은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chongiehong
chongiehong
4 years ago

매스미디어 종사자들의 윤리 의식에 따라 그 내용이 잘못 전해지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어짜피 탄로 날 내용이지만 센세이스녈한 인기 목적에 눈이 멀면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가보죠?
반면 고도원씨의 아침 편지 같은 독자에게 영혼의 울림을 주는 메시지가 있는 가 하면 ,사도 바울의 편지처럼 성경에 실려 주님 오시기 전까지 믿는 자가 따라야 할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GNS는 소외된 이웃을 향해 꾸준한 동행으로 매스미디어를 통한 대안 교육으로 꾸준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고도원씨처럼 선한 의도로 좋은 글로 닥아설때 많은 사람들이 호흥하는 것처럼,우리 GNS 도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전파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jamiemsl
jamiemsl
4 years ago

메스미디어와 SNS의 홍수 속에서 메스미디어의 역기능이 사회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도구는 현명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라는 말씀에 동감하고 이런 마음가짐으로 메스미디어를 잘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과연 우리 사회 전반에는 어떤 마인드로 메스미디어가 사용되어질까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겨자씨만한 씨앗이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듯이 믿음으로 모인 자들이 바른 뜻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주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GNS 사역이 어두운 세상 가운데 빛이 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님의 귀한 도구가 되길 축복합니다.

bjkoh0423
bjkoh0423
4 years ago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정보들이 여과없이 보내지고, 받아보는 시대에 자칫 복음이 그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홍수에 떠다니는 것처럼 여겨질까 조심스럽습니다. GNS가 복음의 순수한 내용을 바르게 전하며, 소외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복음의 능력을 드러낼때, 어두움가운데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의 빛으로 인도함 받게 되는 도구가 되길 소망합니다.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언제나 좋은것이 있으면 나쁜것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메스 미디어 를 피할 수 없는 세상속에
살고 있습니다.피하든지,즐기든지….
좋은것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로움도 있습니다.
악영향을 끼치는 것도 스스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매스미디어는 다양함의 세계라고 할까요
앉아서 편하게 다양함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도

jennymaeari
jennymaeari
4 years ago

록 열려 있기때문에 유익한 반면에 편파적이라면
잘못된 정보임에도 잘못된 정보인것 조차 모르기
때문에 사실일까? 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스미디어를 통한 복음의 통로의 더욱더
영향력을 실어 힘을 불어넣어 줄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anjoo
nanjoo
4 years ago

매스미디어의 편견이라면 자극적이다, 오락성이 짙다, 일회성이다 등 부정적인 면이 더 부각될 때가 많습니다. 요즘같은 온라인 시대에는 매스미디어는 잘 활용하면 복음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SNS 특히 카카오 톡이 처음 알려지게 되고 지인들 사이에 좋은 글, 유머 글, 성경 구절, 동영상(흥미거리나 성경관련)을 서로 나누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카카오 톡 초기 때보다는 조금 수그러든 느낌입니다(제 경우는). 그 때 저는 아무리 좋은 영상, 말도 홍수처럼 난무하는 느낌과 진실성없이 마구 퍼나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정성의 결여라고나 할까요.
멘토링 프로그램을 하면서 매스미디어나 온라인을 통해 전해지는 소통은 상호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은 글 보내주었으니 당연히 저 사람도 좋겠지…라는 생각보다는 본문의 글에서 말하듯이 ‘매스미디어가 참여를 이끄는 것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메시지 전달자의 의도가 수신자에게도 제대로 전해져야겠죠.

jamieoh
jamieoh
4 years ago

요즘은 무차별로 온갖 글들이 떠 다니기에 무엇이 사실인지도 혼동이 됩니다. 며칠전 ‘You raise me up은 찬양이 아니다’라는 김 에스더 목사님이 기독교 헤럴드에 실린글을 지인으로부터 받게 되었습니다. ‘You’가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글을 썼는데 저는 며칠동안 바빠서 확인 해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마음에 남아 있어서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확인 해 봐야 알수 있겠지만 이렇게 글은 우리 마음속 깊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신빙성있는 글을 신뢰가 가는 단체에서 실어서 복음 전파에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하는것이 매우 시급해 보입니다. 마차별적으로 글을 마구 퍼 나르기 때문에 복음 전파를 위해서 교통정리가 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언론분야에 집중하기를 원하는 GNS가 전통적인 신문이나 언론 뿐만이 아니라 SNS로 FAQ혹은 Q&A같은 코너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leeimsook
leeimsook
4 years ago

