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ing Program 101 Testimonials

Mentoring Program 101 Testimonials

[이름 가나다라순]

“대학입시에만 있을법한 MP 재수생으로 다시 용기내서 시작하고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결단하시고 함께함으로 귀한 나눔과 만남이 있었던 동역자분들이 계셔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부족한 자가 정말 귀한 것 많은 것 배웠습니다. 이 소중한 배움을 늘 기억하며 함께 한 한분 한분 떠올리며 기도하며 나눴던 은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김경란. 3기. 대한민국)

“우리 자녀 세대를 위한 기도를 더욱 구체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아이들의 문제가 곧 동시대를 사는 내 자녀의 문제임을 알게 되고 먼저 자녀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멘토 역할을 잘 했는지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귀순. 1기. 미국)

“MP 과정을 통하여  많은 도전과 함께  훈련을 통하여 나의 좁은 시야가 넓어진 기분입니다. 특히 교리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조만간 손주들과 함께 교리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신앙 안에서 여러가지 소통하는 법도 배웠으니 나의 삶에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여러모로 아주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삼순. 3기. 미국)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이루시기 원하시는 선하시고 기쁘신 뜻을 알고 싶으신 분들, 각자의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싶은 분들, ‘가는 선교’는 어렵지만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섬기고 싶은 분들, 이런 분들이 MP에 참여하면 원하시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수진. 1기. 미국)

“MP에 참여하면 주일 예배만 참석하는 성도에서 주중에도 날마다 깨어 있는 성도의 삶에 대해 도움을 받게 됩니다. 또한 교리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게 됩니다.” (김정욱. 1기. 미국)

“아멘!!! 매일 매순간 하나님을 의뢰하여 적군을 달리며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을 뛰어넘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도록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시고 힘주시며 용서하시며 사랑하시며 또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조이 김. 3기. 미국)

“MP 과정을 통해 올바른 교리에 대한 인식은 하나님과 나의 전인적인 삶의 시작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교리  교육을 실천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MP 과정은 신앙교육을 다양한 방향에서 배울 수 있었고, 훈련이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길금희. 3기. 대한민국)

“저는 정말 다른 성경공부와 달리 특별한 공부를 하고 특별한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GNS 를 통해 계속배워서 저의 신앙의 모습이 성숙되기를 원합니다.” (박금옥. 2기. 미국)

“MP는 그리스도인인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함께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배우는 훈련의 장입니다.” (박순임. 1기. 미국)

“MP 과정은 저의 시야를 넓혀 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신중년에게 새로운 역할이 있음을 알게 됨으로써 삶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체계적인 교리 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점검하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과 방향에 귀한 길잡이가 되는 과정입니다. 강추합니다!” (백설희. 3기. 미국)

“우리의 삶은 사랑을 주고 받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크리스천 멘토링 프로그램(MP)을 통해 이 의미있는 소통을 신앙적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MP는 사랑을 실천하는 귀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오경희. 1기. 미국)

“모든 과정이 저에게는 새롭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한 멘티님의 하루의 우선 순위가 MP인듯 너무나 성실하게 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의 게으름에 회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숙제 따라 잡기에 분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님은 참으로 성실하게 격려해 주시고 동행해 주시고 진실한 기도로 위로해 주시고 최고 셨습니다. GNS를 위해 기도하며 옆에서 돕겠습니다.” (오선희. 4기. 미국)

“MP를 통하여 말씀을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영적 근육을 만들어 주어 실천할수도 있게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강한 도전도 받게됩니다. 다양한 글을 읽고 토론 하면서 리더로서, 멘토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도록 생각을 깨워줍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교리들이 아주 확실하고 분명하게 머리에 남게 되며,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로 또는 글로 표현하는 훈련이 많이 됩니다.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습니다. 강추합니다!” (오정미. 2기. 미국)

“(건강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주님께 더 내려놓게 하시고,이 모든 과정을 통해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In His Grace~.” (옥소연. 3기. 미국)

“교회 건물 안에서의 신앙 생활이 밖으로 확장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과의 접촉을 어떻게 해야 되는 가에 대한 생각이 열리고, 저의 자녀를 포함해서 차세대에 대한 신앙에 교리가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 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고 완성되기를 기다리시고 또 기다리시는 주님의 마음이 매번 책이 바뀌면서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매너리즘에 빠져있기 쉬운 중년이 다시금 신중년으로서의 소명을 새롭게 하며 절박한 심정으로 주님 안에 거하며 또한 성장해야 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윤영은. 3기. 미국)

“온라인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부한 멘티님들, 목사님, PL님, PM님, 매일 목소리를 듣고 기도를 받아서인지, 정이 들었나봅니다. MP가 끝나 좀 허전할 것 같습니다. 첫날부터 마음만 앞서고 뒤쫒아 가느라고 더 열심히 못한 것이 아쉽지만, 책이 끝날 때마다 깊은 감동으로 제 신앙이 정리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좀더 사명감을 가지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좀 더 구체적이고 깊은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하나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MP 공부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소영. 3기.미국)

“3개월의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차분히 깊게 공부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끝마침이 감사입니다. MP가 주님을 더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영적인 성장을 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주어진 책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벅찬 가슴과 걱정으로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되새기며 한걸음 다가서는 성도로 거듭나도록 애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혜숙. 3기.대한민국)

