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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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란 무엇인가? (4)

신약의 서신서를 보면 겸손은 중요한 주제 중 하나였다. 그런데 신약성경의 배경이었던 그레코-로만 세계에서 겸손은 연약함의 상징이었고 심지어는 결점으로까지 여겨졌다.

따라서 겸손이 기독교인들에게 중요한 덕목으로 강조된 것은 당시 일반인들에게는 충격적이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는 늘 겸손함이 있었다고 썼다. (빌 2:3–8).

겸손은 또한 사도 바울이 갖고 있는 자세이기도 했다. (고후 10:1)

또한 기독교 공동체의 공동체적인 태도이기도 했다. (엡 4:2; 골 3:12)

겸손은 성령의 열매이고 (갈 5:23), 아가페 사랑이 그 근원이다. (고전. 4:21; cf. 13:4–5)

겸손은 하나님과 사람을 향한 적절한 태도이다. (약 4:10, 벧전 3:8; 5:5) T. J. Jenney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시편 22장22절-28절)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소서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각자의 삶의 향한 하나님의 뜻을 두시고, 이에 맞는 은사와 재능을 선물로 심어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이들 속에 심겨주신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발굴하며 이를 하나님의 뜻에 맞게 잘 사용하도록 격려하는 대신에

교육의 이름으로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한 가지 기준으로 줄을 세우고

여기에 맞는 소수의 아이들만 선발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배제하는 죄악을 저지르면서도 이를 변별력이나 공정성이니 하는 이름으로 합리화해왔습니다.

이러한 어른들이 만든 변별력과 공정성의 이름 하에 불안감과 열등감에 시달리며 배움의 기쁨과 소명을 잃어버리고 고통당하는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해왔습니다.

하나님 이제 이러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교육의 각 주체들이 용기있게 실천하게 하소서.

대학은 공부 잘 하고 집안 좋은 아이를 뽑아 대학의 서열을 유지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좋은 교육 경쟁에 나서게 하소서.

중고등학교는 지식과 암기로 아이들을 줄 세우지 않고, 각 교과의 본질에 맞는 창의적 수업으로 배움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소서. 이러한 교육의 변화를 위해 온 국민이 자기 자식의 이해관계를 넘어 함께 협력하고 인내하며 신뢰의 문화를 만들어가게 하소서. 그리고 이러한 교육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6월 연합기도회 – 교육계를 위한 기도 / 정병오 정책위원(좋은교사운동)

[위 내용을 읽고 기도하신 후에 기도문을 아래 댓글과 밴드 나눔방의 댓글로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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