매스 미디어는 불특정 대중에게 일반적으로 간접적으로 빠른 시간에 보낼수 있다는 것 입니다.. 오늘날에 매스 미디어는 대부분 사기업으로 영위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 내용의 저속화와 안이함 및 타성으로 흐르기 쉽고 사회에서는 정부와 지배 의해서 편집과 제작방침이 될수 있다는 위험성과 단점들이 많지만
그러나 매스미디어가 가진 장점을 이용하여 많은 참여를 이끌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달 하는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도구는 현명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 한것입니다. GNS 는 매스 미디어의 단점을 보고 멈출 것이 아니라 매스 미디어를 잘 사용하여 진실된 아름다운 복음을 바울 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그러한 역활을 충분이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sunnyhapark
sunnyhapark
3 years ago

매스 미디어에 대한 저의 편견은 어떤 마음을 가진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 긍정과 부정의 큰 여파의 술렁임 속에 몰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때의 순간적이고 기분내키는 생각에 책임이나 확실한 근거도 없이 가볍게 쓰는 누군가의 붓팔매질에 어떤 사람은 자신을 죽이기도 하는 무서운 세상입니다.
적어도 남을 살리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리는 말 한마디라도 영향력을 끼치는 매스 미디어의 자리를 확고히 세워나가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sarahkim0905
sarahkim0905
3 years ago

매스 매디어와 특별히 SNS에 대한 저의 편견은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보도보다는 많은 부분 쓰는 사람의 감정에 따라 그 내용이 죄우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쓰는 내용이 당사자나 사회에 미칠 영향이나 파장을 고려하지 않고, 별 책임의식 없이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무심코 가벼운 생각으로 던진 돌에 그 누군가가 상처를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자신이 쓰는 글 한마디 한마디를 심사숙고하고, 독자들을 배려하며,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써야 합니다.
매스 미디어의 무분별한 보도로 일반일들이 기독교에 대한 나쁜 인상을 가지게 된 경우도 많습니다.
매스 미디어를 복음 전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매체가 무엇이든간에 먼저 공신력을 가져야 같습니다. 그리스도인 뿐만 아니라 일반일들도 믿을만한 매체라고 생각될 때, 그 전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신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yoonyoungeun
yoonyoungeun
3 years ago

정확하지 않은 소식 때론 오래전에 보도 되었던 뉴스가 새로운 소식으로 긴급하게 전달 되어 많은 사람이 당황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소식과 소문이 뒤섞여 들려오기도 합니다.
좋은 영향력을 주는 신뢰를 가진 매스 미디어의 섬김이 정말 귀합니다.
GNS .. 감사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3 years ago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영향 력의 결과가 달라지는 매스 미디어를 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사도 바울의 왜곡되지 않은 진실이 담긴 편지처럼 GNS 도 현명하게 잘 사용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구가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hschung
hschung
3 years ago

매스미디어의 편견은 메세지 전달자의 마음이 어디로 향한것 인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잘못 인식하게되면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기 때문이지요.이슈가 되는것보단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이 더 적합할듯 합니다.사도바울처럼 사람들을 위하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bettyoneway
bettyoneway
3 years ago