“정말 너무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이런 많은 유익과 깨달음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MP과정을 이수 하면서 저는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은혜로 끝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어렵다고 생각한 교리에서 제일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리에 대한 많은 부분에서 제가 궁금했던 것, 성경만 읽을 때는 답을 찾을 수 없었던 것(예, 히 6:4-6)을 찾았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끝까지 예정하시고 견인하신다는 부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일터에서 드리는 다니엘 기도 또한 저의 삶에 접목되어, 변화시키고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3개월동안 생각의 영역과 세상 흐름에대한 현재상태와 위기의식, 미래에 대한 대처 방안들, 믿지 않는자들 속에서의 믿는 자들의 태도, 동화가 아닌 격리가 아닌 세상에 나아가 세상에 속하지 않고 그들 속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조선영. 3기.미국)

“믿음의 길이 이정도면 됐다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더 알게 하시고 더 가까이 오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는 손.. 발 ..마음을 움직이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승연. 2기.미국)

“MP 과정은 영혼을 살리는 지도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기초를 닦아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회학교 교사와 소그룹 리더, 셀목자, 구역장 등으로 섬기는 성도님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찬영. 1기.미국)

“MP는 제대로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를 완전히 쳐서 부숴뜨리고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자로 회개하고 다시 깨어나게 하였습니다. 여태까지 많은 공부를 해 왔지만 이렇게 신선한 공부는 처음이었고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진짜 크리스천으로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동행해 주신 목사님, 리더와 멘토, 동역자들도 많은 격려가 되었습니다. MP는 크리스천이면 반드시 누구나 해야하는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혜경. 2기.미국)

“MP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시선에 비추인 제 모습을 직면하는 시간이었으며, 이젠 제자신에게 향하던 시선을 하나님께로 온전히 고정하며 함께 공부하는분들과 머리되신 예수님께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을 알게 하는 공부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는 말씀대로 세상을 향해 갈수 있도록 준비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들 입니다.” (이혜숙. 2기.미국)

“다른 사람을 세우는 변혁적 리더십으로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터에서 서번트 리더십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하는 것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직 은혜! 오직 예수! 나의 나 됨이 내 의지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하심에 기인 된 것임을 배웠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더 확고히 할 수 있었고 멘티로서 더 집중해서 책을 읽고 시간을 더 들여 적용할 것을 더 찾고 싶습니다.” (이희정. 4기. 한국)

“MP를 통해 신앙 생활을 점검할 수 있는 아름다운 여정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섬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면들을 배울수 있었고 실생활에서 곧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리공부를 통해 알고는 있었는데 미심적인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하나님께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 층더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MP가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여정을 떠나도록 이끄는 삶의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확신합니다.” (조에녹. 1기.미국)

“MP에 참여하면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삶의 목적을 재정비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방향이 주님의 원하시는 곳으로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조진영. 1기.미국)

“개인적으로 아버님을 하늘 나라로 보내드리고 훈련 중간에 손을 다쳐 수술하는 과정 가운데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멘토께서 끝까지 잘 이끌어 주셔서 끝까지 동행할 수 있었습니다. 도르토신조를 통해 교리를 공부하고, 교사의 중요성을 공부하고, 일터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청지기 사명 감당할 수 있는 소금과 빛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단계 한단계 우리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신 것 같아 가슴이 벅찹니다.  신중년이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비전을 갖게한 디딤돌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희. 3기.미국)

“MP 를 통해 성경적 기준을 다시 묵상해보고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의 반응이 아닌, 명확한 성경적 기준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다는 도전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MP는 접하는 모두에게 구별된 삶과 소망을 생각케 하는 작은 씨앗을 심어줍니다.” (하선희. 3기.미국)

“머리로는 알고 있던 내용들이었지만 머리속에 있던 것들이 마음으로 다가온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온라인에서 공부함으로써 동지의식도 느낄 수 있었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과정입니다.” (하재원. 1기.미국)

“멘토링 공부를 하면서 시대의 흐름을 좀더 생각해보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시대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복음과 멘토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안에서 부족한 저를 보면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리를 통한 신앙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한보영. 4기. 대한민국)

“MP 시작 전에 참여를 결정하지 못하고 참 많이 망설였습니다. 힘이 들고 어려울 것 같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편하게 목적없이 사는 삶 또한 후회 할것 같아 시작을 했습니다. 참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저의 눈을 뜨게 해 주셨고, 목적 의식을 갖게 해 주셨고, 이제 전신갑주로 무장된 몸으로 전투에 찬송행진가를 부르며 나아 갈수 있을것 갔습니다. 하나님은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의 능력이 필요하신 것이 아닙니디. 오직 순종히는 마음입니다. 그 중심을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를 주님 마음이 저 소외된 연약하고 어려운 자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로 사용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홍정이. 2기.미국)

[라디오 시험방송] 멘토링 프로그램 이야기 (방송일 2016년 12월6일. 진행 박병기 목사. 출연 이찬영 집사)
[라디오 시험방송] 멘토링 프로그램 이야기 (방송일 2016년 6월23일. 진행 박병기 목사. 출연 이찬영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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