요즘은 매스미디어에 대함 우리의 편견은 더욱 심해진것 같습니다. 이유는 매스 미디어로 인한
상처 받은 사람들이 많아서이고,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게 더욱 혼란을 주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기독교의 내용 조차도 검증이 안된 개인의 생각과 판단이 넘쳐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매스미디어를 통한 사람들과의 접촉은 중요시 되고, 도구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단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온라인화 되는 시대에서 매스미디어를 통한 복음은 어쩌면 필연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에 성경적 기준으로 글을 쓰고, 읽고, 전해야 하는 훈련이 필요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교리적으로 점검하고, 굳건히 하는 신앙훈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의 중심이 굳건하고,
바른 방향일때 매스미디어를 통한 복음의 역활도 잘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훈련을
하고 있는 GNS가 복음의 통로로서 계속해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bettyoneway
3 years ago

굳건한 신앙의 중심과 바른방향으로 이끄는 매스미디어를 통한 복음의 역할,
곧 GNS 사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sohnlee6231
sohnlee6231
3 years ago

메스 미디어의 영향력은 참으로 엄청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끌어 내리기도 하고 또 새로운 대통령을 만들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 기사를 쓰는 가짜 뉴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그러나 그 기사가 진실인지 아닌지를 판별해 주는 곳이 있어야 합니다.
이 일을 GNS가 잘 감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좋은 기사를 쓰는 기자도 많이 양성ㄷ히면 좋겠습니다.

samsoonkim3
samsoonkim3
Reply to  sohnlee6231
3 years ago

진실을 판별하여 좋은 기사를 쓰는 기자를 양성하는 GNS 사역이 되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jaeyeonenoch
jaeyeonenoch
2 years ago

메스미디어 능력은 대 단합니다. 한 사람을 죽음으로도 몰아 갈 수도 있고 영웅을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능력의 메체에 정확한 판단 기준과 신념이 없으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GNS를 통해서 바른 메스미디어의 문화 정착 되기를 기도합니다.

be101
be101
2 years ago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유가 있으시겠지 생각하면서 그것을 악용하는 인간들의 죄성을 또 바라봅니다. 매스미디어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든지 선한 뜻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선한 뜻으로 사용 되는 매체들이나 컨텐츠들은 대개 파급력이 더디지요. 악한 뜻으로 사용되는 미디어는 정말로 빠르구요. 얼마나 사탄이 우리를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하는지 매스미디어를 통하여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때에 귀하고 선하게 사용받은 매스미디어들을 만들고 활용하는 주의 백성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Lina Hwang
Lina Hwang
2 months ago

제가 가진 매스미디어에 대한 편견은 컨텐츠 작성자의 개인적인 사상이나 의견에 따라 얼마든지 진실이 왜곡되고 현실이 과장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잘 모르거나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 작성자의 의도에 휘둘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두려워 아예 멀리하기도 합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범죄들이 매스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매스미디어는 우리의 영혼을 파괴하고 조종하는 무서운 흉기가 될 수도 있다고 나도 모르게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GNS 에 참여하게 되면서 그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동시에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귀한 방편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특별히 지금처럼 자유롭게 교제하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GNS가 복음 전파에 귀한 해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필요한 기본적 이론과 화법의 기술을 좀더 섬세하게 배울 수 있는 컨텐츠가 있다면 더욱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humblesticker
humblesticker
2 months ago

소통은 많은 사람이 연관될수록 파급력은 강력하지만 그만큼 또 위험합니다. 10명에게 보내는 메세지는 우리가 어느정도 조절할수있고 또 힘있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상이 10만명이 되면 나의 범위를 넘어가버리거나 힘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게 왜곡하려는 압력과 맞서야 합니다. 위험하기때문에 더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이야말로 불신자를 배려하고 손해를 감수하고 좁은길로 갈수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hyun
hyun
1 month ago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은 실로 엄청나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처럼,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자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가 참 중요하다 여겼습니다. 그렇기에 매스미디어에 노출되는것에 긍정적인 태도보다는 비판적인 면이 많았고, 가치관이 정립되어 가는 중에 있는 자녀들에게는 매스미디어 노출을 최대한 늦추는것이 최선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비대면이 일상이 된 요즘, 매스미디어라는 도구를 현명하게 잘 사용하여 선한영향력을 끼치고 전수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준비로 매스미디어를 활용한 신앙의 전수, 복음의 전파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